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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립 칠원도서관, 애니메이션 영화‘인크레더블’무료 상영
함안군립 칠원도서관, 애니메이션 영화‘인크레더블’무료 상영
[knews25] 함안군립 칠원도서관은 오는 25일 토요일 오후 2시, 3층 시청각실에서 애니메이션 영화 ‘인크레더블’을 무료로 상영한다.
11월에 상영할 영화는 ‘인크레더블’로 은퇴 후의 슈퍼히어로 가족을 그린 코믹영화다.
‘밥’과 그의 아내 ‘헬렌’은 위대한 슈퍼히어로지만 지금은 교외에서 조용한 삶을 살고 있다.
외압에 의해 평범하게 바뀐 자신의 삶을 받아들이기 힘들어하던 밥은 어느 날 비밀 작전을 받게 된다.
은퇴한 지 15년, 이미 몸은 초강력 허리띠조차 튕겨버릴 정도로 망가져 버린 그가 다시 영웅으로 복귀하는 과정을 재미있게 그려냈다.
또한 밥 외에도 헬렌과 자녀들까지 모두 슈퍼히어로다.
영화 속에서 가장인 밥뿐만 아니라 가족 모두의 멋진 활약을 볼 수 있으며 그 속에서 끈끈한 가족애를 느낄 수 있다.
한편 칠원군립도서관에서는 2014년부터 문화가 있는 날 주간인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에 무료 영화 상영을 해왔다.
202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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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2024년 예산안 6270억원 편성
성주군청사전경(사진=성주군)
[knews25] 성주군은 2024년 예산안을 올해보다 60억원 증액된 역대 본예산 최대 6,270억원 규모로 편성해 군의회에 제출했다.
올해 성주군 최초 본예산 6천억원 시대 개막에 이어 내년에 2년 연속 6천억원대 예산이 편성됐으며 현장 중심의 주민불편 개선과 취약계층의 복지 안전망 구축 등 군민의 일상 보듬기와 민생경제 회복에 중점을 두면서 지역의 성장기반인 핵심사업 등 성주의 미래를 위해 꼭 필요한 예산을 동시에 반영했다.
회계별로는 일반회계 5,630억원, 특별회계 401억원, 기금 239억원을 각각 편성했다.
정부 세수 감소로 지방교부세가 줄어들 전망임에도 국도비보조금이 전년대비 228억원 증가한 2천205억원으로 큰 증가세를 보였으며 이와함께 지방소멸대응기금도 전년보다 40억원 증가한 112억원을 확보했다.
이러한 국도비 등의 증가는 열악한 지방재정 확충을 위해 이병환 군수를 비롯한 700여 공직자와 군의회가 다함께 합심해 수시로 중앙부처, 경북도를 방문하고 지역 도·국회의원을 통한 적극적인 업무협조 등 국도비 확보를 위해 총력을 기울인 결과로 특히 내년도 주한 미군공여구역 주변지역 지원사업에 국도비 120억원이라는 큰 예산을 확보했다.
또한, 성주~대구간 고속도로 건설사업, 선남~다사 국도6차로 확장사업, 성주~고령 국지도 개량사업 등 대규모 국가직접 투자사업과 함께 특별교부세 추가 확보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어 성주군에 투입되는 예산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예산안에 반영된 주요사업으로는 주한미군공여구역사업 219억원 농촌협약 42억원 심산문화 테마파크 조성사업 87억원 성주호 생태둔치공원 조성사업 30억원 성주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 건립사업 15억원 국민기초생활보장급여지원 128억원기초연금지원 461억원 농촌돌봄마을 시범단지 조성사업 40억원 스마트 참외시설 보급지원 10억원 시설원예 현대화 지원 12억원 다목적 산불방제 진화차 구입 6억원 소성지 및 인촌지 생태공원 조성사업 44억원 별의별 지하공영주차장 조성사업 40억원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정비사업 76억원 대장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42억원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 38억원 이천 친환경 조성사업 19억원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증설사업 33억원 성주군 급수구역 확장사업 30억원 월항 파크골프장 조성사업 17억원 등이 있으며 내년도 본예산안은 군의회의 심의를 거쳐 오는 12월 7일 확정된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정부의 긴축재정 기조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성주미래 발전을 위한 투자는 지속할 수 있도록 예산안 편성에 고심을 기울였다”며 “다가올 2024년은 ‘응변창신’의 자세로 변화에 한발 앞서 대응하고 새로운 도약과 혁신을 통해 전국 최고의 부자농촌 성주군을 만들기 위해 힘차게 나아갈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202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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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기 군위청년정책참여단 성과공유회 개최
제1기 군위청년정책참여단 성과공유회 개최
[knews25] 군위군은 지난 21일 군위군청 대회의실에서 ‘제1기 군위청년정책참여단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올 한해 동안 청년참여단 활동을 돌아보고 새로운 정책을 제안하기 위해 개최했으며 김진열 군수, 박수현 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청년정책참여단 및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여했다.
활동기록 영상 감상, 우수활동자 시상, 청년들이 직접 만든 정책 제안발표와 교류·친목도모를 위한 간담회 시간을 가졌다.
대표적으로 발표된 정책은 군위 청년들의 문화예술 수요충족을 위한 ‘군위 청년문화카드’ 초기 창업·창농 생활보조를 위한 ‘생활정착지원금 지원’ 창업을 준비하는 청년에게 ‘전통시장 이동식 매대 및 야시장 지원’ 등 3개가 제안됐다.
제안된 정책은 실무부서와 협의 및 검토 과정을 거쳐 최종적으로 사업 시행을 결정할 예정이다.
간담회 시간에는 청년들의 정책제안뿐 아니라 군에 바라는 점을 허심탄회하게 전달했으며 앞으로 청년들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들이 오갔다.
김진열 군수는 “이번 청년 정책참여단의 성과공유회가 군위 청년의 목소리를 듣고 열정을 보탤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하고 앞으로 청년들과 많은 대화의 자리를 마련하고 필요한 정책들을 수용해 청년이 살고 싶은 군위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제1기 군위 청년정책참여단은 지난 4월에 19세 이상 45세 이하의 청년 17명으로 출범해 지역 청년간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지역의제 발굴을 위해 활동해 왔다.
202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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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국 봉화군수, 가을철 산불 대응태세 점검
박현국 봉화군수, 가을철 산불 대응태세 점검
[knews25] 박현국 봉화군수는 지난 21일 봉화군 산불대응센터와 산불진화헬기 계류장을 방문해 가을철 산불예방 대응태세를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춘양목 등 우수한 산림을 군 면적의 83%나 보유하고 있는 봉화군은 최근 건조한 날씨와 강풍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산불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 예방에 적극 나서고 있다.
먼저 박현국 군수는 산불대응센터를 찾아 산불발생 시 출동 태세를 점검하고 산불전문예방진화대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 박 군수는 “산불의 조기 진화도 중요하지만, 산불전문예방진화대의 안전한 진화작업을 통한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는 것”을 강조하면서 “지난 11월 17일 경상북도 산불진화 경연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실제 산불 발생 시에도 신속하게 대응할 것으로 기대가 된다”고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들을 격려했다.
이후 산불진화헬기 계류장에서는 진화헬기 재원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헬기를 활용한 산불 예찰과 계도활동 강화, 공중진화 골든타임 내 초동진화 요청과 함께 높은 산이 많은 봉화의 지형상 공중지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봉화군은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를 가을철 산불방지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 운영하고 있으며 산불진화용 임차헬기 1대, 산불감시 및 진화인력 175명을 운용하는 등 산불진화 및 예방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최근 산불은 강한 바람을 타고 전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는 경향이 있다”며 “인근 시군 및 유관기관간 공조체계 유지, 지상·공중의 입체적인 산불예방 활동으로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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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성탄트리 점등식
2023년 성탄트리 점등식
[knews25] 문경시는 성탄을 맞이해 성탄트리를 설치하고 문경시기독교연합회 주관으로 모전공원 광장에서 관내 기독교 신도 및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1월 21일 19시에 ‘2023년 성탄트리 점등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설치된 성탄트리는 시민화합을 기원하고 따뜻한 연말연시 분위기를 위해 설치됐으며 내년 1월까지 점등될 예정이다.
이날 점등식은 축하공연, 찬양과 성경 봉독, 기도, 내빈 소개 및 축사 등으로 진행됐다.
문경시기독교연합회 회장 이원호 목사는 “이번 트리 설치로 성탄의 기쁨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고 희망의 메시지가 돼 시민들에게 밝은 빛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특히 문경시기독교 연합회는 연말연시에 불우한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전달해 훈훈함을 더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축사를 통해 “트리의 빛을 통해 예수님이 전하고자 한 사랑과 따뜻한 마음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고 시민 모두 화합과 연대를 이룰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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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2023년 공공비축미곡 매입 실시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knews25] 정선군은 쌀 수급안정 및 자연재해 등 식량위기 대비를 위해 2023년 공공비축미곡 건조벼 매입을 오는 24일까지 실시한다.
관내 벼를 생산하는 주요 4개 읍면에서 전년과 동일하게 맛드림, 오대벼 2개 품종을 2022년 대비 5.6% 감소된 688톤을 매입할 계획이며 11월 13일 임계면을 시작으로 15일과 17일에는 화암면, 20일부터 22일 24일에는 북평면에서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최승준 정선군수는 22일 남평 광역친환경단지에서 진행되고 있는 공공비축미곡 매입현장을 방문해 관계자 및 농민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공공비축미곡 건조벼는 40kg, 800kg 단위로 매입하며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의 검사기준에 따라 수분, 중량, 품위 검사를 실시해 매입한다.
또한 전체 매입대상 109농가 중 5%인 5농가를 표본추출해 시료를 채취하고 품종검정기관에서 검정을 실시해 위반농가는 5년간 공공비축 대상에서 제외된다.
매입 직후 중간정산금이 지급되며 수확기 산지 평균 쌀값을 반영한 매입가격이 확정되면 12월말 정산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이경덕 농업정책과장은 “집중호우와 같은 잦은 자연재난으로 인해 어려운 여건에서도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애쓴 농업인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안전사고 없이 앞으로 남은 공공비축미곡 매입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벼 수확기 지속적인 호우로 인해 다수의 농가에서 성숙기에 가까운 이삭이 젖은 상태가 오래 지속되면서 싹이 트는 ‘수발아’문제점 개선을 위해 2024년부터 공공비축미곡 매입 품종을 병해에 강하고 품질이 좋으며 수량이 많은 ‘성산’과 ‘해들’로 변경할 계획이다.
202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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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말티고개 ‘봉황교’ 보수공사 완료 및 통행 재개
진주시청사전경(사진=진주시)
[knews25] 진주시는 지난 10월 23일부터 약 한 달간 통행을 통제했던 말티고개 봉황교의 보수공사를 마무리하고 21일부터 통행을 재개했다.
시는 공사기간 동안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우회로를 사전 홍보하고 신호수 배치와 공중비계 설치 등으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면서 안전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고 공사를 추진해 특별한 안전사고 없이 보수공사를 완료했다.
선학산과 비봉산을 잇는 봉황교의 목재바닥과 일부 부식이 진행된 시설물을 도장 및 교체하는 작업을 완료했으며 봉황교 양측 주변 흙콘크리트 포장공사를 완료함으로써 우천 시 토사유실 및 배수불량 문제도 해결했다.
봉황교는 2014년 조성된 길이 56m, 너비 3m, 지상 12m 높이의 보행교로 비봉산과 선학산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보행 안전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이번 도장공사를 통해 당초 조성되었던 ‘하늘을 나는 봉황’을 형상화한 황금색 교량으로 시민들에게 돌아왔다.
시 관계자는 “공사기간 봉황교의 통행이 통제됨에 따라 주민과 관광객들이 불편을 감수하고 우회로를 이용하는 등 적극적인 협조로 공사가 순조롭게 완료됐다”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을 위해 철저한 안전 점검과 신속한 유지관리로 시설물 안전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202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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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행정안전부 ‘그림자 · 행태규제 개선’ 우수사례 선정
합천군, 행정안전부 ‘그림자 · 행태규제 개선’ 우수사례 선정
[knews25] 합천군은 행정안전부 주관 ‘2023년 3분기 적극행정을 통한 그림자·행태규제 개선 우수사례 평가’에서 합천군의‘농업생산기반시설물 관리 및 농업용수 원스톱 민원처리 시스템 구축’사례가 우수사례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그림자·행태규제’란 행정지도나 관행 등 비 법규적 수단에 의해 발생하는 규제로 그림자처럼 간접적으로 제재를 가하는 사실상의 규제를 말한다.
행정안전부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적극행정을 통해 그림자·행태규제를 개선한 우수사례를 선정·확산하기 위해 매 분기마다 평가해 지방규제혁신 평가 및 자치단체 합동평가에 반영하고 있다.
이번 3분기 평가에서는 전국에서 제출한 총 743건의 사례 가운데 적극행정을 통한 불합리한 규제개선으로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인 8건을 우수사례로 선정했다.
지금까지는 농업생산기반시설물 및 농업용수를 이용하려면 관리 주체가 지방자치단체와 농어촌공사로 이원화되어 시설물 이용자인 농민들의 불편함이 많았다.
이에 군 건설교통과 농업기반담당에서는 전국 최초로 유관기관 및 관계자 대상으로‘상생협의체’를 구성해 원스톱 민원처리로 주민 불편사항을 해소한 데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법령 등의 개정이 아니더라도 공무원들의 적극행정을 통해 군민이 겪고 있는 숨어있는 그림자·행태규제가 해소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행정을 통해 규제 애로를 해소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규제혁신을 추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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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4년 당초예산안 7천512억원 편성
합천군, 2024년 당초예산안 7천512억원 편성
[knews25] 합천군은 2024년 당초예산안을 전년 대비 1억원 감소한 총 7천512억원으로 편성해 지난 21일 군 의회에 제출했다.
이는 올해 당초 예산보다 0.01%가 줄어든 것으로 지방교부세 감소 등에 따른 영향으로 풀이된다.
회계별 편성현황을 보면, 일반회계는 7,244억원에서 7,264억원으로 20억원 증가, 특별회계는 269억원에서 248억원으로 21억원 감소했으며 건전재정 기조하에 군민 복리 증진, 지역경제 활성화 및 민선8기 핵심공약을 차질 없이 추진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군은 이를 위해 불요불급한 일상경비를 과감하게 줄이고 자체 사업을 원점에서 재검토하는 등 세출구조정을 강도 높게 시행하는 한편 기초생활보장 및 노인·청소년 예산 38억원, 농업관련 예산 8억원, 교통 및 물류 예산 21억원은 증액 편성했다.
내년 예산안은 농림해양수산 1,424억원 사회복지 1,419억원 국토 및 지역개발 584억원 문화 및 관광 633억원 교통 및 물류 327억원 공공질서 및 안전 442억원 환경보호 1,146억원 등이다.
김윤철 군수는 “세수 감소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예산이 적재적소에 쓰일 수 있도록 고강도 세출구조 조정을 통해 재원을 확보해 군민 복지증진, 당면 현안 사업을 흔들림 없이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4년 당초 예산안은 11월 27일부터 개회되는 제277회 합천군의회 정례회에서 심의·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202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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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라이온스클럽, 취약계층을 위한 양곡 후원
신라라이온스클럽, 취약계층을 위한 양곡 후원
[knews25] 신라라이온스클럽은 지난 21일 다가오는 겨울을 대비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10kg 양곡 36포를 후원했다.
1989년 창립된 신라라이온스클럽은 64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창립 이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15년째 지속적으로 중부동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양곡을 기부하고 있으며 올해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바라는 소망으로 햅쌀로 도정한 양곡을 후원했다.
최정순 중부동장은 “경기침체 등으로 지역주민이 모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에 소중하고 따뜻한 이웃사랑을 나눈 신라라이온스클럽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늘 가까운 이웃이 되어 주길 바란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202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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