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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지속가능한 미래구상 심포지엄’ 개최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knews25] 영주시는 17일 영주상공회의소에서 ‘지속가능한 영주시 미래구상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저출산 및 고령화에 따른 인구감소와 지방소멸 문제에 직면한 영주시의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구감소 및 지방소멸에 따른 대책과 국가미래 공간계획’이라는 주제로 열린 심포지엄에는 박남서 영주시장을 비롯해 관련 부서 직원, 영주시 건축사협회 관계자, 고려대·단국대·동국대 학생 등 120여명이 참석했다.
고려대학교 건축학과 오다니엘 교수의 ‘디지털 시대와 중소도시의 미래-기회와 위협’이란 주제발표로 시작된 심포지엄은 조준배 영주시 도시건축관리단장의 ‘지속가능한 영주시 발전전략-인구감소 대응방안’ 황준호 플랜에이치 대표의 ‘고속철도 개통에 따른 도심재생전략과 대응’ 발제로 이어졌다.
이어 김호정 단국대 건축학부 교수, 한광야 동국대 건축공학부 교수, 김형일 엠에이건축사무소장, 임동원 도화엔지니어링 상무, 장민영 건축공간연구원 부연구위원 등 5명의 도시건축 분야 전문가가 참여해 영주시의 지속가능한 미래구상에 대한 열띤 논의를 펼쳤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오늘 심포지엄은 지방 중소도시가 당면한 문제에 대해 도시건축적 해법을 모색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교육, 일자리, 주거, 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정주 여건을 개선해 인구 유출을 막고 인구증대를 통한 지역 활력을 도모할 수 있는 각종 사업 발굴 및 추진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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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투자유치 담담공무원 역량 강화
하동군 투자유치 담담공무원 역량 강화
[knews25] 하동군은 16·17일 1박 2일 일정으로 화개면 켄싱턴리조트에서 담당공무원의 투자유치 역량 강화 및 전문성을 함양하고 관련 기관 간 협업체계구축 등 정보 공유를 위한 투자유치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경남도, 경남투자청, GFEZ하동사무소, 하동군 공무원 및 투자유치 전문관 70여명이 참석했다.
워크숍은 투자유치 공무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KOTRA-Invest korea, 이상훈 PM, 임현정 PM을 초청해 ‘미래차·배터리 및 항공산업과 투자유치’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워크숍에 참석한 공무원들은 사명감을 갖고 투자유치 및 기업지원 업무에 최선을 다해 투자협약 기업들이 성공적 투자를 실현하고 안정적으로 정착해 지역에서 일자리를 창출토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워크숍을 통해 기관 간 지속적인 협력과 화합의 장이 마련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하동지구의 발전을 위해 원팀이 돼 힘을 합쳐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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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 정황근 장관, 쌀 수급현장 방문
농림축산식품부 정황근 장관, 쌀 수급현장 방문
[knews25] 농림축산식품부 정황근 장관은 16일 상주시 공성면 공공비축미 매입현장과 상주시 농협통합 RPC를 방문해 강영석 시장, 안경숙 시의회의장, 각 농협조합장 등 쌀 관계자 50여명과 함께 올해 수확기 쌀값 안정을 위한 의견을 나누고 건의 사항을 수렴했다.
올해 상주시 공공비축미곡 매입량은 지난해보다 다소 감소한 7,006톤으로 24개 읍면동에서 총 52회에 걸쳐 매입하고 있으며 11월 15일 기준으로 매입실적은 3,638톤으로 52%의 매입을 끝마쳤다.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올해도 다양한 대책을 통해 수확기 쌀값 안정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며 “수확기 쌀값이 지속적으로 안정될 수 있도록 산지가공·유통업체 등에서도 적정가격으로 쌀을 판매하는 등 함께 노력해 힘을 보태주기 바라며 지속적으로 소통하면서 수확기 쌀값이 적정 수준에서 유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최근 산지 쌀값이 하락세를 보여 벼 재배 농가들의 근심이 크다.
수확기 쌀 수급 및 가격안정을 위해 정부의 가격·수급 등 시장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수확기 농업인의 편의도모를 위해 벼 건조·저장시설의 확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 결실을 일궈낸 농업인들의 소득을 보전할 수 있도록 상주시도 쌀값 안정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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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희망복지지원단 현장출동 올해 마무리
2023년 희망복지지원단 현장출동 올해 마무리
[knews25] 안동시 희망복지지원단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올해 3월부터 11월까지 월 1회 지역의 농촌 오지마을을 찾아가 주민들에게 맞춤형 복지상담 236건을 달성했다.
또한, 안동시자원봉사센터와 여러 민간기관의 참여 속에 다양한 봉사활동도 이어 왔다.
올해 희망복지지원단은 3월 길안면 현하2리를 시작으로 11월 남후면 개곡리까지 현장출동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의 날을 운영했다.
특히 현장에서 복지와 보건 분야의 협력으로 건강서비스를 함께 제공해 눈길을 끌었다.
동행정복지센터 간호직 공무원이 당뇨 및 혈당검사와 건강상담을 함께 진행해 고령의 마을 어른들에게 많은 호응과 지지를 받았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그동안 봉사활동에 참여한 여러 민간기관에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이 적기에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복지사각지대발굴과 서비스 제공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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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시민이 체감하는 규제개선 집중 논의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knews25] 안동시는 17일 시청 웅부관 소통실에서 ‘2023년도 하반기 적극 행정 우수사례 및 규제개혁 TF팀 과제발굴 보고회’를 개최했다.
불합리한 현안과 시민 생활 불편을 개선하고자 마련한 이번 보고회에서 규제개혁 T/F 팀원이 발굴한 10건의 과제에 대해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함께 논의하고 7건의 적극 행정 우수사례를 공유했다.
주요 발굴과제로 캠핑객 편의를 위한 야영장 천막 내 전기 사용량 규제 완화 각종 제증명 발급 시 번거로운 종이 위임장 대신 정부24 전자위임시스템 도입 대체인력 채용의 어려움으로 인한 이용자 불편을 덜고자 사회복지시설거주자 생활지도업무 대체인력 채용 조건 완화 등이 보고됐다.
적극행정 우수사례로 어린이를 위한 문화유산 안내판 시나리오 적극적인 법령해석으로 수용가의 수도 요금 부담 경감 사례 등이 소개됐다.
시는 보고회에서 발굴된 과제 중 자체 해결이 가능한 안건에 대해서는 조례개정을 추진하고 법령 개선이 필요한 안건은 중앙부처에 직접 건의하거나 규제개혁신문고중소기업 옴부즈만 사이트 등을 활용해 더 나은 방향으로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
회의를 주재한 신동보 부시장은 “현실에 맞지 않는 불합리한 규제로 시민이 불편함을 겪지 않도록, 행정 일선에 있는 직원들이 세심하게 살펴 문제 해결에 앞장 서줄 것”을 당부하며 “민생과 지역 발전에 보탬이 되도록 앞으로도 규제개혁과 적극 행정을 추진해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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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문화예술의전당 & 안동시장애인단체협의회 무장애 활성화 문화예술증진 교류 업무협약 체결
안동문화예술의전당 & 안동시장애인단체협의회 무장애 활성화 문화예술증진 교류 업무협약 체결
[knews25] 안동문화예술의전당과 안동시장애인단체협의회가 장애인의 문화 향유 기회를 증진하고 접근성을 한층 확대하는 무장애 공연·전시 활성화를 위해 맞손을 잡았다.
지난 15일 오후 5시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최상무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관장과 김시일 안동시장애인단체협의회 회장, 이경화 안동시장애인생활이동지원센터장은 ‘무장애 활성화 문화예술증진 교류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한국척수장애인협회 안동시지회, 한국교통장애인협회 안동시지회, 경북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안동시지부, 경북지체장애인협회 안동시지회, 한국농아인협회 안동시지회, 한국신장장애인협회 안동시지회, 경북시각장애인연합회 안동시지회, 경북신체장애인복지회 안동시지회, 한국뇌병변장애인인권협회 안동시지회 등 총 9개의 안동시 장애인 단체장들이 참여한 가운데 예술 분야에의 무장애 활성화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이를 위한 협력 사업을 추진하기로 협약했다.
한편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지난 2022년부터 전당의 시설을 개선하고 유니버셜발레단 등의 단체들과 협약을 체결해 무장애 활성화가 적용된 공연을 제작하는 등 경북 북부지역 예술 분야에서의 무장애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다각도로 기울이고 있다.
특히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오는 17, 18일 진행되는 음성해설, 수어해설, 점자 리플렛 등의 무장애 활성화가 적용된 창작 연극 ‘하늘, 바람, 바다’, 12월 16일에는 무장애 활성화 오페라 ‘라 보엠’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오는 2024년에도 무장애 활성화 공연, 전시를 기획해 무장애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이어나갈 것이다.
2023-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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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4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 공모사업 선정‘7년 연속 선정 쾌거’
강원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knews25] 고성군은 정부의 2050 탄소중립 에너지전환 정책 일환으로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주관하는 ‘2024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에 지난 8일 최종 선정됐으며 2017년부터 7년 연속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신재생에너지 보급 활성화를 위한 특정 지역 공공·상업·주택시설에 태양광, 지열 등 2종 이상의 신재생에너지원의 설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군은 전문기업과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해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실시한 공개 및 현장평가를 통해 사업 추진에 대한 타당성을 인정받았으며 특히 당초 국비지원 예산 50% 감액으로 전국 지자체 간 경쟁이 과다한 현실을 직시하고 군민들의 에너지복지 실현을 위해 고성군수가 직접 공개 평가회 발표를 맡아 사업의 필요성을 호소한 결과로 평가된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군은 총사업비 21억원 중 국비 10억, 도비 2억원을 각각 지원받게 되며 군비 5억원과 주민부담금 4억원이 소요될 예정으로 2024년 3월부터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5개 읍면에 단독주택, 건물 등 243개소에 태양광 229개소, 지열 14개소를 설치할 예정이며 연간 약 2억원 이상의 에너지비용 절감 효과를 거둘 전망이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7년 연속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에 선정되어 기쁘고 군민들의 에너지 비용을 절감하고 정부의 탄소중립 에너지전환 정책을 이행하며 고성군을 지속 가능한 에너지 자립 도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7년간 군은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으로 5개 읍면에 163억원을 투입해 1,236개소에 신재생에너지 설비 설치 등 에너지 자립 도시 조성에 크게 기여했다.
2023-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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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어르신 운전자 안전을 위한 배려스티커 배부
창원시, 어르신 운전자 안전을 위한 배려스티커 배부
[knews25] 창원특례시는 16일 성산노인종합복지관에서 어르신 운전자의 안전을 위한 교통안전교육 및 캠페인 활동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18개 시군 자원봉사센터에서 공동으로 진행하는 안녕 캠페인으로 어르신 운전자 사고율 증가에 따른 대책으로 실시하게 됐으며 경상남도 자원봉사센터에서 제작한 75세 이상 어르신 운전자 배려양보 스티커를 부착해 어르신 운전자를 위한 양보 운전을 부탁하는 취지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교통안전교육을 들은 자원봉사자 10여명이 배려양보 스티커의 취지, 운전자가 알면 좋은 OX 퀴즈, 우회전, 비보호좌회전 등 교통 규칙에 관해 설명하고 어르신들이 자발적으로 배려양보 스티커를 차에 부착하도록 했다.
한영미 성산노인종합복지관팀장은 “어르신들의 행복 증진을 위해서 중요한 그것은 안전이다”며 “이번 기회에 어르신들의 안전한 교통문화 확립의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서호관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최근 어르신 운전자 사고율이 증가하고 있는데 이번 캠페인으로 배려운전을 통한 교통안전 문화가 확립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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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마을만들기지원센터 성과공유회 개최
거창군마을만들기지원센터 성과공유회 개최
[knews25] 거창군은 지난 15일 거창군마을만들기지원센터가 남상면 어울림마을 다목적센터에서 주민과 관계 공무원, 마을활동가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마을의 품에서 사람꽃 피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서는 마을센터가 올 한해 진행한 ‘함께하는 마을만들기’ 참여 마을 16곳과 주민자치협업사업 ‘거창한 우리워크숍’에 참여한 주민자치회 11곳의 성과물 전시와 체험 등을 통한 정보 공유가 이뤄졌다.
또한, 농활을 통해 거창을 찾은 대학생들과 마을만들기 중간지원조직 활동가들이 연계해 진행한 웅양면 백학마을, 가북면 개금마을 등 관내 끝마을 자원 찾기와 마을 자치규약 제정 시범사례 등에 대한 홍보도 진행됐다.
특히 행사에 초청된 순천만국제정원을 성공적으로 이끈 모세환 지역공동체활성화센터 대표는 ‘마을 만들기는 주민의 마음 만들기로부터’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해 참석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김훈규 거창군마을만들기지원센터장은 “인구 감소와 고령화 등으로 농촌 마을이 처한 현실은 갈수록 어려워질 수밖에 없지만, 주민들의 꾸준한 역량 강화와 자발적인 공동체 참여가 이어지고 적절한 지원이 뒷받침된다면 농촌 마을에도 희망은 있다”며 “행정과 마을센터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그런 일을 지속적으로 할 만한 사람을 찾아서 연결시켜주는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고 말했다.
곽칠식 거창군 행복농촌과장은 “거창군마을만들기지원센터의 성과자료집 발간과 성과공유회 행사는 현재까지 추진된 마을사업의 우수사례와 추진 과정에서 생기는 애로점을 공유하는 마을의 발자취이며 더 나은 마을을 만들기 위한 새로운 목표와 비전으로 미래에 소중한 희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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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강원전선…35억원 규모 투자협약 체결
춘천시-강원전선…35억원 규모 투자협약 체결
[knews25] 춘천시는 16일 강원전선㈜과 공장 증설에 대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창촌농공단지 내에 2024년까지 35억원을 투자. 건축 면적 630㎡ 규모의 공장과 설비를 구축한다.
또한 지속적인 신규 고용으로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에 크게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2017년 설립한 강원전선㈜은 전력용 및 철도용 케이블을 개발·생산하는 전선 케이블 전문기업이다.
공장 증설을 통한 신제품 개발 및 생산성 향상으로 해외시장 개척을 위한 성장동력을 마련할 계획이다.
명성식 강원전선㈜ 대표는 “지역민을 우선 고용하고 계속적인 사업확장을 통해 지역경제에 이바지하겠다”며 “인근 경로당 지원 등 지역 환원 사업 또한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지역 내에서의 성장을 바탕으로 새로운 투자를 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나아가 이번 투자를 계기로 세계적인 전선 기업으로 도약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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