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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소백문화제 특별초대전, ‘은혜씨의 블루스’ 개최
영주 소백문화제 특별초대전, ‘은혜씨의 블루스’ 개최
[knews25] 영주시는 제37회 소백문화제 특별 초대전으로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정은혜 작가의 전시회 ‘은혜씨의 블루스’를 21일부터 31일까지 영주문화예술회관 철쭉갤러리에서 개최한다.
영주문화원이 주관하는 이번 전시회는 선천적인 다운증후군과 발달장애를 딛고 캐리커처 초상화를 그리는 화가인 정은혜 작가의 초대전이다.
화가인 어머니가 운영하는 화실에서 그림을 시작한 그녀는 2016년부터 프리마켓에서 초상화를 그려와 지금까지 작품 수가 무려 4500여 점에 이른다.
그녀는 그림을 매개로 타인과 소통을 시작했고 그녀만의 사고로 인물을 그려나가며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자연스러운 융화와 소통을 이뤄오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누구나 무료로 관람 가능하며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이번 전시회의 특별 프로그램으로는 첫날인 21일 오전 11시와 오후 3시, 2회에 걸쳐 작품 해설을 위해 ㈜워킹하우스뉴욕갤러리 수이 강 대표가 특별 도슨트로 함께한다.
26일 오후 1시 30분에는 경북북부권문화정보센터의 ‘컬쳐라인과 함께하는 작은 음악회’가 플루트, 바이올린, 기타의 다양한 악기 연주와 바리톤 공연으로 이번 전시회를 더욱 풍성하게 만든다.
같은 날 오후 2시부터는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정은혜 작가의 특별 도슨트, 사인회, 현장에서 2명의 시민을 추첨해 작가가 직접 캐리커처를 그려주는 등 특별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김기진 영주문화원장은 “순수함과 따뜻함을 담은 제37회 소백문화제 기념 특별 초대전 ‘은혜씨의 블루스’를 통해 시민들에게 치유와 행복의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다양한 이벤트들을 준비한 만큼 많은 분들이 찾아주셔서 이번 전시회를 즐길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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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이·통·반장 화합 한마당대회 개최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knews25] 영주시는 20일 한국폴리텍Ⅵ대학 영주캠퍼스 대운동장에서 영주시 이·통·반장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영주시 이·통·반장 화합 한마당대회’를 개최했다.
영주시 이·통장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행정의 최일선에서 지역 주민과 행정 간의 가교역할을 하면서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이·통·반장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이·통·반장 상호 간의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2005년부터 개최해오고 있다.
개회식, 화합행사, 폐회의 순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는 시정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풍기읍 성내1리 한명순 이장을 비롯한 총 27명의 모범 이·통·반장이 표창을 받았다.
또, 영주시 알리기를 위한 OX퀴즈, 19개 읍·면·동 대항 체육경기,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 모두가 화합과 친목을 다졌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권장현 영주시 이·통장연합회장은 “오늘 행사를 통해 이·통·반장 모두가 화합하고 재충전할 수 있는 시간을 보내시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손과 발이 되어 행정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영주시 행정의 든든한 조력자, 그리고 주민의 대표로서 묵묵히 솔선수범해주시는 이·통·반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이·통·반장의 권익증진을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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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제5기 시민 시정평가단’ 위촉식 개최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knews25] 영주시는 직접 시민들이 시정을 평가해 참여행정을 구현하고 시민과의 소통을 원활히 하고자 구성된 ‘제5기 영주시 시민 시정평가단’ 위촉식을 20일 시청강당에서 개최했다.
이번 5기 평가단은 공개 모집을 통해 선정된 시민 60명으로 구성됐다.
5개 분과로 나눠 앞으로 2년간 영주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주요 시책 및 사업 등 시정업무 전반에 대해 시민평가단으로 활동하게 된다.
시정평가단은 2015년 10월 처음 구성돼 지난 8년간 각종 축제와 시정의 주요 정책 및 사업 등을 평가해왔다.
이번에 새롭게 출범하는 제5기 시정평가단은 오는 10월 27일 개최되는 ‘2023영주장날 농특산물대축제’ 현장평가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시는 평가단의 평가 결과와 시책에 관한 제언 및 건의 등을 시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앞으로도 영주시가 올바른 방향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시정 활동에 시정평가단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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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창원특례시 시정 모니터 현장 견학 떠나
2023년 창원특례시 시정 모니터 현장 견학 떠나
[knews25] 창원특례시는 19일 창원특례시 시정 모니터가 다 같이 모여 의견을 공유하고 직접 모니터링하는 현장 견학을 개최했다.
현장 견학은 시민이 사용한 생활하수와 오·폐수를 고도처리 공정을 통해 정화·처리하는 과정을 알 수 있는 하수 체험홍보관에서 이루어졌다.
하수 체험홍보관에서는 먼저 하수도사업소 홍보영상을 시청하고 하수처리시설 중 최초침전지, 생물 반응조, 최종침전지를 돌아보며 하수 관리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눈으로 직접 보며 현장을 견학했다.
당일 참여한 한 시정 모니터는 “매달 개별적으로 과제를 수행하다 보니 제대로 하는 것인지 방향이 잡히지 않았는데 오늘 다른 시정 모니터분들을 만나서 의견을 공유하며 현장 견학을 하니 다양한 생각을 들을 수 있어서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며 “적극적으로 일반시민의 관점에서 시정의 문제점은 콕 집어 말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는 가감 없이 제시해 창원특례시가 조금 더 살기 좋은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창원특례시 시정 모니터는 일반시민 55명으로 구성되어 매월 각종 시책사업에 대해 과제를 부여받아 해당 과제를 조사하고 고민해 보고서를 제출한다.
3월부터 10월 현재까지 총 296개의 보고서가 제출됐으며 해당 보고서는 관련 부서로 전달되어 시책에 반영된다.
주요 과제로는 ‘고향사랑기부제를 아시나요?’ ‘환경교육주간을 통해 환경의 소중함을 되새겨 봅시다’ ‘불볕더위에 대응하는 우리들의 자세’ 등이 있었으며 2023년 창원특례시 시정 모니터는 오는 11월 마지막 과제를 끝으로 활동이 종료된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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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 경남 2023 호텔 아트쇼 창원’ 개최
‘아트 경남 2023 호텔 아트쇼 창원’ 개최
[knews25] 창원특례시는 아트경남이 오는 11월 2일부터 5일까지 그랜드 머큐어 앰배서더 창원에서 ‘아트경남 호텔아트쇼 창원’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국의 유망 작가들이 대담한 작업과 여러 장르의 문화예술 협업을 통해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특별한 서사를 끌어낼 아트경남 호텔아트쇼는 전국 공모라는 방법으로 작가를 선정한다.
작가가 전시 기간 중 지역에 체류하며 관람객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생생한 아트페어를 기획함으로써 수도권이나 메가시티 위주의 아트페어에서 벗어나 경남에서 새로운 미술 시장 인프라를 구축한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2023 아트경남 호텔아트쇼는 갤러리가 매개하지 않고 작가가 직접 자신의 공간을 꾸미고 운영한다.
이 방향에 따라 수많은 공모 작가 중에서 특히 작가의 작품 세계가 뚜렷하게 드러나는 작가를 중심으로 선정했다.
아트경남 호텔아트쇼가 실험적이면서도 새로운 컬렉터와 호흡할 수 있는 작가들을 발굴하는 역동적인 미술 플랫폼이 되길 기대해본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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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주요 도로 교통량 조사 실시
봉화군청사전경(사진=봉화군)
[knews25] 봉화군은 19일부터 20일까지 ‘2023년 교통량조사’를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통량 조사는 차량의 통과대수를 시간별, 차종별 및 방향별로 조사해 도로의 계획, 건설 및 관리를 위한 기초자료로 사용된다.
조사 기간은 19일 오전 7시부터 20일 오전 7시까지 24시간이며 20개의 노선과 20개의 지점에 대해 실시했다.
관측지점은 봉화읍 4곳 물야면 3곳 봉성면 2곳 법전면 3곳 춘양면 3곳 석포면 1곳 재산면 1곳 명호면 1곳 상운면 2곳이다.
해당 지점을 통과하는 모든 차량은 차종이 12종류로 분류됐으며 군은 24시간 동안 차종별, 주행 방향별, 시간대별로 양방향 조사를 실시했다.
봉화군 관계자는 “교통량 일제조사는 주요도로 통행차량에 대한 차종별, 시간대별 통과 대수를 조사해 도로의 혼잡상태를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도로정비계획 수립 시 우선순위를 판정하는 국가통계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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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 법짱을 찾아라’퀴즈대회 열려…우수학생 7명 선발
‘봉화 법짱을 찾아라’퀴즈대회 열려…우수학생 7명 선발
[knews25] 학생 준법 퀴즈대회 ‘봉화 법짱을 찾아라’가 지난 19일 봉화중학교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봉화 법짱을 찾아라 퀴즈대회는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봉화지구협의회에서 주최하고 봉화군청·대구지방검찰청안동지청에서 후원 받아 열리게 됐다.
올해 11회를 맞이한 퀴즈대회로 학교를 방문해 법 관련 퀴즈를 겨루게 함으로써 학생들의 준법정신을 함양해 올바른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준비됐다.
이 대회는 30명이 남을 때까지 OX퀴즈를 풀고 이후엔 주관식 골든벨 방식으로 준법지식이 우수한 최종 7명을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대회에서는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돋보였고 평소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법’이란 주제를 퀴즈 형식을 활용해 학생들의 흥미를 유발하며 준법정신을 되새길 수 있는 계기를 제공했다.
특히 임종필 대구지방검찰청 안동지청장과 허정훈 검사가 참석해 학생들을 격려하고 문제를 직접 출제하는 등 행사의 마무리까지 함께 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우수 학생 7명이 선발되어 상장을 받았으며 영예의 1위는 3학년 김도담 학생이 차지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이번 대회가 청소년들이 올바른 가치관과 준법의식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봉화군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건전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적 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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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지리산에서 만나는 민화전’ 개최
함양군, ‘지리산에서 만나는 민화전’ 개최
[knews25] 함양군 문화시설사업소는 오는 10월 28일부터 함양군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자수정 곽경희 민화작가 기획 초대전 ‘지리산에서 만나는 민화展’을 개최한다.
‘지리산에서 만나는 민화’는 지리산 자락에 피고 지는 기운이 땅을 보듬고 하늘을 받친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지리산 기운을 받은 호랑이와 청룡이 함양 산삼을 서로 차지하려고 다투는 창작작품인 2폭 액자의 ‘함양 산삼 내꺼야’가 대표작품이다.
또한 함양 산삼의 마스코트인 사니사미를 민화풍으로 곱게 채색해 함양의 특성을 잘 살린 ‘심 봤다’도 눈길을 끈다.
민화는 민속적 회화라는 의미로 대중적이고 해학적이면서도 친숙하고 정겨운 느낌을 주는 미술작품으로 이번 전시회에는 액운을 물리치고 사람을 지켜주는 수호신인 ‘맹호도’, 부귀영화와 상서로운 기운으로 태평성대를 이룰 성군과 함께 나타난다는 ‘봉황도’, 그리고 다산과 풍요를 상징하는 토끼를 소재로 한 ‘길상화’ 등 다양한 작품 30여 점이 전시된다.
곽경희 작가는 유년 시절 서상면 덕남초등학교를 다녀 함양군과의 인연을 맺었으며 함양에서 2019년도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 초대전이다.
곽 작가는 현재 한국민화진흥협회 진주지부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2022년 대한민국미술대전 등 다수의 미술대전에 심사위원으로 활동한 바 있으며 팔만대장경전국예술대전 초대작가, 개천미술대상 추천작가 등 민화 부문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작품 전시회 개회식은 28일 오후 1시30분에 예정되어 있으며 특별이벤트로 ‘함양 산삼 내꺼야’ 작품의 호랑이와 용의 눈에 점안식도 계획되어 있다.
전시회는 다음 달 3일까지 개최되며 ‘일월오봉도’를 배경으로 용상 포토존을 설치해 관람객에게 재미를 더할 계획이며 기간 내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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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보건소, 공중이용시설 전면금연 집중 지도·단속
함양군 보건소, 공중이용시설 전면금연 집중 지도·단속
[knews25] 함양군보건소는 지난 18일부터 공중이용시설 전면금연 정착을 위한 금연구역 집중 단속을 시작했다.
보건소는 금연 담당자와 금연지도원, 공무원, 금연 상담사 3개 조로 단속반을 편성해 주간과 야간에 지도 및 점검을 수행하고 있다.
지도·점검 주요단속대상은 국민건강증진법과 지방자치단체 조례로 정한 공공청사, 음식점, 게임제공업소, 체육시설, 의료시설, 어린이집 시설 경계선으로부터 10미터 이내 등이다.
중점 지도·점검사항은 금연 구역 내 흡연행위, 금연 구역을 알리는 표시 설치 여부가 있으며 금연구역 지정 의무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시정명령 및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금연구역 집중 지도·단속을 통해 함양군이 간접흡연 없는 지역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금연 문화를 홍보하고 건강한 함양을 조성하기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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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틈새 소득창출산업 ‘늙은호박’ 수매 시작
함양군, 틈새 소득창출산업 ‘늙은호박’ 수매 시작
[knews25] 함양군이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함양 늙은호박 수매를 10월 25일부터 각 지역농협에서 시작할 예정이다.
군에 따르면 늙은 호박은 많은 인력과 노동력이 필요하지 않고 손이 많이 가지 않아 농가 주변 폐농지 등에서도 편하게 재배할 수 있는 작목이다.
이에 군은 유휴경작지 활용과 틈새소득원 창출, 호박가공산업 육성을 위해 올해 2월부터 웰빙 ‘늙은호박’ 생산을 추진해 이번에 수매를 시작하게 됐다.
군은 농가에서 수확된 맷돌호박, 골진호박 등 늙은호박을 10월 25일부터 10월 31일까지 함양군농협조합공동사업법을 통해 함양·마천·수동·지곡·안의농협에서 수매할 예정이다.
매입할 호박은 3kg 이상 단단한 맷돌호박, 골진호박으로 푸른빛이 있거나 무른호박은 제외되며 수매가격은 1kg당 1,000원이다.
올해 예정된 매입물량은 30~50톤 가량이다.
이렇게 수매한 호박은 관내 다류생산 가공업체인 허브앤티에서 전량 매입해 최고급차로 가공·상품화 한 후 관내 판매 뿐 만 아니라 해외 수출도 계획하고 있다.
군은 웰빙 누렁호박 재배가 고령농업인의 소득원으로 각광 받을 수 있도록 호박 재배를 장려했고 향후 다양한 가공품 생산을 강화해 지역실정에 맞는 호박 산업을 활성화 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어르신들의 정성이 가득 담긴 건강한 먹거리로 농촌 고령농가의 틈새소득원으로 자리 잡을 수 있어 농촌지역의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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