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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방송인 김종국 초청 특강으로 힐링과 웃음 전달
군위군청사전경(사진=군위군)
[knews25] 군위군은 오는 11월 1일 삼국유사교육문화회관에서 방송인 김종국을 초청해 “유머로 여는 세상, 유머의 힘”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
이날 특강은 11월 정례조회 후 진행되어 주민과 공무원 400여명이 참석했으며 경북 문경 출신인 김종국은 어린 시절부터 방송에 데뷔까지의 이야기를 전해 청중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김종국은 1987년 KBS 5기 코미디 탤런트로 데뷔해 방송 3사에서 코미디상을 수상, 30여 년간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했고 최근에는 TV조선 노래하는 대한민국 MC를 맡아 활동하고 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웃음의 힘을 느낀 오늘 강연으로 올 한해 어려운 시간을 보낸 군민과 직원에게 잠시나마 힐링의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올해 군은 직원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회계, 홍보, 기획 교육 등 다양한 직무 교육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와 함께 인문 소양 함양과 직무 소진 예방을 위해 여러 분야의 강사를 초빙해 강의도 하고 있다.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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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집중호우·태풍피해 농가 대상 가을철 농촌일손돕기 시작
군위군청사전경(사진=군위군)
[knews25] 군위군은 고령화와 자연재해로 인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가을철 농촌일손돕기를 추진한다.
이번 농촌일손돕기는 고령화로 인한 일손 부족과 집중호우, 태풍 등의 자연재해 피해 농가를 중점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군위군 관계자는 "올해 특히 자연재해로 인한 농업 피해가 크기 때문에 모든 공무원이 합심해 농가의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행사성 위주보다는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10~20명의 소단위 팀을 구성해 효율적인 지원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 신회용 군위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자연재해로 힘든 시기를 보내는 농가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앞으로도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며 지속적인 일손돕기 활동을 통해 농가와의 협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전했다.
군위군은 31일부터 부계면에서 시작된 사과 수확을 시작으로 각 부서 및 읍면별로 농촌일손돕기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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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의회, 제276회 임시회 폐회
군위군의회, 제276회 임시회 폐회
[knews25] 군위군의회는 지난 10월 23일부터 31일까지 일정으로 열린 제276회 군위군의회 임시회를 31일 2023년도 주요사업 추진현장 방문으로 마무리했다.
10월 23일부터 진행된 이번 임시회에서는 군정질문과 현장방문 등을 진행했으며 ‘대구광역시 군위군 군세 감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21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집행부에서 추진하는 군위 동부 스포츠센터 증축사업 등 총 11개 주요사업장에서 관련 공무원 및 공사 관계자로부터 공사진행 상황을 보고받고 타당성과 문제점 및 개선방안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또한 산촌생태마을 및 풍력발전단지 진입로 확·포장 공사 현장을 방문해 계획한 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되도록 제반사항 및 공사 관리·감독 사항을 점검하고 안전사고 방지를 강조,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도록 의견을 적극 수렴하며 사업 진행할 것을 요청했다.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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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양파 재배 기계화 도입…농가소득 증대 힘써
구미시, 양파 재배 기계화 도입…농가소득 증대 힘써
[knews25] 구미시는 31일 도개면 도개리에서 경상북도농업기술원과 함께 농업인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파묘 정식 기계화 현장 연시회’를 개최했다.
연시회에서는 경상북도 양파산업과 기계화 현황을 구미시와 비교·분석한 설명에 이어 파종부터 수확까지 가능한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의 양파 기계화 재배모델을 소개했다.
농촌 고령화, 농촌인구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서 양파 스마트 기계화 재배기술을 적용하면 노동력은 82%, 생산비용은 76% 줄어 농가 소득 향상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노동력 : 45.2시간/10a → 8.2시간/10a 비 용 : 899.3천원/10a → 212.4천원/10a김영혁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앞으로 양파를 비롯한 밭작물 기계화 재배기술을 확대·적용해 부족한 농촌 일손을 대체하고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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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고향사랑기부제, 마산 국화축제 찾아
김해시 고향사랑기부제, 마산 국화축제 찾아
[knews25] 김해시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 안착을 위해 1일 마산국화축제장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제를 홍보했다 올해로 23회를 맞이하는 마산국화축제는 국화 작품전시, 문화⸱예술 공연 등을 통해 마산국화의 우수성을 알리고 국화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개최된 축제다.
시는 타 지자체 주민들만 김해시에 고향사랑기부를 할 수 있으므로 마산국화축제장 방문객에게 김해시 답례품의 우수성을 더욱 홍보할 계획이다.
또한 올해 남은 2개월 동안 관내 및 인근 지자체, 농협 등과 힘을 합쳐 고향사랑기부제 인지도를 높이고 기부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각종 행사 등을 찾아가서 홍보할 예정이다.
올해 시행 중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만 기부가 가능하고 자신의 주소지를 제외한 모든 지방자치단체에 할 수 있다.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시는 기부자에게 특색있는 답례품을 제공하기 위해 답례품 공급업체 공모도 같이 진행 중이다.
기부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답례품은 산딸기 가공품, 포크밸리 한돈, 명인명도, 봉하쌀, 가야뜰쌀, 천하1품 한우, 김해사랑상품권 등이다.
시 관계자는 “마산국화축제에서 김해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를 할 수 있도록 해준 창원시와 마산국화축제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고향사랑기부제 인지도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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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구미시 어린이 독서왕 선발대회 및 제43회 국민 독서 경진 구미시 예선 대회 시상식 개최
제20회 구미시 어린이 독서왕 선발대회 및 제43회 국민 독서 경진 구미시 예선 대회 시상식 개최
[knews25] 구미시는 31일 새마을운동 테마공원에서 새마을문고 구미시지부 주관으로 수상자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0회 구미시 어린이 독서왕 선발대회’ 및 ‘제43회 국민 독서 경진 구미시 예선 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2004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20회를 맞는 구미시 어린이 독서왕 선발대회는 초등학교 및 새마을 작은 도서관에 독서기록장을 배부하고 도서의 줄거리 및 느낀 점 등을 기록한 독서기록장을 신청받은 후 심사를 거쳐 우수작을 선발했다.
접수된 500여 개의 독서기록장 중, 심사를 통해 53명의 우수학생과 지도학교 및 지도교사를 선정했고 도봉초 3학년 정아 학생이 대상을, 최우수 지도학교상은 비산초등학교가 수상했다.
또한 제43회 국민 독서 경진 구미시 예선대회 시상식도 진행됐다.
독후감, 편지글, 독후감상화 부문에서 21명의 수상자와 작은도서관 운영 부문에서 5개의 새마을작은도서관이 수상했으며 수상작들은 경상북도예선대회 및 대통령기 제43회 국민독서경진대회에 출품돼 경쟁을 벌인다.
김택동 새마을문고구미시지부회장은 “독서왕 선발대회를 통해 어린이들이 건전한 독서 습관을 기르고 미래를 꿈꾸는 기회의 장이 되길 바라며 시민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책을 접할 수 있도록 도서관 운영에 힘쓰겠다”고 했다.
김현주 새마을과장은 “앞으로도 새마을작은도서관 활성화 및 독서환경 조성을 통해 문화도시 구미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새마을문고구미시지부는 새마을이동도서관 운영 및 어린이 독서왕 선발대회, 피서지 문고 운영, 국민 독서 경진대회, 독서 취미 교양교실 등 책읽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다.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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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세계박람회 부산 유치 김해시가 함께 기원한다
2030 세계박람회 부산 유치 김해시가 함께 기원한다
[knews25] 김해시가 이달 말 2030 세계박람회 개최지 결정을 앞두고 부산 유치 성공에 힘을 보탠다.
먼저, 김해시는 최근 부산 유치 지지를 요청하는 서한문을 6개국 10개 국제자매·우호도시에 발송했다.
서한문이 보내진 곳은 중국 무석시와 래서시, 인도 비엔호아시와 우타르프라데시주, 일본 무나카타시, 튀르키예 초룸시, 미국 세일럼시와 레이크우드시, 베트남 비엔호아시와 떠이닌성으로 이 중 인도를 제외한 5개국이 세계박람회 개최지 결정권을 가진 국제박람회기구 회원국이다.
2030 세계박람회 개최지는 오는 28일 파리 국제박람회기구 총회에서 최종 투표로 결정된다.
서한문에서 김해시는 “2030 세계박람회 유치로 대한민국의 발전 경험을 국제사회와 공유할 수 있다”며 부산이 세계박람회 개최지로 선정될 수 있도록 지지와 응원을 요청했다.
이어 김해시는 지난달 31일 가야문화축제제전위원회와 함께 김해 대성동고분군에서 1,000여명의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한 가야고분군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 기념 ‘나도 가야인’ 행사에 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응원하는 메시지가 담긴 대형 가야기마인물상 모형등과 배너를 설치, 이목을 끌었다.
또 11월 한 달간 동김해·서김해IC, KTX진영역 등 김해시 주요 관문에 위치한 대형 전광판과 김해공항 다중이용시설 조명광고 김해-부산 간 시내버스 외부에 세계박람회 부산 유치를 응원하는 메시지를 표출한다.
이외에도 이달 중 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기원하는 SNS 이벤트를 진행한다.
홍태용 김해시장과 골프선수 최혜진 등 김해시 홍보대사가 참여한 SNS 릴레이 응원 챌린지와 함께 전 국민 대상 시 공식 SNS 응원 댓글 작성이벤트를 마련해 국민적 관심을 결집한다.
홍태용 시장은 “대한민국의 국제적 위상 향상과 지방시대의 마중물이 될 2030 세계박람회 부산 유치를 적극 지지하며 특히 김해는 부산과 가장 인접한 도시로 김해시민들의 부산 유치에 대한 기대가 큰 만큼 김해시에서도 적극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해시는 국가 스마트 물류 플랫폼 유치를 위해 유관기관인 부산시, 경남도와 협업해 김해시 구상안이 반영될 수 있게 노력 중이고 낙동강 유역에 위치한 부산·경남 6개 기초자치단체로 구성돼 지난해 10월 출범한 낙동강협의체 일원으로서 낙동강 권역 공동 번영을 위해 협력 중이다.
오는 3일에는 낙동강협의체 1주년 기념행사에서 부산 북구와 사상구, 강서구, 사하구와 양산시 기초자치단체장과 함께 세계박람회 부산 유치를 기원하는 퍼포먼스를 펼칠 예정이다.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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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도로 위를 움직이는 공기청정기 운행
구미시, 도로 위를 움직이는 공기청정기 운행
[knews25] 구미시는 관내 운행 중인 시내버스 12대에 ‘미세먼지 흡착 필터'를 부착해 2일부터 1년간 시범 운행한다.
미세먼지 흡착 필터가 부착된 시내버스가 도로를 달리면서 미세먼지가 필터에 걸러지고 깨끗한 공기가 배출된다.
흡착 필터는 3개의 층으로 구성돼 있으며 탄소 직물망 기술이 적용돼 미세먼지 주요 생성물질인 질소산화물(), 황산화물(), 휘발성유기화합물 등을 흡수하고 저장, 분해한다.
한국품질시험원 성적서 기준으로 미세먼지 흡착 필터를 부착한 버스 1대는 미세먼지를 2,064g을 제거하며 이는 연간 나무 58그루가 미세먼지를 흡수하는 양과 같다.
시는 시범 사업을 통해 696그루의 나무를 심은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사업 도중 필터를 분석해 결과에 따라 확대 시행할 예정이다.
권미영 환경정책과장은 “이번 미세먼지 흡착 필터 부착 사업이 도로의 미세먼지 저감에 효과가 있기를 기대한다”며 “다양한 생활밀착형 미세먼지 저감 대책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적인 행정을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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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점심시간 불법주정차 단속유예 실시
진주시, 점심시간 불법주정차 단속유예 실시
[knews25] 진주시는 11월 1일부터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의 부담 완화를 위해 점심시간인 11시 30분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불법주정차 단속을 유예한다고 밝혔다.
단, 어린이 보호구역과 주요 간선도로 등 일부 구간은 단속유예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번에 단속이 유예되는 곳은 고정식CCTV가 설치된 지역 14개소로 신안동 법조타운 평거동 BYC 상대동 홈플러스·KT 앞 하대동 탑마트 초전동 심천사우나 칠암동 아주스타타워 강남동 일동미라주 동편 호탄동 엠비씨네 가좌동 경상국립대 후문 삼거리 충무공동 이성자미술관·탑마트·노브랜드·중흥 더 프라임 앞 등이다.
향후 민원발생 및 교통영향 등을 고려해 유동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차량부착형 이동식 CCTV 4대는 현행과 같이 점심시간 불법주정차 단속 유예를 계속한다.
한편 6대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과 주요 간선도로는 이번 단속유예 대상에서 제외된다.
진주시 관계자는“점심시간 불법주정차 단속 유예로 침체된 지역상권 활성화에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며 “올바른 주정차 문화 만들기에 시민들이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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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초, PM 최고속도 하향 조정으로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관리 대폭 강화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는 올바른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문화 정착을 위해 민관협력회의를 개최하고 후속 조치로 PM 이용자 안전관리를 대폭 강화하는 3가지 실천 방안을 시행하기로 했다.
2020년 대구에 처음 도입된 PM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지만, 그동안 관련법이 없어 체계적인 관리에 한계가 있었다.
이에 대구시는 법 제정 전이라도 대여사업자와 협력해 시민안전과 이용 편리성 향상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이번 상생협력 방안을 이끌어 냈다.
도로교통법상 PM의 최고속도는 25km/h로 규정돼 있지만 최근 PM 사고가 급증함에 따라 과속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PM 대여사업자가 스스로 최고속도를 20km/h로 하향 조정하기로 했다.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에 따르면 현행 25km/h에서 20km/h로 하향 시 정지거리 26%, 충격량 36% 감소 예상된다는 연구 결과가 있으며 최고속도를 하향 조정함으로써 빠른 속도로 인해 지속 증가하는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보행자의 ‘중상’ 가능성을 낮출 수 있도록 했다.
PM 무단방치에 따른 민원이 급증함에 따라, 교통사고의 위험이 크고 보행자 통행에 불편을 주는 도시철도역사 입구, 버스승강장, 중고교 정문 등 민원 다수 발생지역 6천 개소를 반납 불가구역으로 설정해 원천적으로 PM을 주차할 수 없도록 했다.
특히 청소년 무면허운전 방지를 위해 지역 내 모든 중고교 인근에는 PM를 배치·반납할 수 없도록 설정했다.
올바른 이용 문화 정착을 위해 반드시 지켜야 할 이용수칙을 게재한 홍보 카드를 모든 PM에 부착해 이용자들이 운전하기 전에 한 번 더 안전을 체크할 수 있도록 했다.
김대영 대구광역시 교통국장은 “앞으로도 PM이 시민안전과 이동 편리성을 동시에 달성하는 신 교통수단으로 자리매김하도록 대여사업자와 상생 협력 방안을 적극 모색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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