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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읍, 민·관이 함께 방문하는 ‘가치데이’ 실시
창녕읍, 민·관이 함께 방문하는 ‘가치데이’ 실시
[knews25] 창녕읍행정복지센터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강화를 위해 민관 공동방문의 날인 ‘가치데이’ 일환으로 창녕읍지사협 위원 등이 독거노인 가구를 방문했다고 지난 11일 밝혔다.
‘가치데이’는 민관 인적 안전망을 구축해 매월 둘째와 넷째 주 수요일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동동그리미, 희망이장 등이 함께 독거노인 등 취약 가구를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돌봄 이웃 연계와 복지제도 등을 안내하는 날이다.
이날 창녕읍에서 방문한 고령의 어르신은 “그렇지 않아도 쌀이 얼마 남지 않아 걱정이었는데 때마침 쌀을 갖다줘 참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성봉준 읍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동동그리미, 희망이장, 공무원이 함께하기에 더욱 의미 있는 ‘가치데이’ 활동을 앞으로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다”며 “민·관의 다양한 협력을 통해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희망울타리 강화에도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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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주민참여로 영산면 도시재생 공모사업 준비 척척
창녕군, 주민참여로 영산면 도시재생 공모사업 준비 척척
[knews25] 창녕군은 영산면 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영산면 도시재생활성화계획 수립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공청회는 특색있는 지역자산을 활용해 도시재생활성화구역 내 노후 주거환경 개선 및 지역 상권 활성화, 지역 공동체 회복 등 구도심 활성화를 재현하는 영산면 도시재생활성화계획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날 공청회에서는 도시재생활성화계획의 목표와 사업구상, 기대효과에 대해 설명하고 도시재생 전문가 6명이 계획에 관한 토론을 진행하고 참석 주민들의 질의·응답시간을 가졌다.
군은 이를 토대로 이번 달 중순에 2023년 하반기 국토교통부 지역특화 도시재생사업 공모에 신청할 계획이다.
한편 군은 지난 8월부터 이번 달 8일까지 영산면 도시재생활성화 및 주민 참여를 위해 다양한 분야의 12개 단체·기업·기관과 협약을 체결해 적극적으로 협조할 것을 약속했다.
성낙인 군수는 “이번 주민공청회와 관련 기관들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도출된 의견을 계획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이번 공청회가 민간이 주도하고 주민과 함께하는 도시재생사업의 성공적 실행의 발판이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지역주민과 협력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반영한 특색있는 도시재생 공모사업을 준비해 상권이 살아나고 일자리가 창출되는 창녕군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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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창녕 상설 민속 소힘겨루기대회 성황리에 종료
제24회 창녕 상설 민속 소힘겨루기대회 성황리에 종료
[knews25] 창녕군은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부곡온천 관광특구 내 창녕소힘겨루기 경기장에서 ‘제24회 창녕 상설 민속 소힘겨루기대회’가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밝혔다.
힘겨루기소 육성 및 민속경기 활성화를 위해 개최된 이번 상설 민속 소힘겨루기대회에는 창녕지역 소 40두를 비롯해 청도, 의령지역 등 전국에서 54두, 총 94두가 출전해 열띤 경기를 펼쳤다.
창녕의 힘겨루기소는 군 심벌마크를 등에 새기고 출전해 창녕만의 독특한 이미지를 선보여 관중에게 박수갈채를 받았다.
경기 진행은 단판승 방식으로 백두·태백 등 체급별 경기와 창녕 힘겨루기 육성우 시범경기로 진행됐다.
특히 최고 기량을 자랑하는‘선수’와 ‘순금’의 태백급 이벤트 경기는 경기장을 찾은 관람객에게 박진감 넘치는 재미와 감동을 선사했다.
부대행사로는 축하공연과 양파즙, 성산사과, 여주차 등 창녕농특산물 장터를 운영해 다양한 볼거리와 편의를 제공했다.
군 관계자는 “내년 3월에 개최되는 ‘창녕 전국 민속소힘겨루기대회’도 잘 준비해 관람객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주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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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진주시 미래세대 행복기금 운용 심의회’ 개최
진주시청사전경(사진=진주시)
[knews25] 진주시는 11일 시청 5층 상황실에서 내년도 기금 운용 및 장학사업 운영 계획 등에 관한 논의를 위한 ‘2024년 진주시 미래세대 행복기금 운용 심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심의회에서는 기금 운용 4년차를 맞이해 2021년부터 성적우수, 복지, 다자녀, 특기 장학생 선발 등으로 추진하던 장학사업의 다양화를 위해 내년부터 새로운 사업을 추진하기로 의결했다.
의결된 새로운 사업은 유네스코 창의도시와 연계해 전통공예 및 민속예술에 기반한 전시 및 공연, 교육 활동참가자와 무형문화재 전승학교 우수 수료자를 대상으로 하는 지역특성화 장학사업이다.
미래세대 행복기금 장학사업은 내년 2~3월경 장학생 선발계획 공고 후 심의회를 거쳐 장학금 지급대상자를 최종 결정하며 장학금은 초·중·고 학생이 50만원, 대학생은 200만원이다.
특히 심의회는 지역인재들에게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폭 넓은 세계관 형성과 진로 계획 등의 기회를 부여하기 위해 관내 우수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올해에 이어 해외선진문화탐방 장학사업을 지속 추진하기로 했다.
회의를 주재한 신종우 부시장은 “미래세대 행복기금 장학사업이 미래사회를 능동적으로 준비하는 창의적인 인재로 성장하고자 하는 지역학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2019년에 조성을 시작한 진주시 미래세대 행복기금은 목표금액인 500억원을 조성, 그 이자를 재원으로 2021년 첫 지급을 시작한 후 현재까지 초·중·고등학생 및 대학생 841명의 장학생을 선발해 장학금을 지급한 바 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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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양성평등 사회’문화 확산
진주시청사전경(사진=진주시)
[knews25] 진주시는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11일 시청 시민홀에서 내빈과 시민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23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양성평등 동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다문화가족 공연, 샌드아트 공연이 이어졌으며 기념식에서는 양성평등문화 확산과 여성권익 증진 등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 26명에게 표창패를 수여했다.
또한, 유인경 기자의‘행복한 성공의 키워드 관계를 말하다’주제로 진정한 양성평등은 남녀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각자의 장단점을 파악해 서로의 멘토가 되어 줄 때 이루어진다는 강연도 진행됐다.
한편 양성평등주간은 양성평등기본법에 따라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인권선언문인‘여권통문’이 발표된 9월 1일을 기념해 일주일간을 정해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는‘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양성평등 사회’라는 슬로건 아래 남녀 모두가 평등하게 일할 수 있는 권리 보장 및 일과 가정의 건전한 양립문화 사회적 분위기 조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여성의 권익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 주신 수상자에게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성평등,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적극적으로 펼쳐 한 단계 더 발전한 양성평등 진주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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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사회적 농업 활성화 지원사업’ 추진
진주시, ‘사회적 농업 활성화 지원사업’ 추진
[knews25] 진주시는 ‘사회적 농업 활성화 지원사업’을 대평면에 소재한 진양호힐링센터를 통해 추진하고 있다.
시는 이 사업을 통해 장애인·고령자 등 도움이 필요한 지역민에게 돌봄·교육·일자리 등을 제공한다.
진양호힐링센터는 농업·농촌의 다원적 기능을 통해 농촌 공동체 활성화를 추구하고 사회적 약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사회적 농업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경도인지장애 노인, 학교 부적응 학생, 육아스트레스에 시달리는 다자녀 워킹맘, 성인 발달장애인 460명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9월 중순에는 다자녀를 둔 워킹맘을 대상으로 신청자를 모집해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농촌 경관과 환경, 농촌 자원을 활용한 원예힐링, 푸드테라피, 텃밭활동 등으로 구성되어 있는 사회적 농업 프로그램은 삶에 지친 이들은 물론 노인과 장애인, 아동의 우울감을 해소하고 신체·정신·사회적 활동을 제공해 인지기능 개선 및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을 주고 다양한 진로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시설 안에만 있던 장애인과 노인들이 농업활동을 통해 더욱 건강해지는 한편 새로운 능력을 학습하고 농업인·마을주민과 함께 활동하며 소통하고 있다.
윤계자 대표는 “농장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이 큰 반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농업자원을 활용해 사회적 농업을 적극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진주시 관계자는 “농업 농촌이 소외되고 고령화가 심화되는 가운데 돌봄과 고용 창출을 할 수 있는 진양호힐링센터와 같은 사회적 농업을 실천하는 농장을 육성하는 데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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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립 영어도서관, 이상화 작가와의 만남 개최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knews25] 양산시립 영어도서관은 오는 10월 15일 오후 2시, 영어도서관 3층 다목적홀에서 ‘10살, 내 아이 생애 첫 영어 일기장’ 저자인 이상화 작가를 초청해 작가와의 만남을 운영한다.
이번 작가와의 만남에서는 ‘저자에게 듣는 영어 일기 쓰기’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이상화 작가는 대한민국에 살면서 자녀를 영어만큼은 잘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어 20여년 동안 엄마표 영어를 실시한 엄마표 영어 전문가로 아이들과 즐기면서 공부할 방법이 없을까 싶어 보육학과 아동학을 공부하고 현재는 대치동 소재 영어독서 공부방을 운영하며 SBS, EBS 방송 출연 및 다양한 출강 활동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는 교육 전문가이다.
저서 ‘10살, 내 아이 생애 첫 영어 일기장’은 사교육 없이 영어를 마스터한 저자의 자녀 시훈이가 실제로 활용한 영어 공부법을 한 권에 담은 책으로 특히 작가는 반복해서 읽고 쓰고 말하면서 외우는 영어가 아닌 익히는 영어가 될 수 있도록 친절하고 세심한 안내를 제시하고 있다.
이상화 작가와의 만남은 양산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가자 혜택으로 추첨을 통해 작가의 저서를 5명에게 증정한다.
9월 12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누리집으로 선착순 40명까지 접수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하거나 영어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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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경남꿈키움중학교 ‘치매극복 선도학교’지정
진주시, 경남꿈키움중학교 ‘치매극복 선도학교’지정
[knews25] 진주시는 치매인식 개선 및 치매 친화적 사회 조성을 위한 ‘치매극복 선도학교’에 경남꿈키움중학교를 지난 8월 25일 지정해 치매극복 활동을 함께하고 있다고 밝혔다.
치매극복 선도학교로 지정되면 학생 및 교직원 모두는 치매파트너 교육을 이수해 지역사회에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는 홍보자료 비치·캠페인 참여 등 치매인식 개선을 위한 활동을 하게 된다.
2017년도부터 지금까지 치매극복 선도학교로 지정된 학교는 경상국립대학교 간호대학, 진주중학교, 경남예술고등학교, 진주봉원중학교, 진주명석중학교, 진주금곡중학교, 진주가좌초등학교, 경남꿈키움중학교 등 총 8개 학교이다.
진주시보건소 관계자는 “치매극복 선도학교 지정 및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습득하고 치매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치매 친화적 사회분위기 조성에 도움을 주고 있다”며 “더 많은 학교와 시민들이 치매극복 활동에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치매파트너란 치매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일상에서 치매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따뜻한 동반자를 의미한다.
초등학생 이상 지역주민이면 누구나 치매파트너가 될 수 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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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자살예방의 날 지자체 우수기관 선정
양산시, 자살예방의 날 지자체 우수기관 선정
[knews25] 양산시는 2023년 자살예방의 날 유공 우수 기초지자체로 선정돼 지난 8일 보건복지부 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보건복지부는 전국 지자체 226개을 대상으로 2022년 자살예방시행 계획, 추진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기초지자체 6곳을 발표했으며 이중 양산시가 선정됐다.
2018년 양산시 자살률은 33.6명으로 전국 평균 대비 높은 수준이었으나 2019년 양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내 생명존중팀을 신설해 적극적인 자살예방사업을 추진하고 꾸준한 노력 결과 2021년에는 25.0명으로 2018년 대비 8.6명이 감소됐다.
시는 자살 원인을 끊임없이 분석해 양산시 맞춤형 근거기반 자살예방사업을 전개했으며 경찰-소방 대상 자살위기대응교육 등을 통해 일선에서 경찰-소방 협조 관계를 공고히 함으로써 자살위기상황에 적극적으로 대응했다.
2016년부터 생명사랑 네트워크 자살예방 실무협의체를 구성해 운영하고 있으며 각 분야별 전문가를 자살예방 전문인력으로 양성해 지역사회 자살예방 안전망을 구축했다.
2021년 6월 경남 최초 비대면 자살유족 자조모임을 시작으로 자살 유족 자조모임을 정기적으로 운영하며 자살유족을 위한 위로패키지를 배포하고 자살 유족을 위한 사후대응과 회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 전국 최초로 음주 후 자살충동 예방을 위해 프랜차이즈편의점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양산시 전지역 CU편의점 100여곳에 지역사회 맞춤형 자살예방 사업을 동시 전개하는 등 지역사회 자살률 감소에 크게 기여했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을 위해 민관협력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맞춤형 자살예방사업 추진을 통해 자살위기 대상자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양산시민의 자살예방과 생명존중문화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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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양양송이’, 11일 첫 공판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knews25] 임산물 최초 지리적표시제 등록과 함께 전국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양양송이 첫 공판이 11일 시작된다.
양양송이는 버섯자체의 수분함량이 적고 몸체가 단단하며 향이 깊고 풍부해 우수성을 널리 인정받고 있어, 지난 2006년에는 양양송이를 산림청 지리적표시 임산물 제1호로 등록해 타 지역 송이와 차별화했다.
공판을 담당하고 있는 양양송이영농조합법인과 양양속초산림조합은 산지로부터 채집된 송이를 양양속초산림조합 지하 공판장에서 11일 오전 9시부터 거둬들여 오후 4시 30분에 첫 입찰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공판장에서는 송이 외에도 능이와 고무버섯 등 최근 수요가 높아진 기타 임산물도 함께 입찰할 예정이다.
공판장에서는 당일 출하된 송이를 크기와 모양에 따라 1등품~4등품, 등외품으로 선별해 금색, 은색, 동색, 주황색의 띠지를 붙인다.
선별된 송이는 등급별로 공개경쟁입찰을 실시해 최고가격 투찰자에게 공급된다.
지난해에도 9월 7일 진행된 첫 공판에서는 81kg의 송이가 수매됐으며 최고 등급인 1등품의 경우 8kg의 물량이 확보되어 822,500원에에 낙찰됐다.
지난해 1등급 송이의 최고가는 1,423,800원, 최저가는 415,510원을 기록했으며 등외품 최저가는 141,510원이었다.
또한 최근 3년간 양양송이 공판량을 보면 2020년 7.943kg, 2021년 2,948kg, 2022년 4,734kg이다.
한편 국내 대표 문화·관광 가을축제인 양양송이축제는 올해 처음으로 연어축제와 통합되어 오는 10월 4일부터 8일까지 5일간, 양양 남대천 둔치와 다목적광장 일원 등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2023-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