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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제3회 삼척민족예술제 개최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knews25] 제3회 삼척민족예술제가 오는 11월 4일부터 11월 11일까지 삼척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과 전시실, 대학로 문화예술놀이터 모을 일원에서 개최된다.
강원민예총 삼척지부의 9개 협회와 지역 전통 예술단체가 참여하는 삼척민족예술제는 지역 문화예술인들에게는 예술 활동의 자리를 제공하고 시민들에게는 문화예술 향유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지역대표공연예술제이다.
강원민예총 삼척지부가 주관하는 제3회 삼척민족예술제는 11월 4일 오후 1시 20분 대학로 문화예술놀이터 모을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11월 11일까지 융복합극 공연과 전시, 체험프로그램 등이 진행된다.
연극·무용·국악·연예·시조·공예협회 등이 참여하는 융복합극 “동해왕 이사부의 부활” 공연은 11월 7일 오후 7시, 11월 8일 오전 10시 2회에 걸쳐 삼척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진행된다.
삼척의 대표 역사 인물인 이사부 장군의 활약을 그린 “동해왕 이사부의 부활” 공연은 삼척의 역사적 이야기를 예술로 승화시킨 창작 뮤지컬 작품이다.
사진·연극·한지공예·섬유공예·등공예 협회가 참여하는 전시 프로그램은 11월 6일부터 11월 10일까지 오전 10시~오후 5시 삼척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진행되며 공예작품, 사진, 인형 등 152여 점이 전시될 예정이다.
또한, 음악·연극·국악·공예분과가 함께하는 체험프로그램은 11월 9일부터 11월 11일까지 오전 10시~오후 4시 대학로 문화예술놀이터 모을에서 진행되며 상모돌리기, 그림자 인형극 공연, 미니 병풍 및 사자탈 색칠하기, 타악기체험 등이 운영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예술제가 삼척문화예술인들의 재능을 마음껏 발휘하는 자리가 되기를 바라며 더불어 삼척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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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삼척시 시군역량강화사업‘마을공동체 활성화 세미나’개최
2023년 삼척시 시군역량강화사업‘마을공동체 활성화 세미나’개최
[knews25] 삼척시와 삼척시공동체종합지원센터는 강원도마을공동체종합지원센터와 함께 지난 10월 31일 삼척시 근덕면 종합복지회관에서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시군역량강화사업의 ‘마을공동체 활성화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강원특별자치도와 삼척시, 중간지원조직, 민간 등 조직간 네트워크 구축으로 통합적 마을만들기 정책과 마을조직 지원으로 삼척형 마을공동체 모델을 정립하고 전문가 발제와 토론을 통해 마을공동체의 다양한 의제를 공유하며 문제해결 역량을 높여나가는 교류와 연대 활동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삼척시공동체종합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포럼을 통해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행정, 중간지원조직, 마을공동체의 협력적 거버넌스 구축과 지역의 현안 과제 발굴을 통해 내발적 발전을 도모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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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만명 다녀간 2023 원주 만두축제, ‘만두 품절 대란’일으키며 성황리에 마쳐
[45-20231102073349.png][knews25] 원주시가 전통시장과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야심차게 준비한 ‘2023 원주 만두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구도심에 가깝고 전통시장이 밀집된 문화의 거리에서 개최한 이번 축제는 축제장을 찾은 많은 방문객들이 만두 축제와 함께 주변 전통시장인 중앙시장, 자유시장, 도래미시장을 방문해 먹거리와 쇼핑 을 즐기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
축제 기간인 28~29일 이틀 동안 20만명이 축제장을 방문했으며 이로 인해 약 100억원의 지역경제 유발 효과가 나타난 것으로 파악됐다.
원주시는 올해 만두축제에 부족했던 점을 보완·개선해 내년에는 더욱 내실 있는 축제를 마련하겠다는 방침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만두축제를 즐기기 위해 방문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내년에는 더 예산을 투입해 전국을 넘어 전세계인이 찾는 글로벌 만두 축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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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지방재정 위기 극복을 위한 긴축재정 기조 강화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knews25] 원주시는 국세수입 감소에 따른 지방재정 위기로 정부의 재정운용 방향에 따라 ‘긴축재정’ 기조를 강화하기로 했다.
올해 원주시 지방교부세는 당초예산 대비 928억원 감액될 것으로 통보받았으며 2024년도 지방교부세 또한 2024년도 정부 예산안을 토대로 추산 시 2023년도 당초예산 대비 613억원 감액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시는 내년도 재원 확보를 위해 지방보조금과 행사운영비 등 연례반복 사업은 원점에서 재검토해 10% 범위 내에서 삭감할 예정이며 시 행정 유지를 위한 사업비와 행정운영경비는 동결을 원칙으로 고강도 세출예산 구조조정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행정환경 변화에 따라 성과가 미흡한 사업과 유사·중복사업, 예산낭비·선심성 사업은 축소 또는 폐지 등 사업 일몰을 검토하고 있다.
대규모 시설사업의 경우 진행 중인 사업 마무리에 방점을 두고 선택과 집중을 통해 전략적으로 재원을 배분해 본격적으로 투자돼야 하는 사업은 우선순위를 정해 과감히 투자하고 불요불급한 사업은 불가피하게 대규모 축소한다는 계획이다.
정부의 긴축재정 돌입에 따라 국비사업도 대폭 축소돼 재정운용의 어려움이 가정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원주시는 ‘세종방문의 날’을 매월 정례화해 운영해 지역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국비를 확보하는 데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강지원 기획예산과장은 “유례없는 세수 감소에 따른 재정 비상시국”이라며 “내년도 신규사업과 대규모 시설사업의 축소는 불가피하지만 전략적으로 재정을 운용해 민생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 등 시민에게 필요한 사업은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효율적으로 예산을 편성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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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척수장애인 음악치료 힐링콘서트 개최
상주시, 척수장애인 음악치료 힐링콘서트 개최
[knews25] 상주시는 11월 1일 상주시평생학습관 3층 강당에서 척수장애인 음악치료 힐링콘서트 ‘비비디바비디부’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상주시가 주최하고 한국척수장애인경북협회 상주시지회가 주관해 진행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의 결과물로 척수장애인 학습자와 보호자, 강사와 전문 연주자가 함께 노래, 악기 연주, 댄스 등의 다양한 공연을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
‘음악치료 힐링콘서트 프로젝트’는 2023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사업 중 하나로 척수장애인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음악치료를 활용해 정서지원과 신체활동을 돕고 1인 1악기 레슨으로 문화활동을 지원해 주는 장애인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으로 지난 9월 7일부터 10회에 걸쳐 진행됐다.
한편 상주시는 다양한 장애인 평생학습으로 누구나 계속 도약하는 학습도시 조성을 목표로 국비를 지원받아 올해 13개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지원사업을 운영해 왔고 발달장애인 바리스타 전문 자격증 취득, 지체장애인 초경량 비행장치 조종 자격증 취득, 장애인과 장애인 가족 초등/중등 검정고시 합격 등 다양한 성과를 내고 있다.
유헌종 평생학습원장은 “장애와 비장애 경계를 넘어 한 사람도 소외됨 없이 평생학습을 누릴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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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마관광 도시, 경제적 효과 톡톡
승마관광 도시, 경제적 효과 톡톡
[knews25] 상주시에서는 ‘제2회 경상북도와 상주시가 함께하는 독도사랑배 전국승마대회’가 11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개최된다.
농림축산식품부, 경상북도, 상주시, 한국마사회, 대한승마협회,상주시승마협회, 독도평화재단 등이 후원하며 경상북도승마협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는 마필 300두, 선수와 관계자 등 1,000여명의 인원이 참가하는 등 국내 최대 규모로 치러진다.
대한민국 고유 영토인 민족의 섬 독도에 대한 사랑 실천과 전 국민의 관심 유도를 위해 개최하는 제2회 독도사랑배 전국승마대회는 11월 2일부터 5일 4일간 장애물·마장마술·권승경기·각종 이벤트 경기 등 다채로운 종목을 선보이며 특히 4일에는 우리 고유 영토인 독도에 대해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독도플래시몹 행사를 포함한 승마인의 화합의 장이 펼쳐진다.
상주국제승마장은 승마산업을 선도하는 명실상부한 ‘승마 관광도시 상주’라는 입지를 확고히 구축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대회 유치 및 개최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상주’라는 지역브랜드 홍보로 이어지는 파급효과는 금전적으로 환산할 수 없는 높은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모든 국민이 즐기는 레저관광산업으로 확대해, 승마 산업을 이끌어가는 일등 승마도시로 우뚝 설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상주국제승마장에서는 제1회 상주 유소년 승마대회가 11월 24일부터 3일간 하반기 마지막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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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인 공감 맞춤형 1:1 현장코칭 친절교육 실시
민원인 공감 맞춤형 1:1 현장코칭 친절교육 실시
[knews25] 상주시보건소는 11월 1일 상주시보건소에서 근무하는 민원 부서 직원 30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1:1 현장코칭 친절 교육을 실시했다.
직원들의 서비스 수준을 진단하기 위해 고객만족 전문강사를 파견해 고객응대 현장 모니터링 실시 현장모니터링 결과 분석을 통한 1:1 맞춤형 피드백 및 서비스 향상 코칭 교육 개인별 강점과 보완점 파악 업무에 대한 피로도와 애로사항 분석방식으로 교육이 진행됐다.
이번 교육을 통해 민원 수요자에 대한 입장 이해, 친절한 민원응대방법과 갈등관리 및 해결 방법 습득, 민원인과의 공감을 위한 커뮤니케이션 스킬 향상 및 서비스 질적 향상, 개인의 특성에 맞춘 현장코칭으로 스스로를 평가해 보고 개인에게 긴장감을 주며 변화에 자극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질병관리과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친절교육을 통해 민원인을 배려하고 신뢰할 수 있는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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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단오제보존회, “CONNECT二二三”공연 개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knews25] 사)강릉단오제보존회는 오는 3일 오후 7시 30분 강릉단오제전수교육관 공연장에서 ‘CONNECT 二二三’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국가무형문화재 강릉단오제의 핵심적 축을 담당하고 있는 단오굿의 연희적인 요소와 대중적인 분야로 자리매김한 힙합을 결합해 새롭게 재창작한 공연이다.
서로 다른 분야 간의 융합을 통한 예술적 교감과 신과 인간을 매개로 한 기원적 교감, 예술인들과 관객의 교감을 이끌어 내어 함께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진행된다.
신을 청하며 공연의 첫 시작을 알리고 반복적인 음악으로 현재의 어지러운 세상을 표현하며 현실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의미를 담은 무녀의 춤이 펼쳐진다.
이어 신과 함께 노닐며 우리의 경험과 감정을 솔직하게 풀어냄과 동시에 우리의 간절한 소망이 이뤄지길 기원하고 신명 나는 타악과 함께 신을 보내드리며 막을 내린다.
본 공연은 사)강릉단오제보존회가 지역 예술인들의 공동 창작을 지원하고 문화예술단체간의 교류를 통한 상호 문화이해 증진 및 협력체계 구축을 도모하고자 강원문화재단이 공모한 ‘문화예술교류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실시하는 공연이다.
강릉단오제보존회는 다양한 음악적 협업을 통해 새로운 문화예술 분야의 창작부터 공연까지 다채로운 활동을 펼치고 있는 “205레코즈”와 협력해 이번 공연을 제작했다.
사)강릉단오제보존회는 “전통예술의 새로운 시도와 변화를 통해 일반인들이 전통문화예술을 조금 더 재미있게 즐기고 관심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향후 우리 전통예술의 지속적인 전승·보존 및 발전이 이루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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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석 상주시장, 럼피스킨병 백신접종 농가 현장 방문
강영석 상주시장, 럼피스킨병 백신접종 농가 현장 방문
[knews25] 강영석 상주시장은 11월 1일 공성면 도곡리 한우농가 백신접종 현장을 방문해 럼피스킨병 긴급 백신접종 등 방역대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농가에 백신접종 요령 및 주의사항을 안내하면서 신속한 접종을 독려했다.
상주시는 소에 발병하는 바이러스 전염병인 럼피스킨병의 전국적인 확산세에 대비해 11월 1일부터 7일까지 관내 한우, 육우, 젖소 2,000여 호에 9만 4천 두를 대상으로 조기에 백신 일제접종을 하고 있다.
이 밖에도 상주시는 질병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럼피스킨병 방역대책 본부와 상황실을 가동하고 기관·단체 합동으로 가축방역 대책 추진 협의체를 구성·운영하고 전 사육농가에 소독약품을 공급하는 등 차단방역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럼피스킨병 차단을 위해 축산농가에서도 철저한 자체 예찰과 방역, 엄격한 농장 출입 관리와 내·외부 소독, 파리·모기 등 흡혈곤충 방제, 방역복 착용 등 방역수칙 준수에 만전을 기해주시길 바란다”며 “신속한 백신접종을 비롯한 철저한 대응으로 럼피스킨병이 상주시로 확산되지 않도록 전 행정력을 동원해 총력 대응하겠다”고 전했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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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숨은 세원 발굴을 위한 지방세 세수확충 방안 모색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knews25] 강릉시는 내년도 지방교부세 등 지방 이전재원의 감소로 각종 사업에 차질이 예상됨에 따라, 지방재정에 기여하기 위한 숨은 세원 발굴방안 모색에 나섰다.
2일 세무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지방세 세수확충 추진과제 업무연찬’을 개최해 지방세 관련법 신설 내용 및 기타 지방세발전을 위한 제안, 부서별 탈루·세원 발굴 관련 내용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세수확충을 위한 추진과제를 선정하고 이를 기반으로 세수추계 오차범위를 최소화해 공평과세 실현을 도모하고자 한다.
주요 추진과제는 취득세·등록면허세 신고누락분, 미신고 상속분, 주민세 누락분, 재산세 과세대장의 전수대사, 과점주주 및 취약분야 세무조사, 비과세·감면 미충족 여부, 지방소득세 적정 신고 여부 등이다.
시는 추진과제를 실행하기 위한 방법과 구체적인 세원 발굴방안 등을 공유해 업무능력 향상 및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매주 목요일 업무연찬을 실시하고 있다.
강릉시 관계자는 “숨은 세원 발굴로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하는 것은 물론 조세 정의 실현과 건전한 납세풍토를 조성해 공평하고 합리적인 세무 행정을 펼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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