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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재정확보 및 핵심 현안 해결을 위해 총력
영월군, 재정확보 및 핵심 현안 해결을 위해 총력
[knews25] 영월군은 핵심 현안 해결과 2024년 국비 확보에 나섰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지난 20일 21일 이틀간 지역현안사업 해결과 24년도 국비 확보를 위해 중앙부처 실무부서를 일일이 방문해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적극 건의했다.
주요 건의 사항은 영월의료원 예타 통과를 비롯해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특교세 지원, 다목적드론센터 시험장비 구축 국비 지원 등이다.
특히나 영월·평창·정선 지역 책임의료기관인 영월의료원의 예비 타당성 조사 통과 및 이전 신축의 필요성을 강력히 피력하고 영월의료원 분만실과 연계, 공공산후조리원 건립의 안정적인 추진을 위해 특별교부세 지원을 건의, 지역의 의료 공백 해소를 위한 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했다.
이어서 산업통상자원부를 방문 다목적 드론센터의 차별화된 시설 확충을 위한 장비구축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24년 긴축재정에 따라 재정확보의 어려움이 예상되는 가운데 지역 핵심 현안의 인프라 구축 사업이 차질 없이 시행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며 앞으로 중앙부처와 국회 방문 등 직접 발로 뛰어 현안 해결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202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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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립 중앙·윤현진 도서관, 정보라 작가와의 만남
양산시립 중앙·윤현진 도서관, 정보라 작가와의 만남
[knews25] 양산시립 중앙도서관은 윤현진도서관과 공동으로 ‘저주토끼’ 정보라 작가와의 만남을 12월 1일 금요일 19시에 윤현진도서관 3층 문화교실에서 개최한다.
‘저주토끼’는 정보라 작가의 소설집으로 2022년 부커상 인터내셔널 최종 후보에 선정된 바 있으며 전 세계 20개국에서 번역 계약된 작품이다.
정보라 작가는 예일대에서 러시아 동유럽 지역학 석사, 인디애나대에서 슬라브 문학 박사를 취득한 후, 대학에서 강의도 하고 SF와 환상 문학을 쓰고 번역하기도 한다.
202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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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 익명의 기부천사, 물금읍에 20만원 기부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knews25] 양산시 물금읍은 익명의 기부자가 지난 21일 오후 “최근 물금읍으로 이사를 오게 되어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고 싶었다”며 직접 모은 후원금을 물금읍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60대로 추정되는 익명의 기부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불우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본인의 이름과 연락처는 알려주지 않은 채 홀연히 사라졌다.
류진원 물금읍장은 “귀한 마음을 담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선행을 베푸는 기부자께 감사를 전한다”며 “어려운 경제 상황에도 기부해 주시는 분의 뜻에 따라 소외계층에게 그 온정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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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루 사천 남일대 리조트 자연친화적 고급 럭셔리 리조트 건축안 설명회 개최
㈜터루 사천 남일대 리조트 자연친화적 고급 럭셔리 리조트 건축안 설명회 개최
[knews25] 사천시의 대표적인 여름 휴양·관광지이며 신라말 대학자인 고운 최치원 선생이 명명한 남일대에서 고급 럭셔리 여행의 새로운 여정이 시작된다.
사천 남일대리조트 투자사인 ㈜터루는 지난 21일 사천시청 종합상황실에서 박동식 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남일대리조트 건축 설계안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터루의 국제설계공모를 통해 선정된 UN스튜디오는 사천 남일대에 바다와 산 그리고 해수욕장 등이 함께 어우러진 자연 친화적인 고급 럭셔리 리조트가 탄생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남일대리조트는 남일대 해수욕장 주변 자연과 지형을 조화롭게 활용한 호텔, 콘도, 빌라 형태로 건립돼 사천시의 새로운 관광 아이콘으로 되살아난다.
특히 세션마다 해변의 조망권을 모두 살리면서 자연과 건강, 휴식에 대한 각각의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는 최상의 리조트로 지어진다.
한편 ㈜터루는 지난 10월 경남도가 개최한 투자유치설명회에서 총 3,000억원의 투자와 200명의 신규 고용계획으로 사천시, 경남도와 MOU체결을 했다.
우희명 회장은 “국내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세계적인 호텔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며 사천시의 적극적인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박동식 시장은 “2030년 정도 일상화될 UAM 등과 같이 미래를 내다볼 수 있는 디자인을 반영해 줄 것을 부탁한다”며 “사천 최고의 랜드마크 호텔이 건립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202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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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4년도 예산안 6,093억원 편성 군의회 제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knews25] 평창군은 2024년도 당초예산안 6,093억원을 편성해 평창군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제출된 예산안은 전년보다 34억원이 증가한 규모로 이중 일반회계가 243억원 감액된 5,131억원, 상수도공기업특별회계를 비롯한 특별회계가 277억원 증액된 962억원으로 편성했다.
‘24년도 예산안은 전년 대비 0.6% 증가로 지방세는 전년대비 5%인 22억원이 감소했으나, 국도비보조금 등이‘23년도 당초 대비 327억원, 16.7% 증가한 2,283억원 편성되어 소폭 증가했다.
내년도 예산안은 국도비 보조금을 제외하면 사실상 모든 세출 부분에 지출구조조정을 통해 긴축재정을 운영하는 것이다.
평창군은 긴축재정을 위해 유사·중복 또는 집행 부진 등 사업에 대한 과감한 체질 개선과 함께 행사·축제성 경비, 지방보조금, 자체 경상예산은 절감 운영하며 청소년, 청년, 사회적약자의 보호지원 등 주민복지 사회서비스형 사업은 지원 확대와, 지역경제안정과 군민안전, 재해예방사업 등 계속사업은 지속 추진하며 재정건정성 유지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자 했다.
주요 분야별 세출예산을 보면 전년도 본예산 대비 재난방재 67.9%, 상하수도·수질 등 환경 29.5%, 기초생활보장 40.5%, 노인·청소년 11.28%로 증가 증가했으며 그 밖의 분야는 감소했다.
2024년 주요사업은 평창 공공하수처리장 증설사업 및 하수관로 정비사업 539억원, 급경사지 및 재해위험지역정비 사업 308억원, 안미지구 농촌생활용수 개발사업 47억원, 재난안전 마을방송 가청권 확대 29억원, 반값 농자재 지원 75억원,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70억원,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조성 52억원, 마중물 및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19억원, 전통시장 지중화사업 18억원, 평창 종합문화예술회관 리모델링사업 40억원, 평창 작은영화관 건립사업 29억원,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 135억원, 청소년 펀라운지 조성 30억원, 평창푸드 행복센터 조성 30억원, 지역자활센터 건립 20억 억을 편성했다.
심재국 평창군수는“이번 당초예산은 세수감소에 대비해 경상경비 절감과 지출구조조정으로 마련한 재원을 선택과 집중을 통해 군민과 지역에 꼭 필요한 사업에 예산을 편성했다”며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군민 안전과 현안 해결, 소외되는 계층이 없도록 세심하게 예산을 편성했다”고 말했다.
202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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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내년도 본예산 3793억원 편성, 의회 제출
영양군청사전경(사진=영양군)
[knews25] 경북 영양군은 역대급 세수 감소에 민생안정과 주민복지를 최우선으로 한 내년도 예산안을 3,793억원 규모로 편성해 군 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내년 예산안은 올해 본예산의 3,883억원보다 90억원 감소한 규모로 일반회계가 3,442억원으로 올해 대비 45억원 감소했고 특별회계가 351억원으로 45억원 감소했다.
군은 대내외적인 경제 상황 악화 등으로 금년 예산 대비 400억원의 세입 감소가 예상되어 부족한 재원 확보를 위해 사무관리비 5.6억원, 공공운영비 13억원, 국내여비 2억원 등 경상경비를 감액하고 시설비를 64억원 감액하는 등 공정률을 고려해 신규 사업보다 추진 중인 사업의 마무리를 위한 예산을 우선 반영했으며이러한 세출 구조조정을 통한 재원 확보로 사회보장적수혜금 26억원 증액 등 취약계층 복지를 강화하고 민간자본이전 9억원 증액 등 민생안정 정책을 최우선 반영하는 선택과 집중을 통한 핵심사업 추진을 기본 목표로 두고 편성했다.
내년 예산안의 분야별 주요 세출예산 내역은 사회복지분야 669억원, 산업·중소기업에너지분야 44억원, 농림해양수산분야 752억원, 국토및지역개발분야 348억원, 교통및물류 211억원 등이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국제적인 고금리와 고물가 상황이 지속되고 전쟁으로 인한 세계경제의 불안정성 속에서 세수마저 감소되는 삼중고에 처하였지만 고강도 세출 구조조정과 선택과 집중의 전략적인 예산 편성 및 운영을 통해 이 재정위기 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의회에 제출된 2024년도 본예산안은 영양군의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
202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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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knews25] 예천군은 22일 오전 10시 군청 중회실에서 예천군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착수보고회는 김학동 군수를 비롯한 실과소장, 용역기관, 관련 부서 팀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군은 체계적인 산후 건강관리로 출산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고 관내 임산부의 안전한 산후조리와 신생아 돌봄을 위한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공공산후조리원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예천군 공공산후조리원은 모자동실, 신생아실, 산후관리실, 간호사실, 프로그램실 등으로 세부 시설이 구성될 예정이며 총사업비 85억원을 투입해 2026년 완공할 계획이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쾌적하고 안락한 산후 건강관리를 제공할 예천군 공공산후조리원이 건립되면 관내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출산 친화적 환경조성으로 저출산 위기 극복에도 큰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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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120달구벌콜센터 인공지능 상담의 첫 발을 내딛다
대구광역시, 120달구벌콜센터 인공지능 상담의 첫 발을 내딛다
[knews25] 대구광역시 120달구벌콜센터는 콜시스템 개선, 음성 AI상담에 필요한 AI상담 환경 구축 및 민원인이 휴대폰 화면에서 간단한 행정업무 처리 가능토록 보이는 ARS 서비스 제공으로 인공지능상담을 위한 토대를 마련했다.
2007년부터 운영 중인 대구광역시 120달구벌콜센터는 시민들이 가장 널리 인식하고 있는 시정 민원 콜상담센터로 전화, 문자, 인터넷 등 다양한 상담 매체를 통해 시·공간의 제약 없이 편리하게 시민과 대면해 시정 전반에 대해 민원 상담업무를 처리하고 있다.
대구광역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5대 신산업 중의 하나인 ABB 사업의 일환인 120달구벌콜센터 AI상담시스템 구축 사업은 시민들이 직접 체감하는 민원행정서비스에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한 사업으로서 3년 차 행정서비스 개선 구축 사업이다.
올해도 1년 차 사업 주요 내용은 콜센터 시스템 개선, AI상담 환경 구축 및 보이는 ARS 서비스 제공 등으로 콜센터 음성 AI상담 구현을 위한 기본 인프라 환경 조성에 초점을 두어 추진한 사업이다.
우선, 운영 중인 콜센터 시스템 장비를 대폭적으로 개선해 단계적으로 추진할 AI상담을 위한 인프라 구축을 완료했다.
또한, 민원인과의 통화 내용이 실시간 자동으로 문자로 변환돼 상담화면에 보여줌으로써 부서 업무 및 담당자 확인 등에 소요되는 시간을 최소화해 양질의 상담 서비스 제공뿐만 아니라 음성 AI상담에 필요한 기초 자료로 활용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다.
특히 상담문의가 많은 분야는 보이는 ARS 서비스를 도입해 직접 상담원을 통하지 않아도 휴대폰 화면에서 간단하게 행정업무조회가 가능한 민원편익 환경을 만들었다.
올해 1년 차 사업인 AI시스템 구축 사업이 완료돼 향후 2년 차 사업에서는 데이터 축적 정도, 민원처리과정 용이성, 답변의 정확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순·반복적 민원분야에 대한 AI상담이 가능하도록 추진하고 3년 차 사업에서는 AI상담 분야를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이재홍 대구광역시 행정국장은 “이번 120달구벌콜센터 AI상담시스템 구축 사업을 바탕으로 점차 단순·반복 민원분야에 대해 AI상담서비스가 가능한 디지털 행정도시 대구로 거듭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며 “앞으로도 ‘대구시 120달구벌콜센터’에 대한 꾸준한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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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노후 소형어선 인양기 교체 추진
강원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knews25] 고성군은 태풍 등 기상악화 시 소형어선 육지 인양을 통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노후화된 소형어선 인양기 교체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오호항과 공현진항 내 소형어선 인양기를 설치해 평시 수산물, 어구 등을 양·하륙하고 태풍 등 기상재해 발생 시 어선을 인양해 어선 피해를 예방함에 그 목적이 있다.
이에 군은 올해 각각 1억 1천 9백여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소형어선 인양기를 오호항에 설치했으며 공현진항에도 12월 중 설치할 예정이다.
소형어선 인양기 시설사업이 완료되면 태풍 등 기상악화 시 어선들이 인양기로 어항 내 물양장으로 신속히 대피할 수 있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고 3톤 미만의 소형어선의 경우 어선수리소를 찾지 않고 어선 인양기를 이용해 현장에서 어선 수리가 가능해 어업인들의 조업 편의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매년 북상하는 태풍 등에 대비하고 노후화된 소형어선 인양기를 적기에 교체해 관내 어업인의 재산 및 인명피해를 예방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조업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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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대 초동방제를 위한’ 다중이용시설 등 일제 점검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knews25] 최근 숙박시설, 기숙사, 고시원 등 공동시설에서 빈대 출현에 따른 피해 확산을 방지하고 시민 불안을 해소하기 위한 방역 대책을 추진한다.
현재까지 시에 접수된 빈대 발생 신고는 없으나 철저한 개인위생관리와 자율점검을 독려해 빈대 발생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고 지속적인 관리에 나서겠다는 방침이다.
시는 관광숙박업, 요양시설, 학교 등 시설별 관리부서를 지정해 오는 12월 15일까지 4주간 위생 취약시설 및 다중이용시설 등을 대상으로 사전 점검과 예방법 안내 홍보 등 자율점검과 병행해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또한, 빈대 발생 대비 24시간 비상방역상황실 1개반 5명으로 편성해 빈대 발생신고 접수, 현장 확인 및 빈대 대처상황 등을 안내하고 빈대 발생이 확산할 경우를 대비해 관심-주의-경계-심각 단계별 대응 체계를 마련하는 등 빈대 발생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빈대가 발견되면 즉시 보건소에 신고 후 전문 방역업체에 방제 의뢰해야 하며 고시원, 외국인 주거시설 등 위생취약시설의 경우에는 선제적으로 방제를 지원해 줄 예정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빈대는 감염병을 전파하는 곤충이 아니므로 과도한 불안감을 가질 필요는 없으며 각 가정이나 다중이용시설 등에서는 스스로 청결한 환경을 유지해 빈대 예방에 힘써 주시고 빈대 출현 시 보건소에 신고해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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