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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굿 보러가자-진주’기획 공연 성황리에 마쳐
진주시, ‘굿 보러가자-진주’기획 공연 성황리에 마쳐
[knews25] 진주시는 13일 경남문화예술회관에서 ‘2023 찾아가는 무형문화유산 굿 보러가자-진주’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공연은 국가무형문화재 평택 농악보존회의 공연 국가무형문화재 남사당놀이의 아슬아슬한 줄타기 국악연주가 김주홍과 노름마치가 선보이는 신명나는 대취타 음악집단 우리소리 바라지가 보여주는 무의식과 춤이 가미된 축원 가수 송가인의 퓨전국악 무대 등을 펼치며 현장을 찾은 시민에게 전통예술의 흥과 멋이 충만한 감동의 무대를 선사했다.
조규일 시장은 “이번 공연을 통해 차세대 무형유산 전승자들의 활동 기회를 더욱 확대해 나가고 관람객들이 무형유산의 아름다운 가치를 재발견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우리시는 2019년 유네스코 지정 민속예술, 공예분야 창의도시로 명성에 걸맞게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꾸준히 준비해 시민들의 문화생활을 풍요롭게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20년째를 맞은‘굿 보러가자’는 국립무형유산원이 2004년부터 전국 방방곡곡을 순회하며 운영해 온 전통 공연 프로그램으로 무형문화유산 보유자부터 융합 국악인에 이르기까지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예술가들의 향연을 즐길 수 있는 공연이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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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국토교통부 주최 제2회 드론 활용 측량 경진대회 최우수기관상 수상
사천시, 국토교통부 주최 제2회 드론 활용 측량 경진대회 최우수기관상 수상
[knews25] 사천시는 국토교통부에서 주최한 제2회 드론 활용 지적재조사측량 경진대회에서 최우수기관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지난 13일 서울특별시 용산 드래곤시티 컨벤션타워에서 열린 제3회 디지털 지적의 날 행사에서 제2회 드론 활용 지적재조사측량 경진대회 성과작성부문 최우수기관상인 국토교통부장관상을 받았다.
이번 제2회 드론 활용 지적재조사측량 경진대회는 LX한국국토정보공사 주관으로 지난 5월 22일부터 23일까지 LX 국토정보교육원에서 개최됐다.
경남대표로 출전한 사천시 토지관리과 김상우, 김유수 주무관은 예전 지적재조사 사업을 추진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신속·정확한 드론영상 촬영·후처리 및 필지 경계추출 기술 등 드론을 활용한 지적재조사측량 업무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시에서 드론을 활용한 고품질의 공간정보 데이터 구축, 지적 재조사사업은 물론 각종 드론 활용 행정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꾸준한 관심과 노력이 이번 수상의 밑거름이 됐다는 평가다.
이번 대회는 지적 재조사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드론을 통한 토지 경계 조정 역량을 강화하고 사업추진의 가속화 기반을 마련하고자 실시된 것으로 국토부, 지자체, LX공사, 민간 지적측량업체 등 100여명이 참여했다.
박동식 시장은 “드론 활용 측량 경진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우리 시의 드론 운영 선도 지자체의 명예를 드높인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신속·정확한 지적 측량 및 재조사 사업추진으로 시민의 재산권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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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블랙이글스’와 함께 10월 10일 시민의 날 행사준비 한창
진주시,‘블랙이글스’와 함께 10월 10일 시민의 날 행사준비 한창
[knews25] 진주시는 올해 28회째인 ‘진주시민의 날’ 행사를 오는 10월 10일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의 축하비행을 시작으로 성대하게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2500여명의 시민이 칠암동 남강야외무대 일원에 모인 가운데 시립국악관현악단과 댄스 공연 등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시민헌장 낭독, 시민상 시상, 기념사, 축사, 시민의 노래 제창 등 공식 기념식, 대중가수 공연 등 식후행사, 읍면동 합동농악놀이 순으로 진행된다.
시는 10월 진주남강유등축제 기간에 시민의 날 행사가 진행되는 만큼 2500여명 이상의 시민들이 모일 것으로 예상하고 철저한 옥외행사 안전관리계획 수립, 행사진행 요원 배치 등 안전한 행사 추진을 최우선으로 준비하고 있다.
진주시민의 날 행사는 통합 진주시 출범과 1592년 진주성전투의 승전일을 기리기 위해 1996년 진주시민의 날 조례 제정 후 매년 10월 10일에 개최해왔다.
1회부터 5회 행사는 시민 참여 노래자랑과 체육행사를 포함해 종일행사로 진행했으나, 2001년 제6회 행사부터 노래자랑과 체육행사를 제외하고 전통예술행사 중심의 오후 행사 위주로 개최해 오고 있다.
IMF 영향으로 1998년 3회 행사는 축소 개최했고 최근 코로나19의 영향으로 2020년 25회, 2021년 26회 행사는 시민상 수상식만으로 축소 개최됐다.
올해 시민의 날 행사의 블랙이글스 에어쇼 공연은 특별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
항공우주분야를 진주 미래 100년을 책임질 신성장 동력으로 집중 육성하고 있는 진주시의 항공우주산업도시 도약 의지를 블랙이글스의 비행 공연을 통해 표출한다.
또한, 우리나라가 독자 개발한 초음속 항공기의 특수비행을 통해 1592년 진주성 전투 승리의 기상을 다시금 되새기어 나라가 어려울 때 더욱 빛나는 우리 지역의 호국정신을 드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그간 진주시는 지난해 12월 우주산업클러스터 위성특화지구 지정 및 올해 8월 예비타당성조사 면제에 이어 우주환경시험시설 구축사업, 초소형위성 개발사업 등 우주항공산업의 거점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시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시는 행사 당일 도심지역으로 초음속 항공기가 진입하는 만큼 행사 당일인 10월 10일 오후 4시경 비행소음의 발생으로 불편함이 예상되므로 시민들에게 미리 양해를 구한다고 밝혔다.
시는 행사 당일 안전문자 발송, 자막방송, SNS·홈페이지를 활용해 항공기 비행소음에 대한 양해를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진주시는 2001년부터 진주시민의 날 행사에서 시의 명예를 빛내거나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기여한 공이 현저한 사람을 선정해 ‘진주시민상’을 수여해왔다.
23회째를 맞는 올해 진주시민상 수상자로는 고 이성자 화백이 선정됐다.
시는 지난 5월 10일부터 8월 2일까지 시민상 후보추천 공고기간을 거쳐 후보자 추천을 받았으며 8월 14일 열린 제23회 시민상추천위원회에서 고 이성자 화백을 수상대상자로 선정해 시장에게 추천했다.
시장은 시의회의 동의 절차를 거쳐 이 화백을 최종 수상자로 선정했다.
고 이성자 화백은 2008년 무한한 문화유산 가치를 지닌 375점의 미술작품을 진주시에 기증해 문화도시 진주의 위상을 드높였고 프랑스 예술문화공로훈장·KBS 해외동포상·한불문화상을 수상하는 등 세계적 여성 추상화가로 평가받고 있다.
진주시민의 날 행사의 백미이자 하이라이트인 ‘합동농악놀이’가 올해도 식후행사 다음으로 20분간 진행된다.
합동농악놀이 퍼포먼스는 명실상부 진주시 30개 전 읍면동 농악대가 참여해 읍면동 기수단를 선두로 신명나는 농악과 함께 진주성 승리의 단결과 기쁨을 녹여낸 퍼포먼스로 관람 시민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이날 합동농악놀이를 위해 현재 30개 읍면동에서는 전문가 강습, 사전 연습에 구슬땀을 흘리며 공연준비에 매진하고 있다.
진주시민의 날 행사는 합동농악놀이를 끝으로 막을 내린다.
합동농악놀이 후 ‘남강유등축제의 읍면동 상징등 퍼레이드’와 연계해 행사를 종료했던 예년의 방식을 따르지 않고 합동농악놀이가 대미를 장식하고 그대로 종료된다.
이에 대해 진주시 관계자는 “시민의 날 공식행사 이후 연계 행사로 인한 읍면동 인력의 피로도 누적과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고 밝혔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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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유산재단, 평창 군민 플로깅 챌린지 운영
평창유산재단, 평창 군민 플로깅 챌린지 운영
[knews25] 재단법인 평창유산재단은 평창 굿-매너 시민운동 활성화와 2024 강원청소년동계올림픽 붐업 조성을 위한 2023 평창 군민 플로깅 챌린지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플로깅: 걸어다니며 쓰레기를 줍는 활동 이번 챌린지는 워크온 앱을 통해 신청한 평창군 거주자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챌린지는 2024 강원청소년동계올림픽 성공개최를 위한 취지에서 202,400보 걷기를 목표로 정했으며 오는 9월 15일부터 10월 27일까지 진행된다.
목표 달성 시 챌린지 참가자에게 2024 강원동계청소년 올림픽 마스코트 뭉초 키링 인형을 지급하고 목표 달성자에 한해 개인 인스타그램 채널에 플로깅 활동사진을 해시태그와 함께 게시할 경우 추가로 뭉초인형을 지급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워크온 앱 평창군 커뮤니티에 접속해 오는 9월 15일부터 확인할 수 있다.
재단법인 평창유산재단 김용필 사무처장은“이번 챌린지 운영을 통해 플로깅 챌린지 사업이 일회성 이벤트가 아닌 일상속에서도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 문화사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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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나는 가락 속에 모두가 하나되는 '2023 평창농악축제' 개막
신명나는 가락 속에 모두가 하나되는 '2023 평창농악축제' 개막
[knews25] 오는 9월 15일부터 18일까지‘하나된 평창 행복한 군민 세 번째 이야기’를 주제로 제3회 평창농악축제가 용평면 장평리 전통민속상설공연장 일원에서 4일간 개최된다.
9월 15일 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 8개 읍면 민속보존회가 신명나는 연주를 하며 시가지를 행진하는 거리 퍼레이드로 개막의 문을 연다.
개막식에서는 전통음악과 현대음악의 조화로운 융합을 이룬 퓨전국악, 역동적인 춤과 타악 퍼포먼스로 남은 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 난타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축제 기간동안 메인무대에서는 안성 바우덕이 외줄타기 공연을 비롯한 전국 유명 농악 10여개 팀과 관내 읍면 민속보존회 8개 팀이 흥취를 돋우는 가락과 토속적인 춤사위로 농악 공연을 펼친다.
한편 축제장 체험장에서는 전통혼례식, 국수 만들기, 민속놀이, 한복 입어보기, 상모돌리기, 전통악기 연주 등 즐거움과 추억을 선사할 놀거리가 준비되어 있어, 축제의 재미를 더해줄 예정이다.
공연은 17일을 제외하고 22시까지 펼쳐지며 마지막 날인 18일에는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의 성공 개최를 한마음으로 기원하는 걷기대회와 폐막 공연이 축제의 마지막을 장식한다.
평창농악축제와 4km 떨어진 봉평면 이효석문화마을에서는 숨이 막힐 정도로 아름다운 메밀꽃이 피어있는 효석문화제가 한창이다.
아름다운 메밀꽃에 한 번 취하고 신명나는 농악에 두 번 취하는 평창의 가을축제에 방문해보는 것은 어떨까? 이우진 농악축제위원회 위원장은 평창농악축제의 발전과 도약을 위해 축제위원회와 지역주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고 전하며“흥과 맛과 멋이 있는 평창 농악축제에 많은 분들의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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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교육부 인문도시사업 공모 선정…인문도시 뿌리 내린다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knews25] 구미시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에서 공모하는 ‘2023년 인문 도시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시는 공모 유치를 위해 4월 계명대와 인문 도시 추진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기관·유관 단체 20여 개소의 지속 투자지원 확약을 받아 사업을 신청했으며 8월 한국연구재단 서울 본사 방문 2차 발표 평가에 이어 지난 12일 최종 선정됐다.
시는 총사업비 6억 6천만원을 투입, ‘문화와 산업이 상생하는 인문 도시, 구미로 꽃피다’라는 주제로 계명대, 관내 20여 개 유관 단체와 함께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구미 시민을 대상으로 인문학 강좌, 인문 체험, 인문 축제, 인문 주간 운영 등 다양한 인문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우리나라 산업 경제를 이끈 ‘산업도시 구미’와 유구한 역사적 정신문화를 가진 ‘문화도시 구미’의 상생을 통해 물질문화와 정신문화가 조화롭게 균형을 이루는 새로운 인문도시 구미의 이미지로 튼튼한 뿌리를 내리고자 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사람이 가장 중요한 인문학적 자산이라는 믿음으로 민·관·학이 유기적으로 화합하고 협조해 지속 가능한 구미의 인문 브랜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한편 시는 지난 2020년도 인문 도시 지원사업에 선정돼 3년간 총사업비 6억 4천8백만원을 투입해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문화·산업·인문도시, 구미에서 꽃피다’라는 주제로 인문학 강좌 90회, 인문 체험 행사 11회, 인문 축제 6회, 구미학 학술 심포지엄 4회 등 도시 전체를‘인문 체험의 장’으로 만들기 위한 기반을 마련해 왔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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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아시아육상대회 탄력받는다…152억으로 체육시설 새단장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knews25] 구미시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한 ‘2024년 생활체육시설 지원사업’ 공모에 총 3건이 선정돼 국비 51억 6천만원을 확보했다.
시는 김장호 시장을 중심으로 국비 확보를 위해 국회와 중앙부처를 잇달아 방문하는 등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였으며 최근 문화체육관광부 관계자의 구미 방문 과정에서 시의 적극적인 설득도 공모 선정에 주효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국민체육진흥 기금으로 공공 체육시설 개·보수를 지원하는 공모사업으로 시민운동장 개·보수 사업 박정희체육관 개·보수사업,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 개·보수사업으로 총 152억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시민운동장 및 박정희체육관 개·보수 사업은 시민운동장 주·보조경기장 트랙 보수, 조명탑 LED 교체, 주 경기장 전광판 설치 및 박정희체육관 냉·난방설비 교체 등이며 이를 통해 다가오는 도민체전, 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에 걸맞은 체육시설로 탈바꿈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 개·보수 사업은 준공된 지 30년 이상 지난 건축물인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을 내진 보강 및 개·보수해 지진 발생 시 시설물을 보호하고 대형 인명피해를 예방하는 등 안전하고 쾌적한 체육 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선정된 3건의 공모사업으로 체육시설 인프라 개선 등 국제 스포츠 도시로의 도약에 만반의 준비를 할 것이며 앞으로도 국가에서 지원하는 다양한 체육시설 공모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했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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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 LG 사회적경제 소셜 골든벨’개최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knews25] 구미시는 13일 LG경북협의회가 주최하고 구미시사회적경제기업협의회가 주관한 ‘도전, LG 사회적경제 소셜 골든벨’을 개최했다.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사회적경제’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사회적경제를 배우고 사회적가치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된 시간으로 관내 초등학생 및 중학생 각 100명이 참여해 골든벨을 향한 열띤 경쟁을 펼쳤다.
또한, 사회적경제기업과 구미탄소제로교육관에서 체험 및 홍보부스를 운영해 골든벨에 참여한 학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박동식 구미시사회적경제기업협의회장은 “새로운 방식으로 사회적경제를 접하고 재미있게 사회적경제를 알아가는 시간이 됐고 앞으로도 사회적가치를 실현하고 알리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김현주 새마을과장은 “사회적경제에 대한 인식과 공감대 확산에 힘쓰는 사회적경제기업협의회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시에서도 다양한 방법으로 사회적가치를 알릴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했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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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호 구미시장,‘1회용품 제로 챌린지’동참
김장호 구미시장,‘1회용품 제로 챌린지’동참
[knews25] 김장호 구미시장은 12일 일상생활 속 1회용품 줄이기 실천을 약속하는‘1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동참했다.
지난 2월 한화진 환경부 장관을 시작으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을 생활화하는 인식 변화를 유도하기 위해 벌이는 범국민 릴레이 캠페인이다.
지목받은 기관·인물이 사회관계망에 1회용품 줄이기를 약속하는 게시물을 올리고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시는 각종 지역행사에 다회용품 사용을 실천하고 있으며 간부회의 시 태블릿PC를 활용해 종이없는 회의를 실시하고 있다.
매주 수요일에 실시하는 수요특강에도 다회용컵을 사용하는 등 1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러한 작은 실천을 통해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실천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한편 조현일 경산시장의 지목을 받아 챌린지에 동참한 김장호 구미시장은 다음 챌린지에 함께할 주자로 이병환 성주군수를 지목했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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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방위산업 육성 국회토론회 개최…K-방산 선두주자 노린다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knews25] 구미시는 14일 국회회관에서 ‘구미 방위산업 수출산업화 지원 및 방산클러스터 발전 방안’에 대한 국회 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에는 구자근 국회의원, 김기현 국힘 당대표, 한기호 국방위원장, 김장호 시장, 안주찬 시의장, 한국방위산업협회 채우석 학회장 및 구미방산기업협의회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방위산업 육성과 발전방안을 위한 연속토론회’1부에서는 최근 방산 수출 동향 및 양상에 따른 쟁점사항을 발표하고 법 개정을 통한 수출산업협력 지원체계 업체의 기술료 재투자 유인제도 생산국산화에서 방산부품산업 육성으로의 전환 방산생산거점의 글로벌 진출 방안 등 방산 수출산업화 정책 추진 방안에 대해 토론했다.
2부에서는 산업연구원 장원준 박사의 발제로 방산클러스터 확대와 육성을 위한 개선·지원 방안 지역 특성을 반영한 방산클러스터 구축 방안 클러스터 관련 후속 사업 필요성 해외 사례분석과 국내 방산 생태계 조성 등 국내 방산혁신 클러스터의 정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경북·구미 방산 혁신클러스터사업은 방산 관련 중소기업의 성장을 위해 23년부터 5년간 총 480억원을 투입, 유무인복합체계 중심의 방위산업 혁신생태계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지난 6월 ‘방위사업청-경상북도-구미시’업무협약 및 사업단 사무실 개소, 7월 제1차 지역협의회를 거쳐 추진 중이다.
시는 첨단방위산업진흥센터 구축 유무인복합체계 분야 특화 로드맵 수립 방산특화개발연구소 구축 및 운영 방산특화 연구·시험·실증 등 인프라 지원 국방신산업관련 기술개발 및 성과물 사업화 지원 국방창업 및 우수 민수기업 방산진입 지원 등의 분야에서 방사청과 긴밀히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경북·구미 방산혁신클러스터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더불어 방산 중소기업 생산성 향상 지원사업, 국방 앵커기관 유치 노력 등을 통해 구미시가 K-국방신산업 수도로 도약하도록 힘쓰겠다”며 각별한 관심과 지지를 요청했다.
2023-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