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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한국전쟁전후 경남지역 민간인 희생자 합동추모제 개최
함안군, 한국전쟁전후 경남지역 민간인 희생자 합동추모제 개최
[knews25] 함안군은 지난 4일 오전 10시 함안면 대산리에 소재한 한국전쟁 민간인희생자 추모공원에서 경남지역 민간인 희생자 합동추모제를 진행했다.
이날 추모제는 조근제 함안군수, 곽세훈 함안군의회 의장, 이춘근 경남·함안군유족회장을 비롯한 경남 각 시·군 유족회장 및 유족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추모제는 2017년 제1회부터 시작하해 6회까지 창원에서 개최됐던 경상남도 합동추모제를 도시 편중의 행사를 지양하고 ‘찾아가는 추모제’라는 가치 아래, 도내 각 시·군 유족회에서 순회 개최하기로 한 후 처음 함안에서 개최해 더욱 의미가 깊다.
이날 추모제는 한국전쟁에서 억울하게 희생된 경남지역 민간인들의 넋을 위로하고 사망 일자나 사망 장소도 모르는 채 인고의 삶을 살아온 유족들의 아픔을 달래기 위해 마련됐다.
고유제를 시작으로 진혼무, 추모의 노래, 추모시 낭송, 헌화 및 참배에 이어 공로패 전달, 경과보고 추모사, 격려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춘근 유족회장은 인사말에서 “한국전쟁발발 제73주기를 맞아 제7회 경남유족회 합동추모제를 우리 함안에서 개최하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이제 소수만 남은 우리 유족 1세대들이 잊혀가는 희생자들의 명예회복과 진실규명을 위해 힘써 후손들도 계속 기억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추모사를 통해 “한국전쟁 당시 함안군은 낙동강 방어전선의 중심이자 최고 격전지로서 다른 지역에 비해 많은 민간인 희생자가 발생했다”며 “이번 합동추모제를 통해 경남지역에서 무고하게 희생되신 영령들과 유족들께서 조금이나마 위로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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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11월‘친절공무원’선정
함안군, 11월‘친절공무원’선정
[knews25] 함안군은 ‘11월 친절공무원’을 선정하고 6일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번에 선정된 친절공무원은 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 정지은 주무관이다.
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 정지은 주무관은 농산물 시장개발 확대와 농가소득의 지속하락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을 위해 농어업인 수당을 지원하고 농촌축제 행정지원 등 안정적 농업기반 조성과 농촌 활력 증진을 위해 노력하며 민원을 위한 행정서비스를 적극 실천해 친절공무원으로 선정됐다.
한편 군은 공직자로서 모범적 품행을 갖춘 직원들에 대해 격월로 친절공무원을 선정하고 있다.
선정된 자에게는 표창장 수여와 함께 인센티브로 함안사랑상품권을 제공한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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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우수기업인 및 모범근로자 표창 수여
함안군, 우수기업인 및 모범근로자 표창 수여
[knews25] 함안군은 6일 지역경제 활성화와 노사관계 증진에 기여한 우수기업인과 모범근로자 등 4명을 선정해 표창을 수여했다.
신기술개발, 고용증대, 노사협력, 대규모 투자 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사회공헌에 기여한 기업인에게 수여되는 우수기업인상에는 폐기물 재활용 업체로 함안의 폐기물 재활용과 환경개선,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용 창출에 기여한 ㈜주일에코텍 박준규 대표이사, 수출용 자동차 부품 전문가공업체회사로 2007년 12월 함안 칠서공단으로 확장 이전해 지역과 함께 상생 협력,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에쓰엠씨코리아 권동호 대표이사가 선정됐다.
우수기업인상에 선정된 기업에는 우수기업인상 표창과 함께 중소기업 육성자금 우대 지원, 해외 전시·박람회 등 참가 시 가산점이 부여되는 혜택이 주어진다.
아울러 모범근로자 표창에는 산업현장에서 성실히 일하며 안전한 공장 만들기 캠페인을 추진하고 노사관계 안정화 및 공공성 증진 활동을 통한 사회 가치 실현에 기여한 ㈜해원메탈 박연희 차장과 함안지방공사 김진영 과장이 수상했다.
한편 함안군은 기업인과 근로자에 대한 경영의욕 고취와 사기진작을 위해 2023년부터 격월로 우수기업인 2명과 모범근로자 2명씩, 연 24명을 선정해 표창을 수여하고 있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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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SNS 기자단 팸투어 실시
통영시, SNS 기자단 팸투어 실시
[knews25] 통영시는 지난 3일 제7기 통영시 SNS 기자단을 대상으로 낮과 밤이 모두 아름다운 통영을 홍보하기 위해 팸투어를 실시했다.
통영시 SNS 기자단은 통영의 가을 낮과 밤의 아름다움을 체험하기 위해 도남관광단지에 모여 삼칭이해안길을 도보투어한 후 충무공유람선 별빛투어와 디피랑을 관람하며 통영의 밤을 즐겼다.
이번 팸투어는 대한민국 제1호 야간관광 특화도시 ‘통영’을 알리기 위해 추진됐으며 기자단은 통영시 공식 블로그 및 유튜브, 개인 SNS 등에서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통영시 SNS 기자단은 관내 10명, 관외 9명의 블로그 기자단과 4명의 영상기자단으로 구성돼 있으며 통영의 정책, 행사, 관광, 레저, 먹거리 등 다양한 소재로 통영을 홍보하고 있다.
앞으로 통영시 SNS 기자단은 더욱 다양한 홍보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며 통영의 아름다움과 매력을 널리 알리기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통영시 관계자는 “모든 일의 성공과 실패는 홍보에 달려있다”며 “문화예술관광의 도시 통영시를 널리 알리는데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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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투나잇 통영 캔들라이트 콘서트 개최
2023 투나잇 통영 캔들라이트 콘서트 개최
[knews25] 통영시는 오는 11일 저녁 6시 강구안에서 세계 100개 이상 도시, 300만명 이상이 함께한 캔들라이트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지난 해 9월 대한민국 제1호 야간관광 특화도시로 선정돼 추진 중인 2차 년도 야간관광 콘텐츠 사업의 일환으로 통영 야간관광의 핵심 랜드마크인 강구안에서 수천 개의 촛불이 밤의 무대를 밝히는 고품격 음악 공연으로 준비했다.
기타리스트 네드 달링턴, 첼리스트 우창훈이 출연해 클래식부터 국내 가요까지 다양한 곡들을 약 65분간 연주해 가을 밤바다를 배경으로 통영만의 낭만적인 야간관광 매력을 경험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콘서트 참여는 당일 공연 30분 전부터 선착순 무료입장이며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이벤트도 진행한다.
통영시 야간관광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하고 행사 당일 공연장에서 인증하면 통영시 야간관광 대표 브랜드 ‘투나잇 통영’로고가 담긴 무릎담요를 선착순 100명에게 증정한다.
또 공연 관람 후 사진이나 영상 등 인증샷을 본인의 SNS에 업로드하면 추가로 50명을 추첨해 경품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통영시 야간관광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
통영시 관계자는 “야간관광 특화도시 7개소 공동 홍보 마케팅 사업 일환으로 펼쳐지는 이번 캔들라이트 콘서트 개최로 국내 1호 야간관광 특화도시로서 브랜드를 구축하고 통영 야간관광의 매력을 대내외적으로 홍보하고자 한다”며 “오는 12월에는 야간관광 특화도시 선포 1주년 기념식 및 자개 소원 등불띄우기 행사를 계획하고 있으니 통영시 야간관광 특화도시 사업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한다”고 밝혔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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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여성단체협의회, APEC 정상회의 유치 100만 서명운동에 앞장
경주시여성단체협의회, APEC 정상회의 유치 100만 서명운동에 앞장
[knews25] 경주시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3일 포항 가족행복센터 및 철길숲 오크광장에서 열린 ‘2023 여성단체 한마음 교류 및 걷기행사’에 참가해 APEC 경주유치를 응원하는 100만 서명운동과 캠페인을 가졌다.
협의회 회원 40여명은 포항-경주 여성단체 간 교류행사 참석자 400여명을 대상으로 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100만인 서명 운동을 적극 전개했다.
참석자들은 세계 정상들이 참여하는 회의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가장 한국적인 도시 경주에서 열리는 것은 당연하다며 응원했다.
앞서 경주시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달 8일 청도반시축제, 18일 경산시 여성단체활성화 대회 등 도내 시·군에서 개최되는 각종 행사에 참여해 APEC 경주유치 서명운동을 실시했다.
또 지난 9월 개최된 2023 양성평등주간 기념식 및 한마음대회에서도 APEC 정상회의 유치의 염원을 담은 퍼포먼스를 펼친 바 있다.
한정희 회장은 “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는 가장 한국적인 도시 경주를 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라며 “경주시여성단체협의회는 앞으로 100만인 서명을 달성할 때까지 서명운동을 지속적으로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주시여성단체협의회는 1974년 7월에 설립돼 현재 한국자유총연맹 경주시지회 외 16개 단체 3,982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그간 코로나 방역 및 백신접종 자원봉사활동, 태풍 힌남로 및 카눈 피해복구 자원봉사활동 등을 꾸준히 진행해 오고 있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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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아동참여위원회 아동권리 옹호 캠페인 실시
경주시, 아동참여위원회 아동권리 옹호 캠페인 실시
[knews25] 경주시 아동참여위원회는 지역 초·중생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동권리 옹호 캠페인’을 펼쳤다고 6일 밝혔다.
지난 4일 황리단길 일원에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아동 권리 존중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경주시 아동참여위원회는 경주 거주 초·중학생 20명으로 구성된 시 산하 위원회로 지역 아동의 권리를 대변하고 있다.
지난 2021년 발족 이후 올해로 3년째를 맞은 아동참여위원회는 동국대 WISE캠퍼스 아동청소년교육학과 이지희 교수의 지도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날 캠페인은 경주의 대표 관광지인 황리단길에서 아동에 대한 차별적 요소인 ‘노키즈존’에 반대하고 NO라는 단어를 거꾸로 쓴 NO의 반대 개념인 ON을 사용한 ‘온키즈존’ 확산 운동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학생들은 아동의 기본권인 생존권 보호권 발달권 참여권에 대한 리플렛도 함께 배부하면서 아동권리 옹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된 것으로 경주시는 평가하고 있다.
동국대 이지희 교수는 “노키즈존은 아동이 차별받지 않을 권리를 침해함으로써 불편하게 느껴지는 사회적 현상이다”며 “노키즈존을 운영하는 식당이나 카페를 무조건적으로 비판하는 것이 아니라 아동이 노키즈존 현상의 원인을 이해하고 그들의 권리를 올바르게 배우는데 도움이 되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모든 아동이 행복한 아동기를 보내고 공평한 기회를 통해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경주시가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주시는 올해 예산의 13%인 2341억 9500만원을 아동친화예산으로 편성하고 아동친화도시 위한 중장기 계획을 착실히 이행하고 있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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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2023년도 근로자 화합 한마당 행사 성료
경주시, 2023년도 근로자 화합 한마당 행사 성료
[knews25] 경주시가 한국노총 경주지역지부 주관 2023년도 근로자 화합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 3일 동천동 소재 경주시민족구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황인석 전국화학노동조합연맹 위원장, 박승대 경북동부경영자협회 회장 등 근로자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개회식 및 노동의례, 족구 예선·결승전 및 제기차기 대회, 시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행사 막바지에는 참가자 전원이 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 100만 서명운동 동참하면서 경주시의 유치 의지를 다졌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지역 경제발전에 노고가 많은 근로자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더 나은 근로환경과 고용안정 등을 위해 상호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모범적인 노사문화 구축에 최선을 다 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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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성동시장 한마음 축제’오는 11일 열린다
‘제12회 성동시장 한마음 축제’오는 11일 열린다
[knews25] 경주 성동시장 주차장 1층 특설무대에서 오는 11일 풍성한 가을의 여유와 기쁨을 만끽할 수 있는 ‘제12회 성동시장 한마음 축제’를 개최한다.
성동시장 상인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활기 넘치는 전통시장의 맛과 멋을 즐기고 성동시장을 잊지 않고 찾아 주시는 방문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축제는 당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팝아트 색소폰, 80-90대를 겨냥한 버스킹, 트로트 공연 등이 펼쳐진다.
가족단위 방문객 유도를 위해 아이들을 위한 대형 젠가놀이, 레고 장난감 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볼거리와 즐길거리도 제공한다.
또 성동시장 노래자랑 가왕 대결과 경품추첨 등 즐거운 재미와 감동도 선사한다.
1971년 설립된 성동시장은 경주시 중심에 위치해 우엉김밥, 순대, 한식뷔페, 문어 등의 먹거리로 유명하며 지역에서 생산되는 품질 좋은 농축수산물을 손쉽게 구입할 수 있는 정이 가득한 전통시장이다.
올해 성동시장 공영주차장 3층에 오픈 스튜디오를 설치해 지역 상인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마케팅을 위한 라이브 커머스 영상제작과 참여업체 컨설팅을 지원하는 E-커머스 사업이 성황리 진행 중이다.
특히 성동시장은 올 1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공모사업인 ‘첫걸음 기반조성사업’에 선정됐으며 내년에는 지역문화·관광자원을 연계해 시장 고유의 특징과 장점을 내세워 문화관광형 특성화 시장 육성에 도전할 예정이다.
권로욱 상인회장은 “성동시장 상인과 지역주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마련했다”며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가 가득한 이번 축제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향후 성동시장이 지역문화 관광자원과 연계해 경주를 찾는 관광객들이 꼭 방문하는 전통과 트렌드가 어우러지는 특색 있는 전통시장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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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 위해 4000만원 들여 집수리
경주시,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 위해 4000만원 들여 집수리
[knews25] 경주시가 취약계층의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사업비 4000여 만원을 들여 대대적인 보수공사를 실시했다.
6일 경주시에 따르면 시는 천북면 주택 거주 A씨 가족은 장애 및 중증질환으로 경제 및 일상생활의 어려움과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가사지원서비스를 받지 못하고 있었다.
이에 경주시 희망복지지원팀은 대책을 강구한 끝에 기초수급자 선정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완화시키고 코로나19로 중단됐던 치료를 재지원하며 사회복귀시설 이용을 도왔다.
또 주거환경 개선과 관련해서는 경상북도 종합자원봉사센터 집수리지원사업과 연계해 사업을 추진했다.
그 결과 A씨의 주택이 대상주택으로 선정되면서 3주간 옥상방수, 창호, 문 교체, 화장실 전면수리, 씽크대 교체, 도배 장판 교체, 마당 우사 및 재래식 화장실 철거, 담장공사 등의 대대적인 집수리를 진행할 수 있었다.
경주시는 이번 집수리사업 연계로 A씨의 주거환경이 크게 개선되고 가사지원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생활이 안정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경상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 및 경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 관계자분들을 비롯해 집수리를 위해 도움 주신 여러 봉사단체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경주시는 적극적인 복지사각지대발굴을 통해 안전하고 살맛나는 복지도시 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경주시 희망복지지원팀은 읍면동 맞춤형복지팀에서 관리하기 어려운 고난도 사례대상자를 위주로 사례관리를 하고 있으며 현재 13세대를 집중 케어하고 있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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