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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합천군지회, 새마을 1-DAY 녹색체험교육 실시
새마을운동합천군지회, 새마을 1-DAY 녹색체험교육 실시
[knews25] 새마을운동합천군지회는 지난 8일 가회면 복지회관에서 새마을지도자 및 주민 30명을 대상으로 ‘1-DAY 녹색체험교육을’ 실시했다.
녹색체험교육은 2023년도 탄소중립실현과 녹색경남 가꾸기 추진과 관련해 진행됐다.
사람들이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실생활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도록 커피찌꺼기를 활용하는 등의 리사이클링 방법으로 진행됐다.
이날 가야공예연구협회 회장인 박수현 강사의 ‘폐자원 리사이클링 활용방안’에 대한 이론 강의와 현장체험활동으로 커피찌꺼기와 우유팩으로 만든 친환경 샴푸바와 설거지바를 함께 만들어보는 시간도 가졌다.
가회면 지영찬 협의회장, 김득순 부녀회장은 “자원을 다시 재활용하는 방법을 실습을 통해 배우는 좋은 기회가 된 것 같다”며 “가회면 주민들에게 홍보해 탄소중립을 실현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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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성광 재경사천시향우회장, 사천시 고향사랑기부제 500만원 기부
송성광 재경사천시향우회장, 사천시 고향사랑기부제 500만원 기부
[knews25] 사천시 출향인사들의 특별한 고향사랑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송성광 재경사천시향우회장이 8일 사천시청을 방문해 ‘우주항공청 사천 설치’와 ‘사천 발전’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고향사랑기부금 최고 한도액인 500만원을 기부했다.
이로써 송성광 재경사천시향우회장은 사천시 고향사랑기부제 고액 19호 기부자로 이름을 올렸다.
사천시 곤양면 출신인 송성광 향우회장은 경기도 수원시에서 학술용역 사업·기업경영진단 전문기관인 ‘경일사회경영연구원’ 대표로서 2020년부터 재경사천시향우회장을 맡아 남다른 고향 사랑을 보여주고 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가 아닌 고향 등 다른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 혜택과 답례품을 받는 제도다.
기부상한액은 1인당 연간 500만원까지로 10만원까지는 전액 세액공제를, 10만원 초과분에 대해서는 16.5%의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모금된 기부금은 취약계층 및 청소년 육성·보호, 지역 주민의 문화·예술·보건 증진, 지역공동체 활성화 지원 등 주민 복리 증진 사업에 사용된다.
송성광 향우회장은 “내 고향 사천시의 발전을 위해서는 향우들이 관심을 가지고 솔선수범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사천이 더욱 아름답고 살기 좋은 도시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하게 됐다”고 말했다.
박동식 시장은 “타지에서도 항상 고향을 잊지 않고 변함없는 애정으로 우리 사천시에 기부해준 송성광 향우회장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고향을 응원해 주시는 마음에 보답할 수 있도록 사천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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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노후 건물번호판 추가 교체 사업 실시
평창군, 노후 건물번호판 추가 교체 사업 실시
[knews25] 평창군은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9월 1일부터 9월 20일까지 평창읍과 미탄면에 노후 건물번호판 추가 정비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에 교체할 건물번호판은 2011년 처음 설치된 건물번호판으로 장기간 햇빛에 노출돼 탈색, 훼손, 망실된 경우로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등 활용성이 떨어진 건물번호판이며 2023년 6월 1차 노후 건물번호판 교체 사업에 이어 추가로 평창읍 외곽 및 미탄면 지역에 1,720여 개를 정비할 예정이다.
또한 새로운 건물번호판에는 QR코드가 도입돼 지도상 현재 위치와 도로명주소를 표시해 시민들이 긴급상황 발생시 구조 요청 문자 발송이 가능하도록 제작되어 신속한 신고와 사고대처 효과도 개선될 것으로 기대되며 우편·배달 등 도로명주소 이용에 있어 군민들의 편의성이 향상될 전망이다.
특히 노후되거나 훼손된 건물번호판을 교체하기 위해 소·점유자가 군청 및 읍면사무소을 여러번 방문해야 하는 불편사항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조덕행 민원토지과장은“매년 발생하는 노후 건물번호판에 대해 순차적으로 예산을 확보해 단계적으로 교체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며 건물번호판 교체를 통해 쾌적한 도시 미관을 조성하고 주민들의 도로명주소 이용에 편의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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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평창아시아탁구선수권대회' 호평 속에 성황리 마쳐
'2023 평창아시아탁구선수권대회' 호평 속에 성황리 마쳐
[knews25] 지난 3일부터 10일까지 8일간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평창돔경기장에서 29개국 500여명의 탁구인들이 함께하는‘2023 평창아시아탁구선수권대회’가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대회는 탁구 강국이 모여있는 아시아에서 톱 순위를 차지하는 스타 선수들이 총 출전해 치열한 경쟁을 펼치며 수준 높은 경기를 선보여 국내외 스포츠 애호가들에게 큰 선물과 같은 대회가 됐다.
경기는 남녀 단체전·개인전·복식, 혼합복식 등 7종목으로 단체전은 3일부터 6일까지, 복식 및 개인전은 5일부터 지난 10일까지 열렸다.
주요 경기 결과로는 한국 단체전 여자 은메달·남자 동메달을 차지했으며 혼합복식은 임종훈-신유빈이 동메달을 획득했다.
복식 및 개인전은 추후 경기 결과 참조 군은 선수단, 임원들이 지역 내에서 사용한 체류비와 대회운영을 위한 관내 업체들의 비용, 대회장 방문객 지출 비용 등을 포함해 약 16억원 정도가 지역 내에서 소비된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심재국 평창군수는“이번 2023평창아시아탁구선수권대회를 통해 평창이 다시 한번 명실상부 국제 스포츠 도시임을 증명했다”며“다시 찾아온 세계인의 축제인 2024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역시 내실 있게 준비해 성공적인 올림픽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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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24년도 고향사랑기금 사업 추진…장애인 돌봄 등 2건 선정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knews25] 구미시는 지난 8일 고향사랑기금 공모사업 선정을 위한 고향사랑기금운용심의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2024년도 구미시 고향사랑기금 사업 선정을 위해 7월 10일부터 한 달 간 전국적인 아이디어 공모를 실시하고 이후 실무부서의 검토를 거쳐 실현가능한 10개의 기금사업 후보를 선정해 위원회 안건을 상정했다.
그 결과, 우수 2건·장려 6건의 공모작을 선정했으며‘장애인 일정시간 돌봄 프로그램 지원’과‘GUMI-YoungEnerG프로젝트’ 2개의 사업이 2024년도 기금 사업으로 선정됐다.
최종 선정된 사업은 앞으로 면밀한 실무 검토를 거친 후 내년부터 추친할 계획이며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에 게시해 적극적인 홍보와 기부 모금에 집중할 예정이다.
김호섭 부시장은 “이번 구미시 고향사랑기금 사업 선정이 지역발전의 디딤돌이 돼 기부자와 시민이 함께 만족할 수 있는 기금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기금의 투명한 관리·운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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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대중교통 체계 혁신…시민 편의를 최우선으로
구미시, 대중교통 체계 혁신…시민 편의를 최우선으로
[knews25] 구미시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편리한 대중교통체계 구축을 위해 시내버스 노선 개편, 공영 화물차 차고지 조성 등의 사업을 적극 추진해 시민수요 맞춤형 행정을 펼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시는 지난 2015년 시내버스 노선 전면 개편 이후 불규칙한 배차 간격, 부족한 운행 횟수를 개선하고 도시 구조 변화, 대구권 광역철도 개통 등을 고려해 노선 개편 용역을 추진 중이다.
올 8월 착수 보고회를 시작으로 새로운 노선 개편안을 마련하고 급행버스, 수요응답형 버스 등 새로운 버스시스템의 도입을 검토해 시민들에게 더욱 편리한 시내버스 노선체계를 구축한다.
2011년 버스정보시스템 도입 후 김천~구미~칠곡 무료 환승 체계를 운영 중이나 시스템의 노후화로 실시간 안내 오류가 빈번해 대대적으로 버스정보시스템을 교체하고 홈페이지 정비로 시민들이 편히 이용할 수 있는 대중교통 환경을 조성한다.
또한, 스마트 쉼터 정류장 구축 및 한파 대비 발열 의자 설치 등 시내버스 정류장 시설 개선을 지속 추진해 쾌적한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구미시 적정 택시 수량은 1,356대로 현재 404대가 과잉 공급돼 택시 운수 종사자들의 소득 저하가 심화한 상태이다.
시는 올해 최초 감차 사업을 시행해 택시 12대를 조기 감차했으며 점차 확대해 택시 공급과잉과 종사자 소득 저하를 해소할 계획이다.
택시 노후화로 발생하는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택시 이용을 위해 올 7월부터 차령이 만료된 택시 135대에 교체지원금을 대당 150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대구경북신공항 건설로 화물자동차 물류 운송량 및 유통 접근성이 크게 향상돼 구미를 통과하는 화물차량의 수도 증가할 것으로 예측된다.
이는 불법주차로 인한 교통방해, 보행자 안전 위협 등 시민의 불편을 초래하고 화물 운수종사자들의 복지와 편의를 저해하는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
시는 공영 화물차 차고지 조성을 통해 화물자동차 주차 질서를 확립하고 지역 물류 수송 원활화를 달성해 산업도시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한다.
올해 공영 화물차 차고지 입지 선정 용역을 재실시해 새로운 사업지를 검토할 예정이며 부지 매입비용과 접근성 등을 중점적으로 고려하고 특히 지역주민 반대 등 지역 동향에 귀를 기울인다.
공영 화물차 차고지 조성이 늦어지면서 화물 운수종사자들이 겪을 불편을 해소하고 화물차 불법주차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거점별로 임시 화물주차장을 장기 임차 방식으로 추가 조성하는 절차를 병행한다.
특별교통수단은 휠체어 슬로프 기능을 탑재한 특수차량으로 심한 장애인 중 보행상 장애인, 고령자, 임산부 등이 이동지원센터에 이용자 등록 후 필요시 호출해 탑승할 수 있다.
2015년 6대 도입을 시작으로 구미시설공단에 19대를 위탁 운영했으며 지난해 시의회 동의 및 심사위원회를 거쳐 한국교통 장애인협회를 새로운 위탁기관으로 선정해 올 6월 1일부터 운영을 시작했으며 하반기 2대를 증차할 계획이다.
시는 특별교통수단 이용 횟수가 2021년 월평균 1,091건에서 2023년 월평균 2,311건까지 많이 증가해 바우처 택시 도입으로 교통약자의 이동 수단을 확대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관련 조례를 개정하고 2024년 사업 시작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바우처 택시란 비 휠체어 교통약자가 평소 일상 영업 중인 택시운송사업자의 차량 배차를 요청해 이용하는 서비스로 도입 시 특별교통수단 외에 교통약자가 이용할 수 있는 이동 수단이 확대돼 교통약자 이동권이 한 단계 더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버스정류장이 멀어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7개 읍면, 32개 리, 48개 마을에 행복택시 28대를 운행하고 있다.
2018년 9월부터 시작한 행복택시는 월평균 1,400여 회 운행, 3천여명 이용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주민 정주 여건 향상에 힘쓰고 있다.
내년에도 누구나 대중교통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운행 마을을 지속 늘려갈 계획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구미시민의 발과 길이 되는 대중교통의 중요성을 충분히 인지하고 공감하며 시민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대중교통 환경을 조성해 구미시 교통 인프라 구축에 더욱 힘쓰겠다”고 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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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공직자 장애인식개선교육 실시
의령군, 공직자 장애인식개선교육 실시
[knews25] 의령군은 8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250여명을 대상으로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차별을 제거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하나되는 통합사회를 조성하고자 ‘장애 유무와 관계없이 모든 사람이 평등하고 다름과 닮음을 이해하는 건강한 사회를 위해 올바른 장애감수성을 키우자’는 주제로 실시됐다.
특히 이번 교육은 중증장애인 생산품 전시회 및 우선구매 교육이 함께 실시되어 더욱 의미를 더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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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 2023 리치리치 페스티벌, ‘고마워솥바위’소원 성취 사연 공모
의령 2023 리치리치 페스티벌, ‘고마워솥바위’소원 성취 사연 공모
[knews25] 경남 의령군 이달 22일까지 의령 리치리치 페스티벌 사전 이벤트 ‘고마워솥바위’ 공모전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해 처음 개최된 제1회 의령 리치리치 페스티벌을 방문해 소원을 빌어 성취한 사연을 받는다.
공모전 접수는 온라인을 통해 이루어진다.
참가자들은 소원성취 사연과 2022년 의령 리치리치 페스티벌 축제장 방문 인증용 사진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사연은 27일 심사를 거쳐 선정한다.
경품으로는 지역사랑 상품권, 기프티콘을 지급할 예정이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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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출산육아 사진&수기 공모전’ 22일까지 접수
의령군, ‘출산육아 사진&수기 공모전’ 22일까지 접수
[knews25] 의령군은 이달 22일까지 의령 살리기 운동 출산육아 장려 프로젝트 ‘출산육아 사진&수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의령군에서 출산과 미취학 아동을 육아 중인 부모를 대상으로 행복한 ‘출산육아 사진&수기’를 공유하고 확산해 실질적인 도움과 정보를 주기 위해 마련됐다.
의령군은 출산장려금 확대, 출생아 건강보험료 지원, 산후조리원 및 산후도우미 비용 지원사업, 작은 학교 살리기 사업 등의 보육정책으로 출산육아 친화도시 조성에 주력하고 있다.
그 결과 2022년 인구동향 조사에서 합계출산율 1.02명으로 경남에서 가장 높았다.
이번 공모전에서 총 26개의 사진과 수기를 선정해 상금과 상품을 수여할 예정이다.
수상작품은 향후 의령 살리기 운동 포토달력과 출산육아 우수사례 수기집으로 발간된다.
차미경 소멸위기대응추진단장은 “이번 공모전이 의령군에서 출산과 육아를 고민하는 부모들에게 작은 응원과 희망의 메시지로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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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사천시협의회, ‘행복나눔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 실시
바르게살기운동 사천시협의회, ‘행복나눔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 실시
[knews25] 바르게살기운동 사천시협의회는 관내에서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행복나눔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1일 밝혔다.
회원 15여명은 지난 8일 바쁜 생업과 무더운 날씨에도 사천읍 소재 독거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장판 교체와 도배, 집 주변 환경정비 등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구슬땀을 흘렸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사천시협의회는 지속적으로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인해 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는 저소득 독거노인 가정을 직접 방문해 ‘행복나눔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대상자로 선정된 어르신은 “장마철 습한 날씨로 인해 장판, 벽지 등에 생긴 곰팡이 때문에 불편함이 있었는데, 바르게살기운동 사천시협의회의에서 도움을 줘 정말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신현호 회장은 “작은 실천으로 주변 이웃을 도울 수 있어 정말 기쁘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전 회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