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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과 공공의 복지가 함께, 경남사회복지사협회 밀양시지회 민·관협력 워크숍 개최
민간과 공공의 복지가 함께, 경남사회복지사협회 밀양시지회 민·관협력 워크숍 개최
[knews25] 밀양시는 경남사회복지사협회 밀양시지회에서 지난 18일 경북 포항시 일원에서 2023년 민간사회복지사 및 사회복지업무 담당공무원 90여명이 참석한 민·관협력 사회복지사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사회복지 시설·기관·단체 종사자 및 사회복지 전담 공무원과의 연계·협력을 강화하고 민과 관의 네트워크 구축으로 지역사회복지 종사자들 간의 화합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매년 실시하고 있다.
이날 참석자들은 밀양시에 당면한 복지문제에 대해 함께 의견을 나누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해 토론하는 등 지역공동체로서의 인식을 같이하고 일상을 벗어난 곳에서의 일정으로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추정숙 밀양시지회장은 “녹록지 않은 근무환경에서도 투철한 사명감과 열정으로 소임을 다하고 계신 사회복지사 여러분을 위해 이 자리를 마련했다”며 “민간과 공공의 복지 종사자가 함께 모여 의견을 공유하고 지역의 사회복지발전 방향을 모색한다는 점에서 함께하는 행복복지로 한 걸음 더 나아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일호 시장은 “사회복지현장에서 항상 최선을 다해 주시는 사회복지사 여러분에게 감사드린다. 사회복지는 민과 관 어느 한쪽의 전문성만으로 실현될 수 없으며 진정한 협치를 통해 시민이 행복한 복지도시를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민간과 공공의 사회복지사가 서로를 이해하고 역량을 강화해 나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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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수질오염사고 대비 가상 방제훈련 실시
의령군, 수질오염사고 대비 가상 방제훈련 실시
[knews25] 의령군은 수질오염사고에 대비해 신속한 사고 수습을 위한 가상 방제 훈련을 지난 17일 부곡저수지에서 관련 부서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차량 사고 또는 유류 취급 부주의 등으로 약 100ℓ가량의 유류가 하천이나 저수지에 유입되는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군은 이번 훈련을 통해 사고 접수 및 사고 전파 상황 판단 회의 수습반 긴급 투입 및 유류 제거 작업 현지 상황 보고 2차 방제 작업 및 수질 오염 범위 확인을 위한 수질 조사 등 현장조치 행동지침에 따른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2023-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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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중국 요성시 힘찬 스매싱 대결.‘핑퐁 우정’ 영원히
의령군·중국 요성시 힘찬 스매싱 대결.‘핑퐁 우정’ 영원히
[knews25] ‘탁구 명문’ 의령 남산초 학생들이 세계 탁구 강대국 중국을 찾아 한판 대결을 벌였다.
의령군은 15일부터 4박5일 일정으로 남산초 탁구 선수 9명을 포함한 교류단이 자매도시 중국 요성시를 방문해 청소년 탁구 국제 교류전을 펼쳤다고 밝혔다.
양 시군의 청소년 탁구 교류는 2007년 시작된 이후 15년 이상 이어오고 있으며 코로나19로 중단된 이후 4년 만에 재개됐다.
특히 이번 교류전은 탁구 강대국인 중국 현지의 엘리트 선수 양성 프로그램 벤치마킹 등 의령군 스포츠산업 발전 기반 마련 측면에서 군은 더욱 심혈을 기울였다.
의령군은 최근 남산초를 대표로 관내 학교 학생들이 각종 탁구대회에서 잠재력을 잇달아 발휘하자 지원 규모를 확대해 탁구부 육성에 힘을 쏟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장기적으로 남산초, 의령중, 신반정보고로 이어지는 초중고 ‘원스톱’ 탁구 엘리트 코스를 의령군에서 밟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번 교류단의 단장인 하종덕 부군수는 “이번 탁구 교류전을 통해 선수들이 한 단계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고 의령군은 우수한 탁구 선수를 배출하는 한국탁구의 메카가 되도록 준비하겠다”며 “체육뿐만 아니라 경제, 문화,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의령군과 중국 요성시의 상호 협력관계가 내실있게 발전해 나가길 역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교류전에 참여한 남산초 학생들은 “중국 친구들과 서로 언어는 통하지 않아도 탁구로 하나가 되는 특별한 경험을 했다”, “중국 사람들은 탁구를 정말 사랑하고 잘 친다”, “내년은 의령에서 다시 만났으면 좋겠다” 등의 소감을 밝혔다.
2023-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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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땔감’ 지원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knews25] 영월군이 동절기를 대비해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사랑의 땔감을 지원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11월 20일부터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장애인 가구 등 100여 세대를 대상으로 땔감 200톤을 지원한다.
땔감은 영월군이 관내 군유림·사유림을 대상으로 2023년 숲가꾸기 사업을 추진하면서 발생 된 부산물을 이용한 것으로 산림녹지과 공공근로 인력을 활용해 땔감을 수집·제조해왔다.
이번에 지원되는 땔감은 배부대상자의 대부분이 고령의 노인임을 감안해 원목을 땔감으로 만들어 각 세대까지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군은 사랑의 땔감 지원이 고유가 시대를 맞은 소외계층의 겨울철 난방비 절감과 더불어 따뜻한 겨울나기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산림자원의 가치를 증진하기 위해 시행한 숲가꾸기 사업으로 지속 가능한 산림자원 조성을 비롯해 사회적 일자리 창출, 산림부산물을 이용한 땔감 지원 등 일석삼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며 “지속적인 추진으로 산림자원의 중요성을 알리고 따뜻한 지역 사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영월군은 2024년에도 관내 주민 중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땔감 나누어 주기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3-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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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의회 초선회 ‘우주항공산업 발전 학습 토론회’ 가져
사천시의회 초선회 ‘우주항공산업 발전 학습 토론회’ 가져
[knews25] 사천시의회 의원 연구단체인 ‘초선회’는 지난 17일 시의회 2층 소회의실에서 우주항공산업 발전을 위한 학습토론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우주항공청 특별법 통과 이후 사천시가 ‘글로벌 우주항공산업 도시’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사로 초빙된 부산대학교 융합학부 구태완 교수는 첫 번째 시간에는 항공기의 구조와 항공산업의 역사, 항공산업과 우주발사체에 대한 강의를 했다.
그리고 두 번째 시간에는 사천시와 대한민국 우주항공산업 발전 방향에 대한 토론회를 가졌다.
구태완 교수는 “사천시가 가진 인적·물적 자원과 지리적 특성을 활용할 필요가 있으며 우주항공산업 발전과 지역 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지역의 대표 우주항공업체인 한국항공우주산업과의 협력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민규 의원은 “강의와 토론을 통해 우주항공산업에 대한 이해의 폭이 넓어졌다.
우주항공산업 발전과 전문인력의 확보를 위해서는 우주항공청 유치뿐만 아니라 교육, 주거, 교통 등 인프라 구축도 함께 이뤄져야 한다”며 우주항공복합도시 조성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사천시의회 연구단체 초선회는 인구증가와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간담회와 토론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집행기관에 대한 견제와 감시를 넘어 대안을 제시하고 제도를 정비하는 데도 앞장서고 있다.
2023-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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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고려현종대왕제 개최
제7회 고려현종대왕제 개최
[knews25] 사천시 정동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17일 고려현종광장에서 ‘사주천년의 역사, 고려현종을 만나다’는 부제로 ‘제7회 고려현종대왕제’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고려현종대왕제는 2015년 고려현종부자상봉축제를 시작으로 고려현종이 유년시절을 보낸 ‘배방사’에 대한 역사적 의미와 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주민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이번 행사는 현종의 넋을 기리는 제례봉행을 시작으로 고려시대를 체험할 수 있는 역사문화 행사이자 주민 화합과 소통의 장으로서 다양한 체험부스와 공연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고려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는 고려복식 체험, 전통 다례 체험, 고려놀이 체험 등이다.
특히 정동면의 특산품, 예술작품 전시, 국악예술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으로 방문객들의 눈과 귀를 만족시켰다.
아울러 정동면 소재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사전 신청을 받아 제작한 소망등을 지난 11일부터 17일까지 고려현종광장 일원에 전시하면서 꿈나무들의 소원성취를 기원하기도 했다.
박만규 회장은 “역사적으로 풍패지향이라 부르는 곳은 조선시대의 전주와 고려시대의 사주 두 곳 밖에 없다 이러한 역사적 의미를 생각하며 자긍심을 갖고 행사를 준비했다”며 “고려 8대 임금 현종의 발자취를 더욱 더 느끼는 축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3-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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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평생교육 중심도시 구축사업
2023년 평생교육 중심도시 구축사업
[knews25] 고령군은 지난 11월 9일 11월 16일 2회에 걸쳐 고령군 평생교육협의회 회원 및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모든 평생학습 관계자를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지역내 민간 주도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해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역량강기회를 마련하고 연대를 통해 함께 만들어가는 지속가능한 학습공동체를 조성해 고령군의 인적자원으로 성장시키고자 하는 목표를 두고 있다.
고령군은 평생학습 관계자들에게 실효성 높은 지식과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자 평생교육지도자의 역할 및 나아갈 방향 소통을 위한 마음여행 마을평생교육프로그램 개발 및 교수법 MBTI로 타인 및 나 이해하기 등으로 세분화해 교육했다.
교육에 함께했던 한 협의회 회원은 “평생교육에 관한 기본적인 철학 및 개념에 대해 다시 한번 정립할 수 있는 시간이었고 힐링콘서트와 MBTI를 통해 소통에 필요한 것들을 다양한 시선으로 배울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역량강화를 통해 배운 것들을 토대로 지역민들에게 배움의 재미를 전하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과정이 고령군 전반의 평생학습 인프라 발전을 도모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을 것이라 생각한다”며 “평생학습 관계자들의 역량개발을 촉진하며 양질의 배움터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고령 군민 모두가 언제 어디서든 전 생애주기별 맞춤형 평생학습을 받으며 각자의 꿈을 실현하고 나눌 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3-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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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우주항공청 특별법 통과 촉구 캠페인 동참
창녕군, 우주항공청 특별법 통과 촉구 캠페인 동참
[knews25] 창녕군은 20일 군청 앞에서 성낙인 군수와 간부 공무원, 직원들이 함께 ‘우주항공청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특별법’의 제정을 촉구하는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경남 지역 18명의 시장·군수가 참여하는 이번 릴레이 캠페인은 지난 10일 김해시와 밀양시를 시작으로 국회 본회의 예정일인 이달 23일까지 진행된다.
현재 항공우주 업무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산업통상자원부, 국토교통부, 방위사업청 등으로 분산돼 있다.
항공 우주분야의 역량과 자원을 집중하기 위해서는 대표 기관이 필요하지만, 우주항공청 설치를 위한 특별법은 국회에서 지난 7월 안건조정위원회까지 구성되는 등 제정에 난항을 겪고 있다.
성낙인 군수는 “경남은 국내 위성 산업의 핵심 거점이며 항공우주산업 인프라 집적지이다”며 “세계 7대 항공우주 강국 도약을 위한 우주항공청 설치 및 운영에 관한 특별법의 조속한 제정을 위해 창녕군민의 힘을 모으겠다”고 밝혔다.
2023-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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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희망 더하기’집수리 사업 추진
구미시,‘희망 더하기’집수리 사업 추진
[knews25] 구미시는 18일 봉사모 회원 10여명이 참여해 선주원남동 저소득 가구의 지붕 보수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진행했다.
주거환경개선 사업 대상자는 거동에 어려움이 있는 저소득 가정으로 누수로 지붕개선이 필요해 구미시 희망 더하기 사업을 신청했으며 현장 확인을 통해 지원 대상으로 선정돼 봉사모 단체의 후원을 받게 됐다.
손상구 봉사모 회장은 “우리의 노력으로 조금 더 안전한 집, 따뜻한 집으로 변화하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위기 가정이 불편함을 덜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고 했다.
강명천 복지정책과장은 “바쁜 일정에도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으로 주말을 반납하고 봉사활동을 펼친 봉사모 단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생활환경이 열악한 이웃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하는 집수리 봉사를 계속 이어줄 것”을 당부했다.
구미시의 ‘희망 더하기’ 사업은 법적 지원으로 보호가 어려운 위기가정을 적재적소에 지원하는 구미시만의 복지 사업으로 구미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봉사단체 등 민관이 협력해 우리 지역 곳곳에 희망을 더하고 있다.
2023-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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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형 K-연어 산업 민간기업 6500억원 투자 선포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에서는 전 세계 60조 원에 육박하는 연어시장 선점과 지역경제를 이끌 미래먹거리 산업으로 집중 육성해 나가기 위해 2023년 11월 20일 양양 남대천 수변공원에서“강원형 K-연어 비전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덕수 국무총리,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이양수 국회의원, 박성훈 해양수산부 차관, 김재철 ㈜동원그룹 명예회장, 김진하 양양군수 등 총 300여명이 참석했다.
김명선 행정부지사는 강원 연어산업 경과보고를 통해“대규모 연어 스마트양식 생산과 연계한 유통가공, 부산물, 신소재 등의 전방산업과 사료, 질병백신, 시스템 등 후방산업을 집중 육성해 강원특별자치도의 중추 산업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으며 김남정 ㈜동원그룹 부회장은 육상 연어양식단지 투자보고를 통해“미래의 식량산업의 해답을 연어 양식에서 찾고 100% 수입에 의존하는 국내 연어 시장의 30%를 국산화하기 위해 6,500억원을 투자할 계획으로 최첨단 바이오 기술과 AI 기술 집적시켜 대한민국 육상 양식산업의 새로운 지평을 열겠다고 말했으며 강원특별자치도가 동북아 연어 클러스터의 핵심 플랫폼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날 강원특별자치도가 선포한 비전은“K-연어 산업화를 통한 글로벌 도시로 도약” 으로 2040년까지 3단계 목표를 제시했다.
먼저, 1단계는 2030년까지 연어 스마트양식 생산체계 구축 및 기술력 강화로 스마트양식 테스트베드, 양식산업 단지, 질병예방 연구센터, 수산식품 클러스터를 조성하고 2단계로 2035년까지 연어 전·후방산업 육성을 통한 산업단지 클러스터를 확장 조성한 후, 2040년까지 3단계로 연어 브랜드 개발 및 글로벌 홍보를 강화해 연어 수출 활성화 및 세계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2040년까지 연어생산량 20만톤, 세계 5대 연어 생산국 진입, 일자리 창출 3만명을 목표로 강원특별자치도가 K-연어 산업화를 통해 기업이 들어오고 일자리가 넘쳐나는 미래 먹거리 산업, 글로벌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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