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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여성가족부 ‘가족친화 인증기관’ 재인증 통과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knews25] 영월군은 여성가족부 주관의 ‘가족친화인증’ 재인증 심사를 통과했다.
영월군은 2015년 처음으로 가족친화인증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지난 2020년에 이어 2023년 11월 재인증을 통과해 2026년까지 인증 자격을 유지하게 됐다.
‘가족친화인증’이란 여성가족부가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 및 공공기관에 대해 자녀 출산과 양육지원, 유연근무제도, 가족친화직장문화조성 등 심사를 통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이다.
영월군은 그동안 일-가정 양립과 가족친화 직장문화 조성을 위해 자녀 출산-양육지원 및 유연근무제 활용, 장기재직휴가, 직원 건강검진비 지원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왔다.
또한, 영월군에서는 영월군민을 위한 가족친화정책으로 ‘365일 24시간 어린이집’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작은도서관, 놀이공간 등을 갖추고 다양한 육아서비스를 제공하는 ‘영월군 가족센터’를 건립 중이며 2024년 상반기 개관 예정이다.
영월군수는 “앞으로도 영월군민과 직원들이 일과 가정에서 모두 행복할 수 있도록 가족친화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했다.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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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2023년 강원도 농촌진흥사업 우수기관 선정
영월군, 2023년 강원도 농촌진흥사업 우수기관 선정
[knews25] 영월군은 19일 강원도농업기술원에서 열린 2023년도 강원 농촌진흥사업 성과공유회에서 농촌진흥사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로부터 우수 농촌지도기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강원도 시군 농업기술센터를 대상으로 2023년 농촌지도사업 혁신전략 추진실적, 현장 애로 해소, 신기술 현장 확산 실적, 청년농업인 육성 실적, 전문역량개발 실적, 중앙·지방 협력도 등을 평가했다.
영월군농업기술센터는 기후변화 및 돌발해충 등의 농업 환경변화 신속 대응 체계 구축, 시설재배의 기술 향상과 스마트농업 지원 확대, 과원 시설 현대화와 재배 기술 보급을 통한 고품질 고소득 생산 기반 조성, 보급종 채종 단지 확대 등을 추진했다.
아울러 청년농업인의 창업 및 경영지원을 확대하고 농산물종합가공센터, 농기계임대사업소, 친환경유용미생물센터 등의 운영으로 농업인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농촌진흥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영월군농업기술센터 송초선 소장은 “전 직원들이 합심해 농촌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농업인들에게 직접 와닿는 적극적인 농촌지도사업을 추진한 결과이며 앞으로도 활기찬 농업·농촌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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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금오공대-8개 기업, 외국인 인재 유치 나선다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knews25] 구미시는 20일 금오공대에서 김장호 시장, 곽호상 금오공대 총장, 주광정밀 등 기업체 8개 사 대표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외국인 우수인력 유치를 위한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산업체 수요에 기반한 지역 주력 첨단산업 분야의 전문 외국인 인력을 양성하고 지역기업에 제공해 인재 유치·학업·취업을 연계하는 선순환 구조를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령인구 감소로 지역대학의 유학생 유치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이들의 유치·교육·취업·정주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전략이 시급한 상황에서 구미시가 선제적으로 대학, 기업, 지자체 상호간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맞춤형 인재를 육성하고 지역 발전과 지역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 힘을 모아나가기로 했다.
시는 외국인 우수인력 유치를 통해 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지속적인 학령인구 감소와 수도권 대학 선호 등의 지역대학 학생모집 어려움을 해결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미시에는 6천여명의 외국인 주민과 600여명의 유학생이 살고 있으며 시는 외국인 주민과 유학생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위해 기업체와 대학 협력사업을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외국인들의 비자 발급이 완화되고 한국 수학 및 취업을 희망하는 외국인들이 많아지고 있어 구미시가 적극 지원해 인재 유치로 대학과 지역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했다.
구미시는 외국인의 노동·의료·생활 상담을 위해 구미가톨릭근로자문화센터, 구미외국인노동자상담센터, 구미제일외국인상담센터, 경북외국인노동자상담소와 구미외국인노동자쉼터 5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매년 외국인주민 문화축제를 개최하고 있다.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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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진학 진로 지원센터 무료 입시컨설팅, 수험생에 큰 호응
구미시 진학 진로 지원센터 무료 입시컨설팅, 수험생에 큰 호응
[knews25] 구미시 진학진로지원센터에서 진행하는 무료 입시컨설팅 프로그램이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학생들의 진학 진로 길잡이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올해 수능이 킬러 문항의 배제에도 ‘불수능’이었다는 평가를 받는 가운데, 표준 점수가 예년과 차이가 많아 입시의 예측 가능성이 더욱 낮아졌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이에 시는 수도권 입시전문기관 주관으로 추진하는 대입 1:1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해 학생별로 목표하는 대학의 체계적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수시·정시 포함 190여명의 학생들을 무료로 지원해 고액 입시컨설팅비에 어려움을 겪는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도 덜어 주고 있다.
대입 1:1 맞춤 컨설팅 참여 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에 합격한 한 학생은 “목표로 하는 대학 입시 정보를 깊이 있게 파악할 수 있었으며 학생부 관리와 활용, 면접 대비 캠코더를 활용한 피드백 제공 등 학교에서 경험하지 못한 기회를 접해 합격에 많은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학부모와 학교 관계자들도 구미시 진학 진로 지원센터의 다양한 지원시스템 제공을 환영하고 있으며 급변하는 교육 환경에 맞는 진학정보 길잡이로서의 역할에 대한 기대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김장호 시장은 “구미시 진학 진로 지원센터를 통해 학생과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 주고 전국 최고 수준의 진학진로 정보 제공을 통해 수도권, 대도시와의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지역 교육경쟁력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한편 구미시 진학진로지원센터는 지난 10월 25일 개소했으며 상시상담 체계를 구축해 대입 1:1 맞춤 컨설팅, 고입 설명회, 학부모 아카데미, 논술 지원 등 다양한 진학진로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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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미래 100년 책임질 신공항 교통망 구축에 사활 건다
구미시, 미래 100년 책임질 신공항 교통망 구축에 사활 건다
[knews25] 구미시는 구미국가산업단지의 반도체 특화단지 지정과 대구경북 신공항 이전에 따라 인근 지자체와의 유기적인 연결과 공항 접근성 향상을 위해 도로교통망 확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제2차 고속도로 건설계획’에 반영된 구미~군위 고속도로 건설은 총연장 24.9km에 1조 5,468억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사업으로 지난 10월 국토교통부에서 사전타당성 조사 용역을 착수했다.
구미시는 내년 중 예비타당성조사를 신청할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에 적극적으로 건의하고 있으며 사업이 완료되면 경부고속도로와 중앙고속도로가 연결돼 이동 편의성이 크게 향상하고 구미국가산업단지의 물류비용 절감에 이바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서대구~~신공항~의성까지 이어지는 복선전철 66.8km에 2조 444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건설하는 대구·경북 광역철도 건설사업은 2021년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돼 비수도권 광역철도 선도 사업으로 선정됐다.
현재 국토교통부에서 진행하는 사전타당성 용역이 내년 3월 준공 예정이다.
올해 2월 KDI에서 기획재정부로 제출한 중부내륙선[문경~김천] 건설사업 예비타당성 보고서에 따르면 수서에서 동대구까지 KTX-이음이 편도 7회로 계획돼 있으며 올해 3월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용역이 시작됐다.
문경~김천 구간이 2030년에 완료되면, 수서에서 동대구까지 KTX-이음 운행으로 구미역 정차가 가능해져 구미국가산업단지 입주업체의 경쟁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지난 11월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의 구미 방문 시 KTX-이음 구미역 정차 및 경부선 고속화 선형 개량 구미역 플랫폼 환경개선 사업 협소하고 노후한 경부선 철도횡단 박스 개량 사업 대구경북선 동구미역 신설 구미국가산업단지 1~3단지 연결 교량 신설 지방도 927호선 국도 승격 구미 사곡역사 신설에 따른 역명 개정 등 시의 현안 사업을 건의했다.
원희룡 장관은 “선형 개량과 플랫폼 환경개선 사업을 통해 KTX-이음이 정상적인 속도로 운행해 구미역에 정차하도록 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선기동에 있는 철도횡단 박스 현장에서 “노후와 협소함으로 인한 주민들의 불편을 없애도록 철도횡단 개량 사업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했다.
시는 출퇴근 시간 차량 정체가 극심한 사곡 오거리, 원지평로 네거리, 구미고 네거리에 입체교차로를 설치해 정체 해소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현재 ‘입체교차로 설치 공사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이 진행 중이다.
금오산은 구미의 대표 관광지로 행사나 관광 시즌에 집중되는 차량으로 극심한 정체를 앓고 있다.
이에 시는 금호어울림 2차 아파트~경북 외국어 고등학교 방면 우회도로 개설로 금오산 진출입 차량을 분산하기 위해 ‘금오산 우회도로 개설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시행 중이다.
우회도로 개설로 금오산 접근성이 향상되면 지역 관광 산업 활성화에 청신호가 켜질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구미국가산업단지 제5단지 기업입주와 맞물려 국토교통부에서 추진 중인 제5단지 진입도로 공사가 한창이다.
고아읍 송림리에서 해평면 문량리를 연결하는 연장 4.6km, 사업비 1,899억원이 투입되는 사업으로 2018년에 착공해 2025년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진입도로가 개통되면 직장인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직주근접에 대한 수요를 만족하는 등 정주 여건 개선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구미~군위 간 고속도로 건설, 동구미역 신설 등 구미의 미래 100년을 책임질 광역교통망 조성에 전력을 다할 것이며 대구경북신공항을 중심으로 구미국가산업단지 활성화와 구미 경제 재도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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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시내버스 노선 부분 개편 시행 추진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knews25] 사천시는 시내버스 노선을 전면 개편한 지 9개월 만에 2024년 1월 1일부터 일부 노선의 경유지와 시간을 부분 개편해 시행한다.
시는 올해 3월 30일 시내버스 전면 개편 후 현장 간담회 등을 통해 사천시 시내버스 운수업체인 삼포교통과 합동으로 시민들의 불편 및 건의 사항을 지속적으로 수렴해 왔다.
개편 사항으로는 먼저 시민들이 사천읍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삼천포터미널과 사천터미널을 오가는 113번 버스가 사천읍시장을 경유해 운영된다.
기존 사천터미널행 113번 버스는 탑마트에서 종착점인 사천터미널로 바로 이동하였지만, 개편된 노선은 사천성당으로 이동 후 사천읍시장을 경유해 사천터미널로 이동하며 삼천포터미널행은 수양초등학교에서 사천읍시장 경유 후 삼천포터미널로 이동하게 된다.
아울러 시도 1호선을 이용해 삼천포터미널과 사천터미널을 오가는 111번 버스가 에르가 및 삼정그린코아 아파트를 경유해 운영된다.
사천터미널행 111번 버스의 경우, 기존 사남면 월성사거리에서 한보3차 아파트 등 읍으로 이동하였지만, 개편된 노선은 월성사거리에서 진사주공아파트로 이동해 에르가와 삼정그린코아, 대방빌리지로 이동 후 사천터미널로 이동하며 삼천포터미널행 111번의 경우 기존 사천터미널에서 탑마트로 이동 후 한보3차 아파트로 이동하였지만, 이번 개편으로 대방빌리지와 에르가, 삼정그린코아를 경유해 삼천포터미널로 이동하게 된다.
)에르가와 삼정그린코아를 경유하는 버스는 111번뿐만 아니라 사천터미널에서 삼천포터미널로 이동하는 228번 노선도 적용된다.
이번 노선 개편의 가장 큰 특징은 110번 버스를 이용해 삼천포터미널-사천터미널을 10~20분 간격으로 이동할 수 있어 시민 다수의 불편사항을 수렴하기 위해 기존 110번과 유사한 경유지로 운영되던 113번과 111번의 경유지를 변경한 것으로 113번, 111번 버스 노선의 변경으로 해당 버스 노선의 버스시간이 일부 변경되고 이에 따른 다른 노선의 시간도 일부 변경되어 시행된다.
또한, 지금까지 대규모 아파트 단지인 에르가 및 삼정그린코아에서 삼천포로 가는 버스의 부재로 불편함을 호소하던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현재 운행 중인 노선에 경유지를 추가로 포함시켰다.
시 관계자는 “사천시는 54개의 노선을 버스 33대로 운영하고 있고 현재 동일한 버스가 시간대별로 버스 노선 번호만 바꾸어 다른 노선을 운행하는 등 노선이 복잡하게 얽혀있어 하나의 노선이 변경되면 타 노선 변경도 불가피한 상황이다”며 “이런 점들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시내버스 노선 부분 개편에 따른 시민 혼란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이번 부분 개편을 시행하게 됐고 향후 시민들의 버스 이용에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버스 증차, ITS 도입을 위한 국고보조사업 공모, 수요응답형 버스 도입 검토 등의 다양한 방안을 강구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2024년 1월 1일부터 시행될 사천시 시내버스 노선 부분 개편의 세부적인 내용은 사천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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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문건설협회 사천시협의회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과 함께 체육 장학금 전달
대한전문건설협회 사천시협의회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과 함께 체육 장학금 전달
[knews25] 대한전문건설협회 사천시협의회는 19일 주거환경이 어려운 관내 저소득 계층을 대상으로 진행한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을 완료했다.
이날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의 대상 가구로 선정된 장애인은 새로워진 보금자리에 입주했다.
협의회는 총 3000만원의 사업비로 1개여 월 동안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을 진행해, 장애인이 좀 더 좋은 여건의 환경에서 살 수 있도록 주거 공간을 장애인 맞춤 공간으로 대폭 바꾸었다.
한편 협의회는 이날 남일대 엘리너스호텔에서 ‘2023년 전문건설인의 밤’ 행사를 열고 초·중·고등학교 체육 우수 학생 11명에게 총 450만원의 장학금도 전달했다.
지역의 체육 꿈나무 육성을 위한 장학금 전달은 올해로 13년째이다.
김영련 회장은 “우리 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뿐 아니라, 지역 봉사와 함께 지역에서 꼭 필요한 단체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박동식 시장은 “건설업이 잘 되면, 건설 인력과 자재·장비가 잘되고 그러면 가계 소비가 늘어나 지역경제가 선순환하게 된다”며 협의회원들의 역할을 당부했다.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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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도시재생 복지문화프로그램 ‘어반 스케치, 창녕을 그리다’ 수료 및 전시회 개최
창녕군 도시재생 복지문화프로그램 ‘어반 스케치, 창녕을 그리다’ 수료 및 전시회 개최
[knews25] 창녕군은 지난 18일 교하지구 내 꼼지락공작소에서 수강생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교하지구 복지문화 프로그램인 ‘어반 스케치, 창녕을 그리다’ 수료식과 작품 전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하지구 복지문화 프로그램은 지난달 6일 개강해 ‘어반 스케치, 창녕을 그리다’라는 주제로 어반 드로잉 교육 7회와 가죽공예 교육 3회 등 총 10회차의 교육을 진행했다.
수료식에서는 수강생들의 어반 스케치 작품을 액자에 담아 가죽공예 작품 등과 함께 꼼지락공작소에 전시했을 뿐만 아니라 작품들을 엽서로 제작해 전시회에 참석한 방문객들에게 기념품으로 전달했다.
주민들은 전시회관람과 함께 뜻밖의 엽서 선물도 받아 전시회를 찾은 즐거움은 두 배가 됐다.
군 관계자는 “금번 어반 스케치 수업은 우리 주변의 다양한 모습을 담고 있어서 창녕군 도시재생에 그 의미가 크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도시재생 프로그램을 운영해 군민의 역량을 증진하고 도시재생 활성화를 위한 주민 참여를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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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농어촌버스 천원 요금제 시행
창녕군, 농어촌버스 천원 요금제 시행
[knews25] 창녕군은 내년 1월부터 관내 51개 노선 농어촌 버스 22대의 이용요금을 1,000원으로 하는 천원 요금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내년부터 적용하게 될 버스 요금은 일반 1,000원, 청소년 700원, 어린이는 500원이다.
현재 운행 중인 브라보 순환버스와 요금이 같다.
군은 이번 조치에 앞서 지난 2018년부터 군민 복지 차원에서 거리비례요금제에서 1,450원 단일요금제를 시행해 군민의 교통비 부담을 줄여왔다.
한편 군은 내년부터 이용요금 인하와 함께 영신버스 터미널에서 낙영교차로까지 운행 중인 브라보 순환버스의 노선을 창녕군립수영장까지로 확대 개편해 운행할 예정이다.
군은 공공버스 서비스 확대로 군민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코로나19로 침체된 대중교통 활성화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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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24년도 수출가공분야 도비공모 선정
영양군청사전경(사진=영양군)
[knews25] 영양군은 도내 수출농식품 가공업체 대상‘2024년 농식품 가공업체 수출경쟁력 제고 지원사업’에 선정돼 도비 14백만원을 포함한 총 80백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이 사업은 수출의지가 높은 중소 농식품 가공업체의 수출경쟁력 제고를 통한 수출확대 도모와 신규 수출유망품목 발굴을 위해 추진하는 경상북도 공모사업으로 수출가공업체 생산시설 및 장비 현대화, 국제인증획득, 국제박람회 참가 등의 지원을 통해 수출기반 조성을 적극 추진한다.
내년도 사업은 영양군 관내 수출농식품 가공업체 중 영양고추유통공사를 지원한다.
오도창 영양군수는“영양군의 이번 수출분야 공모사업에 선정을 계기로 관내 가공농식품 업체의 수출경쟁력 확대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으며 앞으로도 수출농업 육성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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