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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농협기 게이트볼대회 성료
하동군농협기 게이트볼대회 성료
[knews25] 제6회 하동군농협기 게이트볼대회가 지난 17일 하동공설운동장 보조구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20일 밝혔다.
하동군농협운영협의회가 주최하고 하동군게이트볼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25팀 270여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벌이며 친목을 다졌다.
이날 대회에는 김영선 부군수, 김구연 도의원, 김우열 군체육회장, 지역 농·축협 조합장 등이 참여해 어르신들을 응원했다.
여근호 조합장은 “어르신들에게 건전한 여가활동과 건강 증진의 기회를 드리고자 지역농협들이 힘을 모아 마련한 대회”며 “앞으로도 회원 상호간 우의와 친목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가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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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하동군 우수 단독주택 선정한다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knews25] 하동군은 컴팩트 미래도시의 밑거름이 되고 자연과 사람이 조화로운 건축문화 장려 및 주거용 건축물의 아름다움과 기능적 가치를 높이고자 우수주택을 공모한다고 20일 밝혔다.
공모 대상은 2022년 11월 1일∼2023년 10월 31일 준공된 관내 소재 주택 중 건축 문화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작품성과 실용성이 뛰어난 단독주택이며 별장 및 수입 자재 등을 사용한 호화주택은 제외된다.
총 5동을 선정하며 심사기준은 목재 및 자연 친화형 소재, 자연환기 등 친환경 건축기법 적용 여부, 경사 지붕 및 옥상 녹화 등 시각적으로 경관 증진 효과가 큰 주택, 부대시설인 조경·담장 대문 등과 조화롭게 배치되며 주변 자연경관과 잘 어울리는 주택이다.
우수주택은 오는 30일까지 건축관계자가 직접 신청 또는 군민 누구나 추천할 수 있으며 접수는 군청 건축과 및 읍·면사무소를 직접 방문 또는 이메일로 가능하다.
그 외 자세한 사항은 군청 홈페이지 새소식란 또는 건축과 건축행정 담당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한국 현대건축의 거목으로 불리는 1세대 건축가 김중업은 ‘집이란 아름다워야하고 내 집이라는 뜨거운 애착이 솟아오르는 개성 있는 조형이어야 한다’고 밝혔듯 우수한 건축문화가 자리잡을 수 있도록 많은 응모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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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탄소없는마을, 국가생태관광지역 신규 선정
하동 탄소없는마을, 국가생태관광지역 신규 선정
[knews25] 하동군은 탄소없는마을이 환경부 주관의 2023년 국가생태관광지역에 신규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군은 지난 7월 국가생태관광지역 지정신청서를 제출해 서류심사를 통과하고 지난달 현장평가와 최종심사를 거쳐 지난 18일 최종 선정됐다.
탄소없는마을은 자연·생태적 보전가치, 시설의 생태적 설계, 환경과 지역문화의 이해, 지방정부의 생태관광 추진의지 및 협력기반, 장단기 보전 및 관리 전략 계획 등의 서류심사 항목을 통과했다.
지난달 현장 심사에서는 전문가가 포함된 환경부 현장평가단이 화개면 의신마을 베어빌리지, 서산대사길, 의신 설산습지 등을 방문해 평가했으며 이후 환경부에서 개최된 발표자료로 최종 심사해 선정됐다.
하동군은 백두대간의 지리산과 섬진강, 남해바다로 이어지는 생태축의 중심지로서 이번에 국가생태관광지역에 선정됨으로써 환경적으로 보전가치가 있고 생태계 보호의 중요성을 체험 교육할 수 있는 자연생태계 보호와 생물다양성 증진 우수성을 인정받은 것이다.
이에 따라 군은 2024년부터 3년간 국가생태관광지역 운영관리를 위한 국비 지원을 받아 생태관광프로그램 개발 운영, 생태관광기반시설 설치 관리, 자연환경해설사 양성 및 주민교육, 지역협의체 구축 운영 등 생태관광 사업을 적극 펼칠 수 있게 됐다.
또한 생태탐방로 에코촌, 자연환경보전이용시설 등 관련사업에 대해서도 국가로부터 우선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하승철 군수는 “이번 국가생태관광지역 선정은 별천지 하동을 생태관광도시로 본격 추진하는 교두보를 확보한 것”이라며 “향후 생태관광 활성화로 지역경제와 자연생태계 보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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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자기계발 ‘꿈드림 필라테스·PT’프로그램 5명 수료
문경시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자기계발 ‘꿈드림 필라테스·PT’프로그램 5명 수료
[knews25] 문경시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은 2023년 8월~10월, 2개월간 자기계발 필라테스·PT반 프로그램을 매주2회 총15회기로 진행했다.
필라테스를 통해 건강하고 유연한 바디와 자세교정을 배우고 싶어하는 청소년이 많았지만, 선착순 5명을 접수를 받아 리포머, 매트, 짐볼, 세라밴드 등의 교육과정을 진행해 참여한 청소년 모두가 필라테스·PT반 과정을 수료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100% 만족도를 나타냈으며 운동의 즐거움을 알게 됐고 특히 바른 자세 유지하는 방법과 책상 앞에 앉아 있는 시간이 많은 학생들에게 강한 코어근력과 자세를 개선 할 수 있어서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필라테스 프로그램에 참석한 한 청소년은“따분한 일상 중에 제일 기대되는 시간이었다.
운동을 하면서 스트레스도 날려 보낼 수 있어서 좋았고 그 무엇보다 혼자 했다면 지루했겠지만, 친구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앞으로도 문경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문화·예술·신체단련·봉사활동 등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의 자기계발을 지원할 예정이다.
문경시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은 여성가족부와 문경시의 지원으로 문경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함께 운영하고 있다.
여러 가지 사정으로 학업을 중단한 학교 밖 청소년들이 자신만의 꿈을 찾고 스스로 미래를 설계하며 자신감을 회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으니 학교 밖 청소년 지원에 관한 궁금한 사항은 문경시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으로 연락하면 자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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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락&소울푸드 페스티벌 28~29일 양일 개최
문경 락&소울푸드 페스티벌 28~29일 양일 개최
[knews25] 젊고 활기찬 문화도시 이미지 제고를 위해 개최되는 문경 락&소울푸드 페스티벌이 오는 28일 29일 이틀간 문경 영강체육공원 야외공연장에서 개최된다.
한국예술문화단체 총연합회 문경지회에서 주최 주관하고 경상북도, 문경시가 후원하는 이번 페스티벌은 첫날은 지난 7~8월에 진행한 예선전에서 치열한 경쟁을 뚫고 올라 온 아마추어 밴드 10팀이 열띤 경쟁 속 본선 경연이 펼쳐진다.
2014년 동두천 락 페스티벌 대상 수상 후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다시 한번 대중의 큰 관심을 얻은 정통 메탈그룹‘크랙샷’과 육중완, 강준우의‘육중완 밴드’초청공연으로 한층 더 뜨거운 무대를 선사할 전망이다.
둘째 날인 29일에는 본선 경연에 경연 팀 중 우수 5팀의 결선 무대로 최종 순위를 가르며 인디 밴드계의 상징‘노브레인’과 오랜 시간이 지났음에도 인기 있는 노래‘tears’의 주인공‘소찬휘’등 특별한 가수들이 출연해 공연을 다채롭게 꾸밀 예정이다.
또 화려한 라인업의 공연과 아울러 다양한 체험 부스와 먹거리, 즐길거리 등 다양한 부대행사로 락 매니아들은 물론, 문경을 찾은 가족 단위의 관람객들에게 볼거리와 즐거움을 선사할 전망이다.
이번 행사를 주관하는 박희업 지회장은“문경에서 다양한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시민들의 뜨거운 열기로 제법 쌀쌀한 가을 추위를 잠재우고 모두가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페스티벌 진행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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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 전통주의 대담한 도전, 영농조합법인 대밭고을 “대담 15”
사천 전통주의 대담한 도전, 영농조합법인 대밭고을 “대담 15”
[knews25] 경상남도에서 8월 14일 개최한 ‘제1회 경남 술도가 전통 으뜸 주 선발대회’에서 으뜸 주로 우리 사천시의 영농조합법인 대밭고을에서 출품한 ‘대담 15’가 선정됐다.
이번 대회는 탁주, 약·청주, 과실주, 증류주 4개 부문에서 품평회를 개체 했는데 약·청주 부문에서 ‘대담 15’가 으뜸 주로 선정된 것이다.
경상남도는 지역 우수 전통주를 발굴·육성해 전통주 품질을 높이고 전통주 소비 활성화를 위해 이번 대회를 시행했다.
이번 대회에는 약·청주 8개, 과실주 4개, 탁주 7개, 증류주 6개, 제품 등 총 25개의 전통주가 신청했고 서류 심사, 전문가 심사, 대중 평가 등을 거쳐 주종별 1점을 으뜸 주로 선정하고 으뜸 주 중 1점을 최고 으뜸 주로 선발했다.
으뜸 주로 선정된 ‘대담 15’는 대나무 잎을 원물 그대로 사용해 밑술, 덧술 두 번을 더해 세 번을 숙성시킨 삼양주이다.
인공감미료가 전혀 들어가지 않고 오롯이 우리 쌀과 전통 누룩으로 빚고 대나무 고유의 맛과 향을 고스란히 담아내 전문가와 대중들에게 모두 높은 평가를 받았다.
경상남도는 소비 촉진과 판로 확보를 위해 홍보비와 제품 포장재 사업비를 지원하고 온오프라인 기획 판촉 행사, 전통 으뜸 주 소비 캠페인 추진, 도 공식 행사 때 건배주 활용 등에 이용될 예정이다.
영농조합법인 대밭고을 강태욱 대표는 “이번 대회를 통해 맛과 향이 더 뛰어난 전통주를 빚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할 것이며 우리 사천의 명실상부한 전통주로 자리매김 하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경상남도는 11월 13일 경남농업인의 날 행사 때 으뜸 주로 선발된 ‘대담 15’에 상패를 수여할 예정이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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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찾아가는 인문학 ‘쓰기의 쓸모’ 운영
김해시, 찾아가는 인문학 ‘쓰기의 쓸모’ 운영
[knews25] 김해시는 깊어 가는 가을을 맞아 시민 독서 의욕을 고취하고 책 읽기 생활화를 유도하기 위해 다음달 11일부터 화정생활문화센터 어울림에서 찾아가는 인문학 ‘쓰기의 쓸모’를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찾아가는 인문학 강연은 일상을 타인과 공유하고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는 방법인 글쓰기의 힘에 관해 이야기를 나눈다.
11일 ‘당신께’를 쓴 오지은 작가의 ‘당신과 나누고 싶은 이야기’라는 제목의 강연을 시작으로 18일 ‘슬픔의 방문’쓴 현직 기자인 장일호 작가의 ‘슬픔의 쓸모를 발명하는 법’ 25일 ‘시간이 있었으면 좋겠다’를 쓴 김신지 작가의 ‘일상을 기록하는 사람이 되는 법’이 3주에 걸쳐 펼쳐진다.
이선미 인재육성지원과장은 “글쓰기는 마음의 면역세포를 만든다고 한다 3회의 강연을 통해 일상을 보듬는 글쓰기 즐거움과 방법을 시민들에게 공유해 드리겠다”고 밝혔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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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종목별 생활체육대회 연이어 개최
김해시 종목별 생활체육대회 연이어 개최
[knews25] 김해시는 오는 21~22일 제1회 김해시장배 등산대회, 제45회 김해시테니스협회장기 테니스대회 그리고 제9회 김해시요가회장배 요가대회가 개최된다고 20일 밝혔다.
제1회 김해시장배 등산대회는 오는 22일 김해시산악연맹 주최·주관으로 신어산 일원에서 4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된다.
김해시하키경기장을 출발해 은하사를 경유해 신어산 정상을 반환점으로 천진암을 거쳐 다시 하키경기장으로 돌아오는 약 5.5km 코스로 진행된다.
제45회 김해시테니스협회장기 클럽대항 테니스대회는 오는 21~22일 2일간 김해시테니스협회 주최·주관으로 장유능동테니스장 외 보조구장에서 개최되며 테린이부, 여성부, 일반부 3개 종목으로 600여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벌인다.
제9회 김해시요가회장배 요가대회는 오는 22일 김해고등학교 체육관에서 김해시요가회 주최·주관으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1인조, 2~3인조, 단체전 3개 종목으로 100여명이 참가하며 요가동작 심사 형식으로 진행되어 참가자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겨루게 된다.
시 관계자는“생활체육은 개인의 건강은 물론 공동체의 단합을 이끄는 원동력이기도 하다”며“시민건강 증진과 건강한 생활체육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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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엑스포‘특별자치도 시대의 지속가능한 강원산림’ 심포지엄 성료
산림엑스포‘특별자치도 시대의 지속가능한 강원산림’ 심포지엄 성료
[knews25] 양양 낙산비치호텔에서 10월 18일부터 이틀간 열린 "특별자치도 시대의 지속가능한 강원산림 심포지엄”이 100여명의 산림관련 전문가가 함께한 가운데 성료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 5개 학술 프로그램 중 마지막 일정으로 강원세계산림엑스포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강원산림포럼, 산림조합중앙회 강원지역본부, 道산림과학연구원, 강원도산림보호협회 그리고 강원대학교 산림과학연구소가 공동 주관했다.
18일 오후 1시 30분 개회식이 끝난 뒤 진행된 첫 번째 주제 세션에서는, - ‘기후변화 시대의 강원 산림재해 대응과 전략’을 대주제로 강원대학교 산림환경과학대학 채희문 교수의 ‘기후변화에 따른 강원지역 산불 발생 특성과 관리 방향’, 한상균 교수의 ‘산림재해에 대응한 임도의 역할’, 산림과학연구원 장진환 녹지연구사의 ‘기후변화에 따른 산림식물의 식물계절변화 모니터링’, 상지대 산림과학과 이학준 교수의 ‘기후변화 시대의 강원도 산불피해지 복구복원 전략’, 산림조합중앙회 김만일 책임연구원의 ‘기후변화 시나리오를 고려한 산지 토사재해 특성 및 대응방안’을 주제로 한 발표가 이어졌고 관련 전문가의 패널 토론도 함께 진행됐다.
그리고 이튿날 오전 9시부터 진행된 두 번째 주제세션에서는 - ‘강원특별자치도 시대의 산림의 역할’을 대주제로 서울대 국제농업기술대학원 박미선교수의 ‘강원도의 산림기반 해법’, 강원연구원 김경남 박사의 ‘강원특별자치도 시대의 산림사업 구상’, 신한대학교 장인봉 교수의 ‘강원특별자치와 산림의 역할’, 산림과학연구원 최기만 녹지연구사의 ‘강원특별자치도 스마트 산림바이오 혁신성장 거점의 기능과 역할’, 가톨릭관동대학교 김소연 교수의 ‘산림자원을 활용한 산림치유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한 발표와 함께, 관련 전문가의 패널 토론이 진행됐다.
이번 심포지엄은, 올해 특별자치도로 새롭게 출범한 강원특별자치도가 산림을 통한 지속가능한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민·관·학이 함께 참여해 다양한 관점을 토론하는 장으로서 기술과 정보를 교환하고 논의하는 의미있는 시간이 됐다.
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는 9월 22일 개최된 한국산림과학회·아시아산림협력기구의 심포지엄을 시작으로 국립산림과학원과 국제PEN한국본부, 그리고 이번 심포지엄까지 총 5개의 심포지엄을 마련해 산림과 환경, 산업, 국제 교류, 산림 치유, 문학 등 다양한 분야에 걸친 주제를 통해 우리 산림의 비전과 가치에 대한 국내외전문가 500여명이 함께 정보를 교환하고 토론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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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영향력’ 가치가게 지역 어르신과 온정 나누는 ‘나눔행사’ 개최
‘선한 영향력’ 가치가게 지역 어르신과 온정 나누는 ‘나눔행사’ 개최
[knews25] 선한 영향력을 실천하는 김해지역‘가치가게’가 모여 나눔 행사를 열었다.
김해문화재단 문화도시센터는 지난 10월 18일 ‘가치동행-나눔행사’를 김해시 흥동 소재의 카페묘미 일원에서 진행했다.
‘가치가게’는 김해문화도시센터가 추진하고 있는 문화도시사업 중 하나로 공존과 환대를 추구하며 예술, 다양성, 역사, 환경, 나눔의 5대 가치를 실천한다.
이번 행사는 5대 가치 중‘나눔’을 추구하는 가치가게들이 자발적으로 개최했으며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음악 공연 관람과 쿠키 만들기 체험, 캘리그라피 엽서 나눔 등 평소 접하기 힘든 문화를 체험하는 ‘문화체험형’ 행사로 기획했다.
이에 더해 가치가게의 재능기부와 흥동 지역 소상공인들의 물품 기부로 행사가 더욱 풍성해졌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어르신 20여명이 참가했다.
한 참가자는“조용하던 마을에 흥겨운 행사가 열려 기쁘고 공연과 체험도 흥미로웠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행사를 자주 개최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재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가치가게의 다양한 가치를 실천하는 행사를 적극적으로 지원해 가치가게만의 ‘선한 영향력’을 널리 전하겠다”고 말했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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