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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동심어린이집, 이웃돕기 후원금 50만원 기탁
시립동심어린이집, 이웃돕기 후원금 50만원 기탁
[knews25] 양산시 물금읍 이편한2차 아파트에 소재한 시립동심어린이집은 지난 19일 연말을 맞아 이웃돕기 후원금 50만원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물금읍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지난해 이어 올해에도 물금읍에 기부를 진행한 김금자 원장은 “연말을 맞이해 우리 주변의 이웃을 생각하면서 시립 동심 가족 및 동심 교직원들과 함께 진행하게 되어 뜻깊다”며 “아이들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할 줄 아는 건강한 가치관 형성에 좋은 경험이 되었으리라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류진원 물금읍장은 “지역사회에 관심을 가져 주시고 선행을 베풀어 주신 시립동심어린이집에 깊이 감사드리며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받은 성금은 관내 저소득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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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행안부 인력운영 효율화 평가’ 우수 지자체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knews25] 양산시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인력운영 효율화 평가’에서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됐다.
인력 운영 효율화는 최근 2개년도에 걸쳐 신규 행정수요 발생에도 정원을 늘리지 않고 기존 인력을 자체 감축 신규 행정수요에 재배치하는 것을 의미한다.
시는 이번 인력 운영 효율화 우수 자치단체 선정 인센티브로 4억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
시는 행정여건 변화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고 쇠퇴·감소 분야 인력을 면밀히 검토·발굴해 유사·중복 기능을 통폐합하는 등 효율적인 인력 운용 노력이 인정받았다고 평가했다.
특히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우수지자체 선정은 물론, 특별교부세 4억원를 지원받는 쾌거를 이루었다.
시는 2023년도에도 자체조직 진단과 행안부 주관 심층 조직진단을 통해 비효율적인 조직 운영 부분 해소와 컨설팅을 받아 왔으며 행정환경의 변화와 수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기구·조직 마련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최근 민생경제의 어려움과 행정환경 변화 등을 감안해 앞으로도 인력 운영 효율화 방안을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가고 혁신과 성과조직을 동력삼아 지역현안들을 하나씩 해결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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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시민통합위원회’ 소통 우수모델 주목
양산시 ‘시민통합위원회’ 소통 우수모델 주목
[knews25] 양산시 시민통합위원회가 시민소통의 우수모델로 주목을 받고 있다.
시민통합위원회는 5개 분과에 100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지난 1년간 84건의 정책제안을 권고하는 성과를 나타냈다.
위원회는 민선8기 양산시장 공약사항으로 시의 주요정책에 대한 다양한 의견 수렴을 통해 시민소통과 통합을 증진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2022년 10월 12일 출범했다.
공모로 선발된 60명과 추천으로 선발된 전문가 40명이 정책제안과 공약변경사항과 시정 주요정책에 대한 의견제시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위원회는 지난해 출범 당시에는 100명이라는 대규모 인원에 일반 제안 기능과 중복되는 측면이 있어, 옥상옥의 위원회가 될 것이라는 일각의 우려가 있었다.
하지만 박원현 위원장, 박규하 부위원장, 5명의 분과장을 중심으로 단순 나열적인 제안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충분한 토론을 거쳐 실행가능성이 높은 제안을 만들어내는데 초점을 맞추고 활동함으로써, 필요한 위원회라는 인식이 점차 자리매김하고 있다.
5개 분과위원회는 140건의 제안을 발굴하고 72차례의 회의를 거쳐 84건의 제안을 정책제안으로 권고했으며 이 중 41건의 제안이 추진가능한 제안으로 정책화 과정에 있다.
일반적인 제안의 경우 채택률이 10~20% 정도인 것을 볼 때, 48.9%의 제안채택률은 위원회의 노력을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위원회에서 제안한 대표적인 제안인 KTX정차에 따른 ‘물금역명 변경’ 사회적 약자를 위한 ‘장벽없는 양산프로젝트’ 여성 1인점주 안전을 위한 ‘안심벨 지원’ 문화예술인재 양성을 위한 ‘양산시 전국 피아노 콩쿠르 개최’ 노후화된 ‘대운산 자연휴양림 리모델링’ 정보취약계층을 위한 ‘휴양림, 숲애서 캠핑장 등 전화예약 추가’ 제안들은 시민의 목소리가 정책으로 반영된 것들로 정책실행으로 이어진다면 양산 시민의 편의가 증진되는 선순환 효과도 기대된다.
또 위원회 내에서도 소통이 안되면 시민들과도 소통이 어렵다는 인식하에 포항·경주와 통영에서 워크숍을 개최해 위원 서로간의 화합, 역량강화 교육, 벤치마킹을 통해 위원회 스스로 운영방향에 대해 정립해 가는 기회를 마련했다.
그 결과로 위원회 회의가 회의실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분과별로 소모임을 구성해 제안 관련 현장방문 활동, 우수사례 벤치마킹 등 시민의 목소리를 충실하게 듣기 위해 자율적인 활동도 펼치고 있다.
위원회는 정책제안 외에도 공약사업의 실천계획 수립과 변경에 대한 의견의 제시하는 공약이행평가단의 기능도 담당하고 있어, 9건의 공약사항의 변경사항에 대해 의견을 제시했다.
사송공공주택지구 준공 전 시민의견청취, 낙동강 황산공원 종합정비 로드맵 발표회, 회야강 르네상스 비전 발표회, 적극행정 경진대회 시민평가단 참여 등 시민의 목소리가 필요한 시정 현안사업장에 16차례 참여했다.
아울러 지난 10월 개최된 정기회의에서는 위원들이 모금한 500만원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양산시 복지재단에 기탁했으며 앞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에도 적극 동참할 계획이다.
박원현 위원장은 “2024년에는 지난 1년간 권고됐던 정책제안들이 성과로 나타나기를 기대한다”며 “시민통합위원회의 성공사례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시민통합위원회가 2024년에도 시민의 입장에서 불편한 제도나 규제가 없는지 살펴보고 시민에게 필요한 제안을 하는 위원회가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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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동절기 상수도 급수공사 일시정지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knews25] 양양군이 오는 12월 29부터 내년 3월 경 해제시까지 동절기 상수도 급수공사를 중지한다.
군은 지난 15일 상수도 급수공사 신청을 마감하며 오는 29일부터 내년 3월 해빙기까지 관내 상수도 급수구역 내에 있는 생활용수와 공업용수 등 상수도 신설을 위한 급수·개조공사 중지를 알렸다.
이는 겨울철 지반 동결에 따른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도로복구작업 지연과 결빙 등에 따른 주민불편과 안전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한 조치다.
이에 따라 군은 2023년 급수신청을 지난 15일 마감했고 2024년 급수 신청은 3월 첫째 주부터 접수할 계획이다.
기존 접수된 신청 건의 급수공사는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일시 정지일까지 진행하지 못할 시 해당 공사는 내년도에 진행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안정적인 상수도 공급을 위해 겨울철 동안 급수공사를 중지하는 만큼, 주민 여러분의 많은 이해와 협조를 구한다"며 "내년 급수공사를 신속히 재개할 수 있도록 준비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겨울철 각종 동파사고에 신속하게 대처해 나가기 위해 내년 2월까지 긴급복구반 및 비상급수반을 운영해, 겨울철에 발생하기 쉬운 계량기 동파·누수 등 군민들이 수돗물 사용에 불편을 겪지 않도록 지속 노력할 방침이다.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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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지방세 성실납세자 경품 추첨행사 개최
거창군, 지방세 성실납세자 경품 추첨행사 개최
[knews25] 거창군은 지난 19일 군민의 납세 의식을 높이고 성실납세자가 우대받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2023년 지방세 성실납세자 경품 추첨행사를 열었다.
군은 ‘거창군 성실납세자 등 지원조례’에 근거해 최근 3년간 연 3건 이상 지방세를 단 한 번도 체납하지 않고 납부한 납세자 9,138명을 대상으로 무작위 전자 추첨을 통해 200명을 선정했다.
당첨자에게는 5만원 상당의 거창사랑상품권이 지급되며 감사서한문과 함께 개별 우편 발송된다.
이동복 거창군 재무과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납세의무를 다해 주신 성실납세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군민이 납부한 지방세는 우리 군이 전국 최고의 도시로 성장할 수 있는 소중한 재원으로 사용되고 있으므로 적극적인 납세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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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눈꽃장터 22~23일 개최
춘천눈꽃장터 22~23일 개최
[knews25] 춘천시와 중소벤처기업부 강원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22일과 23일 이틀간 오전 10시부터 춘천지하상가 중앙광장에서 2023 춘천눈꽃장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4일부터 28일간 진행되는 2023년 마지막 동행축제의 하나로 중소기업·소상공인을 응원하고 연말연시 따뜻한 소비 촉진 문화와 온기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 강원도 내 우수 중소기업 40개사의 제품이 전시, 판매될 예정이다.
또 지역사회와의 상생 도모를 위한 기부금 전달식과 후원 물품을 통한 경매를 진행해 수익금으로 불우이웃 돕기를 진행할 예정이다.
부대행사로 3D펜으로 크리스마스 소품 제작, MDF 액자 만들기, LED 촛불등 만들기 등 체험행사와 문화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연말연시 강원도 우수 중소기업제품을 만나볼 기회가 될 것”이라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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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립도서관 이용자 ‘껑충’…지식 및 문화 복합 공간 탈바꿈 성과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knews25] 춘천시립도서관 이용자가 크게 늘고 있다.
이는 시립도서관이 단순히 책을 빌리거나 읽는 공간이 아닌 지식과 문화 복합 공간으로 자리했기 때문이다.
시립도서관에 따르면 2023년 1월부터 11월까지 시립도서관 이용자는 41만 9,925명이다.
같은 기준 2021년 이용자는 22만 8,805명, 2022년은 27만 7,902명이다.
이처럼 이용자가 증가한 이유는 전자잡지, 상호대차, 도서관 문화공연 등 다양한 도서관 운영 활성화 덕분이다.
실제 시립도서관 문화행사 참여자는 2021년 2만 6,960명에서 2023년 5만 1,182명으로 크게 증가했다.
시립도서관은 매달 시민과 함께 하는 콘서트를 기획해, 책과 관련된 다채로운 공연과 강연을 마련하고 시민의 독서 생활화에 기여했다.
또한 ‘우리도 앱’을 이용해 도서관에 방문하지 않고도 대출증을 만들 수 있게 해 이용자들의 편의성을 높였다.
이 밖에도 장난감도서관 운영시간 확대, 215종의 다양한 전자잡지를 확보한 것도 도서관 활성에 도움이 됐다.
여기에 춘천시 관내 공공도서관 8개관, 작은도서관 10개관에서 책을 빌릴 수 있는 상호대차 서비스도 도서관 이용률 증가에 한몫했다.
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앞으로 다가온 긴긴 겨울, 문화와 책이 공존하는 시립도서관에서 독서를 통해 나를 돌아보고 성장하는 따뜻한 겨울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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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학교폭력예방 연극‘학교스타그램’공연 펼쳐
봉화군, 학교폭력예방 연극‘학교스타그램’공연 펼쳐
[knews25] 봉화군은 지난 19일 청소년센터 공연장에서 관내 중학교 4개교 160명을 대상으로 학교폭력예방 체험형 연극‘학교스타그램’공연을 성황리에 진행했다.
이번 공연은 인터넷의 발달 등으로 학생 간의 유대감이 줄어들고 따돌림·폭행 등의 학교폭력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연극이라는 수단을 통해 학생들의 눈높이에서 학교폭력예방교육을 실시하고자 마련됐다.
연극‘학교스타그램’은 SNS 발달로 다양해진 학교폭력 사례를 청소년들이 연극에 직접 참여하며 유쾌하게 풀어갈 수 있도록 진행됐다.
연극 관람을 통해 학생들은 학교폭력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타인에 대한 배려심을 배우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었다.
학교폭력 예방 연극을 관람한 중학교 1학년 학생들은 “수업이 아닌 연극을 통해 학교폭력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된 좋은 시간이었고 앞으로 주변에 힘든 친구가 있으면 적극적으로 도우며 서로 이해하고 배려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연극을 통해 학생들이 학교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갖길 바라며 봉화군에서도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적극 발굴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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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의회, 제261회 정례회 폐회
봉화군청사전경(사진=봉화군)
[knews25] 봉화군의회는 20일 제8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61회 정례회 30일간의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지난달 21일부터 30일간 진행된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2024년도 예산안, 2023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군정질문, 조례안 및 동의안 등 각종 안건을 종합적으로 심의·의결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는 군정 업무 전반에 대한 날카로운 질문을 통해 집행의 부적정한 부분을 시정 요구하고 군정 현안사항에 대해 보다 면밀하게 살펴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등 행정 전반에 걸친 점검이 이뤄졌다.
또한, 봉화군이 제출한 2024년도 예산안에 대해 침체됐던 지역경제 활성화 및 봉화의 중장기 성장동력 확충을 위한 예산안 심의를 통해 예산이 적재적소에 활용될 수 있도록 총 5,400억원 규모의 예산을 최종적으로 확정했다.
김상희 의장은 “내년도 예산이 군민의 복리 증진을 위해 효율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각별히 유념해 줄 것”을 당부하며 “2024년 갑진년 새해에는 따뜻한 기운을 품고 붉게 타오르는 태양처럼 우리 모두에게 희망이 될 수 있는 한 해가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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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농촌활력분야 평가 우수상 수상
봉화군, 농촌활력분야 평가 우수상 수상
[knews25] 봉화군은 지난 19일 경북도에서 실시한 ‘2023년 농촌활력분야 평가’시상식에 참석해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경북도가 주관하는 농촌활력분야 평가는 농촌개발, 기반조성, 농업인력지원분야의 주요 업무 추진에 대한 전반적인 점검 및 평가를 토대로 이뤄졌다.
봉화군은 2023년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으로 명호면 행정복지복합센터, 물야면 주민복지회관 등을 건립했다.
또한 2022년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한 공모사업에 농촌협약대상 시군으로 선정돼 5년간 국비 최대 350억원을 지원받아 중심지활성화사업,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신활력플러스사업 등을 추진해 농촌지역정주여건 개선에 기여하고 있으며 마을만들기사업 7곳을 추진해 농촌의 활력을 불어넣었다.
이밖에도 2023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사업에 2곳이 선정돼 총사업비 42억원을 확보해 취약지역에 거주하는 주민들의 생활인프라 향상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농업생산기반조성사업으로는 용수개발 및 농로개설 등 주민숙원사업을 시행해 농업용수를 확보하고 올해 6월부터 8월까지 태풍 및 집중호우로 인한 수리시설 피해복구 추진에 최선을 다했다.
더불어 외국인계절근로자 유치 확대를 통해 베트남, 캄보디아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 560여명을 도입해 작년 대비 280% 증가한 인력을 도입해 농촌인력난 해소에 기여하고 농촌인력중개센터를 운영해 단기간 농촌인력중개알선을 통한 인력지원에 철저를 기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2024년에도 농촌의 열악한 농촌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더욱 다양한 사업을 발굴 및 투자하고 국비를 확보해 지역 농촌활력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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