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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경농산 대표 전병태, 영양군 고향사랑기부금 기탁
보경농산 대표 전병태, 영양군 고향사랑기부금 기탁
[knews25] 보경농산 전병태 대표는 지난 9월 13일 고향인 영양군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을 3백만원을 기탁했다.
청기면 토구리가 고향인 전병태 대표는 전국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영양고추가루를 전국으로 판매하며 경상북도 우수농산물 판매 업체로 선정되는 등 청정지역 영양군의 우수한 고추를 바탕으로 건강한 먹거리를 소비자들에게 공급하고 있다.
전병태 대표는“고향인 영양군을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하기로 했다”며“앞으로도 내 고향을 응원하고 영양군 발전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고향인 영양군에 기부해 주신 것에 깊은 감사드리며 소중한 기부금은 군민 복리증진 및 영양군 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곳 사용하겠다”며 “영양군을 사랑하는 많은 분들의 고향사랑기부에 많은 관심을 보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현재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연간 500만원 한도 내에 기부하면 세액 공제 혜택과 기부액의 30% 범위 내에서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로 기부금은 사회취약계층 지원, 청소년 육성 및 보호, 지역주민의 문화·예술·보건 증진, 지역공동체 활성화 등 영양군 지역발전에 사용될 계획이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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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9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영양군, 9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knews25] 영양군은 13일 오전 11시, 청기면사무소에서 가을 행락철 및 추석명절 안전사고 대비 9월 안전점검의 날 홍보캠페인을 실시했다.
이 날 캠페인에는 영양군청 및 청기면사무소 직원, 입암119안전센터, 청기면 이장협의회 등 40여명이 참가해 입암119안전센터의 협조하에 심정지 예방 수칙 및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가을 행락철과 추석명절 기간 빈번하게 발생하는 안전사고 예방관리에 대해 적극 홍보했으며 아울러 군민 모두의 염원인 영양양수발전소 유치를 위한 결의를 다지는 시간도 가졌다.
캠페인 참가자들은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에 관심을 기울이며 교육에 임했으며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
한편 추석 명절 및 가을 행락철은 교통사고 등 안전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시기로 각종 사고에 대한 철저한 대비를 당부하는 등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활동을 진행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추석명절을 맞이해 화재 등 각종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수칙 안내 및 홍보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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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유산에 성큼 다가선 함안 말이산 고분군 함안군 대표단, 15일 사우디아라비아로 출국
세계유산에 성큼 다가선 함안 말이산 고분군 함안군 대표단, 15일 사우디아라비아로 출국
[knews25] 아라가야의 찬란한 600년 역사를 상징하는 보고 함안의 말이산 고분군이 대한민국의 16번째 세계유산으로 등재될 전망이다.
조근제 함안군수를 비롯한 함안군 대표단은 말이산 고분군의 세계유산 등재 최종 결정을 앞두고 15일 제45차 세계유산위원회 참석을 위해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로 출국한다.
대표단은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21개 세계유산위원국 대표단이 참석하는 세계유산 등재 심사 과정을 참관하고 말이산 고분군의 세계유산적 가치를 국제사회에 홍보할 계획이다.
말이산 고분군 등 7개의 연속유산으로 구성된 ‘가야고분군’은 당초 2022년 6월 세계유산위원회에서 세계유산 등재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었으나,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당시 의장국이었던 러시아가 세계유산위원회 개최를 잠정연기 통보하면서 등재 발표가 미뤄졌다.
2023년 러시아가 의장국 지위를 사퇴하고 사우디아라비아가 후임 의장국으로 결정되면서 올해 리야드에서 열리는 제45차 세계유산위원회에서 가야고분군의 세계유산 등재 여부가 최종 결정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지난 5월 유네스코 자문기구인 국제기념물유적협의회는 유네스코 본부에 말이산 고분군을 비롯한 ‘가야고분군’에 대한 세계유산 ‘등재 권고’ 의견을 전달했다.
세계유산위원회에서 문화유산은 국제기념물유적협의회, 자연유산은 세계자연보전연맹의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세계유산 등재 여부를 결정한다.
평가는 등재 신청서 검토와 전문가 현지 조사로 이뤄지며 이를 바탕으로 ‘등재 권고’와 ‘보류’, ‘반려’, ‘등재 불가’의 평가 결과를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로 제출하게 된다.
지금까지의 사례를 볼 때 자문기구로부터 ‘등재 권고’를 받은 유산은 극히 예외적인 경우를 제외하고는 그대로 등재가 이루어져 왔다.
이변이 없는 한 지난 2013년부터 시작된 말이산 고분군의 세계유산 등재 추진은 대한민국의 16번째 세계유산이라는 값진 결실을 맺을 것으로 예상된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말이산 고분군의 세계유산 등재는 우리 함안의 문화유산이 국가와 민족을 넘어 전 인류가 공동으로 보호해야 할 가치가 있는 중요한 유산으로 인정받는 일”이라며 “말이산 고분군의 경관 보존과 주변 관광수요 증가에 대비한 인프라 구축 등 연계사업을 차질 없이 준비해 세계유산 등재가 함안 발전의 원동력이자 시발점이 될 수 있도록 후속 조치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말이산 고분군을 비롯한 ‘가야고분군’은 50건의 세계유산 등재후보 목록 중 12번째 심사 순서를 배정받았으며 현지 시간으로 17일 오후에 심사가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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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릉도원면-노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교류협력 사업
무릉도원면-노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교류협력 사업
[knews25] 정보공유 및 네트워크 강화를 통해 효과적인 협의체를 운영하고자 오는 13일 무릉도원면 지역사회협의체는 속초시 노학동 지역사회보장협체와의 교류 협력사업을 추진했다.
교류 협력사업은 지난해 무릉도원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자원봉사자들이 노학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서 시작됐다.
이번에는 속초시 노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24명이 무릉도원면에 방문해 무릉도원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인 “사랑의 두드림 건강한 밥상”에 참여하고 무릉도원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사업소개 및 홍보영상을 시청하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업의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김동준 민간위원장은 “이번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교류협력 사업을 통해 무릉도원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발전방향을 모색해 지역의 특성에 맞는 복지특화사업으로 더욱 발전시키는 도약의 장이였다”고 말했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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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유학 활성화를 위한 영월군·농촌유학마을 업무협약 체결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knews25] 영월군은 9월 15일 농촌유학 마을 대표들과 농촌유학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식은 최명서 영월군수, 산솔면 유학마을 대표 최상호 이장, 김삿갓면 유학마을 대표 김호준 이장이 참석한 가운데, 영월군과 농촌유학 마을의 유기적 협력 및 지속적 소통을 통해 영월군 농촌유학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 의지를 다졌다.
이에 따라 영월군은 마을의 농촌유학 관련 시설 유지를 위해 행·재정적 지원을, 유학마을은 농촌유학생 및 가족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에 적극 지원하고 협력하기로 했다.
녹전초가 위치한 산솔면에서는 삼굿마을과 힐링체험관 등 3개소에 6가구 20명, 옥동초가 위치한 김삿갓면에서는 예밀포도마을과 용담문화센터 2개소에 8가구 22명의 유학생과 가족들이 거주하고 있다.
영월군은 농촌유학마을의 주거시설 정비를 지원하고 농촌유학 협력학교인 녹전초와 옥동초에 특성화 교육프로그램 경비를 지원하는 등 농촌유학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영월만의 차별화된 농촌유학 모델을 만들어 나가고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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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운탄고도1330 동강 더블 트레킹’개최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knews25] 영월군은 강원특별자치도, 강원관광재단과 함께 오는 9월 16일 ‘운탄고도1330’ 1길을 트레킹하고 어라연 계곡 일원에서 래프팅하는 ‘운탄고도1330 동강 더블 트레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더블 트레킹은 영월에서만 할 수 있는 복합 레저형 트레킹으로 운탄고도1330 1길과 동강의 매력을 모두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오전에 청령포 트레킹을 시작으로 오후에는 영월 동강의 대표적 비경인 어라연 계곡 래프팅을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집결지인 영월관광센터에서는 각종 먹거리와 즐길거리가 있는 소규모 지역 장터가 열리며 9월 15일부터 17일까지 영월 운탄고도1330 구간과 전통시장을 방문해 관광을 즐기고 관련 부스에서 영수증을 제시하면 강원상품권으로 일정 부문 선착순 환급을 해주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군은 이번 트레킹 참가자들이 관풍헌에서의 야간 상설공연 무료관람과 문화야시장을 즐길 수 있도록 유도해 체류형 야간관광 활성화도 도모할 계획이다.
한편 ‘운탄고도1330’은 지난해 강원특별자치도가 폐광지역 4개 시·군에 걸쳐 조성한 총 9개 길로 걷기를 즐기는 산악 레포츠 관광객에게 인지도가 높아지면서 폐광지역 대표 관광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운탄고도 1길은 운탄고도의 시작점으로 열일곱 살 어린 나이로 비운의 생을 마감한 단종의 넋이 서린 청령포에서 시작해 도도히 흐르는 고씨동굴에 닿는 코스이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영월에서만 즐길 수 있는 더블 트레킹을 통해 영월 천혜의 자연을 느낄 수 있을 것이며 이번 트레킹을 통해 운탄고도1330과 동강의 이색적인 매력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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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별고을 경전암송 및 성독대회 개최
제4회 별고을 경전암송 및 성독대회 개최
[knews25] 성주군은 12일 성주향교에서 성문회 주관으로 제4회 별고을 경전 암송 및 성독대회를 개최했다.
올해로 4회를 맞는 이번대회는 개인 암송부 · 단체 성독부로 나눠 진행됐고 대회에 참여한 50여명이 선의의 경쟁을 펼치며 서로를 응원했다.
대회결과 영예의 대상은 개인 암송부에 김옥배씨가 차지했고 단체 성독부에서는 초전서당에게 돌아갔다.
이날 대회는 잊혀져가는 유학 경전의 강독법을 재현하고 전승·보전하는 행사를 통해 현대인들이 경전에 담긴 옛 선인들의 지혜를 음미하고 올바른 품성을 함양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성문회 류지원 회장은 “성주 유림을 이끌어나갈 차세대 청장년들이 생업 틈틈이 주경야독으로 공부한 경전을 대내외에 더욱 알리고 전통문화를 계승 발전하는 데 많은 관심을 가지고 노력해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유림의 고장이자 선비의 고장인 성주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 유교문화와 선비정신이 현대인들에게 올바른 가치관과 덕목을 함양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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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8회 정선아리랑제 성대하게 개막
제48회 정선아리랑제 성대하게 개막
[knews25] 제48회 정선아리랑제가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개최된다.
올해 48회를 맞은 정선아리랑제는‘국민고향 정선 가고싶다 정선아’를 주제로 총 12개 부문 83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군민들의 정서가 반영된 정선만의 색채로 준비했다.
정선공설운동장일대에서 진행되는 행사는 첫째날 남면 칠현사 칠현제례를 시작으로 개막식에는 정선군민과 전문 예술단체등 300여명이 ‘가리왕산의 메아리’를 주제로 대규모 군민 퍼포먼스로 구성된 감동의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며 가수 장윤정의 화려한 무대와 정선의 아름다운 밤하늘을 수놓을 불꽃놀이가 이어질 예정이다.
아라리 공원 프린지 무대 및 메인 무대에서 전문 예술단체의 무대가 준비 되어있으며 지역민 및 관광객의 볼거리를 위해 동춘 서커스 공연장이 마련되어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운영된다.
메인무대 한편에서는 정선군 통합홍보관 부스가 마련되어 웰니스관광도시 정선, 가리왕산 국가정원 홍보관, 고향사랑기부제, 산림EXPO 홍보관, 2024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 VR체험관이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아리랑의 색을 잘 나타나게 하는 경관 조형물들이 행사장 곳곳에 설치되어 관람객들의 눈을 즐겁게 만들 예정이다.
행사장 곳곳에 9개읍면 식당, 푸드트럭, 포장마차, 지역 맹글장 등 다양한 축제장 먹거리 장터를 구성해 운영하며 특히 축제장 바가지 요금 근절 캠페인 모니터 요원을 선발해 실시간 현장확인으로 운영에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축제 둘째날인 15일에는 정선아리랑제의 백미인 아리랑 경창대회가 오후 3시부터 메인무대에서 진행되어 정선아리랑의 정수를 만끽할 수 있다.
또 하나 주목할 것은 올해 아리랑제의 하이라이트로 정선군 주민 아리랑 퍼레이드가 축제 3일차인 16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정선로 일원에서 성대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정선군 9개 읍면민이 모두 참여해 올 한해동안 준비한 퍼레이드는 코로나19로 힘들었던 지난 3년간을 돌이키며 군민, 관람객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장으로 특별히 준비됐으며 참여자, 관람객 모두 하나가 되는 화합의 장을 만들 예정이다.
최종수 이사장은 강원특별자치도를 대표하는 문화관광축제인 정선아리랑제를 한 단계 더 격상시키고 “‘국민고향 정선, 가고싶다 정선아’의 축제 슬로건에 맞게 관람객들에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였으니 마음껏 즐기시고 가시라”고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다짐했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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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재해 예방 위해 정선군이 앞장서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knews25] 산업 현장의 중대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정선군이 앞장서고 있다.
고용부가 조사한 재해조사 대상 사망사고 발생 현황에 따르면 올 상반기 산재사고 사망자는 총 289명으로 최근 중대재해 사건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어 산업안전보건 교육 및 사업장 순회점검을 통한 중대재해예방을 위한 적극적인 조치가 요구되고 있다.
이에 따라 관내 사업장의 유해 및 위험 상황을 사전에 파악해 산업재해 및 중대재해 예방의 실효성을 높이고 정기적인 관리감독자 및 근로자 교육을 통해 산업안전 의식 제고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군은 산업안전 순회점검, 산업안전보건 관리 위탁, 작업환경측정 등 각종 산업안전보건관리 업무 전반에 대한 전문기관 위탁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와 함께 올해 하반기부터는 관리감독자 및 근로자의 근무 여건과 특성을 고려해 실시간 기존 오프라인 집합식 교육 외 비대면 줌 실시간 교육 및 인터넷 강의 등 다양하게 교육방법을 확대하고 있다.
전상근 안전과장은 “지속적인 교육 및 사업장 점검을 통한 인식 개선과 위해 요소 사전 제거로 중대재해예방을 위한 선제적 조치가 중요하다”며 “소중한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산업안전보건 교육의 적극적인 참여와 현장에서의 안전 조치 이행으로 중대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함께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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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린 물 출수 예상 안내
흐린 물 출수 예상 안내
[knews25] 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앞산가압장 보수공사가 완료됨에 따라 지난 2월 1일 조정된 남구 대명5,6,9,11동, 달서구 송현1동 전역 및 대명 1,2,4,10동, 상인1동 일부 지역의 배수구역 환원 작업을 시행한다.
이번 배수구역 환원으로 9월 14일 22시부터 다음날 06시까지 남구 대명5,6,9,11동, 달서구 송현1동 전역과 대명1,2,4,10동, 상인1동 일부 37,500세대에 흐린 물이 나올 수 있다.
김경식 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배수구역 환원으로 흐린 물 출수가 예상되는 지역의 시민들은 미리 수돗물을 받아 둘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