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대구광역시, 전 직원 대상 장애 인식개선 교육 실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는 11월 1일 동인청사 대강당에서 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상호 존중하는 문화 조성을 위한 직장 내 장애 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장애인복지법에 따른 법정의무교육으로 장애인에 대한 직장 내 편견 해소와 올바른 이해를 도모해 차별이 아닌 차이를 존중하며 서로 배려하는 조직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박은주 한국장애인개발원 장애인식개선교육 전문강사는 장애인의 인권과 관련된 법과 제도 장애가 가지는 다양성에 대한 존중 장애인 고용촉진 및 차별금지 장애인 접근성에 대한 이해 등 장애 인식개선에 필요한 사항을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올해는 코로나19 이후 처음으로 장애 인식개선 교육을 대면교육으로 실시했으며 특히 발달장애인의 난타공연을 통해 장애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인식의 변화를 가져오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
정의관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이번 교육으로 직원들이 장애인에 대한 인식의 변화를 통해 더 잘 이해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이 행복한 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11-01
-
제12회 성주 역사인물 학술발표회 개최
제12회 성주 역사인물 학술발표회 개최
[knews25] 성주군은 지난 10월 31일 성주군청 대강당에서 제12회 성주 역사인물 학술발표회를 개최했다.
성주문화원과 경북대학교 부설 영남문화연구원에서 주관하고 있는 성주 역사인물 학술발표회는 지역 명현들의 학문과 사상 업적 등을 재조명하기 위해 2012년부터 이루어진 사업으로 올해 12회째를 맞았다.
인물의 고장이라는 지역 이미지를 확고히 하는 이 사업은 지역 명현들의 삶과 정신을 재조명하고 있으며 올해는 조선시대 학자이자 의병으로 활약한 야로당 이순 선생과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로 활동한 성와 이기형 선생이 선정됐다.
이날 학술대회에서는 안동대학교 전성건 교수의 야로당 이순 선생의 의리정신과 예학사상에 대한 주제발표, 경북대학교 이세동 교수의 성와 이기형 선생의 삶과 성취라는 주제발표가 있은 후 청중들의 질문을 받는 형식으로 2시간가량 심도있는 인물들에 대한 탐구가 이루어졌다.
이병환 성주군수는“이번 학술발표회를 통해 성주가 인물의 고장으로 재조명을 받는 계기가 되고 앞으로도 우리지역 역사인물들의 숭고한 사상과 정신을 계승 발전시켜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1-01
-
재난발생 접속폭주 대구시민의 행정서비스는 먹통 없다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는 행정서비스의 예측할 수 없는 시스템 장애나 재난·재해 상황에 대비해 업무연속성 확보를 위한 ‘D-클라우드 무중단시스템 구축 사업’의 진행상황을 공유하고자 11월 1일 산격청사에서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지역대학, 한국지능정보화사회진흥원, 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 대구광역시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해 대구시가 작년부터 추진해 온 D-클라우드 무중단시스템의 구축상황을 공유하고 대민 행정서비스 장애를 가정한 서비스 복구 모델 시연 대구시 D-클라우드의 미래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대구광역시는 선도적인 디지털 정책 추진을 통해 ’15년 D-클라우드 기본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자체 클라우드 환경을 구축했으며 고도화 과정을 거쳐 ’22년 행정망 업무 무중단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올해 웹망 무중단시스템을 구축 중에 있다.
현재 수성구에 소재한 통합전산센터의 D-클라우드에는 시 대표 홈페이지, 통합예약시스템, 전기차충전관리시스템 등 134개 시스템이 서비스 중이며 재난·재해로 인해 서비스 불능상태가 되면 달성군에 소재한 재해복구센터를 통해 시민들에게 중단없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대구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업무 연속성과 대민 행정서비스의 신뢰성을 확보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
특히 이번 중간보고회에서 시연한 가상의 서비스 장애 재해복구 모델은 참석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으며 연말에 개최될 완료보고회에서는 실제 D-클라우드 재해복구 시연을 계획하고 있다.
또한 원팀 디지털플랫폼 시정 구현을 위한 D-클라우드의 미래발전 방안도 모색했다.
정부 정책에 따른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 및 D-클라우드 이용에 따른 과금체계 운영에 대해서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자체의 과금체계는 아직 사례가 없으며 대구시가 최초로 규정을 마련할 수 있도록 준비할 계획이다.
황순조 대구광역시 기획조정실장은 “클라우드 기반의 재해복구시스템 구축으로 대구시 행정서비스는 디지털 재난이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며 “공공분야의 지능형 클라우드 확산과 안정적인 IT인프라 구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1
-
홍준표 대구광역시장, TK신공항 사업 속도감 있게 추진하라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11월 1일 대구광역시청 산격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TK신공항 화물터미널 문제는 어느 정도 가닥이 잡혀가고 있다”며 “조속한 시일 내에 마무리되도록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라”고 당부했다.
기획조정실의 ‘2024년 예산안 심사 대비’ 보고 후,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 IMF 이후 최초로 지난해 대비 마이너스 예산을 편성하게 됐다”며 “각 실국에서 반드시 확보해야 하는 필수예산은 사전에 시의회에 충분히 설명해서 원안 통과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주문했다.
재난안전실의 ‘겨울철 자연재난 종합대책’ 보고 후, “겨울철 한파·강설 대비 동절기 종합대책을 마련해 시민들이 더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하라”며 “아울러 입산객을 대상으로 한 산불예방 캠페인의 효과가 크므로 주요 등산로 입구에서 평일 휴일 구분 없이 산불 특별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산불 대응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지시했다.
문화체육관광국에는 내년 4월에 치러지는 대구국제마라톤과 관련해 “2024년 대구국제마라톤대회의 코스도 대구시 전역을 아우르는 순환코스로 재설계했고 시상금도 최고 16만 달러로 대폭 인상했다”며 “아프리카, 남미, 유럽 등 마라톤 강국을 비롯한 국제 마라톤 기관·단체 등에 널리 알려 최상급 엘리트 선수들이 참여하는 세계 최고 수준의 마라톤대회로 격상될 수 있도록 준비해달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올해를 마무리해야 하는 시점에 와 있다”며 “올해 초 계획했던 사업을 다시 한번 재점검하고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철저를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11-01
-
2023년 강원특별자치도 규제혁신 우수사례 선정
2023년 강원특별자치도 규제혁신 우수사례 선정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10. 31. ‘2023년 강원특별자치도 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연대회’를 개최해 도내 규제혁신 우수사례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최종심사 결과, 최우수상은 삼척시 민원과에서 제출한 “면적은 늘리고. 조정금은 줄이고 ” 가 선정됐으며 우수상에는 양구군 민원서비스과와, 화천군 산림녹지과가 장려상에는 강릉시 교통과와, 철원군 민원허가실이 수상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향후 우수사례에 대한 책자 발간 등을 통해 도 및 시군에 규제혁신 사례를 널리 홍보하고 확산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11-01
-
합천군–미토요시 2023년 온라인 담소회 개최
합천군청(사진=합천군)
[knews25] 합천군은 지난달 31일 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군수, 김기종 국제교류협의회장 등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국제자매결연도시인 일본 미토요시와 온라인 영상회의를 개최해 온라인으로 담소를 나눴다.
이번 온라인 담소회는 바쁜 일정으로 자매결연도시인 합천군을 방문하지 못한 야마시타 아키시 미토요시장의 제안으로 개최하게 됐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상호참석자 소개, 인사말씀, 자매도시 교류 방안 논의,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야마시타 아키시 미토요 시장은 “비대면으로 인사를 하게 된 것에 대해 양해를 구한다”며 “옥전고분군을 포함한 가야고분군이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것을 축하한다”고 말했다.
김윤철 군수는 “온라인으로라도 야마시타 아키시 시장님을 비롯한 미토요시 관계자분들을 만나게 되어 반갑다”며 “코로나로 중단됐던 합천군-미토요시 간의 교류가 정상화되고 있는 만큼 내년에는 서로 만나 우정을 다지는 자리가 마련되길 바란다”고 화답했다.
이날 합천군과 미토요시는 직접 만나지 못한 아쉬움을 온라인 담소회로 달래며 내년에는 온라인이 아닌 오프라인에서의 만남을 통해 27년 간의 우정을 더욱 돈독히 해나가자는 데 의견을 모았다.
한편 합천군-미토요시는 1996년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벚꽃마라톤 대회, 대야문화제. 청소년문화체험교류 등 활발한 교류 사업을 추진해 왔다.
2023-11-01
-
고성군, 11월 직원 소통의 날로 신나는 직장분위기 만들어
경상남도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knews25] 고성군은 11월 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1월 직원 소통의 날 행사를 가졌다.
이날 직원 소통의 날 행사는 가리비 수산물 축제 홍보 영상 시청 군수님 당부 말씀 유튜브 영상 제작 경진대회 우수작 시청 2023년 국외 배낭연수 사례 발표 외래강사 특강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자연숲 치유산업학교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당부 말에서 먼저 지난 9월, 10월은 엑스포를 포함해 소가야문화제, 군민체육대회, 가리비 수산물축제 등 많은 문화예술, 체육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며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특히 “지난 9월 17일 송학동 고분군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것은 전 군민의 염원이었다”며 “우리 문화의 우수성이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만큼 이 소중한 문화유산을 잘 지키고 활용해야 하는 것이 우리의 책무이므로 함께 지혜를 모으자”고 당부했다.
또한 “올 한해도 얼마 남지 않았다며 연초에 계획한 사업과 시책이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고 내년도 사업 계획과 예산 확보에도 노력을 다해 달라”고 강조하며 끝으로 “산불 등 겨울철 화재와 취약계층의 안전 등 분야별로 재해위험 요인을 사전 점검해 군민의 재산과 생명을 안전하게 지키는 것이 우리 공직자의 첫 번째 책무”고 하며 각자 자리에서 주인의식과 책임감을 갖고 임해주길 당부했다.
이어서 고성군 공무원이 직접 만든 유튜브 우수작 ‘송학동 고분군, 유네스코 등재, 고성9경 홍보, 촌스런 축제홍보’ 등을 함께 시청하고 국외 배낭연수를 군정에 접목하는 방안에 대한 국외 배낭연수 사례 발표가 이어졌다.
2부 순서로는 김재구 경남대학교 교수가 ‘건강한 삶, 행복한 삶’이란 제목의 특강을 통해 직장 생활에서의 스트레스를 날리고 잠시라도 힐링이 되는 시간을 마련해 직원들의 좋은 호응을 얻었다.
최낙창 행정과장은 “앞으로도 직원 소통의 날을 통해 공직자들의 소양을 높일 수 있고 힐링이 될 수 있는 더 좋은 프로그램을 만들어 신바람 나게 일할 수 있는 고성군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3-11-01
-
김종철 회장, 농업인지도자 4-H 유공 분야 대통령상 수상 쾌거
경상남도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knews25] 고성군은 농촌진흥청 종합연찬관에서 개최된 ‘제50회 한국4-H중앙경진대회’에서 개천면 김종철 씨가 2023년 농업인지도자 4-H 유공 분야의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경진대회는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이번에 수여된 대통령상은 지난 5월 엄격한 공적심사를 거쳐 상신됐고 7월 농촌진흥청 현장 실사를 받아 10월 최종 포상 대상자로 결정됐다.
그간 수차례 표창 상신을 했으나 수상으로 이어지지 않았지만, 이번에는 개천면 김종철 회장이 회원 간 단합과 4-H 저변 확대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최경락 고성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4-H는 지, 덕, 노, 체를 기본 이념으로 고성 농업 발전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며 “연일 농업 관련 쟁점 등으로 농업인의 근심이 깊을 때 대통령상 수상이라는 큰 기쁨을 함께 나누고 새로운 각오를 다지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2023-11-01
-
고성군, 2023년 작은 공룡 국화 전시회 개최
고성군, 2023년 작은 공룡 국화 전시회 개최
[knews25] 고성군은 11월 7일부터 11일까지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고성군 송학동고분군에서 세 번째 작은 공룡 국화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는 소가야꽃사랑연구회 회원들이 농업기술센터 꽃 양묘장에서 노력과 정성을 쏟아 기른 국화분재작 250여 점과 모양국, 화분국 등 2천 280여 점이 전시될 예정이다.
또한 농업기술센터 온난화미래농업관에서 시험 재배되고 있는 아열대식물들도 한껏 모습을 뽐내 국화 전시회를 아름답게 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 장소인 고성 송학동고분군은 소가야의 중심 고분군으로 5~6세기 후기 가야의 대외 교류를 주도했던 소가야 정치제의 상징일뿐만 아니라 고성의 상징물 같은 존재하는 공간이다.
국화 또한 역사가 무척이나 오래된 꽃으로 2천년 이상의 역사를 자랑한다.
동양에서 재배하는 관상식물 중 가장 역사가 오래된 꽃이라고도 한다.
특히 그 아름다움과 신비로운 향기 때문에 귀족과 황실에서 특별히 선호됐으며 기원은 중국에서 시작됐지만 시간의 흐름에 따라 아시아와 유럽으로 전파되며 세계 각지에서 사랑받게 됐다.
국화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매화, 난초, 대나무와 함께 사군자로 불린다.
다른 꽃들이 다투어 피어나는 봄, 여름을 지나 늦은 가을에 서리를 맞으며 홀로 피어난다.
이런 모습에서 국화는 절개를 지키며 속세를 떠나 고고하게 살아가는 은자의 모습으로 즐겨 비유됐다.
장미꽃처럼 아름답거나 벚꽃처럼 화려하진 않지만, 맑은 가을 하늘에 어우러지는 순박하면서도 청초한 국화꽃. 늦은 가을, 추위 속에도 고고하고 의연한 국화의 멋과 향과 함께 가을의 정서를 느껴보길 바란다.
아름다운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국화는 햇빛을 좋아하지만 강한 직사광선을 받으면 꽃잎이 탈 수 있어 부분 그늘에서 잘 자란다.
또한 잘 배수되는 토양을 선호해 토양에 유기물을 충분히 섞어 주고 계절에 맞는 비료를 공급해야 하며 토양이 말라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주기적으로 물을 주어야 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낮의 길이이다.
국화는 단일식물로 낮의 길이가 12시간 이하로 10일 이상 유지되어야 꽃눈이 나오기 시작하기 때문에 낮의 길이 조절이 중요하다.
햇빛과 토양, 물, 낮의 길이. 그리고 국화꽃을 피우는 사람의 정성이 합쳐져 노랗고 빨갛고 하얀 국화꽃이 가을을 느끼러 온 사람들을 맞이할 수 있다.
이번 전시회를 위해 소가야꽃사랑연구회는 2023년 1월 개강식을 시작으로 국화분재를 만들기 위해 매달 첫째, 셋째 토요일 이론과 실습 교육을 통해 그 결과물을 전시하고 화분국과 모형작은 고성군농업기술센터 양묘장에서 5월 꺾꽂이를 시작, 11월 자연 개화에 맞춰 전시회를 개최해 고성의 가을 정취를 더해준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앞으로 군민과 동행할 수 있는 소가야꽃사랑연구회의 운영 방안을 모색하고 성공적인 작은 공룡 국화 전시회를 개최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작은 공룡 국화 전시회가 작지만 강한 지역 문화 경계의 주춧돌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1
-
“놓치지 마세요” 버스킹 시티, 춘천 콘서트 개최
“놓치지 마세요” 버스킹 시티, 춘천 콘서트 개최
[knews25] 춘천시는 4일 오후 2시 공지천 야외 공연장에서 ‘버스킹 시티, 춘천’의 피날레가 될 2023 버스킹 시티 춘천 콘서트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에는 가수 유리상자와 변진섭과 함께 버스커 5팀의 공연이 펼쳐지며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2019년부터 시작된 ‘버스킹 시티, 춘천’은 지역 예술인들에게는 다양한 공연 활동을 지원하고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통해 관내 공연문화 거점 공간을 형성해 가고 있다.
‘버스킹 시티, 춘천’은 발라드, 퓨전국악, 락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된 춘천 소속 버스커 40팀이 5월부터 10월말까지 공지천, 삼악산 로프웨이, 석사천, 소양스카이워크 등을 중심으로 약 200여 차례의 공연을 펼쳤으며 피날레를 콘서트로 장식할 예정이다.
우천·강풍 등 기상 상황에 따라 공연이 연기될 수 있는 만큼 행사에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주최자 플래그홀딩스 기획부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버스킹시티 춘천은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시작된 사업”이라며 “깊어가는 춘천의 가을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공지천 야외 공연장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선율과 함께 힐링할 수 있는 즐거운 추억을 줄 것”이라고 전했다.
2023-11-01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