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재경안강향우회, 신중목 신임 회장 취임… 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 적극 지지
재경안강향우회, 신중목 신임 회장 취임… 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 적극 지지
[knews25] 재경안강향우회는 지난 19일 서울 삼정호텔에서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이임 회장 최태열, 취임 회장 신중목을 비롯한 전·현직 임원과 회원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장 이취임식, 만찬, 고향 장학금 전달식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지난 재임기간 동안 향우회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발전에 기여한 최태열 전 회장의 노고를 격려하고 새로 취임하는 신중목 회장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 됐다.
특히 이 날 자리에 함께한 재경안강향우회 회원들은 경주가 2025 APEC 정상회의 개최지로 선정되어야 한다며 한마음 한뜻으로 경주유치를 응원하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아울러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를 위한 100만 서명운동에도 동참하며 지방시대 균형발전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지방도시인 경주에서 정상회의를 개최해야 할 충분한 당위성이 있다고 뜻을 모았다.
신중목 신임회장은 “전임 최태열 회장의 그간 노고에 감사 드린다” 며 “회장직이라는 중책을 맡은 만큼 회원들의 결속을 다지고 활발한 활동으로 고향 발전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2025 APEC 정상회의가 경주유치 될 수 있도록 재경안강향우인들도 적극 지원하고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2023-10-20
-
전시회 화환 대신 받은 쌀 기탁
전시회 화환 대신 받은 쌀 기탁
[knews25] 덕곡면 용흥리 민화 작가 김혜정씨가 쌀 50포를 덕곡면 저소득 가정을 위해 기탁했다.
이 쌀은 운정 김혜정 작가의 첫 민화 개인전 “그리고. 그리웁다”를 개최하면서 축하 화환 대신 받은 것이다.
김혜정 작가는 “전시회에서 화환 대신 쌀을 받음으로 개인전을 축하해 주시는 분들의 마음을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뜻깊게 쓸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으며 이성기 덕곡면장은 “첫 개인전을 축하드리며 전시회 준비로도 바쁘셨을텐데 지역민들까지 생각해 주셔서 감사하다 기탁 해주신 쌀은 덕곡면 소외계층을 위해 잘 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민화전시회는 덕곡면 덕곡행복센터 다목적실에서 10월 29일까지 진행된다.
2023-10-20
-
고령군 2023년 경북 한우 경진대회 4개 부문 수상
고령군 2023년 경북 한우 경진대회 4개 부문 수상
[knews25] 고령군은 10월 19일 상주시 북천시민공원에서 열린 2023년 경상북도 한우경진대회 고급육 품평회, 미경산우, 경산우2부 부문에서 각각 최우수상, 우수상과 장려상을 시군단체 부문에서는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4개 부문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번 한우경진대회는 경상북도 22개 시·군에서 총 105마리의 우수한 한우가 출품되어 우열을 겨뤘으며 15개월령 이하 혈통등록우 중 번식우를 대상으로 하는 ‘미경산우’ 부문과 15개월령 이상 혈통등록우중 송아지를 두 번 이상 생산한 번식우를 대상으로 하는 ‘경산우2부’ 부문에서 박상진씨 소유의 출품우와 이현옥씨 소유의 출품우가 각각 우수상, 장려상을 수상했으며 ‘고급육 품평회’부문에서는 이춘언씨소유의 출품우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또한 시·군평가 결과 고령군이 최우수 시·군에 선정되어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한우경진대회에서 4개 부문을 수상했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고령군 한우 사육농가의 노력의 결과물로 생각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한우개량 시책을 개발해 고령한우의 품질과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것”이라고 말했다.
고령군은 한우산업을 지역 소득산업으로 집중육성해 왔으며 특히한우 개량사업에 중점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2023-10-20
-
경주시 보건소, 쥐 매개 ‘신증후군출혈열’ 주의 당부
경주시 보건소, 쥐 매개 ‘신증후군출혈열’ 주의 당부
[knews25] 경주시 보건소가 쥐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급성 발열성 질환인 신증후군출혈열에 대한 예방을 당부했다.
20일 경주시보건소에 따르면, 과거 유행성출혈열로 불렸던 신증후군출혈열은 한타바이러스에 감염된 쥐의 타액 및 대소변을 통해 배출된 바이러스가 먼지와 함께 공중을 떠다니다가 사람의 눈, 코, 입 또는 상처난 피부 등을 통해 감염된다.
신증후군출혈열은 연중 발생하지만, 야외활동하기 좋은 늦가을 10월부터 초겨울 12월까지 가장 많이 발병한다.
특히 가을철 농작업이 많은 농부나 야외활동이 많은 군인 등에게 자주 발생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지난 5년간 연평균 300건씩 발생하고 있으며 올해는 10월 기준 현재, 전국 224건, 경북은 7건이 발생했다.
증상은 1~2주 잠복기를 거친 뒤, 초기 발열, 출혈소견, 신분전 등이 나타나며 이후 저혈압, 급성 쇼크, 출혈, 급성 신부전 등으로 진행된다.
회복에는 몇 주 또는 몇 달이 걸릴 수 있으며 초기 증상이 독감이나 코로나19와 유사하나 조기에 진단하지 않으면 쇼크, 뇌질환, 폐출혈 등으로 사망할 수 있어 초기 대응이 매우 중요하다.
이에 따라 의심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의료기관에 방문해 야외활동력을 알리고 조기에 진료를 받아야 한다.
신증후군출혈열은 치료제가 없어 예방이 중요하다.
무엇보다 예방을 위해서는 쥐 배설물 접촉을 피하기, 귀가 시 옷 세탁 및 목욕하기, 야외활동이 많은 직업 등 고위험군의 경우에는 예방접종 3회 받기가 필요하다.
경주시 보건소 최재순 소장은 “신증후군출혈열은 특별한 치료법이 없어 예방이 중요하다”며 “야외활동 시, 긴 소매옷을 착용하고 풀밭에 그냥 앉지 말고 외출 후 옷세탁 및 목욕하기, 예방접종 받기 등 개인 예방수칙을 잘 지켜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2023-10-20
-
제19회 경주시장기 초등학생 건강줄넘기 대회 성료
제19회 경주시장기 초등학생 건강줄넘기 대회 성료
[knews25] 경주시보건소와 경주교육지원청은 지난 18일 경주시장애인복지관에서 성장기 어린이들의 신체활동과 건강증진을 위해 ‘제19회 경주시장기 초등학생 건강줄넘기 대회‘를 개최했다.
코로나19 발생 이후 3년 만에 열린 이번 대회는 경주지역 12개 초등학교 학생 및 지도교사, 학부모 등 400여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겨뤘다.
경기는 단체줄넘기, 8자 마라톤, 2중 뛰기 등의 3개 종목의 단체전과 개인전으로 진행됐다.
팀은 전교생 300명 이상은 A팀, 300명 미만은 B팀으로 구분했다.
이 날 단체전 최종 우승은 유림초, 아화초가 차지했으며 준우승은 황성초, 사방초에 돌아갔다.
특히 경주초는 개인 왕중왕전에서 10명의 학생이 순위권에 들어 개인전 최다 수상학교의 영광을 거머 줬다.
번외 경기로 진행된 학생과 학부모 또는 교사와 2인 1조로 ‘둘이서 하나로 뛰기’ 종목은 참가한 학생들뿐만 아니라 모두가 하나가 되는 단합의 장을 만들었다.
여기에 개회행사에 열린 학생들의 음악줄넘기 시범공연은 대회장을 뜨겁게 달구었다.
최재순 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줄넘기와 같이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할 수 있는 운동을 통해 생활 속에서 체육을 즐길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10-20
-
경주시, 수질오염사고 대비 합동방제훈련 실시
경주시, 수질오염사고 대비 합동방제훈련 실시
[knews25] 경주시가 수질오염사고 대비 민관 대응훈련을 가졌다.
경주시는 지난 19일 석장동 동국천 일원에서 경주시환경보전협의회 주관 ‘수질오염사고 대비 합동방제훈련’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훈련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환경실무자 및 공무원 100여명이 참여했다.
유류 운반차량이 전도되면서 내용물이 유출됐다는 가정 하에 1차 초동조치부터 2·3차 방제 후 하류부 기름 확산 여부 확인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훈련에는 모터보트를 이용한 순찰까지 진행하는 등 실제와 같은 상황에서 실시됐다.
훈련 이후 방제장비 전시 및 사용법 교육을 실시하고 하천 정화활동도 함께 펼쳤다.
한편 이날 훈련에 앞서 참여자들은 APEC정상회의 경주유치를 위한 환경보전협의회 회원사 1460명의 서명부를 전달하고 결의도 함께 다졌다.
경주시 이채우 환경과장은 “수질오염사고를 대비해 실시된 이번 훈련은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합동훈련이란 점에서 매우 의미가 깊다”며 “이번 훈련으로 수질오염 사고시 대처방법을 몸에 익히고 환경오염 사고를 사전에 방지하도록 우리 모두 다 함께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2023-10-20
-
육동한 춘천시장, 경찰의 날 맞이 춘천경찰서에 서한문 전달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knews25] 육동한 춘천시장이 제78주년 경찰의 날을 맞아 춘천 경찰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담은 서한문을 춘천경찰서에 전달했다.
20일 육동한 춘천시장은 서한문을 통해 “박범정 춘천경찰서장님과 500여 경찰 가족 여러분, 78주년을 맞은 경찰의 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며 “밤낮으로 안전하고 행복한 춘천을 위해 헌신하시는 여러분 덕분에 우리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평온하게 생활할 수 있음을 기억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특히 춘천의 미래를 위한 각종 행사와 힘든 민원 해결을 위해 묵묵히 애써주고 계신 춘천경찰서 여러분의 노고에 춘천시민 모두의 마음을 담아 깊은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끝으로 “춘천경찰서 직원과 가족분들이 세상에서 가장 즐거운 날이 되시길 기원한다”고 마무리했다.
한편 춘천시와 춘천경찰서는 시민을 위한 최상의 치안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고 있다.
지난 7월 양 기관은 치안 관련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만났고 이에 앞서 지난 5월에도 지역치안협의회를 개최했다.
특히 6월에는 육동한 춘천시장이 소양로지구대를 방문해 격려품을 전달하기도 했다.
또한 지난해 시와 춘천경찰서는 춘천경찰서 서부지구대 이전을 위한 부지 교환 업무협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춘천경찰서 역시 민생 안전을 위해 시에 우호적으로 협력을 하고 있다.
2023-10-20
-
정원 ‘확’ 달라졌네…시민정원사 본격 활동 ‘눈길’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knews25] 춘천을 정원 도시로 만드는데 밑거름 역할을 하는 시민정원사가 본격적인 활동에 나서 눈길을 끈다.
춘천시민 정원사는 올해 첫 시범 운영하는 사업이다.
일반시민이 식물과 정원시설물 등 정원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과 실무적인 능력을 갖추고 정원문화 확산에 참여하는 역할을 한다.
시는 ‘제1기 춘천시민 정원사 양성 교육’ 기초과정 교육생 20명을 지난 4월 모집했다.
교육생들은 그동안 주 2~3회, 40시간 교육을 받았다.
전문 강사의 이론과 실습 교육과 현장학습은 기초과정이지만 실습 위주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정원 보조 인력으로 활동이 가능한 수준을 목표로 설계했다.
특히 양성교육은 시민이 주도적으로 생활권 주변 환경을 주도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정원문화를 확산할 수 있다는 것에 초점을 맞췄다.
이를 통해 20명의 시민 정원사가 배출됐으며 지난 18일부터 활동에 나서고 있다.
시민정원사는 2023년 정원드림프로젝트를 통해 조성된 실습정원인 효자동 461-2 약사동 150-22 온의동 580 온의동 585 동내면 거두리 1133에서 장소마다 다섯 차례씩 활동한다.
활동에 나설 때마다 그동안 배운 지식을 바탕으로 제초와 예초, 관수, 식물 관리 등의 작업을 한다.
시 관계자는 “시민 정원사는 지속적 정원교육을 통해 춘천시가 추구하는 정원 도시의 중요한 인적자원이 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봉사하며 정원을 효과적으로 조성·관리 및 보전·전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재 시는 상중대 일대에 호수정원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호수정원 조성사업은 2024년부터 2027년까지 사업비 60억원을 투입해 상중도 일대에 의암호와 호수자원을 활용한 차별화된 정원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10월 말 중앙투자심사 결과를 앞두고 있다.
2023-10-20
-
창녕군, 2023년 공직자 인구교육 실시
창녕군, 2023년 공직자 인구교육 실시
[knews25] 창녕군은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에 걸쳐 소속 공무원 300여명을 대상으로 ‘2023년 창녕군 공직자 인구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군은 저출산·고령화로 인한 인구절벽 위기 상황에 대한 직원들의 공감 및 인식개선을 도모하기 위해 ‘우리나라 인구문제 이해 및 해결 방법 제시’를 주제로 교육을 시행했다.
이번 교육은 인구보건복지협회 경남지회 소속 전문 강사의 강의로 인구변화가 미치는 사회적·경제적 영향, 인구감소의 이유 및 해결방안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군 관계자는 “저출산·고령사회에 대한 바람직한 해결방안은 개개인의 인식 변화에서부터 시작된다”며 “인구 위기의 심각성에 대한 공직자들의 경각심을 일깨우고 인구감소 대응 방안 모색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창녕군은 결혼축하금 200만원 출산장려금 첫째 200만원, 둘째 400만원, 셋째 이상 1,000만원 다자녀가구 학생 도서구입비 셋째 이상 학기별 10만원 청년 및 신혼부부 주거자금 대출이자 연 최대 100만원 전입 정착금 지원 등 다양한 인구증가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2023-10-20
-
창녕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 성장지원 협약식 가져
창녕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 성장지원 협약식 가져
[knews25] 창녕군청소년수련관은 지난 19일 의령청소년문화의집에서 청소년 성장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창녕군청소년수련관을 비롯해 함안군청소년수련관, 의령청소년문화의집 등 3개 기관은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문화 활동 및 체험행사를 교류하기로 했다.
세부 추진사항으로는 프로그램 공동 기획 및 개발 운영, 지역사회의 인적·물적 자원 연계를 통한 청소년 활동 전문성 강화, 청소년 활동 분야별 정보교류 및 홍보 협력 등을 약속했다.
창녕군청소년수련관 이재규 관장은 “앞으로도 타 지역 청소년수련시설과의 연계·협력을 통해 지역 내 청소년들의 건강하고 올바른 성장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3-10-20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