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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고성군, 2023년 장애인식개선교육 실시
경남 고성군, 2023년 장애인식개선교육 실시
[knews25] 고성군은 지난 20일 고성군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250여명을 대상으로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실시했다.
장애인식개선교육은 장애인복지법에 따른 법정의무교육으로 장애인의 사회참여와 권리보장을 위한 인식을 공유하고 장애공감 조직문화에 기여하고자 연 1회 이상 실시하고 있다.
특히 이번 교육은 2023년 전국발달장애인 자기권리주장대회 최우수상을 수상한 박은정 씨의 자기권리주장과 장애인과 비장애인으로 구성된 두바퀴합창단을 초청해 합창 공연으로 진행됐다.
두바퀴합창단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음악으로 서로의 인식을 개선하고 품격있는 문화생활을 누리며 장애인 합창의 예술적 가치를 높이고자 지난해 6월 창단됐다.
오은겸 복지지원과장은 “이번 공연이 장애공감 조직문화를 조성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장애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모두 행복한 고성군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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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연말연시’ 안전한 축산물 유통 및 판매 점검 실시
경상남도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knews25] 고성군은 축산물 소비가 증가하는 연말연시를 맞아 ‘2023년 연말연시 축산물영업장 위생점검’을 실시해 축산물 안전성을 확보하겠다고 11월 21일 밝혔다.
이번 위생점검은 관내 식육가공업 3개소, 식육판매업 7개소 등 총 18개소를 대상으로 11월 20일부터 11월 30일까지 중점 단속을 실시한다.
축산과 가축방역담당 2명으로 구성된 점검반은 영업장 시설기준 위생관리 영업자 준수사항 허위표시·과대광고 여부를 점검해,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시정명령 등 행정조치를 실시하고 적발 업소는 6개월 이내 재점검해 개선 여부를 확인할 계획이다.
정대훈 축산과장은 “축산물 위생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는 만큼, 안전한 축산물의 유통 개선과 영업장 위생관리 점검으로 연말연시 관내 축산물 안전성 확보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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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 말이산고분군 종합정비계획 최종보고회 개최
함안 말이산고분군 종합정비계획 최종보고회 개최
[knews25] 함안군은 지난 20일 함안군청 중회의실에서 ‘함안 말이산고분군 종합정비계획 수립 사업’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최종보고회에는 조근제 함안군수를 비롯한 관련 부서 담당자, 문화재청 보존정책과와 경상남도 문화유산과 담당자, 자문위원으로 박종익 문화재청 문화재위원, 남재우 창원대학교 교수, 이경찬 원광대학교 교수, 이은석 국립가야문화재연구소 소장, 수행업체인 경남연구원 역사문화센터 고민정 센터장과 직원들이 참석했다.
‘함안 말이산고분군 종합정비계획 수립 사업’은 2022년 문화재청 국가지정문화재 보수정비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난 2021년 말이산고분군 추가 지정구역에 대한 종합정비계획 수립을 목적으로 체계적인 보존·정비·활용을 위한 계획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정비계획의 기본 방향 설정, 문화재구역의 적정성 검토, 단기·중기·장기 단계별 정비계획, 탐방로 경관조명, 주차장 조성 등 편의시설을 설치하는 기본 계획에 대한 발표가 있었고 자문위원 및 문화재청, 경상남도 관계자의 질의에 따른 답변 순으로 진행됐다.
보고회에 참석한 자문위원은 “이번에 수립하는 말이산 고분군 종합정비계획은 가야리유적, 제방유적, 성산산성 등 아라가야 핵심유적을 연결하는 장기적인 마스터플랜이 필요하다”며 “사유지 매입, 식생 정비 등 단기적인 계획과 신음천·광정천과 연계한 탐방로 조성 등 중장기적인 계획을 수립해 사적으로서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군 관계자는 “최종보고회에서 제기된 의견을 반영한 종합정비계획을 수립하고 문화재청 보존정책과, 경상남도 문화유산과 담당자와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연내에 말이산고분군 종합정비계획 수립을 마무리하겠다”고 말했다.
2023-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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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시대 선두주자 경주·울산·포항 ‘해오름동맹’상생협의회 정기회 개최
경주시청사전경(사진=경주시)
[knews25] 경주·울산·포항 3개 도시 행정협의체인 ‘동남권 해오름동맹 상생협의회’ 올해 하반기 정기회가 21일 롯데호텔 울산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렸다.
이날 상생협의회는 주낙영 경주시장, 김두겸 울산시장, 이강덕 포항시장을 비롯해 3개 도시 실·국장 등 42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오름동맹 도시발전 전략 연구 최종 보고회와 ‘해오름동맹 상생협력 공동선언문’ 서명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보고회는 수도권 집중 심화와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도시 간 상생협력을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기존 공동협력사업의 성과를 분석해 공간거점 위주의 도시발전 전략을 수립하고 신규 협력사업 발굴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우리나라 대도시권을 선도하는 해오름동맹을 연구 비전으로 친환경 에너지기반 탄소중립 실현 지속 연계협력을 통한 도시권 경쟁력 강화 해오름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증대를 목표로 추진된다.
협력 분야는 경제산업, 교통 인프라, 문화관광, 해양물류, 삶의질이며 핵심 선도 사업은 해오름 친환경 첨단산업지대 구축, 세계적인 강·산·바다 정원도시 조성 등 해오름 대도시권 형성을 위한 공간 거점 육성이다.
연구에서 발굴된 사업들은 최종보고회에서 제안된 내용들과 도시 간 실무협의회를 거쳐 다음달 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또 이날 경주시를 포함한 3개 도시 시장들이 서명한 도시 해오름동맹 상생협력 공동선언문은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 거점으로 육성해 시민들이 행복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단일 경제권 성장, 초광역 교통망 형성, 광역문화 관광권 조성, 도시 안전망 구축에 상호 협력해 나갈 것을 다짐한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용역을 통해 공동발표한 해오름 핵심 선도프로젝트의 실행과 지방시대를 맞아 경주, 울산, 포항 3개 도시가 다양한 부문에서 상생협력을 지속해 지역 경쟁력을 강화하고 시민 삶의 질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해오름동맹은 밀접한 생활권인 3개 도시 울산, 포항, 경주가 울산~포항 간 고속도로 개통을 계기로 지난 2016년 6월 결성된 이후 다양한 해오름 상생협력 공동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2023-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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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문화관광해설사 역량강화 소양교육 실시
창녕군청사전경(사진=창녕군)
[knews25] 창녕군은 오는 22일과 29일 총 2회에 걸쳐 창녕군 문화관광해설사를 대상으로 관광객 만족도 증대와 해설 역량 강화를 위한 소양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창녕 관광 분야 최일선에서 다양한 관광객의 눈높이에 맞춰 창녕의 문화관광자원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전달하고 있는 문화관광해설사의 해설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소양교육은 생태학으로 세상 읽기 친절을 부르는 대화법 천년고찰 관룡사를 통해 본 창녕의 불교문화 동양의 문학과 그림에 담긴 국화의 의미와 상징 등 다양한 주제로 운영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전문적이고 흥미로운 해설을 할 수 있도록 문화관광해설사에게 다양한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며 “올해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 온천도시로 지정된 부곡온천 등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가득한 창녕을 방문, 문화관광해설사의 재미있고 유익한 해설을 함께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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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자원봉사센터, 제16기 가족봉사단 수료식 개최
창녕군자원봉사센터, 제16기 가족봉사단 수료식 개최
[knews25] 창녕군은 제16기 창녕군가족봉사단 수료식을 자원봉사센터에서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수료식에서는 가족봉사단원 25명에게 수료증을 전달하고 10개월간의 활동을 담은 영상물을 시청하며 서로의 감상을 공유했다.
또한 재능 나눔을 위한 꽃바구니 제작 활동으로 그간의 활동을 마무리하며 마지막까지 자원봉사에 대한 의미를 몸소 체험했다.
제16기 창녕군가족봉사단은 지난 3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농촌일손돕기와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 지역축제 환경정화, 업사이클링 재능나눔, 꼬마또래 나눔장터 지원 등 매월 다양한 분야에서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수료증을 받은 한 봉사자는 “그간 여러 활동을 하면서 자원봉사의 가치를 새삼 깨달았다”며 “앞으로도 봉사를 통해 사랑을 나누고 베푸는 사람이 되도록 하겠다”며 지속적인 활동을 다짐했다.
군 관계자는 “또 한 팀의 우수한 봉사단이 배출돼 뿌듯함을 느끼고 단원들 모두 그동안 수고 많으셨다”며 “다양한 수요와 욕구에 맞는 자원봉사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3-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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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리원정대는요, 우리가 기획하고 우리가 홍보해요’
‘신나리원정대는요, 우리가 기획하고 우리가 홍보해요’
[knews25] 봉화군 청소년 신나리원정대 2기 18명은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2박 3일간 굿즈 상품 및 홍보 체험활동과 청소년 시설 방문 등을 위해 제주도를 다녀왔다.
봉화군은 국립청소년미래환경센터와 협업해 봉화알림e 프로그램을 개발했으며 신나리원정대와 함께 지역의 환경 및 문화 등 문제를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분석하고 다양한 역량강화 활동을 통해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또한 도출된 결과물을 굿즈와 영상으로 제작해 봉화군을 홍보하는 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5월 발대식 이후 신나리원정대는 영상을 제작하는 팀과 굿즈를 제작하는 팀으로 나눠 영상 촬영과 편집, 굿즈 선정 및 제작 등 막바지 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활동은 제주도 조천청소년문화의집과 성이시돌젊음의 집 등 기관 방문과 교류활동, 체험활동으로 신나리원정대 활동을 마무리 하기 위해 마련됐다.
봉화군 관계자는 “이번 활동이 신나리원정대의 활동 운용능력을 향상시키고 의욕을 고취시킬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되며 앞으로의 신나리원정대 활동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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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 모집
영양군청사전경(사진=영양군)
[knews25] 영양군은 지난 16일 답례품선정위원회 회의를 열어 2024년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품목을 선정했고 이를 바탕으로 11월21일 모집 공고를 시작으로 답례품 업체를 공개 모집한다.
답례품 모집분야는 고춧가루전통주장류사과소고기꿀농산물발효액건나물장아찌류버섯류의 10개 품목이다.
공모 업체는 영양군에 사업장을 둔 사업체로서 답례품으로 선정된 품목을 생산·제조 또는 공급할 수 있는 업체여야 하며 현재 국세·지방세를 체납 중이거나 휴·폐업 중인 업체, 지방계약법에 따른 부정당업자 제재 처분 중인 업체는 선정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업체는 오는 12월 1일부터 12일까지 영양군청 재무과통합징수팀에 직접 방문해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영양군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오도창 영양군수는“답례품 품목을 확대해 기부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히고 지역의 특색을 담은 상품을 발굴하는데 중점을 두었다”며 “우수한 업체들이 많이 참여해 지역경제발전과 더불어 기부자들이 만족할 수 있는 답례품이 선정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고향 또는 원하는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지자체는 주민복리증진 사업 등에 사용하고 기부자에게는 세제혜택과 기부액의 30% 이내에서 답례품을 제공할 수 있는 제도로 2023년 1월 1일부터 시행 중인 제도이다.
고향사랑기부금은 정부가 운영하는 ‘고향사랑 e음’홈페이지를 통해 납부 가능하며 전국 농·축협과 농협은행 창구에서도 납부할 수 있다.
2023-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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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양양군 소상공인의 날 기념행사, 22일 개최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knews25] ‘2023년 양양군 소상공인의 날’이 오는 22일 양양 일출예식장에서 지역 소상공인인 및 기관·단체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양양군소상공인연합회가 주관하고 양양군 등이 지원하는 이번 행사는 소상공인의 날을 기념해, 고물가·고금리·고임금의 어려운 여건에도 지역경제를 책임지는 지역 소상공인들의 사기 진작과 자긍심을 고취하고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기념행사는 개회선언, 연합회기 입장, 국민의례, 표창장 수여식, 김동술 양양군소상공인연합회장 기념사, 김진하 양양군수와 오세만 양양군의회 의장, 이극상 강원특별자치도 소상공인연합회장의 축사 등으로 진행된다.
특히 어려운 상황에도 소상공인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김동술 양양군 소상공인연합회장과 박영학 양양군 소상공인연합회 부회장에게는 양양군수 표창장이 수여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소상공인들의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소상공인들이 우리 경제에 근간이 되는 만큼, 소상공인의 권익증진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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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관광 종합홍보물 확 바뀐다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knews25] 동해시가 관광 홍보 활성화를 위해 관광 종합홍보물 변경 작업을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
기존 종합홍보물과 개별 관광지 홍보물 간 디자인의 이질감이 있어 통일성 있는 디자인 콘셉트를 적용하고 최근 새롭게 조성된 무릉별유천지, 도째비골 스카이밸리&해랑전망대 등 기존 관광지를 아우를 수 있는 마케팅이 요구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관광 종합홍보물 변경을 위한 디자인 개발 용역을 추진해, 코로나 엔데믹 후 변화된 관광 생태계에 발맞춰 관광 홍보 방향을 새롭게 정립하고 시정 비전과 정체성을 담은 독창적인 디자인의 통합용 엠블럼과 로고를 만든다는 계획이다.
또한, 최근 개발한 관광캐릭터를 활용, 관광객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콘텐츠 개발과 함께 실용성 있는 디자인을 구축하고 관광 종합홍보물 내 음식점, 숙박업소 항목을 QR코드로 대체해 관광객의 접근성 및 편의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시는 이달 중 디자인 개발 용역에 착수, 내년 상반기중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홍보물을 제작할 예정이다.
관광 종합홍보물과 개별 관광홍보물에 통합용 엠블럼을 적용하는 등 향후 변경 작업이 완료되면, 마케팅과 디자인의 통일화로 콘셉트가 단일화되고 이로 인해 가시성 높은 홍보 효과와 함께, 신규 관광캐릭터를 활용한 시각적인 효과를 유발해 관광객들에게 홍보물의 관심을 유도할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QR코드는 다양한 정보 제공은 물론 스마트관광과 연계되고 홍보물 내 공간 활용을 통해 컨텐츠 구성의 실용성을 높이게 된다.
시는 앞으로 관광홍보 기념품, 조형물, 지도 안내판 제작 시 연계 해 사업의 시너지를 높이고 각종 박람회 및 설명회 등에 참가할 경우 이번에 개발되는 마케팅과 디자인 콘셉트를 관광 홍보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이월출 문화관광과장은 “로컬 100선 무릉별유천지와 북평5일장, 대한민국 밤밤곡곡 100선 추암해변, 한국관광 100선 도째비골 스카이밸리&해랑전망대 등 최근 다양해진 동해시의 모든 복합 관광자원을 아우를 수 있는 마케팅 콘셉트 및 홍보 방향을 정립, 차별화된 관광 홍보 마케팅을 통한 외지 관광객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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