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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2024년 장애인일자리 사업' 참여자 모집
예천군‘2024년 장애인일자리 사업' 참여자 모집
[knews25] 예천군은 11월 22일부터 12월 4일까지 장애인 사회참여 확대 및 소득보장 지원제공을 위해 ‘2024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2024년 장애인일자리사업은 일반형일자리, 복지일자리, 특화형일자리 3개 분야에 총 80명을 모집하며 대상은 18세 이상 장애인복지법상 등록된 관내 미취업 장애인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본인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단, 국민건강 직장가입자 또는 장애인일자리사업 2년 연속 참여한장애 정도가 심하지 않은 장애인은 신청할 수 없다.
2024년 일자리 사업 대상자로 선정되면 읍면 행정복지센터, 사회복지단체시설, 노인복지시설 등에서 행정업무 보조, 환경정비, 장애인전용주차구역 계도, 요양보호사 보조 등의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황숙자 사회복지과장은 “장애인의 소득보장과 자립 지원을 위해 장애인 일자리 사업을 꾸준히 확대하고 다양한 장애인 지원사업을 통해 장애인이 일상에서 불편 없이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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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라미산악회, 사천시 고향사랑기부제 동참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knews25] 동그라미산악회 21일 회원들이 300만원을 기부하며 사천시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했다.
하종봉 회장은 “연말마다 좋은 일에 동참하고자 하는데 올해는 회원들의 뜻을 모아 산악회가 처음 시행된 사천시에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하게 되어 의미가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
동그라미산악회는 2018년 결성해 매월 넷째 주 일요일 전국의 명산들을 등산하며 친목을 다지고 있으며 연말마다 불우이웃돕기를 통해 온정을 베풀고 사천 발전을 위한 캠페인 전개, 각종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사천시 발전을 위한 행보에 함께 하고 있다.
박동식 시장은 “사천시의 발전을 위해 기부금을 전달해 주신 뜻을 잊지 않고 지역 발전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3-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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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토요가족소통프로그램 4차 프로그램 ‘2023년 우리가족 팝아트’
사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토요가족소통프로그램 4차 프로그램 ‘2023년 우리가족 팝아트’
[knews25]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 소속 사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18일 관내 가족 5팀을 대상으로 ‘2023년 우리가족 팝아트’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토요가족소통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2023년 우리가족 팝아트’ 프로그램은 사진 채색 활동을 통해 가족 간의 의사소통 기회와 협력을 유도하는 등 가족 간의 친밀감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보호자는 “가족사진 팝아트를 통해 가족들과의 관계에 좀 더 집중해서 생각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사천시가 지원하는 사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위기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개인상담 및 모래놀이 상담, 심리검사, 청소년동반자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3-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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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하반기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 기간 운영
강원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knews25] 고성군은 농촌 환경오염 방지 및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오는 12월 15일까지 ‘2023년 하반기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 기간’을 운영한다.
수거 방법은 농가로부터 배출된 영농 폐비닐, 폐농약 용기류 등을 마을 공동집하장에 보관한 뒤 환경과 자원순환팀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에 수거 요청하면 농어촌폐기물 종합처리장으로 운반 처리된다.
농가에서는 영농 폐비닐을 흰색과 검정색을 분리해 배출해야 하며 일반 생활폐기물과 영농 폐비닐이 혼재할 경우에는 수거가 불가하고 분리가 안 된 영농폐기물의 경우에는 장려금이 지급되지 않는다.
수거된 영농폐기물은 등급별 수거량과 보상기준에 따라 장려금과 보상금이 지급되는데, 영농 폐비닐의 경우는 이물질 함유정도에 따라 A, B, C, D 4등급으로 분류하고 등급에 따라 ㎏당 60~140원까지 수거 장려금을 차등 지급하나 D등급은 제외된다.
단, 수거보상금은 등급에 상관없이 kg당 20원씩 지급된다.
폐농약 용기는 kg당 500원을 수거 장려금으로 각각 지급하며 수거보상금은 종류별 단가에 따라 달리 지급한다.
변영국 환경과장은 “경작지 등에 방치되거나 불법 소각·매립되고 있는 영농폐기물을 집중 수거로 깨끗한 농촌 환경을 조성하고 폐자원 재활용에도 기여할 수 있는 만큼 농가에서도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올해 상반기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 기간에 폐비닐 121,750kg을 수거 처리했으며 장려금 및 보상금으로 1,399만원을 지급했다.
2023-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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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겨울철 수도시설 동파 방지 추진
강원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knews25] 고성군은 겨울철 수도시설 한파에 대한 체계적인 대응을 위해 ‘겨울철 수도시설 동파 방지대책’을 수립하고 동파 사고 예방에 나선다.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이상기온 현상으로 기습한파 등 동파 피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군에서는 계량기 동파 예방, 응급조치, 신고요령 등 동절기 수도시설 관리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동파 방지 추진 기간은 ‘23년 11월 15일부터 ‘24년 3월 15일까지이며 강설 및 한파 대비 수도시설물 사전 예방 조치, 취약 시설 결빙 및 동파 방지 대책에 대한 주민홍보를 강화한다.
또한 군은 11월 16일부터 11월 30일까지 지방상수도 시설물과 마을상수도 시설물에 대해 일제 점검을 추진하고 수도관 동파 시 긴급 복구 및 비상 급수 대책반을 구성하고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으로 신속한 대응 태세를 확립할 예정이다.
홍영준 상하수도사업소장은 “겨울철 상수도 동파사고로 주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시설물을 관리하고 각종 상수도 사고 발생 시 신속히 복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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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6회 함안군의회 제2차 정례회 개회
제296회 함안군의회 제2차 정례회 개회
[knews25] 함안군의회는 20일 제296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30일간의 회기운영에 들어갔다.
21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먼저 이만호 의원의 ‘아라가야 가상체험관의 성공을 바라며’에 대해 5분 자유발언이 있었다.
이만호 의원은 63억원의 예산으로 건립예정인 아라가야 가상체험관이 말이산고분군, 함안박물관 등과 함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으나 불확실성을 내재하고 있어 타 지자체에서 시설과 건축분야 사업추진 시 치밀한 수요예측과 경제성 및 타당성의 검증없이 당시 유행하던 사업이나 콘텐츠를 도입해 실패한 사례를 반면교사로 삼아야 함을 강조했다.
이에 핵심 콘텐츠 개발과 선정에 신중을 기할 것 여러 가상체험시설에서 지적되고 있는 화질문제 등의 단점 보완할 것을 집행부에 요구했다.
이어 2024년도 예산안 제출에 따른 시정연설 및 예산안 제안 설명이 있었으며‘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의 건’,‘의안심사특별위원회 구성의 건’,‘군수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등을 의결했다.
이번 제2차 정례회 주요 일정은 11월 21일부터 29일까지 9일간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운영, 11월 30일부터 12월 5일까지 각 위원회에서 조례안 23건과 일반안건 10건, 2023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 등 심의한 후 12월 6일 제2차 본회의에서 처리할 예정이다.
이어 12월 7일부터 18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2024년도 예산안 등을 심의한 후 12월 19일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할 예정이다.
곽세훈 의장은 “이번 정례회는 한해의 의정활동을 마무리하고 새해청사진을 그려보는 중요한 회기”로 “행정사무감사 시 각종 사업이 실효성 있게 추진되었는지 철저한 분석을 통해 합리적 대안 제시와 군민의 혈세가 낭비없이 쓰일 수 있도록 내년도 예산심의에도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날 부의장 보궐선거에서 조만제 의원이 찬성 9표를 얻어 만장일치로 당선됐다.
조만제 의원은 “동료의원님께서 맡겨주신 만큼 함안군의회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3-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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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방위산업협의회 발족식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11월 21일 11:00에 춘천 세종호텔에서 강원특별자치도 방위산업협의회 발족식을 개최한다.
이날 발족식에서는 위원장인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위원들에 위촉장을 수여하고 이어서 도지사 주재로 부위원장 선출, 방위산업 추진계획에 대한 토의 등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협의회 위원은 육·해·공군, 대학 및 연구기관 등에서 추천을 받아 도지사 등 당연직 위원을 포함해 18명으로 구성했으며 위촉직 위원 15명의 임기는 2023년 11월 21일부터 2025년 11월 20일까지 2년간이다.
협의회는 앞으로 위원들의 국방 분야에 대한 전문성과 경험, 폭넓은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도의 방위산업 육성계획의 수립·추진, 도내 국방 관련 중소·벤처기업의 육성 및 지원 등을 담당하게 된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강원특별자치도는 그동안 군사규제에 순응하는 방법으로 국가안보에 기여했다면, 앞으로는 첨단 방위산업 육성이라는 방법으로 기여하고자 한다”며 “이러한 도전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발족식 행사에 앞서 2군단에서 실제 운용하고 있는 5종의 드론을 선보인다.
2023-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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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에 한번 피는‘소철꽃’개화”
“백년에 한번 피는‘소철꽃’개화”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산림과학연구원에서는 강원특별자치도립화목원 사계식물원 내에 평소 쉽게 볼 수 없는 ‘소철꽃’이 11월부터 개화했다고 밝혔다.
수십년 만에 한 번 꽃을 피우고 죽기 때문에 살아있는 ‘화석’이라고 불리는 소철꽃은 꽃을 본 사람에게 행운을 가져다준다는 속설이 있다.
특히 지난 2017년에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전에, 2022년에는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를 앞두고 ‘용설란’이 개화하는 등 도내 큰 행사를 앞두고 도립화목원 내에 희귀한 꽃이 핀 적이 있어, 이번 소철꽃의 개화는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 성공개최의 길조가 아니냐며 도민들은 반기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산림과학연구원 채병문 원장은 “지난 용설란에 이어 이번에는 소철꽃을 다시볼 수 있게 된 것은 매우 경사스러운 일 내년도 동계청소년올림픽 성공개최의 길조가 되길 기원한다" 며 " 화목원에서 소철꽃을 관람하며 다가올 2024년의 희망을 가지시길 바란다" 전했다.
2023-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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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김해시 자연보호경진대회 개최 성료
제6회 김해시 자연보호경진대회 개최 성료
[knews25] 자연보호연맹 김해시협의회는 지난 18일 김해동부스포츠센터에서 제6회 김해시 자연보호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1년간 자연보호를 위해 힘썼던 18개 읍면동지회의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시민 자연보호운동 인식 확산을 위해서다.
이날 행사에는 홍태용 시장을 비롯해 지역 국회의원, 시의원, 읍면동 자연보호 지도위원 300여명이 참석해 환경정화활동을 하며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자연을 보호하고 깨끗한 김해를 만들기 위해 앞장선 지도위원 19명이 표창을 수상했으며 행사장 인근 환경정화활동, 재활용품수집동네대회, 미니운동회 등으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일 년 동안 각 읍면동에서 수집한 폐건전지의 무게를 측정해 우수 읍면동을 가리는 재활용품수집우리동네대회에서는 최우수상 회현동, 우수상 진영읍, 장려상 내외동 그리고 8개 읍면동이 특별상을 수상했으며 이날 수집한 폐건전지 무게는 2톤 정도에 이른다.
홍 시장은 “깨끗한 우리 시를 만들기 위해 솔선수범해주시는 협의회 지도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기후 위기를 극복하고 대한민국 탄소중립 일등도시가 될 수 있도록 변함없이 앞장서 달라”고 말했다.
임영택 협의회장은 “함께해 준 지도위원들 덕분에 더 즐겁고 힘차게 환경보호를 위해 움직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자연을 사랑하고 미래를 보존하는 환경 지킴이로서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연보호연맹 김해시협의회는 ‘우리 동네는 내 손으로’라는 구호 아래 매월 셋째 주 토요일을 V-day로 정해 읍면동 순회 자연정화활동을 하고 물절약 캠페인, 독수리 먹이주기 등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깨끗한 김해를 만들기 위한 지속적인 자연보호활동을 하고 있다.
2023-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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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 추운 날씨에 전기매트 사용 급증. 화재 주의 당부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추운 날씨에 전기매트 사용이 급증하고 화재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등 전기매트 화재의 위험성이 높아지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당부했다.
대구소방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대구지역에서 발생한 전기장판, 전기요 등 전기매트 화재는 49건으로 9명의 인명피해와 1억 2천9백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기매트 화재의 발화요인은 전기적 요인과 부주의가 전체 화재의 80%를 차지했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주로 전기매트를 장기간 접어서 보관해 열선의 접힘 부위 손상으로 인한 전기적 요인과 고열에 취약한 라텍스 매트리스 위에 전기매트를 설치해 사용하거나 장시간 사용으로 인한 과열 등 사용자 부주의에 의한 화재도 주요 원인으로 분석됐다.
박정원 대구소방안전본부 현장대응과장은 “겨울철 사용이 많은 전기매트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라텍스 매트리스와 함께 사용하지 않기 전기매트를 장기간 보관할 때에는 열선이 접히지 않도록 말아서 보관하기 외출할 땐 반드시 전원을 차단하기 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2023-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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