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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게의 본고장 영덕군, 2023년 첫 경매로 시즌 개시
대게의 본고장 영덕군, 2023년 첫 경매로 시즌 개시
[knews25] 수산물의 제왕이라 일컬으며 최고의 특산품으로 꼽히는 영덕대게가 올해 첫 경매를 지난 3일 영덕군 강구면 강구수협 위판장에서 진행됐다.
이날 경매에는 근해대게자망어선 3척이 참가했으며 마리 당 최고가는 14만 2,000원, 총 위판액은 1억 5,400만원을 기록했다.
이번 위판을 시작으로 영덕군 일대는 대게잡이 어선이 본격적인 조업에 나서게 되며 대게 판매장과 식당들이 밀집해 있는 강구대게거리와 축산항 일대도 몰려드는 인파로 분주해질 것으로 보인다.
영덕지역의 대게 조업은 11월 근해에서 시작해 12월에는 연안까지 점차 확대해 나가며 다음 해 5월까지 이뤄진다.
이날 경매 현장을 찾은 김광열 영덕군수는 김성식 강구수협장 등과 함께 어업인, 강구대게거리 상인, 중매인 등을 격려하고 영덕대게를 포함한 수산업 활성화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영덕대게는 지난 4월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대상’ 수산물 부문에서 대상을 받은 것을 포함해 총 10회에 걸쳐 브랜드 대상을 받은 독보적인 가치를 갖고 있는 대한민국 최고의 특산물로 이름나 있다.
이는 영덕지역의 청정 바다에서 흙이 전혀 없는 깨끗한 모래에서만 서식하기에 그 맛이 탁월하고 껍질이 얇아 살이 실한 특성 때문으로 고려를 개국한 태조 왕건을 비롯해 예로부터 임금님께 진상된 명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영덕군은 이러한 ‘영덕대게’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이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지난 1998년 ‘영덕대게’에 대한 상표등록을 시작으로 매년 영덕대게축제를 개최하는 등 지속적인 홍보와 브랜드 마케팅을 펼쳐 인지도를 높여왔다.
또한, 대게어업인연합회와 함께 품질 유지와 어장관리에 힘쓰는 한편 선주협회와는 전국 최초의 품질 인증 체계를 구축해 철저하게 품질을 관리함으로써 소비자의 신뢰도를 꾸준히 향상해 왔다.
영덕군은 대게 계체 수 보존에도 힘을 쏟아 2015년부터 자원회복사업, 보육초 설치 등 서식지와 산란장 조성에 100여억원을 투입하고 있으며 다목적 어업지도선인 56톤급 영덕누리호를 건조해 불법조업을 단속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으로 영덕대게는 브랜드 대상 10회 수상은 물론, 2010년 G20 정상회의 만찬장에 올라 화제가 됐으며 2011년 농업진흥청 151개 시·군 인지도 조사 특산물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고 2018년에는 평창동계올림픽에서 한국의 대표 수산식품으로 전시돼 한국을 넘어 세계로 그 명성을 뻗어가고 있다.
한편 영덕군은 최근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에 대응해 지난 8월 방사능 검사장비를 완비해 2개월간 43건에 방사능 검사를 시행한 결과 검출된 수산물이 없다고 발표한 바 있다.
영덕군은 앞으로 영덕대게를 포함한 지역의 수산물에 대해 철저한 방사능 검사를 시행해 허용기준치 1㎏당 100베크렐에 상관없이 방사능 물질이 1베크렐만 나와도 추가 정밀검사를 실시해 안정성과 신뢰도를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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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영덕군가족센터, 어린이 풍물단 종료.
23년 영덕군가족센터, 어린이 풍물단 종료.
[knews25] 영덕군가족센터는 4월부터 10월까지 6개월간 영덕군 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얼~쑤 풍물교실”을 진행했다.
전통 놀이인 풍물이 시작된 유래를 알기 쉽게 설명해 주고 꽹과리, 징, 장구, 북 등 전통 악기들을 직접 만져보고 쳐 보는 경험을 통해 아이들은 전통 놀이의 가치를 알고 즐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또한, 올해에는 무형문화재 8호인 강강술래의 동작을 활용한 풍물무대를 구성해 청각, 시각을 함께 만족 시켜주는 공연을 선사했다.
한편 영덕군가족센터는 영덕군의 아동·청소년들을 위한 문화(얼~쑤 풍물교실, 무지개가족합창단, 공동육아나눔터 프로그램, 이중언어교실 등 을 실시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위 프로그램을 포함한 더욱 다양한 예체능 프로그램을 실시할 예정이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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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온라인장터, 농업인의 날 기념 할인 이벤트 개시
영덕 온라인장터, 농업인의 날 기념 할인 이벤트 개시
[knews25] 영덕군농업기술센터는 오는 11일 농업인의 날을 맞이해 11월 한 달간 영덕군 온라인 쇼핑몰 영덕장터에서 신선농산물 20%, 신선농산물 이외 상품 10% 할인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에 더해 센터는 오는 11일과 12일 이틀간 농업회의소가 영해휴게소에서 주최하는 ‘영덕군 로컬푸드 직거래장터’ 오프라인 행사에 맞춰 10일부터 12일까지 영덕장터 쇼핑몰의 신선농산물을 30% 할인하는 이벤트를 추가로 열게 된다.
영덕군농업기술센터 박병대 소장은 “농업인의 날을 맞아 농업의 가치를 되새기고 농업인의 자부심을 높이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소비자를 위한 다양한 온·오프라인 특판 행사를 통해 소비자들의 부담은 낮추고 지역농산물에 대한 소비는 촉진함으로써 지역 농업과 경제를 활성화하는데 이바지하겠다”고 취지를 알렸다.
한편 영덕군 온라인 쇼핑몰 ‘영덕장터’는 현재 55개 업체에서 49개 종류, 160여 개의 상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김장철을 맞아 절임 배추와 고춧가루 등의 판매가 크게 상승하고 있다.
이밖에 제철 농수산물인 당도가 높은 고구마와 사과, 반건조 오징어 등이 베스트 상품에 올라가 있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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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수, 간부공무원 피소에 따른 대군민 사과 담화문 발표
거창군수, 간부공무원 피소에 따른 대군민 사과 담화문 발표
[knews25] 구인모 거창군수는 최근 간부공무원이 사회적 물의를 빚은데 대해 기자회견을 갖고 군민 등에게 사과하고 재발 방지를 약속하는 담화문을 발표했다.
구인모 군수는 담화문에서 사건 발생경위, 대군민 사과, 거창군 조치사항, 재발방지 대책 등에 대해 밝혔다.
해당 사건은 지난 10월 31일 거창한마당대축제에 치안업무로 고생한 거창경찰서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한 만찬 자리에서 발생했다.
사건이 발생한 이후, 11월 3일 부군수 주재로 긴급회의를 개최해 재발방지 대책을 논의했으며 11월 4일에는 군수 주재로 부서장, 주무담당계장, 부읍·면장 등 80여명의 관리자급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성희롱·성폭력 특별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거창군은 관련된 간부공무원 2명에 대해 11월 6일자로 직위해제 처분했으며 앞으로 경상남도경찰청 수사 결과에 따라 상응하는 강력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거창군은 유사사례 재발 방지를 위해 성희롱·성폭력·성매매·가정폭력 등 4대폭력 행위자 무관용 원칙 적용 공직자 구성원 모두를 대상으로 성 관련 가치관·인식 개선을 위한 교육 강화 성 관련 범죄 예방 특별대책 수립 및 지속적인 점검 공직자 복무기강 확립 등 대책을 마련해 시행할 방침이다.
구인모 군수는 “누구보다 모범이 되어야 할 간부공무원의 이러한 행위로 거창군의 명예가 실추되고 피해를 입은 공무원과 관계 기관에 피해를 끼쳐드려 사과드린다”며 “군수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했다.
이어 “거창군 공무원과 관련된 일이라면 좋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 800여 공무원을 지휘·감독하는 군수의 책임이다. 모두 저의 불찰이다. 제가 대신해 사죄드린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우리 군은 이번 사건을 엄중하게 바라보고 있고 진상 파악을 위해 수사에도 적극 협력하겠다”고 했으며 “피해를 입은 분에게 진심어린 사과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재발방지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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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영양별천지배 전국 동호인 축구대회 개최
제2회 영양별천지배 전국 동호인 축구대회 개최
[knews25] 영양군은 지난 11월 4일부터 5일까지 영양공설운동장 및 보조축경기장에서 제2회 영양별천지배 전국 동호인 축구대회를 개최했다.
영양군체육회가 주최하고 영양군 축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50대 노년부로 구성된 전국 12개팀이 참가해 경기를 진행했고 경기 결과 우승 김해 50, 준우승 구미 피닉스, 공동3위 포항 장량, 강릉 신리 팀 순으로 정해졌다.
영양군에서는 전국 규모 축구대회 개최를 위해 올해 영양공설운동장 및 보조축구경기장을 정비해 지난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에 이어 이번 전국 동호인 축구대회에서도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단에게 쾌적한 경기 환경을 제공해 성공적으로 대회를 치러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이번 대회가 영양군을 찾아주신 전국 동호인들의 화합이 장이 되길 바란다”며 “축구 동호인 저변확대를 위한 지속적인 전국대회 유치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했다.
한편 영양군에서는 지속적으로 관내 체육시설을 정비하고 추가로 증설해 체육시설 인프라를 구축을 통한 다양한 전국단위 대회 유치를 위해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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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보건소, 자동심장충격기 관리 실태 점검 실시
영양군보건소, 자동심장충격기 관리 실태 점검 실시
[knews25] 영양군보건소는 11월 6일부터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처를 위해 공공보건의료기관, 구급차 등 의무설치기관을 중점으로자동심장충격기 관리 실태를 점검한다.
의무설치기관은 공공보건의료기관, 119구급대 및 의료기관에서 운용중인 구급차, 공동주택, 다중이용시설 등이며 관내 자동심장충격기는 비의무설치기관을 포함해 71개 기관에 85대가 설치돼 있다.
점검내용은 AED 설치 현황, 관리책임자 지정 및 교육 이수 여부, 매월 점검 일지와 장비 정상 작동 여부 등이며 경미한 사항은 현장 교육을 통해 시정 조치하고 위법사항이 발견될 경우에는 과태료 처분을 할 예정이다.
장여진 영양군보건소장은 “자동심장충격기의 지속적인 실태점검과 주민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과 AED 사용 방법에 대한 교육을 병행해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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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23-’24절기 코로나19 무료 예방접종 실시
영양군 ‘23-’24절기 코로나19 무료 예방접종 실시
[knews25] 영양군은 지난 10월 19일부터 2023-2024절기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시작해, 금일까지 군민 1,011명 대상 접종을 시행했다.
이전과 달라진 ‘23-24절기 코로나19 예방접종’은 기존 접종 이력과 관계없이 24년 3월 29일까지 1회만 접종하면 된다.
현재 변이에 맞춘 신규 백신으로 기존 백신에 비해 최대 4배 효과가 높다.
전 연령이 접종 가능하며 면역력이 취약한 65세 이상 어르신은 권고 대상군에 속한다.
영양병원은 월~금요일 접종이 가능하나, 보건소 및 보건지소는 접종 요일이 상이해 방문 전 문의 바라며 접종 이상반응 관찰 시간 소요에 따라 접수 시간이 오전 11시, 오후 3시에 마감된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65세 이상 어르신은 65세 미만에 비해 중증화율이 약 21배, 치명률은 약 40배 높아 연령이 높아질수록 코로나19 감염으로 인한 중증화 사망 위험이 높다.
또한 코로나19 백신 효과는 시간이 지날수록 감소하므로 동절기 접종까지 완료한 어르신도 신규 백신을 맞을 것을 권고한다.
장여진 보건소장은“겨울철 재유행이 다가오는 시점에 올해 유행하는 xbb 변이 감염으로 인한 중증 사망 최소화를 위해 65세 이상 어르신은 꼭 접종을 받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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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오일도 전국 백일장 성황리 개최
제12회 오일도 전국 백일장 성황리 개최
[knews25] 영양군은 영양문인협회 주관으로 11월 4일 10시 영양군민회관에서 ‘제12회 오일도 전국 백일장’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백일장은 초등부와 중등부, 고등부, 대학·일반부 등 참가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고양이, 유리, 그림자’시제로 진행됐다.
아울러‘시의 새로운 이해와 의미’라는 주제로 고려대 국문학과 오형엽 교수의 특강이 진행됐다.
오후 행사에는 청소년들의 시낭송과 장기자랑을 볼 수 있는 청소년문화제, 목공예 체험과 버스킹 공연 등 시와 음악, 인문학이 어우러지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이번 제12회 오일도 전국백일장을 통해 오일도 시인의 문학정신을 기리고 백일장에 참가한 분들의 시작으로 영양의 가을 풍경이 아름답게 채색되리라 생각하며 현대문학의 선구자인 오일도 시인과 청록파 조지훈 시인을 배출한 문향의 고장 영양의 이미지를 더욱더 거양하리라 기대한다”고 했다.
영양군 영양읍 감천리 출신인 오일도 시인은 시 전문지 시원을 창간, 문단에 예술지상주의의 꽃을 피우게 했다.
그의 작품은 주로 낭만적인 서정과 애상에 바탕을 둔 것이 대부분이며 자유로운 감정 표출에 치중했다는 특징이 있다.
주요작품에는 ‘눈이여 어서 내려다오’,‘노변의 애가’등이 있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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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전국 동시어업허가’ 신청 접수
사천시, ‘전국 동시어업허가’ 신청 접수
[knews25] 사천시는 어업허가 기간이 2023년 12월 31일자로 만료됨에 따라 오는 12월 28까지 전국 동시어업허가 신청을 받는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전국 동시어업허가는 2014년부터 시행돼 허가 기간을 5년으로 통일하는 제도로 올해로 3번째 갱신 시기가 도래함에 따라 시행되는 것. 이번 동시어업허가 신청에 따른 어업허가 유효기간은 2024년 1월 1일부터 2028년 12월 31일까지이며 신청 건수는 연안어업 1,275건, 구획어업 73건으로 총 1,348건이다.
신청 대상자는 수산업법 제40조에 따라 연안 및 구획어업허가를 받은 후 현재까지 어업허가가 유효한 자이다.
신청 희망자는 선적증서 어선검사증서 기존 어업허가증 등 제출서류 및 수수료를 지참해 방문 신청하면 된다.
시는 어업허가 신청 시 대기 혼잡, 접근성 등 어업인의 편의를 위해 일정기간 동안 행정복지센터 3개소에서 접수를 실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허가 기간 내 신청하지 않으면 기존 허가가 만료된다”며 “어업인의 편의를 고려하고 행정 효율을 높이기 위해 전국 동시어업허가가 시행되고 있는 만큼 허가기간을 놓쳐 허가처분 제한을 받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반드시 신청 기간 내에 신청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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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대한민국 평생학습박람회서 함안군 체험부스 큰 호응
제8회 대한민국 평생학습박람회서 함안군 체험부스 큰 호응
[knews25] 함안군은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서울 양재동 에이티센터에서 교육부가 주최하고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한 제8회 대한민국평생학습박람회에 참가했다.
대한민국평생학습박람회는 2012년부터 전국의 지자체 및 평생교육기관 등이 참가해 평생교육의 성과를 공유하고 평생교육 문화진흥을 위해 전국 최대 규모의 평생학습박람회이다.
올해는 ‘학습국가 혁신, 평생학습 대전환’이라는 주제로 3일간 개최됐다.
함안군은 4일 경상남도 통합홍보관 부스에서 ‘빛나는 별, 아라가야 무드등 만들기’를 주제로 우리 군과 문화재를 홍보하고 아라홍련, 금동관, 불꽃무늬토기 등을 아크릴에 새기는 체험을 제공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평생학습박람회를 통해 전국에서 남녀노소 다양한 방문객이 체험에 참여해 체험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으며 함안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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