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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비봉리패총전시관 야외체험장 운영
창녕비봉리패총전시관 야외체험장 운영
[knews25] 창녕군은 창녕비봉리패총전시관에 야외체험장을 조성해 다양한 체험행사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비봉리패총전시관은 비봉리패총이 발굴된 장소성을 고려해 양배수장 부지를 그대로 활용해 건립됐다.
처음부터 전시관으로 조성된 공간이 아니다 보니 체험 및 교육, 휴식 공간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있었다.
군은 관람객에게 더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비봉리패총전시관의 유휴공간과 특별전시 후 버려지는 구조물을 활용해 야외체험장을 조성했다.
야외체험장은 컬러링북, 만들기 등 상설 체험전 운영 단체 관람객 교육프로그램 운영 작은 도서관 포토존 및 휴식 공간으로 활용될 계획이다.
패총전시관 관계자는 “현재 야외체험장을 활발하게 운영하기 위한 컨텐츠를 개발 중이며 내년에는 체험행사를 확대하고 야외 전시도 진행할 계획이다”며 “패총전시관을 찾아 찾은 관람객들이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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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근제 함안군수, 11월 정례조회 주재
조근제 함안군수, 11월 정례조회 주재
[knews25] 함안군은 6일 오전 9시 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조근제 함안군수 주재로 11월 정례조회를 개최했다.
먼저 조근제 군수는 부서간 협업 및 배려하고 화합하는 직장문화를 조성해 줄 것을 당부했다.
부서 업무는 독립적으로 이루어지기보다 서로 연계되어 있으므로 부서 간 업무 공유와 협업이 부족해 군민 불편, 행정 신뢰 추락 등의 부작용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달라고 말했다.
이에 전 부서에서는 사업추진 시 부서 간 협력방안 등을 사전에 철저히 마련하고 상호보완을 강화해 예산이 낭비되는 일이 없도록 해달라고 말했다.
또한 산불과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주문했다.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강수량 부족 등으로 산불위험이 더욱 커지고 대형화되고 있으므로 11월부터 산불방지대책 본부를 운영하는 것과 더불어 산불 대응 매뉴얼에 따라 대응 체계를 구축해 산불예방에 총력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겨울철을 대비해 각종 시설물과 공사장, 재해 취약지 등에 현장 중심의 안전 점검을 사전에 실시하고 산불 등 재해 발생 시에는 신속한 보고와 초등조치와 함께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강화해 피해를 최소해 달라고 말했다.
또한 마을방송과 SNS 등을 적극 활용한 지속적인 홍보로 경각심을 높여 군민의 재산과 생명보호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서 군의회 정례회 준비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주문했다.
오는 20일부터 12월 19일까지 제296회 함안군의회 제2차 정례회가 시작된다.
각 부서에서는 관련 조례안에 대해 취지, 목적 등에 대한 충분한 설명으로 원안 통과가 되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특히 행정사무감사는 근거자료를 바탕으로 명확하고 설득력 있는 논리로 수감준비를 철저히 해달라고 말했다.
또한 내년도 본예산에 대해서도 심의과정에서 삭감되지 않도록 잘 소통하고 쟁점이 될 만한 사업이나 시책은 의원들을 직접 사전에 만나서 충분히 설명해, 예산확보에 총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며 이날 월례조회를 마무리 했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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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이누야마시, 자매도시 함안군 방문
일본 이누야마시, 자매도시 함안군 방문
[knews25] 함안군은 국제자매도시인 일본 아이치현 이누야마시 방문단이 지난 4일 함안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히비노 료타로 이누야마시 상공회의소 명예회장 내외와 시바야마 잇세이 이누야마 시의회 의원을 포함한 9명의 방문단은 내년 교류 10주년을 맞아 축하기념 관련 의견을 교환하고 양 도시의 발전방안을 협의하기 위해 함안을 찾았다.
방문단은 환영식과 오찬 후 말이산고분군과 함안박물관 및 고분전시관을 방문해 문화관광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며 아라가야의 수도인 함안을 이해하고 양 도시 간의 우애를 돈독히 했다.
조근제 군수는 “지난 9월 함안 말이산고분군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됐다”며 “일본의 고대국가 형성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아라가야의 유적을 많은 일본인이 방문할 수 있도록 이누야마 시민들에게 적극 홍보 바란다”고 말했다.
히비노 료타로 회장은 “코로나19로 오랫동안 보지 못해 오늘 만남이 더욱 반갑다”며 “말이산고분군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이누야마시의 상공인들과 시민들이 함안을 많이 방문할 수 있도록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누야마시는 일본 본토의 도쿄와 오사카 사이에 있는 아이치현의 최북단에 위치하고 있으며 군은 2012년부터 이누야마시와 상호발전을 위한 방문교류를 시작해 2014년 2월 자매결연을 맺었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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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재친화도시 조성사업 기본계획 베일 벗는다…7일 최종보고회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knews25] 춘천시의 역점 사업 중 하나인 목재특화거리 조성을 위한 ‘목재 친화 도시 조성사업 기본계획’이 마침내 공개된다.
시에 따르면 7일 오후 2시 춘천시청 다목적회의실에서 ‘목재 친화 도시 조성사업 기본계획’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번 최종보고회는 사업에 대한 기본구상안을 제시하는 자리다.
‘목재친화도시 조성사업’은 산림청 공모사업으로 약사천 수변공원 일원에 지역목재를 사용해 전망대, 목재친화거리, 목재맞이시설, 목재차양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내년 상반기에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마치고 하반기에 착공해 2025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조성사업이 완료되면 목재에 대한 시민들의 친밀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사업에 관심이 있는 시민 누구나 참관할 수 있으며 용역사의 기본계획 설명과 관련분야 전문가의 토론 및 질의응답을 진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목재에 대한 친밀도를 높이고 2050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해 춘천이 목재 친화 도시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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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유기질 비료 110만포 공급, 오는 12월 8일까지 접수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knews25] 춘천시가 내년 공급할 유기질 비료 규모를 110만포로 확정했다.
어려운 재정 여건속에서도 시는 시비 6억원을 추가편성해 올해 공급 물량과 같은 규모로 공급하기로 했다.
2024년 유기질 비료 공급 접수는 11월 9일부터 12월 8일까지 진행된다.
신청 대상은 농업경영체 등록 농가이며 신청자는 지원 대상 비료의 종류, 품질 등급, 신청물량 및 공급 시기 등을 작성해 필지 소재지 읍면동에서 방문 신청하면 된다.
특히 이번에는 신청 대상자에 편의를 위해 우리도앱을 이용한 신청도 할 수 있게 했다.
유기질 비료와 가축분퇴비 특등급의 경우 포당 1,600원이 지원되며 가축분 퇴비 1등급은 1,500원, 2등급은 1,300원이 지원된다.
신청 완료 후, 대상자가 확정되면 유기질 비료 공급은 내년 2월~10월에 농협을 통해 이뤄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재정 여건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시비를 추가해 전년도와 같은 규모인 총 110만포의 유기질 비료 공급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또한 시범운영으로 우리도앱을 통해서 읍면동 방문 없이 신청할 수 있도록 지원해 농민들의 편의를 도모하고 춘천시 토양환경을 보전해 지속가능한 농업을 구현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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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11월‘군민 으뜸상’표창 수여
함안군, 11월‘군민 으뜸상’표창 수여
[knews25] 함안군은 6일 정례조회에서 군민의 모범이 되는 12명의 유공자에게 ‘군민 으뜸상’ 표창을 수여했다.
‘군민 으뜸상’은 각 분야에서 봉사와 희생정신으로 군민의 모범이 되는 숨은 유공자를 발굴해, 선정자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군민들의 귀감으로 삼고자 마련했고 격월로 수여자를 선정하고 있다.
조근제 군수는 “지역사회 모범적 역할 수행과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 실천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난 10월 함안군 말이산고분군 세계유산등재 확정에 따라 함안군을 세계인이 방문하는 가야문화 수도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지지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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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칠원읍주민자치회, 제1회 칠원 청룡문화제 성황리 개최
함안군 칠원읍주민자치회, 제1회 칠원 청룡문화제 성황리 개최
[knews25] 함안군 칠원읍주민자치회는 지난 4일 칠원광려천 잔디마당에서 ‘제1회 칠원 청룡문화제’를 개최했다.
풍요로운 결실의 계절인 가을을 맞아 읍민의 문화 향유와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올해 처음 개최된 이날 행사에는 조근제 함안군수 비롯해 곽세훈 함안군의회의장, 김영동 군의원, 칠원읍 기관단체장, 칠원읍 전 읍장, 지역주민 등 총 5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총 3부 행사로 진행됐다.
1부 행사에서는 풍물패와 초청가수 박우철, 진영, 전인아의 공연이 펼쳐져 흥을 돋웠다.
아울러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동하 드로잉 카페공방, 봄향 캘리그라피 등이 참여한 프리마켓과 농산물, 간식, 의복, 책 등을 판매하는 직거래 장터가 열려 풍성한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했다.
아울러 2부 행사로 개회식과 경품추첨에 이어 오후 5시 30분부터 시작된 3부 행사에는 잔디마당 야외 스크린에서 강제규 감독의 영화 ‘장수상회’ 무료 상영이 이어졌다.
가족, 친구들과 함께 방문한 주민들은 감동적인 스토리의 영화를 감상하며 가을밤의 정취를 느끼는 시간이 됐다.
이날 개회식에 참석한 조근제 함안군수는 “코로나로 중단된 영화제 행사가 다시 시작되어 기쁘다”며 “청룡 문화제가 앞으로 더 크게 성장하고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칠원읍주민자치회 안병호 회장은 “말이산고분군의 유네스코 등재와 맞물려 칠원 청룡 문화제를 개최하게 되어 영광이며 함안군 읍면이 서로 화합해 문화의 능한 함안군을 만들어나갈 수 있도록 칠원읍 주민자치회가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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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의회, 전문지식 함양 및 역량 강화를 위한 의정 연수 실시
봉화군의회, 전문지식 함양 및 역량 강화를 위한 의정 연수 실시
[knews25] 봉화군의회는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2박 3일간 일정으로 강원도 춘천 일원에서 의정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2차 정례회를 앞두고 지방의원의 의정활동에 필요한 전문지식 함양과 행정사무감사 등을 위해 마련됐다.
1일 차에는 성희롱·성매매·성폭력·가정폭력 예방교육 및 행정사무감사 및 군정질문 핵심 전략 등에 대해 교육받았다.
2일 차에는 지역특성화 현장방문 및 농업인이 가공시설을 이용해 고부가가치 농산물 가공품을 생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춘천시 농산물 가공센터를 방문해 운영방법 및 판로 등 우수사례를 청취한 후 봉화군농산물지원센터 활성화를 위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 날에는 동해시 생활환경센터의 4개의 주요시설 견학하고 기능에 대한 현황을 청취했으며 지역주민들의 생활환경개선과 자원순환 활성화 등 효율적인 폐기물 처리방법에 대해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김상희 의장은 “제261회 정례회를 앞두고 연수를 통해 행정사무감사의 전문성 함양뿐만 아니라 정책반영을 위한 지역특성화 사업장을 견학 및 체험함으로써 의원 개개인의 역량이 한층 더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연수를 통해 습득한 지식으로 앞으로 봉화군민을 위해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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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아시아평화학생바둑대회 양양서 개최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knews25] 아시아 학생들의 바둑 최강자를 가리는 ‘2023아시아평화학생바둑대회’가 글로벌 플랫폼 거점으로 도약하는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에서 오는 12월 2일부터 3일까지 개최된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아시아의 오랜 역사적 전통 종목인 바둑을 통해 최근 지정학적으로 발생하는 전쟁 국면을 극복하면서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양양군바둑협회가 주최하고 한국유소년바둑연맹·양양군체육회·강원도바둑협회·아시아바둑연맹이 주관한다.
이번 대회는 주최국인 한국을 비롯해 중국, 일본, 대만, 베트남, 필리핀 등 아시아 주요 국가에서 500여명의 학생들이 참가해 바둑 삼국지처럼 각 나라를 대표해 두뇌 대결을 통한 자웅을 가릴 예정이다.
오는 13일까지 선착순 모집하는 이번 대회는 양양군실내체육관에서 중고등부, 초등학생 유단자부, 고학년부·저학년부, 꿈나무부, 샛별부, 유치부 최강부, 유치부 일반부 등 8개 부문에서 치러진다.
참여 학생들은 아시아에 거주하는 대상자들이면 누구나 가능하고 8개 부문을 12월 2일과 3일 양일에 걸쳐 경기를 치러 각 부문별 16강 입상자들부터 우승까지 1만원에서 최대 50만원까지의 상금과 상장, 트로피가 주어진다.
양양군바둑협회는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강원특별자치도바둑협회 우찬용 부회장을 접수처로 정해 선착순 모집에 나서고 있으며 대회 참가 학생들의 숙박 등 편의 제공은 이장섭 양양군바둑협회 회장이 직접 맡을 정도로 적극적인 행정 지원에 나서고 있다.
2023아시아평화학생바둑대회는 일본 오사카에서 제1회 대회를 개최한 데 이어 중국과 홍콩, 한국 등에서 매년 개최하면서 바둑 인구 저변 확대는 물론 성장기 청소년들의 올바른 두뇌 활용과 평화 메시지를 전하는 역할을 해오고 있다.
특히 양양군과 양양군바둑협회는 강원도민체전을 비롯해 각종 바둑대회에 출전해 우수한 성적을 거둔 밑바탕을 토대로 글로벌 인성 함양과 평화 교류의 장으로 승화시켜 나가기 위해 이번 대회를 유치했으며 무엇보다 코로나19 이후 3년 동안 맞춤형 스마트 바둑 교실을 운영하면서 그 활용 폭을 시대 흐름에 발맞춰 견인해 나가고 있다.
또 이장섭 양양군바둑협회장은 양양군과 강원특별자치도, 강원특별자치도의회 등 특별자치도 출범에 맞춰 이번 대회의 격상을 드높이는 유치 활동을 펼치며 ‘글로벌 양양바둑’의 위상을 극대화해내고 있다는 평가다.
이장섭 회장은 “우리 양양군의 바둑이 강원특별자치도와 대한민국을 넘어 동북아는 물론 아시아 전체로 평화 메시지를 확산하며 성장기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가치관과 두뇌 활용의 기폭제가 되도록 주도면밀하게 준비하고 있다”며 “이번 아시아평화학생바둑대회에 바둑을 사랑하고 응원하는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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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곡 윤기영 의병장 공적비 제막식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knews25] 조국의 자주 독립에 공헌한 윤기영 의병장을 기리기 위해 11월 6일 무릉도원면사무소에서 무곡 윤기영 의병장 공적비 제막식을 개최한다.
독립운동가 윤기영 의병장은 원주 호저면 출신으로 1896년 을미의병 거의 때 유격대 중군장으로 전투에 참전해 활약했으며 1907년 대한제국 군대의 강제해산 이후 여러 전투에서 활약하다 강릉 연곡면 연평에서 전투 중 부상을 당해 스스로 자결해 순국했다.
이후 공로를 인정받아 1991년 건국훈장 애국장이 추서됐고 현재 영월군 무릉도원면에 묘소가 있다.
행사는 공적비 제막, 약사 낭독, 내빈 축사, 추념사, 헌화 분향, 기념 촬영 등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영월문화원 관계자는 “국권 회복을 위해 목숨을 바친 그의 애국 정신을 역사에 길이 빛내고 후세에 교훈으로 삼고자 하는 영월군민의 뜻을 모아 이곳에 빗돌을 세운다”고 말했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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