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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소통 더 나은 평통 을 위한 제21기 민주평통 성주군협의회 간담회 개최
더 나은 소통 더 나은 평통 을 위한 제21기 민주평통 성주군협의회 간담회 개최
[knews25]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성주군협의회는 11월 16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민주평통 경북지역회의-성주군협의회 순회 간담회를 개최했다.
경북지역회의 김하영 부의장은 이날 이병환 군수와 면담을 통해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업 및 활동 지원과 관련해 논의했으며 임원들과의 간담회에서는 경북지역회의 활동 방향, 협의회 운영 및 사업에 관해 의견을 나누고 활동을 격려했다.
올해 민주평통 성주군협의회는 북한 이탈주민 지원, 초중고 맞춤 통일 교육, 북한 음식 문화 체험, 통일 골든벨 대회, 무궁화 화분 나눔 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했으며 11월 청소년 모의 남북회담 및 통일 현장 견학, 12월 평화통일 토크콘서트 사업 등을 통해 타지역과 차별화된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민주평통 성주군협의회 석길수 회장은“오늘 간담회는 평소 통일에 대한 생각과 협의회 운영 방향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교환할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으며 앞으로도 지역자문위원들과 함께 고민하고 소통해 올바른 통일의식 제고와 통일 공감대 형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헌법에 설치근거를 둔 헌법기관이자 대통령 직속 자문기구로 통일에 관한 범국민적 합의조성 및 역량 결집을 위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성주군협의회는 36명 자문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2023-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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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제3회‘이달의 우수공무원’ 표창 수여
창원특례시, 제3회‘이달의 우수공무원’ 표창 수여
[knews25] 창원특례시는 17일 시청 시정회의실에서 적극적인 노력과 탁월한 전문성으로 시 주요 시책 추진 등에서 뚜렷한 성과를 거둔 직원을 ‘이달의 우수공무원’으로 선정해 표창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수상의 영예를 안은 직원은 총 4팀으로 교육경비보조사업 관리를 강화해 ‘24년 창원시 교육경비지원 체계를 재점검하고 진해지역 학교 신설을 적극 추진해 교육환경 개선에 힘쓴 ’평생교육과 학교지원팀‘, 지역 내 주요 민원인 봉림게이트볼장 소음 민원을 분회 통합으로 해결하고 운영비 등 예산 절감에도 기여한 ‘봉림동 총무팀’, 환경부 환경교육도시 지정을 추진해 최종 선정됨으로써 환경교육 관련 국비 우선 지원과 시 브랜드 위상 제고에 기여한 ’환경정책과 환경교육팀‘, 앱미터기 복합할증 자동화를 통해 투명성을 제고하고 법인택시 운수종사자 지원사업으로 택시 서비스 활성화에 기여한 ‘교통정책과 택시팀 김현수 주무관’이 그 주인공이다.
시는 해당 직원들에게 표창장을 수여하는 한편 창원사랑상품권을 부상으로 지급하고 특별 휴가 1일도 부여했다.
홍남표 시장은 “직원들의 열정과 노력이야말로 동북아 중심도시 창원을 향한 밑거름”이라며 “성과를 내는 직원을 지속 발굴해 보상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격려했다.
창원특례시는 분기별로 시정발전에 기여한 공무원을 선정해 표창하는 한편 우수한 성과를 창출한 직원들을 적시에 표창하기 위해 ‘이달의 우수공무원’ 표창을 신설해 운영하고 있다.
2023-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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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수산물 온·오프라인 윈윈 상생 할인
경북도, 수산물 온·오프라인 윈윈 상생 할인
[knews25] 경북도는 수산물 물가 안정과 소비 촉진을 위해 올해 12월까지 수산물 상생할인 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온·오프라인등에서 판매되는 도내 수산물 할인 비용 및 홍보행사 지원, 수산물 판매 소상공인의 택배비까지 지원한다.
도는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일산 킨텍스 전시홀에서 개최된 메가쇼 시즌2에 16개의 경북 수산업체가 쿠폰 행사를 진행했다.
수도권 소비자에게 경북 수산물을 소개해 홍보 효과를 톡톡히 봤으며 동시에 소비자는 저렴한 가격으로 수산물을 구매할 수 있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또 경북도 농특산물 쇼핑몰인 사이소에서도 경북 16개의 수산식품기업 수산물에 대해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최대 20% 할인판매를 지원하고 있으며 도내 수산물 판매 소상공인에게 택배비를 지원하는 등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예산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한편 경북도가 매주 토, 일요일마다 운영하는 농산물 직거래 장터‘바로마켓 경상북도점’에서는 11월 18일부터 12월 3일까지 3주간 도내 수산식품 전시홍보 및 쿠폰 할인전을 진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지역 특산수산물 협의회 소속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수산물 홍보 행사를 통해 소비 촉진 활성화에도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이번 수산물 상생 할인 지원사업을 통해 도내 수산물을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해 소비자 부담을 덜고 어업인들은 수산물 소비량 증가로 경영안정에 도움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중권 경북도 환동해지역본부장은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전국 소비자에게 경북 수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좋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소비 활성화를 촉진하는 계기가 되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산업계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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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백신산업 대전환의 초석, 백신상용화센터 개소
경상북도 백신산업 대전환의 초석, 백신상용화센터 개소
[knews25] 경북도는 17일 경북바이오산업단지 내 백신 비임상 연구 및 기업지원을 위한 ‘백신상용화기술지원센터’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권기창 안동시장, 김형동 국회의원, 지역대학 총장, 권혁원 포항시 일자리경제국장, 권기익 안동시 의장 및 도·시의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MOU 체결, 축사, 제막식, 현장 투어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백신상용화기술지원센터는 비임상단계 백신후보물질 개발을 위해 안동시 풍산읍 경북바이오산업단지 일원에 2019년부터 5년간 국비 277억원을 투자해 구축한 시설이다.
연면적 4,625.8㎡, 3개층 규모로 국제백신연구소 안동분원, 오픈랩실험실 및 3개의 기업이 입주할 수 있는 공간 등을 포함하고 있다.
센터는 당초 계획보다 빠르게 생물안전 2등급시설 인증을 마친 상태며 하반기에는 생물안전 3등급시설 승인을 받을 계획으로 내년에는 임상시험 검체분석기관을 지정받아 국내외 백신 상용화를 위한 기업지원을 고도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경북도는 지난 3월 ‘안동 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 후보지 선정에 따른 후속 대응에 만반의 준비를 다 하고 있다.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신속한 백신 후보물질 발굴, 백신 항원 라이브러리 생산·비축을 통한 국가 방역 인프라 구축을 위한 국가첨단백신개발센터 설립을 추진 중이다.
한편 이번 개소식에서는 ‘경상북도 제약·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해 백신상용화기술지원센터와 포항공과대학교 및 지방정부 간 업무협약 체결을 추진한다.
경상북도, 포항시, 안동시 간 광역 협력과 제약·바이오 분야 지역혁신기관 간 공동연구 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공동연구, 인재양성, 연구시설 장비 공동 활용 및 정보공유 등을 협력할 예정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경북바이오산업단지 내 개소하는 백신상용화기술지원센터는 백신산업 대전환의 도약을 위한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경북이 주도하는 글로벌 백신산업의 거점으로 도약하기 위해 포항 신약클러스터와 안동 백신산업의 인프라를 연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3-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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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ICT융합산업 기관·단체, 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 지지
경북 ICT융합산업 기관·단체, 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 지지
[knews25] 경주스마트미디어센터가 지난 16일 구미서 열린 2023년 경북 산업 디지털 전환 얼라이언스 협약식에 참석해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 홍보활동을 펼쳤다.
센터는 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를 위한 100만 서명운동 동참과 경주로ON 앱 가입을 유도하고 참석자들에게 경주유치 당위성을 적극 알렸다.
특히 참석자들은 세계 정상들이 참여하는 회의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가장 한국적인 도시 경주에서 열리는 것은 당연하다며 응원하고 힘찬 구호도 함께 외쳤다.
이날 업무협약은 범국가적 디지털 환경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경북지역 산업 디지털 대전환을 추진하는 협업체계를 마련하고자 도내 ICT 융합산업관련 기관·단체, 산업통상자원부와 경상북도 메타버스국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경북지역 특화산업과 지원체계 구축 등 디지털 전환의 안정적 정착방안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강우 센터장은 “오늘 이 뜻깊은 자리에서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의 당위성을 다 함께 공감하고 지지를 선언해 준 기관 및 단체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에 대한 전 국민적 관심과 지지가 반드시 성공 유치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3-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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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 서명운동 100만명 돌파
경주시청사전경(사진=경주시)
[knews25] 경상북도와 경주시의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 경주 유치에 대한 전 국민적인 염원이 불과 두 달 여만에 100만명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경주시에 따르면 오는 2025년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를 위한 100만 서명운동에 16일 기준으로 총 120만6355명이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 9월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 희망 포럼’에서 100만인 서명운동 출정 퍼포먼스를 통해 본격적인 서명운동의 시작을 알린지 불과 2개월 조금 넘는 기간에 120만명을 훌쩍 돌파한 것이다.
이에 경주시는 17일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주낙영 경주시장, 이철우 시의장, 이달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박몽룡 범시민추진위원장을 비롯한 서명운동 참여기관·단체와 100만 서명운동 서포터즈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00만 서명 달성 기념행사를 가졌다.
신라시대 군악과 의장대의 모습을 재연한 신라고취대 공연과 함께 시작된 기념행사에서는 APEC 정상회의 유치 시 주회의장이 될 경주화백컨벤션센터 건물 전면에 100만 서명 달성을 기념하는 초대형 현수막 제막 퍼포먼스를 통해 정상회의 경주 유치에 대한 기대를 한껏 높였다.
한편 시는 이번 100만 서명 달성은 그 동안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를 위한 범시민추진위원회를 중심으로 경북도내 21개 시군과 유관기관 및 각종 단체는 물론 100만 서명운동에 대한 전 국민적 응원과 참여로 이뤄낸 성과라고 밝혔다.
특히 본격적인 서명운동에 앞서 경북시장군수협의회 정기회의에서 21개 시장군수의 지지 서명을 시작으로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유치홍보단과 시의회 유치 특별위원회도 도내 시군과 시의회를 직접 방문하며 100만 서명운동 동참을 적극 이끌어 냈다.
유관기관과 단체의 서명 활동도 끊이지 않았다.
자매도시인 익산시는 지역 사회단체를 대상으로 대대적인 서명운동을 통해 일찍감치 1만 서명부를 전달했으며 농협 경주시지부에서도 대구·경북지역 농협과 두달간 연계해 3만8천여명의 서명부를 전달했다.
동국대WISE캠퍼스, 위덕대, 경주대 등 지역 대학을 비롯해 경주시홍보자문위원회, 여성단체협의회, 새마을회,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자유총연맹 등 각종 유관단체와 읍면동 자생단체에서도 지역 행사와 축제장은 물론 전국적으로 서명 캠페인을 활발히 진행했다.
자원봉사 서포터즈의 활약도 빼놓을 수 없다.
신경주역과 황리단길, 동부사적지 등 주요 관광거점에서 100만 서명 홍보부스 운영을 통해 서명운동과 유치 홍보 활동을 병행했으며 각종 행사와 축제장 서명부스 봉사활동에도 열정적으로 참가해 서명운동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시는 이달까지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를 위한 100만 서명운동을 계속 진행할 계획으로 오는 12월경 APEC 개최도시 공모 신청에 앞서 외교부 개최도시선정추진위원회에 서명부를 전달할 예정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인구 25만명에 불과한 지방도시에서 이와 같은 성과는 시도민은 물론 전국에서 경주를 지지해 주는 마음이 모인 것”이라며 “많은 분들이 보여주신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에 대한 뜨거운 응원과 관심이 반드시 성공 유치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경주의 미래를 위한 일대 전환점이 될 정상회의 유치는 어느 누구 한사람의 힘으로만 해결될 수 없다”며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가장 한국적인 도시 경주에서 APEC 정상회의가 열릴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경상북도와 경주시는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에 대한 시도민과 전 국민적 관심을 확인한 만큼 향후 공모신청 절차에 철저히 대비하는 한편 범시민적 유치 의지를 더욱 결집하고 유치 공감대와 분위기를 전국적으로 확산하는데 더욱 전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2023-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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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장애인전용주차구역 지키기 캠페인’ 실시
합천군,‘장애인전용주차구역 지키기 캠페인’ 실시
[knews25] 합천군은 17일 군청사거리 일대에서 군민들을 대상으로 교통약자 배려 문화 확산 및 관련 법령 홍보를 위해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지키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합천군 편의증진기술지원센터의 주관으로 진행됐다.
이날 군 지체장애인협회 회원을 비롯한 장애인활동지원사, 군청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여해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주요 위반 사항과 과태료, 신고요령 등을 알려주는 안내문과 홍보물품을 배부했다.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은 ‘주차가능’ 표지를 부착한 차량에 장애인이 탑승한 경우에만 주차가 가능하며 위반시 과태료 10만원이 부과된다.
또한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내에 물건을 적치하거나 주차방해 행위를 하는 경우 과태료 50만원, 장애인 주차표지를 불법사용 할 경우에는 과태료 200만원이 부과된다.
정현태 주민복지과장은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은 잠깐 정차하는 것과 관계없이 즉시 단속의 대상이 된다”며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은 보행 장애인들을 위해 설치한 곳인 만큼 지속적인 홍보와 계도 활동을 통해 장애인의 교통편의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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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4년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knews25] 삼척시가 오는 11월 21일부터 11월 22일까지 2024년 지적재조사사업 예정지구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시는 내년에 건지1지구, 원당1지구, 상맹방1지구, 매원2지구 등 4개 지구 1,112필지 74만㎡에 대해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11월 21일 오전 10시 건지동 마을회관에서 건지1지구, 오후 3시 삼척종합사회복지관에서 원당1지구에 대한 주민설명회가 열리고 11월 22일 오전 10시 상맹방1리 마을회관에서 상맹방1지구, 오후 3시 매원2리 마을회관에서 매원2지구에 대한 주민설명회가 각각 진행된다.
주민설명회에서는 지적재조사사업 실시계획과 사업 추진에 대한 설명과 지구 안내, 사업 추진에 대한 의견 수렴, 질의응답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경계 분쟁을 사전 예방하고 토지 가치를 향상하는 등 토지소유자의 재산권을 보호하는 사업이다.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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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 정영재 대표 대통령 표창
함양군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 정영재 대표 대통령 표창
[knews25] 함양군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 정영재 대표가 16일 오후 농업기술센터에서 주관한‘제9회 함양군 농업인의 날’행사에서 안정적인 국산 농산물 공급과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함양군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은 양파를 생산하는 다수의 생산자들로부터 판매권을 위임받아 출하처 통합 관리, 생산조직 육성, 수급조절 등 농업인 소득 증대와 경쟁력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정영재 대표는 “농업인들이 땀 흘려 생산한 우수한 농산물이 제 값을 받을수 있도록 함양군 농산물 브랜드화와 부가가치 향상에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2023-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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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이 직접 공약평가, 영덕군 2023년 주민배심원단 운영
군민이 직접 공약평가, 영덕군 2023년 주민배심원단 운영
[knews25] 영덕군은 민선8기 2차년도 공약사업 이행점검을 위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서 주관하는 2023년 영덕군 주민배심원단을 지난 11월 16일 1차 회의를 시작으로 12월 14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운영한다고 밝혔다.
주민배심원단은 민선8기 1차년도에 확정된 공약실천계획서”를 토대로 공약사업의 진행사항 점검과 실천계획 조정, 아이디어 및 개선방안 등에 대해 주민배심원단이 직접 심의하게 된다.
주민배심원 선발은 대표성 확보를 위해 지난 10월 한달간 주민등록상 만 19세 이상의 지역 거주 주민들을 대상으로 유선전화 ARS 무작위 추첨을 통해 200명의 후보자를 1차 선발하고 참여 의사를 밝힌 주민을 대상으로 전화 면접을 거쳐 최종 35명을 선발했다.
특히 이번 영덕군 주민배심원단에는 전국에서 최초로 90대 어르신이 과 20대 청년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선발되어 군민 목소리를 담아낼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 전망된다.
영덕군 민선8기 공약사업은 지역개발부문 11개 사업, 문화관광부문 10개 사업, 농수축산부문 6개 사업, 교육보건복지부문 18개 사업으로 소통부문 1개 사업 등 총 46건에 2,592억원의 규모로 지난해 7월 김광열 영덕군수 취임이후 1년 5개월이 지난 현재, 이행완료 9건, 정상추진 37건의 추진실적을 보이고 있다.
올해에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매년 4월에 발표하는 전국 지자체 공약이행 평가에서 경북도내에서는 유일하게 7년 연속 공약이행 최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됐으며 특히 올해 7월달에 전남 순천에서 155개 기초지자체가 참여한 가운데 개최된 “2023년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지역문화활성화분야 군부단위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군민과의 공개적인 약속인 공약 실천을 위해 공약사업 이행과정에 있어 매년 주민배심원단 운영을 정례화해 적극적 주민 참여를 통한 군민과 함께 추진하는 공약사업을 진행해 정책의 책임성 제고 및 군정의 갈등요소를 완화하고 주민들과 공감하는 참다운 지방자치 실현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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