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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소방서 2023년 경상북도 특별사법경찰 수사 우수사례 발표대회 최우수상 수상
경산소방서 2023년 경상북도 특별사법경찰 수사 우수사례 발표대회 최우수상 수상
[knews25] 경산소방서는 지난 5일 오전 오후 1시 30분, 청송소방서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3년 특별사법경찰 수사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경산소방서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경북소방본부에서 주최한 이번 대회는 수사 우수사례 공유를 통한 소방 특별사법경찰 전문성 강화를 위한 대회로 도내 21개 소방서 중 1차 서류 심사를 통과한 상위 6개 소방서에서 참가해 우수 사례를 선발했다.
이성수 소방교는‘무면허 소방시설공사 및 소방기술자격증 대여 고발 사건’을 주제로 발표해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그는 “이번 기회를 통해 수사사례를 공유하고 배울 수 있어 좋은 경험이었고 앞으로 소방 법질서 확립을 통해 도민이 각종 재난과 사고로부터 안전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임할 수 있을 것 같다”고 경연을 마친 소회를 전했다.
박기형 경산소방서장은 “특별사법경찰 수사 우수사례 발표대회 준비에 최선을 다한 직원이 좋은 결실을 맺었다”며 “소방은 국민의 안전을 수호하기 위해 존재하는 만큼 국민의 안전을 저해하는 소방사범에 대해 엄격한 법 집행을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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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전면 어산리 2023 치매극복 걷기행사 개최
초전면 어산리 2023 치매극복 걷기행사 개최
[knews25] 성주군은 제16회 치매극복의 날을 맞이해 10월 6일 초전면 어산리 치매보듬마을에서 2023 치매극복 걷기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치매극복 주간행사의 일환으로 치매에 좋은 ‘걷기’를 실천하며 치매 극복 의지를 다지기 위해 기획됐으며 마을주민 등 50여명이 어산리마을회관과 어산교 사잇길을 함께 걸으면서 진행됐다.
어산리마을회관을 시작으로 어산교를 반환해 돌아오는 코스 중간에 마련된 부스에서 OX퀴즈 등 치매예방수칙 3권.3행.3금을 주제로 한 치매관련 게임을 진행하면서 참여자들의 치매예방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켰으며 시작점부터 도착점까지 걷기 완주자에게는 완주증과 성공기념품이 증정됐다.
성주군 관계자는 “치매와 더불어 사는 사회 조성을 위해서는 지역주민 모두가 치매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걷기 행사를 통해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걷기의 생활화로 치매예방에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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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지역 절의지사의 사상과 문학에 관한 학술대회 개최
거창지역 절의지사의 사상과 문학에 관한 학술대회 개최
[knews25] 거창군은 6일 거창문화원이 ‘거창지역 절의지사의 사상과 문학’에 관한 학술대회를 거창문화원 상살미홀에서 열었다고 전했다.
거창문화원과 동방한문학회가 주관한 이번 학술대회에는 구인모 군수, 박수자 군의회 부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이태용 농협중앙회 거창군지부장, 강민구 동방한문학회장 등 각계 인사들이 참석했다.
이날 학술대회는 김영석과 최보람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강민구, 윤지훈, 이군선, 박정민, 우지영, 안세현, 김영주가 ‘거창지역 절의지사의 사상과 문학’에 대해 주제발표를 했다.
또한, 김용재 성신여대 교수가 좌장을 맡은 종합토론에서는 Kevin, 권정희, 박영호, 하정원, 전수경, 김미선, 곽명재 토론자 순서로 질의응답이 진행됐다.
특히 거창문화원은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거창의 유구한 절의 정신과 거창 지역민의 강인함, 자주정신, 독립 정신을 규명할 수 있는 자료를 발굴하고 소개해 현대사회가 직면한 세대 간의 소통, 빈부 격차, 지역 간의 갈등과 같은 문제의 근본적인 해결 방법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안철우 거창문화원장은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거창지역 특유의 의식 세계를 규명하고 위인 발굴과 선양으로 문학 예술적 특징을 밝히는 소중한 자료로 활용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오늘 학술대회가 자칫 알려지지 않고 잊힐 수 있는 소중한 우리 지역 역사를 탐구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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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외국인 관광택시 이용, 추석 연휴 동안 ‘활발’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knews25] 춘천 외국인 관광택시가 추석 연휴 기간 춘천을 찾은 외국인에게 큰 도움을 준 것으로 나타났다.
춘천시와 춘천시관광협의회에 따르면 9월 28일부터 10월 3일까지 춘천 외국인 관광택시 이용객은 325명이다.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춘천 외국인 관광택시 이용객이 1,048명이었던 점을 참고하면 연휴 기간 많은 외국인이 춘천 외국인 관광택시를 이용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추석 연휴 이용 연령층은 대다수가 20~30대로 전체 이용객의 95%를 차지했고 주요 이용방문지는 강촌레일바이크, 소양강스카이워크와 서면일대 카페촌 등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젊은 외국인을 중심으로 춘천 외국인 택시 이용이 많은 만큼 앞으로도 춘천시관광협의회는 외국인 관광택시 활성화를 위한 홍보 및 기사 친절 교육을 지속해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춘천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춘천을 관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춘천 외국인 관광택시는 춘천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의 교통과 언어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 2019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현재 보유 대수는 37대며 이용을 원하면 춘천역 관광안내소와 춘천시관광협의회를 통해 사전 예약 또는 현장 접수를 하면 된다.
운영 구간은 전통시장과 탑승객 선택 관광지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춘천을 찾는 외국인이 불편함 없이 춘천을 관광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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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열다가 ‘쾅’…자전거도로 사고위험지역 안전개선사업 추진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knews25] 상가와 주택 측에 있는 자전거도로의 위치를 차도 측으로 바꾸는 개선사업이 추진된다.
춘천시는 올해 사업비 4억원을 투입해 오는 12월까지 자전거도로 사고위험지역 안전개선사업을 한다고 밝혔다.
자전거도로 사고위험지역 안전개선사업은 건물 측에 배치된 자전거도로를 차도 측으로 옮기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건물 진·출입 보행자와 자전거 충돌사고를 예방하고 노후된 자전거도로 및 인도도 정비한다는 방침이다.
사업 위치는 거두사거리부터 스무숲사거리까지며 거리는 450m다.
특히 시는 해당 사업을 2038년까지 연차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시에 따르면 상가 및 건물 측에 있는 자전거도로는 올해 기준 61개소다.
이를 연차적으로 2024년부터 2028년까지 17개소, 2029년부터 2033년까지 25개소, 2034년부터 2038년까지 19개소를 개선할 방침이다.
이 기간 자전거도로와 보도의 위치 변경뿐만 아니라 교통안전표지도 추가 설치한다.
시 관계자는 “보행자 및 자전거 이용객이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자전거도로 사고위험지역 안전개선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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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하반기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추진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knews25] 사천시는 체납징수 강화를 통한 지방재정 건전성 확보를 위해 10월부터 11월까지 2개월간 하반기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를 추진한다.
시는 일제정리 기간 동안 자동차세 및 자동차 관련 과태료 체납 차량에 대해 자동차 번호판영치 활동을 집중적으로 전개하고 체납자에 대한 추가 재산압류, 압류재산 경·공매 추진을 통해 조세채권을 확보할 계획이다.
또한, 시는 올해 최초로 하반기 농업직불금 지급 시기에 맞추어 지방세 체납자에 대한 농업직불금 채권 압류 및 추심을 진행해 체납액을 충당할 계획이며 그 사전 절차로 압류 전 자진 납부 독려 및 농업직불금 압류예고서를 일괄 발송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자동차 번호판영치 및 농업직불금 압류 등 강력한 징수 활동을 통해 건전한 납세풍토와 자주재원 확보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으며 체납자에 대해서는 “강제 징수 활동으로 생활에 불편을 겪지 않도록 신속히 체납액을 자진 납부하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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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영양향교 석전대제 봉행
2023년 영양향교 석전대제 봉행
[knews25] 영양향교는 6일 석전대제를 영양향교 대성전에서 지역유림, 기관단체장,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봉행했다.
이날 영양향교 석전대제에서는 오도창 영양군수가 초헌관을 맡았으며 아헌관에 권오순 유림, 종헌관에 조길 유림, 분헌관에 권기원, 박문경 유림, 대축에 김광현 유림, 집례에 오창락 유림, 해설 집례에는 작년에 이어 오창태 영양군청 농림관광국장이 맡아 진행했다.
석전대제의 봉행은 초헌관이 분향하고 폐백을 올리는 전폐례를 시작으로 초헌관·아헌관·종헌관이 차례로 공자 등 오성에게 술을 따르는 전작, 분헌관이 오성을 제외한 성현들에게 술을 올리는 분헌례에 이어 음복례, 망료례 순으로 진행됐다.
석전대제는 문묘에서 공자를 비롯한 성현에게 제사를 지내는 의식으로 1986년 11월 1일 중요무형문화재 제85호로 지정됐으며 석전대제가 행해진 영양향교는 경상북도 문화재자료 제75호로 고려시대의 향학 정신을 이어받아 조선시대부터 지방 교육의 중심 역할을 담당한 곳으로 영양군 일월면 도계리에 위치하고 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이번 석전대제에 초헌관으로 참여하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하며 앞으로도 옛 성현들의 가르침과 예를 실천하고 후대에 널리 알려 우리 고유의 전통과 유교 정신을 계승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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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2023년 마을평생교육지도자 양성교육”수료식 개최
영양군“2023년 마을평생교육지도자 양성교육”수료식 개최
[knews25] 영양군은 10월 3일 영양읍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2023년 마을평생교육지도자 양성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마을평생교육지도자양성교육과정은 8월 30일부터 10월 6일까지 매주 수·금 총 10차시 30시간 진행됐으며 현직 대학교수를 비롯해 평생교육사 등 전문 강사진을 통해 마을평생교육지도자의 역할 주민 리더십 역량강화 평생학습도시 비교 견학 등의 내용으로 채워졌다.
10월 4일 9차시 교육에서 수강생 중 희망자들을 대상으로 마을평생 교육지도자 2급 자격증을 위한 시험도 실시됐으며 이번 수료식에서는 마을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을 수료한 18명이 수료증을 받았다.
김용재 경상북도 마을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장은 “마을 평생교육을 주도하는 지도자가 양성되어 지역의 평생학습문화가 확산되고 보다 탄력적인 평생학습이 실현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안효선 영양군 행정복지국장은 “마을평생교육지도자양성교육에 참여해주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번 교육을 바탕으로 영양군의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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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부산국제관광전서 마산국화축제 알린다
창원특례시, 부산국제관광전서 마산국화축제 알린다
[knews25] 창원특례시는 5일부터 8일까지 나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제24회 부산국제관광전’에서 창원 관광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제24회 부산국제관광전’ 부산시가 주최하고 부산시관광협회가 주관한다.
40여 개국 250여 개 기관이 참여해 다양한 관광 상품을 선보인다.
창원시는 행사에 참여해 오는 28일 개막을 앞둔 제23회 마산국화축제를 비롯해 비슷한 시기에 열리는 가을 축제들을 알리고 있다.
이에 더해 축제 기간에 둘러볼 수 있는 돝섬, 마산어시장, 저도 콰이강의 다리 등 창원의 관광지를 홍보하고 있다.
창원시는 가을 분위기 물씬 나는 노란색 관광 홍보 부스를 열고 창원관광 SNS 채널을 팔로우한 뒤 룰렛을 돌리면 기념품을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해 인기를 끌었다.
특히 창원 관광 캐릭터인 아로와 감새, 버찐 인형을 전시해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창원시 관광과 관계자는 “가을 바다에 국화향이 머무는 창원에서 올해는 더 많은 관광객이 국화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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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망진산 봉수대’ 정비사업 부지 내 유적 발굴
진주시, ‘망진산 봉수대’ 정비사업 부지 내 유적 발굴
[knews25] 진주시는 망진산 봉수대 정비사업 부지 내 유적 정밀발굴조사 현장에서 임진왜란 전·후 시기의 봉수유구가 발굴됐다고 밝혔다.
이번 정밀발굴조사 사업은 올해 6월 착수 후 문화재청 매장문화재 발굴 허가 절차를 거쳐 9월까지 진행됐으며 발굴 성과를 토대로 향후 망진산 봉수대 정비·복원사업에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시는 망진산 봉수대 정밀발굴조사 내용 및 유적 성격 검토, 망진산 봉수대 정비·복원, 문화재 지정 여부 등의 자문을 위해 지난 8월 25일 망경동 산29-3번지 발굴현장에서 자문위원 3명을 포함한 시 관계자들의 입회하에 학술자문회의를 가졌다.
이날 실시된 고고학적인 조사 방법을 통한 자문회의에서는 “임진왜란 전·후 시기로 나누어지는 봉수유구가 확인됐고 조선시대 제2직봉의 간봉 9선 중 내지봉수의 시작점으로서 봉수형태를 명확히 알 수 있어 학술적 중요성과 문화재로서의 가치가 높아 문화재 지정 검토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한편 2022년 7월 집중호우로 무너져 내린 망진산 봉수대는 지난 1996년 진주문화사랑모임이 시민모금운동을 펼쳐 그해 광복절을 기념해 세운 것으로 위치에 대한 정확한 고증과 조사는 없었다.
진주시는 봉수대의 복원을 위해 고지도에 나타난 망진산 봉수대의 정확한 위치를 확인하기로 하고 지난해 9월 망진산 봉수대 정비사업 부지 내 유적 시굴조사를 실시했으며 망진산 봉수대 연대로 추정되는 석축 일부를 포함한 유구가 확인되어 정밀발굴조사의 필요성이 제기됐다.
이에 망진산 봉수대의 역사와 문화유산으로서의 가치와 실체를 규명하고 이를 기초로 원형 정비·복원 계획 수립에 필요한 기초자료를 확보하기 위해 정밀발굴조사를 실시하게 된 것이다.
진주시에서는 망진산 봉수대가 문화유산으로서 인정받을 수 있도록 이번 정밀조사발굴 조사 결과를 토대로 진주시 향토문화재 보호위원회의 사전 심의를 거쳐 경상남도 문화유산 지정 신청서를 제출할 계획이다.
향후 망진산 봉수대가 제 위치에 복원되면 사천 안점산 봉수대와 진주 광제산 봉수대를 연결하는 온전한 봉수로가 완성되어 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3-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