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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맛슐랭 별별 품평회' 개최 및 도시재생 활성화 노력 지속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knews25] 평창읍 도시재생 활성화 주민지원단은 11월 20일 오후 2시에 평창군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맛슐랭 별별 품평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주민지원단은‘2023년 2차 평창군 도시재생 주민제안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지난 7월부터 평창 지역특화 음식 레시피 개발과 구도심 내 상인들을 대상으로 도시재생에 대한 홍보와 참여 유도를 위해 활동했다.
또한 지역 상권 현황을 분석하고 공고를 통해 참여 희망 상인을 모집했다.
선정된 상인들은 자가 점검 후 강릉영동대학교 호텔조리학과 컨설팅을 통해 평창 농수산물을 활용한 점포 맞춤 레시피는 물론 조리 기술을 전수받았다.
이날 품평회에서 선보여진 메뉴는 평가 결과 취합 후 보완에 걸쳐 실제 식당에 보급될 예정이다.
김동환 주민지원단장은“코로나 이후 침체된 지역 경제를 회복하고 주민과 상인 간의 소통 기반 조성 및 공감대 형성에 도움을 준 것 같아 뜻깊었다”며 “지속적인 주민지원단 활동을 통해 평창읍 지역 활성화 기반을 마련하는데 이바지 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공모사업은 11월 30일까지 진행되며 상반기 공모사업과 함께 12월 중순 성과공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2023-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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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봉평전통시장 특성화시장 육성사업 성공적 마무리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knews25] 평창군은 이효석의 메밀꽃 필 무렵의 고장, 봉평전통시장에서 2년간 이어져 온 특성화시장 육성사업이 올해로 마무리된다고 밝혔다.
전통시장 특성화시장 육성사업은 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지자체가 함께 지원하는 사업으로 관광형 전통시장의 육성을 도모하고자 시설 및 프로그램, 상인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통시장 개선사업을 진행한다.
평창군의 대표 전통시장인‘봉평전통시장’은 2022년 문화관광형 육성사업 대상지로 선정됐고 2년간 주말장 조성, 상인역량강화 교육실시, 봉평메밀음식축제 진행 등 여러 사업을 추진했다.
이에 코로나19 해제 후 국내여행 위축으로 전반적으로 코로나 기간 대비 매출 및 유동인구가 감소했다에도, 주말장이 열린 토요일과 메밀음식축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던 7~8월이 평월보다 유동인구와 매출이 약 30% 증가하는 등 우수한 성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심재국 평창군수는“이번 사업을 통해, 5일장에만 활성화 되어 있던 봉평전통시장이 많은 사람들이 주말과 휴가철에 찾는 관광형시장으로 발돋움하고 이를 통해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경제에 큰 기여를 했고 사업종료 후에도 관광형 시장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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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색 힐링 ‘나만의 반려식물 만들기’
초록색 힐링 ‘나만의 반려식물 만들기’
[knews25] 안동시립웅부도서관은 11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초록색 힐링‘나만의 반려식물 만들기’라는 주제로 1일 강좌를 개설한다.
이번 강좌는 28일 19시에 안동시립웅부도서관 3층 다목적실에서 진행한다.
수강 신청은 11월 21일부터 24일까지 인터넷 선착순 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시립웅부도서관은 원예 입문자들을 위해 관리하기 용이하고 대중적 인기가 높은 두 종류의 식물를 활용해 식재부터 이색 화분 만들기 체험까지 즐길 수 있는 1일 강좌를 준비했다.
최근 코로나19 이후 반려식물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반려식물은 좁은 공간에서 배치와 이동이 자유로우며 관상용·식용·정서 교감용으로 접근하기 좋은 존재’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유튜브 같은 미디어에서도 반려식물 콘텐츠를 쉽게 접할 수 있고 나에게 맞는 식물 찾기, 키우기 쉬운 식물 찾기 등 식물과 함께하는 삶은 하나의 트렌드가 돼가고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참여하는 모든 분이 반려 식물이 주는 정서적 여유로움을 만끽할 수 있는 고즈넉한 취미생활을 찾길 바라며 내년에도 이에 못지않은 새롭고 다채로운 문화 강좌들을 준비할 예정이오니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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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농업인 정책자금 이차보전 지원사업 접수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knews25] 양구군은 청년 농업인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2023년 청년 농업인 정책자금 이차보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자는 후계농업경영인 육성 자금과 귀농 창업 자금 등 정책자금 대상자로 선정된 40세 미만의 청년 농업인이다.
양구군은 사업비 약 2300만원을 투입해 대상자가 융자금의 원금 상황 이전 거치기간 내에 납부한 이자의 50%, 연간 최대 3백만원까지 최대 5년간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 기간은 오는 24일까지이며 지원을 희망하는 청년 농업인은 사업 신청서를 작성해 정책자금 대출 실행 관련 자료와 이자 납부액 자료 등을 관할 읍·면사무소로 제출하면 된다.
양구군 관계자는 “이번 이차보전 지원사업을 통해 영농 창업 초기 소득 불안정을 겪는 청년 농업인들의 이자 상환 부담을 줄여 안정적으로 영농활동에 정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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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3 부산 마이스 페스티벌’ 개최
부산시, ‘2023 부산 마이스 페스티벌’ 개최
[knews25] 부산시는 오는 11월 30일부터 12월 1일까지 양일간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2023 부산 마이스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12회를 맞이하는 ‘부산 마이스 페스티벌’은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 ㈜벡스코, 부산경제진흥원, 부산관광마이스진흥회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하고 한국관광공사가 후원하는 행사다.
이 행사는 마이스업계뿐만 아니라 관련 대학, 일반시민 등 다양한 주체가 모여 부산 마이스산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구성원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데 있어 구심점이 되어왔다.
올해 행사는 명사특강 BMA 정례회 마이스 포럼 대학생 교육 시민 아카데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들로 구성됐다.
명사 초청특강은 ‘마이스산업에 접목할 2024 트렌드 파악 및 전략 수립’이란 주제로 2024 트렌드코리아 공저자인 이준영 교수가 2024 대한민국 소비트렌드 전망과 마이스산업 시사점을 강연할 예정이다.
BMA정례회의는 부산 마이스 얼라이언스 회원사 및 업계 관계자 10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정보를 공유하고 협력을 위한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자리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참가자 팀빌딩 프로그램, 한국PCO협회와의 간담회 자리를 신설해 지속 가능한 부산 마이스산업을 위한 협력과 토론의 장으로 만들 예정이다.
마이스 포럼에서는 마이스 기관, 업계, 학계 관계자 약 70명이 참가해 ‘부산 마이스산업의 비약적 성장을 위한 일자리 토론’이란 주제로 마이스 분야의 일자리 관련 쟁점 사례를 공유하고 해결방안을 함께 모색해 볼 예정이다.
저변확대를 위한 프로그램으로는 대학생 모의행사, 컨벤션기획사 교육 등을 진행해 마이스산업을 이끌어갈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노력을 할 예정이며 시민 아카데미와 공무원 마이스 교육을 통해 일반 시민들의 마이스산업에 대한 이해도와 관심을 높이고자 한다.
이 외에도 복도 공간을 활용한 홍보영상 전시, 마이스 콘텐츠 및 해비뉴 공모전 수상작 전시, 기업홍보 부스, 관광기념품 판매 부스, 포토부스 등을 운영해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행사 개막식은 오는 11월 30일 오후 2시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열린다.
마이스 관계자 및 시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자 및 우수기업 표창, 감사패 수여, 공모전 당선작 등을 위한 시상식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마이스산업은 인적 자원이 무엇보다 중요한,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미래의 인재 육성과 구성원 간의 상생 협력 체계 구축이 중요한 과제다”며 “마이스업계뿐만 아니라 관련 대학, 일반시민 등 다양한 주체가 모여 부산 마이스산업의 발전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교류·협력의 장이 될 이번 행사에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3-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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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이전공공기관 합동 사회공헌활동 '희망상자 만들기' 개최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knews25] 부산시는 오는 11월 21일 23일 28일 총 3일에 걸쳐 '희망상자 만들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전공공기관 임직원들과 합동 봉사활동으로 지역 취약계층에게 생필품을 담은 희망상자 1천여 개를 만들어 전달하는 행사다.
영도구·남구·해운대구의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생필품 등을 담은 희망상자를 직접 제작하고 지역취약계층에 전달해 지역사회에 뜻깊은 나눔을 실천하고자 마련됐다.
부산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협의회에 소속된 13개 이전공공기관과 부산은행이 이번 행사에 함께 참여한다.
올해는 이전공공기관 및 부산은행이 총 6천7백만원 규모의 공동성금을 조성해 상·하반기 봉사활동을 추진 중이다.
이번 하반기에는 이전공공기관 및 부산은행 임직원 80여명이 참여해 4천7백만원 상당의 생필품 등 16종이 포함된 희망상자 1천여 개를 제작할 예정이다.
이들 기관은 상반기 ‘관광지-거주지 자원순환 프로젝트’ 행사에서 일회용 커피잔으로 제작한 ‘공기정화식물 화분’을 지역소외계층 300여명에게 전달한 바 있으며 하반기에는 4천7백만원 상당의 생필품 등 16종이 포함된 희망상자 1천여 개를 제작해 지역취약계층에게 배부할 예정이다.
남정은 부산시 청년산학국장은 “이번 봉사활동은 부산시와 이전공공기관이 고물가 등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소중한 물품을 전달하는 뜻깊은 행사”며 “앞으로도 부산시와 이전공공기관 등이 힘을 모아 지역 상생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부산시는 2013년부터 지역사회 상생발전을 위한 공동기금을 조성해 합동 봉사활동을 실시하는 등 매년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2023-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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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 효자작목 시래기 수확 마무리 단계, 건조 작업 돌입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knews25] 양구군 대표 작물인 시래기가 대부분 수확 작업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어 건조 작업에 들어가 내년 1월 출하될 전망이다.
올해 양구군에서 시래기를 재배하는 농가는 196개 농가로 재배 면적은 334ha이고 총 800톤을 생산할 것으로 예상된다.
시래기는 지난 8월 파종을 시작으로 2개월의 생육기간을 거쳐 11월 초부터 수확 작업을 진행했으며 2개월여 간의 본격적인 건조 작업에 들어간다.
상품 출하는 내년 1월 예정이며 올해는 96억원 가량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구 시래기는 지난 2007년부터 지역의 대표 농·특산물로 육성되기 시작했고 2020년 시래기 품목에서 양구군이 전국 최초로 지리적표시제 등록을 획득하면서 명품 브랜드로써 자리 잡게 됐다.
지리적표시제는 어떤 상품의 특정 품질이나 명성, 또는 그 밖의 특성이 그 지역의 지리적 근원에서 비롯되는 경우 그 지역을 원산지로 하는 상품임을 명시하는 제도로 지리적표시제 등록에 따라 양구에서 생산되는 모든 시래기는 ‘양구시래기’라는 국가에서 인증한 브랜드를 사용하게 됐다.
이처럼 양구 대표 농특산물로 자리 잡은 시래기는 2012년에는 80여 농가 140ha에서 재배됐지만, 현재는 농가와 면적 모두 당시의 2배 이상의 증가 폭을 보이고 있다.
더욱이 양구군에서는 시래기 농촌융복합산업지구 조성사업, 가공지원센터 건립, 시래기 품질관리지원사업, 포장재지원사업 등을 통해 고품질 시래기 생산과 지역 브랜드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TV홈쇼핑과 카카오메이커스, 양구명품관 등의 다양한 유통채널을 통해 전국적으로 큰 명성을 얻고 있다.
특히 양구군은 지난해 해안면 일원에 건립한 시래기 가공지원센터를 통해 삶은 레토르트 시래기를 생산하고 있고 시래기를 이용한 탕·국류와 같은 즉석식품을 개발하고 있다.
해안면 가공지원센터에는 가공 제품 생산을 위한 자숙기, 시래기 꼭지절단기 등이 설치된 전처리실, 가공실, 내포장실 등이 있어서 농가가 개인적인 설비 투자 없이 센터의 기계·설비를 통해 다양한 가공 제품을 제조·생산을 지원함으로써 농가소득 향상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
양구군 관계자는 “양구시래기가 명성을 얻고 있는 만큼, 이에 대한 품질 관리, 제품 개발, 홍보마케팅 등의 지원 등을 통해 더욱 많은 농가에서 소득을 올릴 수 있는 양구군 대표 브랜드 작물로 발전시켜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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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기간 운영… ‘영농폐기물 태우지 말고 보상금 받으세요’
예천군,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기간 운영… ‘영농폐기물 태우지 말고 보상금 받으세요’
[knews25] 예천군은 이달부터 12월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 기간’을 운영한다.
영농폐기물은 영농기간 동안 사용하고 경작지 등에 방치돼 농촌지역 경관을 훼손할 뿐 아니라 무단 소각으로 인해 산불발생 원인이 되기도 하는 등 사회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군은 이번 집중수거 기간에 경작지 등에 방치되거나 불법소각 또는 매립되는 영농폐기물에 대해 올바른 영농폐기물 분리배출 방법과 영농폐비닐 및 폐농약용기류 수거보상금제, 불법소각 금지 등을 홍보하고 역점 추진 사업인 ‘함께해요 클린예천 쓰담달리기’ 캠페인도 병행할 계획이다.
영농폐기물 수거 대상은 영농 폐비닐, 폐농약용기류, 반사필름 등이고 영농 폐비닐은 폐비닐 집하장에 배출 폐농약용기류는 지정된 장소에 배출 비료 포대는 묶거나 포대에 담아 배출 반사필름, 차광막, 부직포, 곤포사일리지, 점적호수, 노끈, 봉지류는 끈으로 묶거나 마대에 담아 지정된 배출장소에 스티커를 붙여 배출하거나 예천 순환형 매립장에 직접 반입하면 무상 처리할 수 있다.
수거한 폐비닐은 수량에 따라 등급별로 140원/kg, 100원/kg , 60원/kg이 지급되고 폐농약용기류는 판매대금과 별도로 농약봉지 1,840원/kg, 농약 플라스틱 800원/kg, 농약 유리병은 150원/kg의 별도 보상금도 지급된다.
김동태 환경관리과장은 “불법소각 등 법령 위반에 대해서는 강력한 처벌은 물론 향후 농업보조금 지원 시 제재 방안도 고려 중이므로 영농폐기물의 올바른 배출과 함께 2021년부터 추진 중인 ‘함께해요 클린예천’ 범군민 운동에도 계속해서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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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하반기 강원특별자치도 안전보안관 교육 실시
2023년 하반기 강원특별자치도 안전보안관 교육 실시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2023년 11월 17일 정선군 문화예술회관에서 도내 신규 안전보안관 84명을 대상으로 안전보안관 교육을 실시했다.
안전보안관이란 일상생활에 존재하는 위험요소의 안전신고 안전문화 캠페인 및 홍보활동에 참여하는 지역 주민으로 안전교육 과정을 수료한 뒤 재난 예방 활동을 하게 된다.
도내 안전보안관은 지역 여건을 잘 아는 통반장과 안전분야 민간단체 회원 등으로 785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올해 안전보안관의 신고 건수는 10월 말 기준 1,769건이다.
이번 교육은 우리 지역사회에 존재하는 안전무시관행 근절 정책과 안전보안관의 임무 및 역할, 안전신문고 회원가입 및 신고요령을 교육했다.
특히 안전신문고 신고 체험활동을 진행해 일상생활 속 위험 신고에 대해 집중적으로 교육했다.
박형철 강원특별자치도 안전정책과장은 “우리 생활 속 안전 위험 요소를 미리 제거하는 안전보안관의 안전신고 활동은 지역 안전문화 정착의 토대가 되기에 안전보안관 지원에 대한 다양한 방법을 검토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2023-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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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안개 피는 수면에 의령 솥바위.한 폭의 수채화
물안개 피는 수면에 의령 솥바위.한 폭의 수채화
[knews25] 17일 새벽, 쪽빛 하늘 아래 의령읍 남강 수면에 올라 온 물안개가 ‘부자 바위’로 통하는 솥바위에 머물고 정암루 단풍과 어우러져 한 폭의 수채화를 연상케 한다.
2023-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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