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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신한은행과 차세대 전자적 대금 지급 시스템‘클린페이’도입 업무협약 체결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신한은행과 차세대 전자적 대금 지급 시스템‘클린페이’도입 업무협약 체결
[knews25]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은 10월 20일 신한은행과 올바른 대금 지급 문화정착을 위한 차세대 전자적 대금 지급 시스템 ‘클린페이’ 도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은 2022년 10월 1일 출범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시설물 관리로 시민이 체감하는 친환경 서비스를 제공하고 공공시설물을 효율적으로 관리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고품질의 공공서비스를 지속 실천하고 있다.
공단은 차세대 클린페이 도입을 통해 하도급 구조 업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대금 체불 가능성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보다 투명한 자금 집행 프로세스를 구축해 공기업으로서 모범적이고 선도적인 역할에 앞장설 예정이다.
차세대 클린페이는 계좌가 아닌 계정 기반으로 압류 방지, 직접 지급 방식, 신탁제도를 통한 완전 체불방지 등을 통해 임금체불 및 불법하도급 등 다양한 문제를 해결한 전자적 대금 지급 시스템이다.
문기봉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신한은행의 차세대 클린페이 도입을 계기로 ESG 경영 실천을 위해 노력하고 발전하는 공단을 만들어 갈 것이다”며 “앞으로도 근로자 및 소상공인, 원·하도급사 모두 상생할 수 있는 올바른 하도급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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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사격팀, 제104회 전국체육대회 우수한 성적 거둬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사격팀, 제104회 전국체육대회 우수한 성적 거둬
[knews25]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사격팀이 2023년 제104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두각을 드러냈다.
2023년 제104회 전국체육대회는 10월 13일부터 19일까지 7일간 개최됐다.
대회에 출전한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사격팀은 스키트 종목 단체전 1위와 개인전 3위, 더블트랩 종목 개인전 1위, 트랩 종목 단체전 3위에 입상했다.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조현진 사격팀 감독은 “지속적인 훈련과 우수한 선수 영입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고 소감을 밝혔다.
문기봉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대구국제사격장의 우수한 시설 인프라를 활용해 사격팀의 전력을 지속적으로 끌어올리고 있다”며 “앞으로도 사격팀이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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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환경연구원, 해외 보건의료공무원에 감염병대응 역량 소개
보건환경연구원, 해외 보건의료공무원에 감염병대응 역량 소개
[knews25] 대구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19일 오전, 한국국제협력단 공적개발원조 사업의 일환으로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에서 감염병대응 석사학위 과정 중인 21개 개발도상국 보건의료공무원 28명에게 신종감염병 대응 역할, 감염병 진단검사 역량 등 선진기술에 대한 교육을 지원했다.
해외 보건의료공무원들을 대상으로 보건환경연구원의 감염병 진단 검사 현황과 고위험병원체 생물안전 취급시설 운영, 신종감염병 대응 역할 등에 대해 설명하고 감염병 예방에 관한 현안을 공유함으로써 감염병 위기관리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
고복실 대구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대구보건환경연구원의 선진화된 감염병 진단검사 역량이 신종감염병 위기 대응에 큰 역할을 했다”며 “감염병 예방관리 운영 기술을 전 세계 개발도상국 보건의료공무원들에 공개하게 됨을 뜻깊게 생각하고 더욱 사명감을 가지고 업무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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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표 창원시장 “파키스탄 대표단 환영, 국제화 시대 상생 파트너로 함께 성장 도움이 되길”
홍남표 창원시장 “파키스탄 대표단 환영, 국제화 시대 상생 파트너로 함께 성장 도움이 되길”
[knews25] 창원특례시는 20일 사이드 자말 샤 파키스탄 문화유산부 장관이 이끄는 대표단을 맞아 파키스탄과 창원시의 교류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파키스탄은 제18회 문화 다양성 축제 MAMF의 주빈국으로 자국의 국립예술단을 보내 국내 예술인들과 합동으로 뮤지컬 ‘왕의 녹차’를 선보일 예정이다.
창원특례시장과 파키스탄 문화유산부 장관은 MAMF 축제뿐만 아니라 파키스탄과 창원시 기업 간의 교류, 노동자나 유학생을 위한 협력을 다짐하는 등 다양한 교류 방안을 모색했다.
파키스탄은 인구 2억 4천만명으로 세계 5위이고 면적 79만 6천㎢로 한반도의 3.5배의 크기이며 한국과는 올해 수교 40주년이 될 만큼 오랜 인연을 맺고 있는 국가이다.
사이드 자말 샤 문화유산부 장관은 “환대에 감사드리며 파키스탄과 한국이 다양한 영역에서 활발한 교류가 이루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파키스탄 대표단의 방문을 환영하며 이번 만남이 국제화 시대 상생 파트너로 함께 성장해 나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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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4-H연합회 벼 수확 구슬땀 결실 수확
함양군4-H연합회 벼 수확 구슬땀 결실 수확
[knews25] 함양군4-H연합회는 10월 20일 회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유림면 국계리 공동과제학습포장 내에서 벼 수확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벼 수확이 진행된 공동학습포장은 한국농어촌공사에서 청년농업인에게 임대해주는 임대농지를 활용한 것으로 지난 6월 4-H회원들이 직접 모내기한 후 수확기간까지 다함께 관리하는 등 정성을 다해 재배했다.
지난해에는 이 곳에서 감자를 수확해 소외계층에 나눔행사를 진행했으며 올해는 벼를 수확해 나눔행사는 물론 쌀을 이용한 체험행사를 계획 중이다.
유강현 함양군4-H연합회장은 “해마다 실시하는 공동학습포 운영을 통해 바쁜 영농철에도 4-H회의 화합을 다지고 4-H이념을 다시금 새길 뿐만아니라 공동학습포를 통한 다양한 농작물을 재배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어 좋은 경험을 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우리 함양군청년4-H회원들이 함양농업을 이끌어가는 핵심인력이 되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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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모 거창군수, 고향사랑기부 인증 챌린지 동참
구인모 거창군수, 고향사랑기부 인증 챌린지 동참
[knews25] 구인모 거창군수는 지난 19일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성공적 안착을 위한 ‘고향사랑기부 인증 챌린지’에 동참했다.
고향사랑기부 인증 챌린지는 ‘고향사랑기부금법’을 대표 발의한 한병도 국회의원이 시작한 기부 릴레이로 국회의원과 단체장들이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인증 후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이어지고 있다.
김돈곤 청양군수의 지목으로 이번 챌린지에 동참한 구인모 군수는 자매도시 간 상생발전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부산 영도구에 기부하고 다음 주자로 김기재 영도구청장을 지목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과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해 이번 챌린지에 동참하게 됐다”며 “고향사랑기부제가 지역 간 경쟁이 아닌 상생 발전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고향에 대한 건전한 기부문화를 조성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제도로 개인이 본인의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연간 5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으며 기부자에게는 세액공제 혜택과 답례품을 제공한다.
거창군은 전국의 향우들과 유관기관 등의 적극적인 동참으로 현재 2억원 이상의 기부금을 모금했으며 관내 주요 행사 시 홍보부스를 운영하는 등 다각적인 홍보에 집중하고 있다.
또한, 지역주민과 기부자가 만족하는 선제적 기금사업 발굴을 위해 전 군민 대상 아이디어 공모, 활성화 연구용역 등을 추진했으며 지난 9월 고향사랑기금 운용심의위원회를 개최해 희망을 꽃피우는 미래인재양성 프로그램 등 3개의 기금사업을 선정했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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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정신건강복지센터 가족체육대회 개최
거창군, 정신건강복지센터 가족체육대회 개최
[knews25] 거창군은 지난 19일 거창스포츠파크 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정신건강복지센터 등록회원과 가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신건강의 날 기념행사 중 하나로 가족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체육대회는 등록회원들의 사회적 능력 향상과 기초체력 증진에 중점을 두고 실내에서 운영해 오던 태권도 시범을 시작으로 숨은 보물찾기 노래자랑 가족사진 촬영 OX퀴즈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한 회원은 “오랜만에 가족과 함께 몸과 마음 증진을 위한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며 “뜻깊은 행사를 마련해 준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정신건강복지센터 등록회원과 가족이 청명한 가을을 맞아 재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시간을 보냈길 바라며 등록회원과 가족이 화합할 수 있는 행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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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엑스포 조직위 직원 격려, 미담사례
산림엑스포 조직위 직원 격려, 미담사례
[knews25] 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 조직위원회는 31일의 행사기간 현장에서 합숙하며 쉬는 날 없이 일하는 조직위원회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많은 기관·단체·개인들이 격려품을 보내왔다고 전했다.
먼저, 조직위원장인 김진태 도지사가 행사기간 다섯 차례 행사장을 방문해 조직위 직원들과 유관기관 직원들을 위한 간식을 전달했으며 도의회에서도 권혁열 도의회 의장을 비롯한 의장단과 김용복 도의회 농림수산위원장이 조직위 직원 격려를 위해 간식을 전달해왔고 김일용 고성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들도 격려품을 전해줬다.
또한, 도 김명선 행정부지사, 정광열 경제부지사를 비롯해서 행정국장, 산림환경국장, 산업국장, 강원지역혁신플랫폼 총괄센터장, 디지털산업과장, 환경과장, 에너지산업과장, 디지털산업과장, 바이오헬스과장, 그리고 도청 노조위원회에서도 간식을 전달해왔다.
시군에서도 격려의 손길이 이어졌다.
함명준 고성군수, 최명서 영월군수를 비롯해서 지승섭 고성부군수, 이관우 영월부군수, 최종훈 삼척부시장, 강선구 정선부군수, 황성현 평창부군수, 그리고 춘천시 성기문 역점시책추진단장, 춘천시 회계과, 양구군청, 홍천군청, 양구 전통한과, 고성군산림조합 등에서 격려품을 보내왔다.
아울러 이석봉 대전 경제과학부시장, 식약처 황선순 식품안전관리과장, 전찬표 도 산불방지협회장을 비롯해서 한국수력원자력, 그리고 춘천 대원당 윤장훈 대표가 크림빵 10박스와 음료를 보내왔다.
또한, 잼버리수련장 기남서 운영부장을 비롯해 조직위 직원의 부모, 빙모, 배우자, 지인, 전 조직위 직원 등 많은 분들이 산림엑스포의 성공개최 마음을 담아 격려의 손길을 보내줬다.
조직위 김동일 상임부위원장은 “많은 관람객들이 방문해 주신 것은 물론, 많은 기관과 단체, 개인 여러분들이 격려를 해주셨기 때문에 조직위 직원들이 오랜 행사 기간 힘을 낼 수 있었던 것 같다”며 “따뜻한 마음에 정말 감사드리고 마지막 폐막까지 행사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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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연구원, ‘연료전지 및 배터리의 동향과 전망’ 주제로 콜로키움 개최
경상남도청사전경(사진=경상남도)
[knews25] 경남연구원은 19일 경남연구원 1층 가야대회의실에서 '연료전지 및 배터리의 동향과 전망'을 주제로 한 '제 44회 미래발전 콜로키움'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주제발표는 과학총연합회 경남지부 이사 등을 역임하고 있는 에너지 관련 전문가이자 전 해군사관학교 교수인 박한웅 IPS진흥원장이 맡았다.
주요국의 탄소중립정책 강화로 전기차 및 수소차 등 탄소를 배출하지 않는 산업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는 현실에 대해 박한웅 IPS진흥원장은 주제발표를 통해 미래신산업의 핵심요소인 수소연료전지와 배터리의 기술수준과 산업화 동향을 설명하는 한편 연관된 산·학·연·관·군 관계자들에게 이를 정확히 이해할 수 있는 근거를 분석 제시했다.
특히 인공지능과 자율주행 전환이 매우 빨리 진행되는 가운데 실질적으로 이를 주도하는 핵심축이 연료전지와 반도체인 바, 이차전지 기술과 산업에 대한 세계적 동향과 추이 제공을 시사하는 바가 매우 컸다.
이러한 내용을 토대로 경남도가 수소연료전지와 배터리의 기술을 확보할 수 있는 정책적 역할이 필요함을 당부했다.
송부용 경남연구원장은 “경남의 주력산업 중 자동차와 조선산업은 특히 화석에너지를 기반으로 하는 내연기관 중심인 만큼, 신에너지의 원천인 배터리와 연료전지 활용도를 높여 경쟁력을 강화함으로써 스마트랜딩을 유도할 필요가 있다”며 “향후 연료전지와 배터리 기술 접목 및 산업 유치와 육성을 통해 미래에너지 경제기반을 구축하고 미래모빌리티로의 산업전환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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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기 좋은 밀양, 너도 나도 밀양
밀양시청사전경(사진=밀양시)
[knews25] 밀양시는 올해 초부터 ‘밀양시 인구정책 및 지원시책에 관한 조례’를 개정해 단독주택을 신축해 전입하는 세대에 건축설계비 일부를 지원하는 주택설계비 지원범위를 확대하면서 인구증가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고 20일 전했다.
올 한 해 총 52세대 88명이 단독주택 신축 후 밀양시로 전입해 2021년 15세대 30명, 2022년 25세대 35명의 실적에 이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KTX 등 전통적으로 발달한 철도교통을 중심으로 주변 대도시권과 1시간대 이내의 사통팔달 이어진 밀양의 교통환경과 더불어 밀양강, 영남알프스 등 물 좋고 산수 좋은 밀양의 자연환경이 기반이 되어 나타난 실적으로 보인다.
밀양은 옛 가락국부터 신라, 조선을 거치며 김종직, 사명대사, 윤세주 등 수많은 위인들과 독립운동가들을 배출했던 영남권 굴지의 지역이다.
3대 아리랑인 밀양아리랑을 필두로 한 굵직한 문화자본들을 바탕으로 밀양아리랑대축제, 밀양공연예술축제, 밀양국제요가컨퍼런스와 같이 수준 높은 문화를 누릴 수 있다.
또한 영남루, 표충사, 만어사 등 유서 깊은 문화유산들과 더불어 얼음골, 영남알프스와 같이 자연휴양테마에 있어서도 손꼽히는 지역으로 많은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이러한 기반에 발맞춰 시에서도 매년 전입세대 주택설계비 지원사업을 비롯한 다양하고 풍부한 전입지원 시책을 펼치면서 살기 좋은 밀양으로의 정착을 전폭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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