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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찰칵, 행복찰칵’ 2023년 고성군 가족사진 공모전 실시
‘사랑찰칵, 행복찰칵’ 2023년 고성군 가족사진 공모전 실시
[knews25] 고성군은 9월 4일부터 고성군민을 대상으로 ‘사랑찰칵, 행복찰칵’ 2023년 고성군 가족사진 공모전을 접수한다.
아이와 함께하는 행복한 가족의 모습을 공유하고 가족친화적인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진행하는 이번 공모전은 고성군민이면 누구나 공모전에 참가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9월 15일까지이며 대상은 ‘행복한 순간을 담은 가족사진’으로 자녀와 함께 하는 행복한 모습을 담은 사진 고성군을 홍보할 수 있는 내용으로 찍은 사진 등이다.
신청 방법은 작품 규격에 맞는 사진 파일과 신청서를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군은 공정한 심사를 거쳐 최우수 30만원, 우수 20만원, 장려 10만원의 상금을 고성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하고 10월 14일 공룡세계엑스포장 내 가족친화프로그램에서 선정작을 발표하고 개별 통보한다.
또한 수상 작품은 여성 친화 활성화 사업 및 고성군 홍보물에 활용된다.
202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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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3년 가축 무료순회 진료 실시
합천군, 2023년 가축 무료순회 진료 실시
[knews25] 합천군은 30일 가야면 한우농가, 양봉농가를 대상으로 가축 무료 순회진료를 실시했다.
군은 매년 17개 읍면 한우 및 양봉농가를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는 가야면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이번 무료순회진료는 여름철 폭염 및 잦은 호우로 스트레스로 인한 면역 저하와 소모성질환 등 각종 가축전염병 예방을 위해 진행됐다.
이날 경상남도 동물방역과, 군 축산과 직원, 군 공수의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합천군과 군 공수의가 공동으로 진료반을 편성해 가야면 한우사육농가를 대상으로 질병예찰, 여름철 사양관리 지도 및 간단한 진료를 실시했다.
특히 경상남도 동물방역과 및 동물위생시험소에서 가축 무료순회 진료에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연일 폭염과 잦은 호우로 면역성이 저하된 가축의 생산성 향상과 건강한 축산물 생산을 위해 송아지설사병 예방약품, 면역증강제 등을 비롯한 4개 품목 2,000만원 상당의 약품도 무상으로 공급했다.
합천군 김용준 축산과장은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가축 무료 순회진료 봉사에 적극 협조해 주신 경상남도와 합천축협, 합천군 수의사회, 한국 양봉협회 합천군지부에 감사 드린다”며 “지속적인 방역 활동과 현장지도를 통해 안전한 축산물이 생산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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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경북문화관광공사, ‘선산 장원방 조성사업’ 추진 '맞손’
구미시-경북문화관광공사, ‘선산 장원방 조성사업’ 추진 '맞손’
[knews25] 구미시는 30일 서울 웨딩그룹위더스 컨벤션홀에서 김장호 시장, 김성조 경상북도 문화관광공사 사장 및 관계자 등이 참석해 ‘선산 장원방 조성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총사업비 120억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조선시대 장원·아원 등을 포함해 과거 급제자 15명을 배출한 마을의 역사문화자원을 지역 특화 관광자원으로 개발한다.
장원방 출신 15인의 인물 기념 전시실 ‘공부의 신’슬로건 아래 수능 만점 기원 소원돌 역대 수능 만점자의 기운을 받을 수 있는 핸드프린팅 전시 등 대한민국 학생들의 최대 관심사인 수능 관련 콘텐츠와 VR체험, 각인 체험, 활 제작, 연 제작 등을 할 수 있는 복합 체험장을 조성할 계획이다.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2014년부터 경북 도내 지자체와 위·수탁 협약을 맺고 고령 대가야 휴문화유수사업 등 각종 수탁사업을 완료 및 진행 중이다.
시는 관광자원 개발에 있어 풍부한 경험과 공신력을 지닌 공사와의 협약을 통해 사업 추진·관리의 효율성 및 사업 완성도를 극대화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김성조 경상북도문화관관공사 사장은 “관광사업의 풍부한 경험을 통해 본 사업을 완벽하게 추진함으로써 구미시가 관광의 메카가 되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문화관광 분야에 있어 최고의 공기업인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와 위·수탁 협약을 맺어 기쁘게 생각하며 그간의 경험과 노하우를 본 사업에 접목해 성공적으로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한다”고 했다.
202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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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을 준비하는 알뜰한 소비, 평소보다 넉넉하게‘대구로페이’로 충전하세요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는 소비촉진 분위기 조성을 위한 대한민국 동행축제와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1천억원 발행을 목표로 대구사랑상품권 ‘대구로페이’를 특별판매한다.
‘대구로페이’는 소상공인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본 목표로 전자상거래 확대와 전자결제서비스 수요 증가 등 변화된 디지털 상거래 환경을 반영하고자 지난 7월부터 출시된 모바일 기반의 대구사랑상품권이다.
대구은행 아이엠샵 앱에서 모바일카드를 발급받은 후 1인당 월 구매한도 50만원까지 7% 할인된 금액으로 충전·사용 가능하며 특히 ‘대구로’앱에서는 음식배달, 전통시장, 꽃배달, 택시이용 시 기존 5% 할인과 대구로페이 7% 할인을 통해 12%의 할인효과를 볼 수 있다.
소비촉진과 경제활력 제고를 위한 2023 대한민국 동행축제와 민족 최대 명절 추석을 맞이해서 ‘대구로페이’도 9월 1일에서 30일까지 1달간 1인당 월 구매한도를 5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2배 확대해 발행규모 1천억원을 목표로 한시 판매한다.
다만, 기존 충전 시 적용했던 7% 할인은 변동없이 유지된다.
또한, 9월은 명절 등으로 소비지출이 평상시보다 늘어날 것이 예상됨에 따라 ‘대구로페이’의 보유한도를 60만원에서 150만원까지 확대 허용해 시민들의 계획적인 소비를 지원하고 대구로페이의 판매량도 촉진시킬 예정이다.
예) 8월 50만원 충전 후 9월 특별판매 기간 중 최대 100만원까지 추가 충전가능한편 대구지역 연매출 30억원 이하 사업장에서는 대구광역시민원공모홈서비스에서 민원신청발급을 클릭해 ‘대구로페이’ 가맹점으로 등록할 수 있다.
‘대구로페이’ 모바일카드의 큐알 결제를 위한 큐알코드 신청은 앱스토어나 플레이스토어에서 BC QR for Shop앱에 접속해 회원가입을 하면서 큐알키트를 신청하면 BC카드사에서 무료로 발송해 준다.
신청을 위한 문의사항은 비씨카드 큐알 가맹점 상담센터와 가맹점 상담센터를 이용하면 된다.
안중곤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추석을 맞이해 1인당 구매한도를 5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2배 확대해 시행하는 ‘대구로페이’ 특별판매가 고물가, 고금리로 힘들어하는 시민들의 소비심리 개선과 지역 소비 확대를 통한 소상공인들의 매출 증대에 기여될 수 있기를 바라며 사업장에서도 큐알코드 결제시스템 도입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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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2023년 IT 경진대회 지역예선 시상식 개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는 8월 29일 산격청사에서 ‘2023 국민행복 IT 경진대회 지역 예선대회’ 성적 우수자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
‘2023 국민행복 IT 경진대회 대구 지역예선’은 지난 7월 19일 대구시각장애인복지관, 계명문화대학교 등 3곳에서 진행됐다.
이번 지역예선 수상자는 오는 9월 1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는 중앙 본선 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며 작년 본선대회에서 우리 대구에서 6명이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했다.
2022년 입상 : 대상1, 금1, 은2, 동2 이날 시상식에서는 최상순 님 등 고령·장년층 부문 7명, 장애인 부문 4명, 디지털배움터 부문 4명 등 총 15명이 시장상을 수상했다.
대구시에서 운영 중인 디지털배움터 과정을 수강하고 대회에 참가하신 권혁만 님은 “평소 정보화 교육을 열심히 받고 있고 은퇴한 나이에 키오스크 사용법, 은행 송금 등 IT 서비스를 새로 알게 되어 실생활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고85세 최고령으로 수상하신 최상순 님은 정보화 교육을 수강하고 컴퓨터 교육 봉사활동도 하는 분으로 “평생 배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특히 컴퓨터를 배우면서 생활이 편리해졌고 경진대회가 활성화돼 많은 사람들이 계속 공부하고 적극적으로 응시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황순조 대구광역시 기획조정실장은 “‘홍준표 대구시장님이 평소에 청춘은 꿈이 있어야 한다.
꿈이 있으면 70세든 80세든 청춘이고 꿈이 없으면 20세라도 청춘이 아니다’라고 말씀하셨다”며“오늘 수상한 분들은 모두 꿈이 있는 청춘이며 이분들의 노력과 열정에 진심으로 감동했다.
IT 경진대회가 꿈과 목표에 대한 동기부여와 디지털 역량을 더욱 증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 국민 디지털 역량교육 등을 통해 시민 누구나 정보통신기술의 혜택을 함께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광역시는 2023년 4월부터 12월까지 집 근처에서 접근이 용이한 행정복지센터, 복지관, 도서관 등 디지털 배움터 54곳에서 시민 누구나 무료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시민 디지털 역량강화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202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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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시내버스 준공영제’ 지난 2년을 돌아보다
‘창원특례시 시내버스 준공영제’ 지난 2년을 돌아보다
[knews25] 창원특례시는 지난 2021년 9월 1일부터 운영하고 있는 시내버스 준공영제가 어느덧 시행 2년을 맞이했다.
준공영제는 공공재의 성격을 띄고 있으나 민간의 영역에서 관리되던 시내버스에 공공성을 가미하기 위해 노선관리권한은 시에서 가져오는 대신 버스운행에서 발생하는 적자는 업계의 투명한 경영을 전제로 재정지원을 통해 보전해 주는 제도이다.
시행 초기 준공영제의 중점 사항은 교통복지를 위해 계속해서 운행될 수밖에 없는 버스업계의 경영합리성·안정성을 확보하는 것으로 요금수입 경쟁 해소, 투명한 현금수입 관리, 퇴직급여 적립 정상화, 사모펀드 준공영제 진입 제재 등 시민의 관점에서 준공영제가 투명하게 운영되는데 주안점을 두었다.
시는 준공영제를 시행중인 9개 회사의 수입금을 공동으로 관리하고 운행실적에 따라 운송원가를 지급해 흑자구간 수입경쟁에서 발생하던 난폭운전을 개선했으며 시에서 파견한 관리요원과 CCTV를 통해 현금수입금은 상시 투명하게 관리되고 있다.
특히 준공영제 시행 이전 버스업계 부채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던 운수종사원의 퇴직금 미적립 문제는 준공영제 시행과 함께 의무화해 29%에서 62%로 적립율이 현격하게 증가했으며 전국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사모펀드의 준공영제 버스업체 진입에 의한 배당문제는 배당제한 조건을 통해 사전에 진입 장벽을 설정하는 등 준공영제 운영의 안정성을 확보했다.
시는 시내버스의 편의성·안전성 확보를 위해 친환경버스 도입 안전예측시스템 친절기사 제도 시내버스 노선개편 등 다양한 시책을 함께 추진하고 있다.
시민들의 편의성을 높이고 저탄소·기후위기 대응에 앞장서기 위해 정책 초기부터 전기·수소버스 도입을 선도해 현재는 전국에서 가장 높은 34%의 전기·수소버스가 창원시내를 달리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과의 협업을 통해 시내버스 예방정비, 운전패턴 분석을 통한 종사원 교육 등 안전성 강화를 위해 전국 최초로 안전예측시스템을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
하지만, 현장에서 시내버스를 운행하는 종사원들의 친절한 응대, 안전한 버스운행 없이는 서비스를 체감하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시는 버스업계의 서비스 경쟁을 도모하기 위해 시민평가단을 운영하고 서비스 평가 체계를 개선하는 중으로 버스업계는 평가결과에 따라 인센티브가 차등지급 되므로 자발적인 경쟁을 할 수 밖에 없는 구조다.
시는 서비스 평가 체계 개선의 일환으로 지난 8월 1일부터 전체 시내버스를 대상으로 친절기사 선정 제도 운영을 시행했으며 현재까지 9,250명의 시민이 참여해 친절하고 안전하게 버스를 운전하는 종사원을 직접 선정하고 있다.
서비스 개선을 위한 일련의 노력으로 준공영제 시행 이후 시에 접수된 칭찬민원은 준공영제 이후 128% 증가했다.
시는 마산·창원·진해 통합, 외곽지역 도시 확산에 의한 버스노선의 굴곡·장대화, 근로기준법 강화 등 시내버스의 운행여건을 개선하고 시민편의 증진을 위해 지난 6월 10일 버스노선을 개편했다.
개편 초기 시민들의 환승에 대한 거부감과 일부지역의 불편민원이 발생했으나, 현재는 2차례의 보완조정을 통해 차츰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노선개편 이후 버스 사고건수는 지난 5년간 동기 대비 55% 감소해 안전성이 확보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창원시가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지만, 창원시가 안고 있는 가장 큰 과제는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와 비용절감이다.
전 세계적인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창원시의 승용차는 56만대에서 64만대로 8만대가 증가해 버스이용승객은 20% 이상 감소했으며 더불어 유가마저 기존 대비 270%로 인상되는 등 재정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앞으로 시는 알뜰교통카드 서비스 확대, 75세 이상 어르신 시내버스 무료이용 도입 등 버스 이용 시민에게 혜택을 제공하는 요금정책들을 추진해 시민들이 편리하게 시내버스를 이용하도록 장려하고 계속해서 증가하는 재정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기존 대형버스를 중형버스로 마을버스 도입·전환해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해 나갈 계획이다.
이에 앞서 수요응답형 시범사업 통해 버스 운행형태의 다각화를 검토하는 등 새로운 버스 모델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홍남표 창원시장은 준공영제 시행 2주년을 맞아 “준공영제 시행으로 대중교통 정책 추진의 기반이 마련됐다.
이번 노선개편의 안정화와 편의시책 추진을 통해 시민의 만족도를 더욱 높여나가겠다” 며 “연말에 S-BRT가 개통되고 나면 지금보다 더 나은 서비스를 체감하실 수 있을 것으로 시민분들께서는 버스를 더 많이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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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 1133대, 대구 도시공원을 안전 ZONE으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는 최근 서울 신림동 생태공원 등산로에서 사망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공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안전 강화를 위해 관내 도시공원 CCTV 등 시설물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하고 취약 지역에 대해서는 CCTV를 추가 설치하는 등 도시공원을 안전 ZONE화 하는데 전력을 다할 방침이다.
현재 시에서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관내 도시공원 총 609개소에 CCTV 총 1,133대를 설치·운영 중에 있다.
특히 대구의 대표 도심공원인 2·28기념중앙공원에 11대,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15대, 경상감영공원 11대가 설치·운영 중이며 도심과 인접한 산지형 공원인 앞산공원에는 29대, 두류공원은 81대의 CCTV가 설치·운영되고 있다.
또한, 연간 600만명 이상이 이용하는 도심 속 쉼터인 신천의 안전망 강화를 위해 내년까지 가로등 900주와 CCTV 22대를 추가 설치해 도시공원뿐만 아니라 대구 전역의 시민 여가공간 내 안전을 최대한 확보할 계획이다.
공원관리 주관기관인 市 도시관리본부와 9개 구·군 공원과,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에서는 기관별로 10∼20명 내외의 청원경찰, 공원 유지관리원 등 자체 인력을 적극 활용해 수시 공원 순찰을 강화하고 공원 내 안전조치가 필요한 지점에 안전유의문 설치 등 안전사고 예방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한편 안전시설에 대한 일제점검도 9월부터 집중 실시해 아파트 등 주거지와 인접한 공원 내 산책로 CCTV 설치·운영, 안전 취약지점에 가로등 설치·운영 등 안전분야 전반을 점검·보강할 계획이다.
대구광역시에서는 시 전역에 15,969대의 CCTV를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안으로 산책로 진·출입로 등 범죄 취약 지역에 CCTV를 확대 설치하고 CCTV 통합관제센터를 통한 다중밀집지역 집중관제와 24시간 CCTV 실시간 모니터링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지형재 대구광역시 환경수자원국장은 “시민들이 휴식 공간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앞으로 공원 내 순찰을 더욱 강화하고 안전 시설물을 추가 설치해 대구 도시공원을 안전 ZONE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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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신산업 창출‘메타버스XR기술 활용세미나’개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는 지역 메타버스·XR 분야의 디지털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31일 오후 2시 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에서 ICT 분야 종사자를 대상으로 ‘2023년 제1회 메타버스·XR 기술활용 세미나’를 개최한다.
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세미나는 지역 기업인들에게 메타버스·XR과 관련된 디지털 기술을 소개하며 해당 기술들의 활용 방법과 사례에 관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고자 마련됐으며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이승욱 책임연구원과 유니티 코리아 김범주 에반젤리즘 본부장이 강연자로 나선다.
세미나의 주요 주제는 크게 세 가지로 디지털휴먼의 실감 가시화 기술과 응용 XR과 AI로 구현되는 현실적 메타버스의 형태 유니티 기술의 산업별 사례이다대구시는 다가오는 9월과 10월에도 ‘메타버스·XR의 전망과 트렌드 세미나’와 ‘메타버스 공간에서의 비즈니스 혁신 사례 세미나’를 추가로 개최해 기관 및 기업 간 지식 공유와 교류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류동현 대구광역시 AI블록체인과장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지역 기업들이 새로운 먹거리 사업을 창출하고 新 비즈니스 모델의 경쟁력을 확보할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기업들이 산업과 기술 트렌드의 변화를 잘 읽고 대응해 나갈 수 있도록 대구시도 함께 뛰겠다”고 말했다.
202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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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3분기 환경미화 업무 종사자 안전보건 정기교육 실시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knews25] 울릉군은 29일 한마음회관 대회의실에서 환경미화 업무 종사자 50여명 을 대상으로 3분기 안전보건 정기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산업재해를 예방하는 안전 및 보건 법령 관련 전문기관행복건설안전기술원 전문 강사를 초빙해 현업업무 근로자를 대상으로근로자의 작업, 유해위험요인, 산업안전보건법 등에 관한 지식을 전달해 현업 근로자의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근로자의 안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됐다.
울릉군은 평소 재해 발생 위험 노출도가 높은 현장근로자들의 안전·보건 인식을 높이고 작업 중 발생 할 수 있는 위험요소들을 미리 인지하고 대비해산업재해를 예방하고자 매 분기별 정기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최근 여러 가지 안전과 관련된 사건 사고들이 발생했는데 오늘 교육은 산업재해가 없는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아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환경미화 업무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202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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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4년도 국비 확보 위해 “총력 대응”
창원특례시, 2024년도 국비 확보 위해 “총력 대응”
[knews25] 창원시는 29일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2024년도 정부예산안이 확정된 가운데 정부의 2024년도 예산안 증가율이 건전재정 기조로 예상보다 저조한 2.8% 증가에 머물면서 국비확보를 위해 총력 대응을 선언했다.
시는 민선8기 역점사업들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미래먹거리 산업 육성을 위해 지난 2월 지역 국회의원실과 신규사업 발굴을 위한 워크숍 및 국비확보 발굴보고회를 통해 176개 주요사업을 발굴했으며 4월에는 지역국회의원 초청 간담회를 개최해 주요사업에 대한 필요성을 공유하고 협력을 강화해 왔다.
또한 국가 재정운용 계획과 중앙부처 예산편성 일정에 맞추어 단계별로 국비확보 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실·국·소장을 중심으로 중앙부처와 기재부를 수시로 방문해 사업 설명과 예산심의에 적극 대응해 왔다.
이번 정부 예산안에 창원시 주요사업은 176건 중 반영 사업은 159건 6,547억원이며 미반영 사업은 17건 419억원으로 90% 이상 반영된 것으로 파악됐다.
반영된 주요 사업은 CBM+기반기술을 적용한 하이브리드 엔진시스템 개발 38억원 AI·빅데이터 기반 의료·바이오 첨단기기 연구제조센터 구축 10억원 e모빌리티 전동기 재제조산업 확산 및 실증지원 기반구축 10억원 ICT융합 제조운영체제 개발 및 실증사업 81억원 첨단함정연구센터 구축사업 101억원 방산혁신클러스터 시범사업 30억원 신포지구 풍수해생활권종합정비사업 42억원 창원 BRT 구축사업 23억원 창원시 민주주의전당 건립 30억원 창원시립상복공원 제3봉안당 건립 24억원 수정·안녕항 어촌뉴딜300사업 31억원 창원시 지방상수도 현대화 사업 46억원 진해신항 건설사업 5,000억원 등이다.
이번 정부 예산안 반영의 성과에는 혁신성장 경제기반 구축을 위한 신산업을 발굴을 진두지휘하고 지역국회의원, 국회 예결위 전문위원, 기재부 공무원을 수시로 만나 사업을 설명하는 등 직접 발로 뛴 홍남표 시장과 창원시 공무원들의 숨은 공이 있었다.
또한 홍남표 시장은 국비확보와 더불어 지방교부세 등 적극적인 시 재원 확보를 위해 30일 행정안전부 향우공무원들을 만나 교부세 확보를 건의하고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했다.
시는 향후 미반영 사업에 대해서 실·국·소장을 중심으로 기획재정부를 방문해 사전 설명 등 사업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지역 국회의원 등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국회 심의 단계에서 최대한 많은 국비를 확보할 수 있도록 총력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창원시 류효종 기획조정실장은 “국가 세수가 부족한 상황에서 정부가 강력한 건전재정 기조를 유지하고 있어 국비확보가 쉽지 않은 상황”이라며 “창원시 주요 현안사업은 정부의 중점 투자 방향에 부합하는 미래 성장동력 사업인 만큼 국회 심의단계에서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총력 대응 하겠다”고 말했다.
2023-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