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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성주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학부모간담회’실시
2023년 성주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학부모간담회’실시
[knews25] 성주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에서는 10월19일 참여학생들의 건강하고 바른 성장을 위해 학부모를 대상으로‘학부모간담회’를 개최해 소통의 기회를 마련했다.
간담회는 현재 운영중인 프로그램소개, 진행 및 성과 결과 공유, 하반기 프로그램 운영내용 및 일정공지,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 홍보 협조, 건의사항 및 질의 응답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학부모 간담회를 통해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의 운영방안을 모색하고 질 좋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 학부모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고 앞으로도 학부모와 꾸준한 소통을 통해 매년 사업전반에 대해 정보를 공유해 수업 운영에 반영할 계획이다.
성주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성주군에 거주하고 있는 초등학교 4학년~6학년까지 참여 가능하며 1개반 정원 3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있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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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대학 이병환 성주군수 특강 열려
노인대학 이병환 성주군수 특강 열려
[knews25] 대한노인회 성주군지회에서는 9월 19일 노인대학 수강생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인대학 이병환 성주군수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어르신이 행복한 성주’라는 주제로 현재 성주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노인복지사업과 앞으로 추진될 사업 및 확대되는 사업 등을 설명하며 특강을 진행했다.
또한 도시재생 사업 등을 통해 변화된 성주와 동서 3축 성주-대구간 고속도로 건설과, 이천 친환경 조성사업 등으로 앞으로 변화할 성주의 모습도 사진 및 영상자료를 함께 보여드리며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어르신들이 성주의 지속적인 발전에 대해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이날 특강에 참석한 어르신들은 “오늘 특강을 통해 성주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을 이해할 수 있었고 성주군에서 어르신 복지를 위해 많이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알겠됐다 앞으로 발전될 성주군의 모습이 기대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내년에는 스마트경로당 확대 및 온세대 플랫폼 건립추진 등으로 어르신들의 더욱 풍성하고 활기찬 노후를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고 전했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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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온라인 쇼핑몰 영덕장터 ‘가을맞이 할인 이벤트’
영덕군, 온라인 쇼핑몰 영덕장터 ‘가을맞이 할인 이벤트’
[knews25] 영덕군에서 공영하는 온라인 쇼핑몰 영덕장터가 지난 17일부터 31일까지 신선 농산물 20%, 이외 농산물 가공 상품을 10% 할인하는 가을맞이 이벤트를 진행한다.
영덕장터에는 현재 55개 업체가 49개 종류, 160여 개의 상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영덕군의 주요 특산물과 함께 품질 좋은 제철 농수산물과 가공 상품들을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영덕군 농업기술센터 박병대 소장은 “영덕장터에 참여를 희망하는 농가가 꾸준히 늘면서 생산자와 소비자가 모두 만족하는 온라인 쇼핑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이번 가을맞이 할인 행사를 통해 관내 농·수 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 생산자들은 소득 증대의 기회가 될 수 있도록 관리와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영덕군은 올해 지역 농산물 판로 확대를 위해 명절 할인 행사, 봄이오나봄 행사, 복숭아할인 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했으며 지난 7월에는 농업기술센터에서 입점 농가를 대상으로 영덕장터 입점 방법 및 운영에 관한 교육을 시행하는 등 전자상거래 농업인 육성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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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사이클링 영덕에서 제대로 즐겨보세요
업사이클링 영덕에서 제대로 즐겨보세요
[knews25] 영덕문화관광재단은 10월 28일부터 11월 5일까지 9일간 영덕읍 덕곡천 일원에서 2023영덕 업사이클링아트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기후 위기 등 지구 환경에 대한 이슈는 전 세계적인 문제로 많은 기업과 지자체에서도 관심을 갖고 해결책을 모색하고 있다.
재단은 이를 문화적으로 해결할 방안을 찾았고 작년부터‘업사이클링’과 생활 예술을 접목해 새로운 문화콘텐츠를 만들고 있다.
지난해 공연과 전시로 분리해서 진행했던‘국제환경예술제’와‘업사이클링아트페스타’를 합쳐서 올해는 ‘2023업사이클링아트페스타’의 이름으로 공연, 전시, 체험, 심포지엄, 무동력 자동차경주대회까지 결합해 다채로운 환경 축제를 개최할 예정이다.
‘업사이클링’은 업그레이드와 리사이클링의 합성어로‘리사이클’즉 폐기물의 재활용 차원을 넘어 새로운 가치를 창조한다는 의미로‘새 활용’이라 불리는 활동이다.
올해 영덕읍 덕곡천 일원에서 진행되는 ‘2023업사이클링아트페스타’는 크게 세 가지 카테고리로 전개된다.
첫 번째, 다양한 환경 관련 공연과 전시, 체험 행사이다.
10월28일 오후 4시부터 개막을 알리는 거리퍼레이드와 퍼포먼스를 신호탄으로 개막작인‘초록소’의 ‘The glass room’이 공연된다.
업사이클링 아트 초이스 파트에선 환경 이슈를 담은 업사이클링 악기 공연과 연극, 서커스 등 다양한 장르의 무대가 관객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유상통 프로젝트의 ‘사운드써커스’, 64J의 ‘목림삼’, 극단 즐겨찾기의 ‘빅웨이브’, 공간서커스살롱의 ‘합?’, 초록고래의 ‘도랑가에서 바자작 바작’ 등 20개 팀의 환경 주제의 특별 공연이 30여 회 펼쳐진다.
타이어를 활용해 퍼포먼스를 펼치는 사카이 존, 현지의 사물을 활용해 메시지를 던지는 크리스 버텔슨 등 해외작가를 비롯해 국내 15명 미술작가와 가치아트팀이 참여해 폐자재를 활용한 업사이클링 작품도 선보인다.
업사이클링아트 퍼블릭 전시에선 영덕 주민과 청소년들이 만든 작품을 선보이는데 참여단체도 다채롭다.
영덕생활문화센터, 영덕군청소년문화의집, 영덕보건소, 예주문화예술회관 등 공공기관과 고래산마을, 영4리마을, 정보화영덕대게보존마을 등 마을공동체, 바르게살기운동 영덕군여성회, 영덕군관광진흥협의회 등 12개 기관과 단체가 참여, 업사이클링 작품을 직접 제작했다.
업사이클링아트 체험 존에선 크리스마스 트리, 재활용 솟대 만들기, 재활용품으로 그리는 드로잉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준비하고 있다.
두 번째 카테고리는 영덕생활문화주간 ‘우다다다페스티벌’이다.
축제 기간 10월 31일부터 11월 4일까지 매일 저녁 영덕읍 덕곡천은 오색 불을 밝히고 생활문화공연과 전시를 펼친다.
10월 30일에는 영덕별신굿, 영덕무고 월월이청청 등 영덕의 세가지 무형문화재가 공연되는 무대 ‘달보러가세’가 열리고 10월 31일에는 영덕군가족센터에서 주관하는 ‘무지개콘서트’, 11월 1~2일에는 영덕의 초,중,고교 14개 학교 25개팀 청소년들이 참여하는 영덕 청소년 ‘오락가락 페스티벌’, 11월 3~4일에는 영덕 안팎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총 26개 생활문화동호회가 참여하는 ‘우다다다교류회’가 펼쳐진다.
세 번째는 11월 4일~5일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2023업사이클링 무동력 자동차 경주대회‘영덕 펀박스 레이스’이다.
전국 13개 팀이 도전하는 펀박스 레이스는 11월 4일 오후 2시부터 관람객의 심사가 진행되며 11월 5일 오후 1시 영덕야성초 옆 언덕에서 무동력 업사이클링 자동차 경주대회가 열린다.
각 참여팀은 인터뷰와 퍼포먼스, 다운힐 레이스 경주를 펼칠 예정이다.
최종 우승팀에게는 300만원의 상금이 지급되고 베스트퍼포먼스, 베스트디자인, 베스트레이스 등 다양한 부문에도 상금이 걸려있다.
접수된 참가팀 총 16팀 중 13팀이 현재 재활용품으로 차량을 제작해 국내 첫 대회를 준비하고 있다.
그 외에도 축제 기간 내 덕곡천 옆 덕곡 제1어린이공원에선 총 6대의 푸드트럭이 참여해 1회용품을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푸드트럭 존을 운영한다.
또 10월 28~29일과 11월 4일 3일간은 가족 단위로 참여 가능한 영덕바다 무료 나눔장터도 운영한다.
재단의 담당자는“세 가지 큰 방향으로 진행되는 2023업사이클링아트페스타는 현재 약 500명에 가까운 영덕주민이 참여해서 함께 만들어가고 있다”며 “환경, 기후위기라는 무거운 소재를 영덕에선 퍼포먼스와 공연, 전시, 체험행사, 무동력 자동차대회 등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로 승화시켰다. 많이들 와서 즐기시면서 우리가 직면한 환경문제를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는 기대를 밝혔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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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면 지사협, 다섯 번째 ‘나누고 김치 지원사업’ 전개
축산면 지사협, 다섯 번째 ‘나누고 김치 지원사업’ 전개
[knews25] 영덕군 축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9일 협의체 위원과 자원봉사자 15명이 참여해 관내 저소득가정을 대상으로 ‘나누고 김치 지원사업’을 전개했다.
협의체는 지난 5월부터 해당 사업을 시작해 이번으로 다섯 차례에 걸쳐 시행했으며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가정, 장애인 등 40여 가구에 제철 재료로 직접 만든 김치를 지원해 큰 호응을 얻었다.
조상순 민간위원장은 “김치를 전달하며 이웃들의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축산면과 연계한 지원사업을 계획하는 등 맛있고 영양 있는 식사 한 끼 이상의 가치가 있다고 여긴다”고 밝혔다.
박채락 축산면장은 “추수와 송이 수확 등 바쁜 일정 속에서도 참여해 주신 협의체 위원과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지방마다 인구 감소 문제를 겪고 있지만 그럴수록 서로 돕고 함께 살아가는 지역공동체가 더욱 중요할 시점”이라고 전했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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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우 함평군산림조합장, 영덕군에 고향사랑기부금 쾌척
이광우 함평군산림조합장, 영덕군에 고향사랑기부금 쾌척
[knews25] 전남 함평군산림조합의 이광우 조합장이 지난 19일 경북 영덕군에서 김광열 영덕군수를 만나 고향사랑기부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이광우 조합장은 “이번 기부를 통해 함평군과 영덕군의 상생협력을 강화하고 두 지역 간 상호교류가 더욱 활발해지길 기대한다”고 취지를 밝혔다.
이에 김광열 영덕군수는 “이 조합장님의 깊은 뜻과 실천을 본받아 두 지자체의 우의와 협력이 더욱 단단해질 것”이라며 “보내주신 기부금은 주민복리 증진 사업에 소중히 쓰겠다”고 답례했다.
이번 기부는 함평군 산림과장을 역임한 이광우 조합장과 오랜 친분이 있던 권오웅 영덕군산림조합장의 소개로 성사됐으며 이번 일을 계기로 함평군산림조합 직원들과 영덕군산림조합 직원들 간의 상호기부가 진행돼 두 지자체의 교류가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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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의 문화재를 찍자
영덕의 문화재를 찍자
[knews25] 영덕사진동우회는 2001. 12,1일에 창립된 이후 많은 사진인들이 함께꾸려온 영덕에서 가장 오래된 사진동호인 모임이다.
최근 몇 해 동안 코로나 등 여파로 침체기였던 회원들이 영덕군 후원, 영덕문화원과 영덕문화관광재단의 지원으로 지난 10월 초 영덕국민회관에서 개최된 군 문화축전에서 선보인 ‘제19회 사진전’에서 관내 문화재 사진 일부를 선보여 호평을 받은데 이어 오는 11.25~11.30 간 영해만세시장내 문화관광재단에서 마련한 특별전시코너에서 영덕 최초로 ‘‘영덕문화재 사진’특별기획전’을 열 계획이다.
동 사진전시회를 앞두고 영덕사진동우회에서는 영덕문화관광재단 지원으로 지난 10.17~18일간 영덕군가족센터 강의실에서 고명진씨를 특별초청, 카메라·드론촬영기법은 물론 사진인들의 자세, 저작권법, 향토문화의 활성화와 보존을 위한 사진인들의 역할이 지대함과 ‘각자가 찍은 작품의 저작권에만 너무 치중하지 말고 생활사진을 많이 담아서 주위 사람들에게도 나눔을 하라’는 인식전환 교육을 받음으로서 향후 영덕사진동우회의 수준 향상은 물론 지역민들의 관심이 어떨지 자못 기대가 크다.
영덕사진동우회는 금년 관내 여기저기 국가보물, 문화재를 찾아 작품 활동을 해보니, 휴대폰 보급 급증 영향으로 시도 때도 없이 사생활 공간인 고택 내외부를 들락대며 무분별하게 사진을 찍고 있어 사진인들에 대한 거부감이 큼을 인식, 지난 17일 영해면 원구리 거주 남성근씨 안내를 받아 무안박씨 종택 경수당 내·외부 촬영도 가능했고 이어 난고종택 남석규 어른께 방무열 회원이 선뜻 내놓은 난고종택 전경 드론사진액자를 전달했는데, 남석규씨는 “80 평생 살면서 내 집에 카메라 들고 들어온 X은 수 백명 봤지만 내 집 사진을 받아보기는 처음이네. 하늘에서 보니 우리집 구조가 이렇구나. 커 참. 고맙네 ”라는 말씀을 듣고 향후 출사 시에는 사전에 촬영 취지를 잘 설명하며 각별하게 예의를 갖추자는 인식을 공유했다.
영덕사진동우회 회장 이춘우는 오는 11월 25일 영해장날을 기해 영해 재래시장내에 새로 단장한 문화관광재단 특설 전시장에서 “하늘과 땅에서 본 영덕문화재사진’전을 열 계획이니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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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경북미래교육지구 지정으로 ‘마을 배움터’ 추진
영덕군, 경북미래교육지구 지정으로 ‘마을 배움터’ 추진
[knews25] 영덕군이 경상북도교육청이 주관하는 ‘2024년 경북미래교육지구’ 사업의 대상지로 최종 선정돼 지역 교육 발전의 동력을 확보했다.
‘경북미래교육지구’는 경상북도교육청과 지방자치단체가 협약을 통해 학교와 지역사회가 공동체 구축해 학생들의 교육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영덕군은 이번 사업 선정으로 내년부터 27년까지 4년간 매년 교육청 2억원, 군비 2억원을 분담해 총 16억으로 인문, 예술, 체육 등 다양한 분야의 마을 학교를 추진하고 지역 체험장을 활용한 교육과정과 마을과 함께하는 학생 동아리를 운영하게 된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군과 교육기관, 마을이 힘을 합쳐 지역 학생들의 교육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인구 감소 위기인 미래사회에 대비하고 미래 인재를 양성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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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과원, 마산항 내 정어리 집단폐사 원인 산소부족이라고 밝혀
수과원, 마산항 내 정어리 집단폐사 원인 산소부족이라고 밝혀
[knews25] 창원특례시는 지난 11일 정어리 집단폐사 발생 이후 즉시 시료를 채취해 국립수산과학원에 폐사 원인 분석을 의뢰한 결과 “산소부족에 의한 질식사”로 드러났다고 20일 밝혔다.
국립수산과학원으로부터 유선상 통보받은 결과에 따르면, 산소 소비량이 많은 정어리가 산소부족 물 덩어리가 있는 반 폐쇄성 해역에 대량으로 들어와 산소부족으로 질식사해 집단폐사 했다는 것이다.
산소부족 물 덩어리는 해수 유동이 원활하지 않은 반 폐쇄성 유역에서 저층에 퇴적된 유기물의 미생물 분해 과정에서 용존산소가 소모되어 발생하며 수온의 변화 및 해수 유동에 따라 규모와 강도 등이 변화한다.
진해만의 경우 주로 6~10월 빈산소수괴가 발생하며 특히 6~7월은 남해군, 9~10월은 거제 및 마산에 정어리 떼가 유입됐고 10월 10일 해양 신도시 내 호에 산소부족 물 덩어리가 강하게 형성되면서 유입된 정어리 떼가 집단폐사 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또한, 수과원에서는 정어리 자원량이 증가함에 따라 마산만의 경우 육상에서 내만으로 유입되는 유기물을 줄이고 주기적인 퇴적물 준설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창원시는 11일 마산항 일대에서 발생한 정어리 집단폐사에 대해 관계기관과 협조해 닷새간 약 45t 전량을 수거 완료한 바 있다.
김현수 창원시 수산과장은 “국립수산과학원의 폐사 원인 분석 결과가 작년과 같으며 경남뿐만 아니라 부산, 제주 등 동남해안 전반에 걸쳐 나타나는 현상임에 따라 관리부서와 여러모로 방안을 모색하고 그에 따라 해수부에 건의해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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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지도자 영양군연합회 농·특산물 홍보 및 판촉 행사
농촌지도자 영양군연합회 농·특산물 홍보 및 판촉 행사
[knews25] 영양군농업기술센터는 10월 18일(화)~19일(목) 양일간 남양주시 종합운동장에서 영양군 농·특산물 홍보 및 판촉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는 농업기술센터 직원 4명과 농촌지도자 회원 4명이 함께 했으며 남양주시 농촌지도자 회원들의 적극적인 지원 속에 고춧가루, 건고추, 사과를 판매해 약 500만원의 판매고를 올렸다.
이번 직거래 판촉행사 운영으로 농가에서는 농산물을 도시 소비자에게 직접 제공해 합리적인 가격을 보장받고 예약 판매처를 다수 확보함으로써 실질적 농가 소득 증대의 효과를 거두었고 소비자는 고품질의 농·특산물을 구입하는 등 도·농 상생의 좋은 본보기가 됐다. 남양주시 농촌지도자 회장은 “청정 고장 영양에서 생산된 우수한 농·특산물을 직접 눈으로 보고 맛보며 살 수 있어서 매우 뜻깊은 행사가 됐으며 앞으로 이러한 판촉행사를 통해 영양의 우수한 농산물들을 자주 접할 수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농산물 판촉 홍보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 농가가 안정적인 판매처를 확보해 농가 소득 증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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