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양산시, 2023년 제5회 양산 차문화축제 개최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knews25] 양산시는 제5회 양산 차문화축제를 11월 4일 하북면 통도아트센터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는 양산 차문화축제는 통도예술마을협동조합의 주최로 개최되며 통도사 일원에서 오래전부터 재배되어 온 전통차를 배우고 체험하며 차를 통해 서로 화합하고 소통하는 문화교류 축제의 장이다.
차 시연, 다례 체험, 찰떡 떡메치기를 시작으로 황가영 등 지역가수 공연과 기타, 오카리나, 드럼, 합주 등 하북면 지역 동아리 공연이 이어지며 야간 노래공연에는 TV조선 노래 대결 프로그램 쇼퀸 참가자인 김현진, 김소연의 멋진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문화공연 외에도 헤나 타투, 네일아트, 비즈공예, 천연염색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과 지역 농산물 특산판매장 등 축제를 찾은 관광객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양산시 관계자는 “차문화축제를 통해 지역민이 하나가 되는 화합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며 “많은 관광객의 방문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11-02
-
양산시, 2022년 1월부터 추진한 지적재조사사업 완료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knews25] 양산시는 지난 2022년 1월부터 추진한 상북면 소재 상삼지구, 하북면 소재 지산1지구, 초산2지구, 매곡동 소재 매곡지구에 대한 지적재조사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아니하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종이에 구현된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함으로써 국토를 효율적으로 관리함과 아울러 국민의 재산권 보호에 기여했다.
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이다.
이들 4개 지구는 2022년 3월 3일 및 4월 21일 경상남도로부터 사업지구로 지정·고시된 이후 지적재조사 측량을 실시해 토지소유자들의 경계협의 및 의견제출·이의신청 등의 절차를 거쳐 경계가 확정됐으며 2023년 9월 26일 및 10월 31일에 사업완료 공고 및 새로운 지적공부가 작성됐다.
한편 시는 2012년부터 32개 지구 5,963필지에 대해 지적재조사사업을 완료했으며 올해는 신전1·2지구, 용연1지구, 백록1지구, 상신기마을지구, 명동1지구 787필지를 추진 중이다.
양산시 관계자는 “최신 측량장비를 활용해 측량의 정확성 및 신뢰도를 높여 새로운 경계를 확정했다”며 “사업이 원만히 완료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 토지소유자와 주민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지적재조사사업이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11-02
-
동해 관광캐릭터와 함께 하는 포토이벤트‘눈길’
동해 관광캐릭터와 함께 하는 포토이벤트‘눈길’
[knews25] 동해문화관광재단은 동해DMO와 함께 오는 26일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관광 100선에 선정된 도째비골스카이밸리와 무릉별유천지에서‘햇톡’을 활용한 포토 이벤트를 진행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포토 이벤트는 신규 관광 컨텐츠인 위치기반 증강현실 어플리케이션 ‘햇톡’의 홍보와 관광객을 대상으로 신규 제작한 관광캐릭터 해별이, 푸파, 무별이, 추암이, 망상이를 소개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벤트에 참여를 원하는 분은 핸드폰에‘햇톡’을 설치 후, 주말에 도째비골스카이밸리와 무릉별유천지에서 캐릭터 출몰지역을 찾아 ‘해별이’와 촬영한 사진을 SNS에 업로드해 홍보 부스에서 확인받으면, 도째비골스카이밸리에서는 관광 캐릭터가 새겨진 기념품을, 무릉별유천지에서는 50%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는 체험 시설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다.
동해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특별한 증강현실 앱을 통해 동해시 신규 관광캐릭터가 동해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가기를 기대한다”며 “추후 관광지뿐만 아니라 먹거리, 즐길거리 등 다양한 아이템과 연계해 지역 홍보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11-02
-
정선군, 온실가스 감축 위한 친환경 자동차 보급 지속 추진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knews25] 정선군이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친환경 전기자동차 보급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군은 수도권을 포함한 전국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의 30% 이상이 자동차에서 배출 되고 있는 만큼 1군 발암물질로 지정된 자동차 배출가스 감소를 위해 친환경 전기차 보급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올해 정선군의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잔여량은 승용 28대, 화물소형 20대, 화물초소형 7대로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보조금을 지급하고 있다.
신청대상은 구매 지원신청서 접수일 기준 90일 전부터 정선군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군민으로 전기차 구매 희망자는 자동차 제작·수입사와 구매계약을 체결하고 관련 구매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제출해야 된다.
자세한 사항은 정선군청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환경과 환경보전팀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전기차 보급 확대로 현저하게 부족한 충전 인프라 문제가 발생함에 따라 군은 읍면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해 민둥산 운동장, 백두대간 생태수목원, 타임캡슐공원 등 주요 관광지 등 충전시설을 권역별로 균형있게 설치해 전기차 충전 불편 문제 해소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2023-11-02
-
동해꿈빛마루도서관 오는 4일 정식 개관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knews25] 동해시가 복합문화공간으로 어린이 청소년 도서관과 생활문화센터 기능을 갖춘 동해꿈빛마루도서관을 정식 개관한다.
시는 지난달 4일부터 한달 간 시범 운영을 마치고 오는 4일 오후 2시 동해꿈빛마루도서관 지하 1층 주차장에서 심규언 시장을 비롯한 시·도의원, 교육청 관계자,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식을개최한다.
이날 개관식은 삼육초등학교 하모니 앙상블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경과보고 감사패 전달, 기념사 및 축사, 테이프 커팅식, 현판제막 등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개관식에 앞서 오후 1시부터 동해시 독서홍보대사 김을호 교수의 ‘책과 소통하는 작가와의 만남’을 주제로 한 특강이 개관기념 행사로 진행되어 행사 분위기를 고조시키게 된다.
개관식 후에는 오지훈 마술사의 화려한 마술 책방 공연을 비롯해 박정섭, 김장성 동화 작가가 직접 본인의 동화 작품을 가지고 초등학생들과 함께하는 아기자기한 그림책 강연과 독후활동이 펼쳐지며 박일호 기행 서평작가의 인문학 특강도 청소년을 대상으로 선보이게 된다.
이어 개관 기념으로 꿈빛마루도서관에서는 오는 7일부터 다음달 16일까지 매주 토요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꿈빛 아이돌 방송댄스’가 매주 화요일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소품 라탄공예’가 운영되며 오는 11일부터 다음달 17일까지 매주 토요일은 초등학교 4 ~ 6학년을, 매주 일요일은 중학교 1 ~ 3학년을 대상으로 한‘메이커스페이스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한편 동해꿈빛마루도서관은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최첨단 ICT시스템과 최적의 도서관 운영을 위해 RFID 자동화시스템이 접목된 스마트 도서관으로 총 2만 4천여 권의 도서를 보유한 도서관 1층에는 유아-어린이자료실, 동화구연체험실, ICT체험존, 동아리실, 안내데스크가 조성됐다.
또한, 2층에는 청소년-일반자료실, 장애인자료코너, 향토자료코너를 보유하고 있으며 생활문화센터 기능을 하게될 3층에는 상상공작실·마주침공간, 마루공간, 세미나실, 영상미디어실, 대강당을 갖췄다.
심규언 시장은 “올해 청소년센터에 이어 복합문화공간인 꿈빛마루도서관 등의 시설이 속속 확충됨에따라 접근성이 대폭 향상되어 시민 여가문화 향유의 기회를 더 많이 누릴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남부권 청소년수련시설 등도 균형있게 갖춰지면 미래인재가 더욱 활발한 활동을 펼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11-02
-
정선군, 정선아리랑 세계화 본격 ‘시동’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knews25] 국민고향정선의 뮤지컬 ‘아리아라리’가 세계 최대의 공연예술축제인 ‘에든버러 페스티벌’ 진출을 확정 짓고 해외 관객들에게 감동의 무대를 선보이기 위한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돌입했다.
뮤지컬 아리아라리의 에든버러 페스티벌 진출은 올해 3월 세계 3대 공연 예술축제인 호주 애들레이드 프린지 페스티벌에서 6,000여 개 작품과의 경쟁을 뚫고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했다.
에 따라, 현지의 영국 에든버러 페스티벌 관계자들로부터 초청 공연을 제안 받으며 본격적인 논의가 시작됐다.
지난 6월 윌리엄 버뎃 쿠츠 에든버러 페스티벌 예술감독을 포함한 세계의 유명 공연 관계자들로 구성된 글로벌문화교류위원회가 정선을 방문, 뮤지컬 아리아라리의 감동적인 공연을 직접 관람하고 최승준 정선군수를 비롯한 정선아리랑문화재단 관계자들과 만나 업무협의를 통해 에든버러 페스티벌 진출을 확정지었다.
이에 지난 2일에는 정선군청 소회의실에서 에든버러 페스티벌 공연 참가와 관련된 구체적인 협의를 위해 글로벌문화교류위원회와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최승준 정선군수, 안석균 시설국장, 최종수 아리랑문화재단이사장, 권은정 글로벌교류문화위원장, 윤정환 아리아라리 연출 감독 등 10여명이 참석해 2024년 영국 에든버러 페스티벌 코리아시즌 공연 협력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 협약에 따라 글로벌문화교류위원회는 뮤지컬 아리아라리의 해외 프로모션 기획, 공연장 선정, 국내외 홍보 마케팅 등 성공적인 공연을 위한 지원에 나서게 된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아리랑의 역사와 문화, 삶의 애환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뮤지컬 아리아라리가 인종과 문화, 국경을 뛰어넘어 세계인의 공감과 감동을 이끌어 냈다”며 “내년 8월 영국에서 열리는 에든버러 페스티벌에서 뮤지컬 아리아라리 공연을 통해 정선아리랑의 문화적 우수성을 전 세계인들에게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글로벌문화교류위원회는 2013년 영국 어셈블리 페스티벌과 파트너십을 맺고 매년 문화예술로 세계와 소통하는 영국 에든버러 코리안 시즌과 호주 애들레이드 코리안 시즌을 운영하고 있으며 영국 에든버러 페스티벌에서 40년 넘게 프린지 페스티벌의 성장을 이끌어 낸 윌리엄 버뎃 쿠츠를 포함해 18명의 문화예술 전문가로 구성되어 있다.
2023-11-02
-
거창군, 겨울딸기 첫 출하
거창군, 겨울딸기 첫 출하
[knews25] 거창군은 지난달 22일부터 신원면 산들깨비작목반에서 23~24년 첫 딸기를 출하하기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출하는 거창딸기 전체면적 중 6%로 본격적인 출하는 11월 말이다.
올해 딸기는 육묘기 및 정식기에 고온이 지속되면서 분화가 늦어지고 시들음병과 탄저병 등이 발생해 어려움이 많았으나, 정식 시기를 앞당기기 위해 농업기술센터 꽃눈분화 검경센터가 큰 역할을 담당했다.
검경센터는 꽃눈분화와 병해충 감염 여부를 확인하는 곳으로 지난해 2022년 58개 농가를 시작으로 올해는 178개 농가가 검경센터를 방문해 적기 정식을 위한 지도를 받았으며 지속해서 의뢰 농가가 증가하고 있다.
거창은 비옥한 토양과 풍부한 일조량, 청정한 수질 및 큰 일교차로 딸기재배에 적합한 여건을 갖추고 있어 거창의 딸기는 당도가 높고 경도가 뛰어나다.
현재 재배농가 규모는 415개 농가 177.4헥타르로 군의 대표적인 소득작물이다.
최남미 거창군 농업기술과장은 “거창 명품딸기의 명성과 안전농산물을 위해 품질과 경쟁력 향상에 힘써 소비자들의 신뢰도를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11-02
-
사천시, 하반기 전통주 만들기 교육 마쳐
사천시, 하반기 전통주 만들기 교육 마쳐
[knews25] 사천시농업기술센터는 전통주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중요성 인식 및 소비 촉진을 위해 9월 5일부터 10월 28일까지 ‘2023년 하반기 전통 음식 제조기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하는 평일반과 사천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주말반 2개 과정으로 각각 7회씩 총 14회에 걸쳐 운영했으며 평일반 13명, 주말반 11명 총 24명의 교육생이 수료했다.
막걸리 문화촌 최인태 촌장이 밑술법, 덧술법 등 우리 쌀을 이용한 다양한 내용의 전통주 만들기 교육을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진행했다.
우리쌀을 이용한 실생활에 적용 가능한 레시피를 보급한 것. 교육생들은 사천 농산물을 이용해 직접 전통주를 제조하는 기회를 접하게 돼 만족스럽다는 반응을 보였다.
권상현 소장은 “전통주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고자 전통 음식 제조기술 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며 “사천 농산물과 우리 쌀 소비 활성화와 더불어 전통주 계승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11-02
-
합격 기운 넘치는 문경새재 합격의 길 행사 개최
합격 기운 넘치는 문경새재 합격의 길 행사 개최
[knews25] 문경시는 오는 4일 문경새재에서 ‘문경새재 합격의 길 명소화 사업’ 오프라인 행사를 개최한다.
문경새재는 조선 시대 과거 시험을 앞둔 선비들이 한양으로 가기 위해 지나갔던 전통 있는 곳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현장 중심의 체험을 제공해 ‘합격의 길’ 이미지를 각인시키고 전국적으로 관광객이 찾는 지역 관광문화 공간으로 구축할 예정이다.
사전에 모집 선정한 소원 성취 체험단과 16일에 있을 수능시험, 각종 취업 시험 및 소원성취를 바라는 누구나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올해 현장 행사는 10:00부터 16:30까지 문경새재 제1관문 잔디광장에서 진행할 예정이며 장원급제 스토리를 녹여낸 장원급제 행진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합격 기원을 테마로 한 체험부스 운영 제1관문 ~ 제3관문까지 스토리북을 가지고 올라가며 각종 미션을 수행하는 스토리북 투어 후 미션 수행자 대상 선착순으로 문경 사과 세트와 기념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15:30부터 약 1시간 동안 난타 및 버스킹 등 축하 공연과 OX퀴즈 진행을 끝으로 행사를 구성했다.
특히 이번 행사의 묘미인 스토리북 투어는 제1관문을 통과해 올라가는 길목에 위치한 조령원터, 주막, 교귀정, 소원성취탑, 귀틀집 및 제3관문 아래 책바위에서 각각 다른 컨셉의 미션을 수행하는 프로그램으로 많은 관광객의 흥미를 유도할 것으로 기대한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문경은 예로부터 경사스러운 소식을 듣는다는 뜻으로 수능 및 각종 취업 시험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문경새재 과거길을 걸으며 합격의 기운을 받고 원하는 소망을 모두 이루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2023-11-02
-
영양군, 국내 신품종 사과 ‘컬러플’ 지역특화품종으로 육성
영양군, 국내 신품종 사과 ‘컬러플’ 지역특화품종으로 육성
[knews25] 영양군은 2024년도부터 2028년까지 5년간 ‘컬러플’영양사과 지역특화품종 육성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영양군은 인근 사과 주산지인 청송, 안동, 영주, 봉화, 문경 등에 비해 면적이 작고 일반품종으로 집중화되어 있어 사과산업 발달이 미약했다.
이에 영양군만의 특화품종 육성과 브랜드화로 정체된 사과산업 및 농가 소득 향상에 기여하고자 국내 육성 신품종인 ‘컬러플’을 집중 육성하기로 결정했다.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사과연구소 육성 품종인 ‘컬러플’은 양광사과와 천추사과를 교배해 2016년 최종선발, 2019년에 품종등록된 신품종으로 일반 후지 품종에 비해 과중은 조금 작고 당도와 산도는 조금 높은 편이다.
또한 원추형 모양으로 후지품종의 세로줄 착색과는 달리 사과 표피 전체 면이 짙은 주홍색의 착색을 갖는 외형이 뛰어난 품종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영양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24년도 컬러플 영양사과 지역특화품종 육성 시범사업 추진을 위해 11월 2일부터 11월 24일까지 농가신청을 받아 시범농가 선정 후 내년부터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내년부터 5년간 추진되는 ‘컬러플’ 영양사과 지역특화품종 육성 시범사업은 최근 먹는 사과의 소비성향, 제사 문화의 변화 등 소비자들의 구매변화에 빠르게 대응하고 지역 브랜드화로 우리 사과 재배 농가의 소득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11-02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