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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의회 건설항공위원회, 현장방문
사천시의회 건설항공위원회, 현장방문
[knews25] 사천시의회 건설항공위원회는 지역경제 활성화, 시민안전 예방사업, 우주항공산업 발전 등 세 가지 주제로 현장방문에 나섰다.
건설항공위원회는 8일 제271회 사천시의회 임시회 중 동지역과 읍·면지역 각각 3곳씩 등 총 6곳의 주요 사업장과 관계 기관을 방문했다.
첫 방문지인 한국남동발전 삼천포본부에서는 남동발전 삼천포본부의 인력 축소에 따른 동지역 경제 침체 방안 등을 논의했다.
그리고 대방굴항 도시재생사업 현장과 청널공원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 현장을 둘러보며 민생과 직결된 경제와 안전을 고루 살폈다.
또한, 사천시 CCTV 통합관제센터와 사천강 사천지구 하천재해예방사업 현장에서는 시민 안전과 관련된 업무 추진 상황을 보고받고 현장 관계자들에게 시민 안전에 필요한 정책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한국항공우주산업진흥협회 경남지부를 방문해 사천시가 우주항공중심 도시로서 나아가기 위한 방향성과 항공우주산업 발전에 필요한 정책 과제 등을 청취했다.
우주항공청 설립을 기점으로 우주항공산업 발전에 필수적인 산·학·연·관 생태계 기반이 구축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도 약속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소통과 화합하는 의회로서 치우침 없는 현장 방문이 되고자 박정웅, 최동환 위원이 동지역, 박병준, 김규헌 위원이 읍·면지역 방문지를 각각 선정했다.
전재석 위원장은 “건설항공위원회 소관 사업들의 특성상 시민들의 실질적인 체감도가 높다”며 “시민들의 편의와 안전을 위해 어느 하나의 사업도 소홀함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철저히 점검하고 감시하겠다”고 말했다.
2023-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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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3년 거창한 시민정원사 양성과정 제1기 수료식 개최
거창군, 2023년 거창한 시민정원사 양성과정 제1기 수료식 개최
[knews25] 거창군은 지난 7일 거창창포원에서 ‘2023년 거창한 시민정원사 양성과정’ 제1기 수료식을 열었다.
이번 수료식에는 시민정원사 양성과정을 무사히 마친 수료생 29명이 참석했으며 이들은 향후 공공부문 정원 유지관리나 민간 참여정원 조성에 나설 예정이다.
거창한 시민정원사는 정원문화 조성 및 지원을 위해 정원사를 양성하는 과정으로 지난 4월 27일부터 9월 7일까지 정원설계, 수목식재, 전정연습 등 총 20회 80시간의 이론 및 실습수업을 진행했으며 거창창포원 내 수국원 일원에 정원 150㎡를 조성했다.
또한, 2023 하반기 주민 참여정원 조성사업에도 시민정원사들이 자발적으로 6개 팀으로 참가해 오는 18일까지 수국원 옆 참여정원을 조성할 예정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거창창포원은 2021년 1월 경상남도 제1호 지방정원으로 지정된 뒤 꾸준히 발전 중이며 2024년 7월에 황강 남하지구 하천환경정비사업이 끝나고 하천점용허가를 받아 관리를 시작하게 되면 전체 면적이 42ha에서 88ha로 증가해 대한민국 제일의 지방정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거창창포원이 지방정원을 넘어 국가정원으로 가기 위해서는 시민정원사를 비롯한 군민의 많은 참여와 협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3-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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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자살예방의 날 기념 생명의 소중함 알려
거창군, 자살예방의 날 기념 생명의 소중함 알려
[knews25] 거창군은 9월 10일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오는 8일부터 15일까지 8일간 ‘자살예방의 날’과 ‘자살예방주간’을 운영한다.
세계 자살예방의 날은 세계보건기구와 국제자살예방협회가 생명의 소중함과 자살 문제의 심각성을 널리 알리고자 매년 9월 10일을 기념일로 제정했으며 우리나라에서도 2011년부터 매년 자살예방의 날을 기념하고 있다.
군은 찾아가는 심리지원 서비스, 자살예방교육 및 생명지킴이 양성, 자살수단 통제 및 환경개선 등 다양한 자살예방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자살예방 홍보 현수막 게시, 공익광고 송출, 시내버스 광고 등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 활동을 펼친다.
특히 8일 보건소 민원대기실 내 자살예방 홍보물을 전시하고 방문 민원인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상담을 운영해 우울척도검사 및 개별상담을 제공했으며 오는 11일에는 전통시장과 군청 앞 회전교차로에서 팻말과 어깨띠 등을 이용해 거리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자살예방주간 홍보 활동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과 자살예방에 대해 군민이 긍정적인 관심을 가지는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자살위험을 막기 위한 사회적 안전망 구축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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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콤달콤 오색의 맛 ‘가북 오미자’ 수확 시작
새콤달콤 오색의 맛 ‘가북 오미자’ 수확 시작
[knews25] 거창군 가북면은 8일 거창오미자영농조합법인이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오미자 수확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가북 오미자는 해발 600~800m 고지의 높고 깊은 산골, 물 맑은 청정지역에서 재배돼 우수한 품질을 자랑하고 있으며 오미자의 특징인 오색의 맛과 향을 더욱 깊게 느낄 수 있어 소비자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정미영 가북면장은 “4월 이상저온과 폭염 등으로 인해 오미자 생산량 감소가 우려됐지만, 농가의 철저한 관리와 노하우로 생산량이 평년 수준을 보였다”며 “앞으로도 가북을 대표하는 오미자가 우수농산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미자는 폐 기능을 돕는 효능이 뛰어나 비염, 천식, 기침 등에 효과적이며 기력 회복에도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다.
2023-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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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고품질 딸기 생산 위한 정식 시기 도래
함양군, 고품질 딸기 생산 위한 정식 시기 도래
[knews25] 함양군에서는 딸기 정식 적기인 9월로 접어들면서 정식 작업이 본격 시작됐다.
군내 열매딸기 재배 농가는 101호, 53ha 규모로 명품딸기 생산을 위한 첫출발을 시작했으며 11월 말부터 출하하게 된다.
이에 함양군은 고품질 딸기 생산을 위한 현장지도 등을 강화하고 있다.
딸기는 정식 전 잎을 만드는 생장점이 꽃눈으로 바뀌는 꽃눈분화 상태를 확인해 정식하는 것이 중요하다.
최근에는 딸기 조기수확을 위해 일찍 정식하는 사례가 많이 늘어나고 있다.
분화 중인 꽃눈이 이른 정식 뒤 고온에 영향을 받으면 분화가 정지 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므로 정식시기를 잘 조절해야 한다.
딸기 정식 후에는 활착을 촉진하기 위해 자주 살수하거나 점적호스로 세밀히 관수하고 활착 후에는 일시적으로 관수를 중단해 뿌리가 깊게 뻗어 나갈 수 있도록 관리해야 한다.
또한 이후 주기적인 병해충 관리도 중요하다.
군 관계자는 “미분화된 묘를 조기 정식하면 꽃대 출현이 늦어져 수확이 지연되므로 화아 검경이 필요한 농가는 농업기술센터에 문의해달라”며 “우리군의 효자작목인 딸기가 생산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현장지도와 노력할 것”이라 말했다.
2023-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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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희 청송군수,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네트워크 총회 참석
윤경희 청송군수,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네트워크 총회 참석
[knews25] 윤경희 청송군수는 청송군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홍보하고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간 현안 공유 및 협력 강화를 위해 지난 9월 7일 제10회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네트워크 총회에 참석했다.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네트워크 총회는 지질공원에서 열리는 국제행사 중 가장 큰 규모의 행사로 격년으로 개최되며 이번 총회는 ‘전통, 지역경제, 지오투어리즘의 활성화’를 주제로 모로코 마군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에서 열렸다.
총회에는 총 48개국 195개 세계지질공원과 국내외 세계지질공원 추진 지자체에서 800여명 정도가 참석했으며 국내에서는 청송, 제주, 무등산 등의 지질공원, 국가지질공원사무국, 한국지질공원 네트워크 등의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청송군은 지질공원 홍보부스 운영, 주제 발표를 통해 청송의 관광자원과 지질공원 운영노력을 홍보했으며 세계지질공원 운영에 필요한 각국의 지질공원 교육관광 프로그램, 인프라, 지역주민 협력사업 등에 대한 벤치마킹에 주력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총회 참석을 통해 습득한 우수 사례들을 청송군에 적용해,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브랜드를 활용한 지속가능한 관광산업 발전과 글로컬 생태관광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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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제8회 지리산함양 백전오미자축제 16일 개막
함양군, 제8회 지리산함양 백전오미자축제 16일 개막
[knews25] 함양군은 오는 9월 16일과 17일 백전면사무소 앞 다목적광장에서 ‘제8회 지리산함양 백전오미자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리산함양 백전오미자작목반이 주최·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백전 가을오색산책’이라는 슬로건으로 오미자 생과·절임 판매, 농·특산물 판매, 오미자 제품 시식·시음, 산촌 먹거리장터, 각종 공연 등 20여개의 다양하고 알찬 프로그램들로 열린다.
일반적으로 오미자는 피로회복, 간 기능 개선, 기침, 만성기관지염, 당뇨, 치매 건망증 등 뇌질환예방과 치료, 눈 건강, 스트레스해소, 집중력향상 혈관계질환 등 스트레스가 많은 현대인에게 좋은 맞춤형 건강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이중에서도 백전 오미자는 게르마늄 성분이 풍부한 백두대간 고랭지 청정지역에서 생산되어 그 맛과 효능이 더욱 풍부하다.
이번 축제에서는 지역 주민들이 직접 생산한 오미자를 시중보다 10% 싼 값에 구매할 수 있으며 산촌 먹거리 장터, 오미자 떡 및 오미자 막걸리 시식·시음행사 , 등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초청가수 공연, 고고장구, 라인댄스 공연, 한마당 화합행사 등 주민과 관광객이 어우러지는 화합행사도 다채롭게 즐길 수 있다.
백전면 박윤호 면장은 “백전오미자는 백두대간 자락 고랭지에서 자라 맛과 영양이 풍부해 전국 소비자의 큰 인기를 끌고 있다”며 “이번 오미자축제에 남녀노소 누구나 찾아와 오색찬란 오미자를 다양하게 체험하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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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청년 운영 체험시설 조성 지원사업’참여자 모집
의령군청사전경(사진=의령군)
[knews25] 의령군은 ‘청년 운영 체험시설 조성 지원사업’을 통해 청년이 운영하는 체험시설의 조성 비용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청년 운영 체험시설 조성 지원사업'은 체험시설을 조성하고 체험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한 청년에게 시설 비용을 지원해 의령 정착을 유도하고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에 활력을 주기 위해 시행하는 사업이다.
사업 대상은 관내·외 18~49세 청년이며 총 2개소를 선정해 체험장 설치 및 인테리어비, 필수 기자재 설치비 등 체험시설 조성에 직접 소요되는 경비의 80%를 지원한다.
특히 내주 예정된 미래교육원의 개원으로 관내 지역 체험시설과 연계한 프로그램의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지역에서 체험시설 운영을 희망하는 청년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참여자 모집 기한은 오는 13일까지로 자세한 사항은 의령군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 또는 의령청년온라인플랫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3-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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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기운’ 솥바위 고장 의령 정암마을, ‘이바구쉼터’ 개소
‘부자 기운’ 솥바위 고장 의령 정암마을, ‘이바구쉼터’ 개소
[knews25] ‘큰 부자 탄생’의 전설이 얽힌 솥바위가 있는 의령 정암마을에 ‘이바구쉼터’가 개소했다.
‘이바구’는 이야기를 뜻하는 경상도 방언으로 ‘이바구쉼터’는 주민 화합의 공간으로 활용되어 진다.
의령군은 지난 7일 정암마을 주민 협의체인 솥바우협동조합과 함께 정암지구 도시재생예비사업의 첫 단계인 ‘이바구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정암지구는 2021년 의령군 도시재생 전략계획 수립에 따라 도시재생활성화 지역으로 지정됐다.
의령군은 정암지구 도시재생사업을 실행하기 위한 예비사업 준비에 착수했고 작년 5월에 ‘왁자지껄 이바구, 역사·문화살롱 정암’ 사업계획이 국비 사업에 선정되면서 이번 ‘이바구쉼터’가 탄생했다.
정암 이바구쉼터는 마을회관의 유휴공간을 활용해 마을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와 음료를 판매하는 영업장과 주민들의 각종 회의와 모임, 휴식과 담소를 나누는 사랑방 역할을 하는 공간으로 조성됐다.
이번 ‘이바구쉼터’의 개소에 앞서 정암지구 30여명 주민들은 6개월간 ‘큐레이터 양성 및 스토리텔링 교육’, ‘사회경제적 아카데미 교육’ 등 4개의 활성화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앞으로 진행될 도시 재생 사업의 기초과정을 닦았다.
마을 주민들은 ‘이바구쉼터’ 등 거점공간을 조성하는 하드웨어 사업과 주민역량강화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소프트웨어 사업을 동시에 준비해 지역 인프라 구축과 마을 공동체의 단합을 이뤄 지역발전에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정암마을은 남강 변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함께 의병장 곽재우의 승첩지인 정암진과 국가등록문화재인 정암철교, 부자탄생 전설이 있는 솥바위 등 의령 유수의 관광자원이 즐비해 구슬과 잘 꿴다면 ‘보배’가 될 것이라는 확신이 주민들로부터 있다.
주민들은 이번에 개소한 ‘이바구쉼터’를 마을의 필요와 문제를 의논하고 해결하기 위한 도시재생사업으로 거점공간으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오태완 군수는 “도시재생 본 사업 공모 선정을 목표로 함께 노력하자”며 “의령의 관문인 정암마을 주민들의 생활에 활력과 편의를 가져오는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솥바우협동조합 김성근 이사장은 “이바구쉼터는 도시재생에 관심 있는 모든 분들에게 열려있는 공간”이라며 “누구나 편하게 이곳을 방문해 쉬시면서 지역발전을 위한 조언과 관심을 보여주시면 고맙겠다”고 전했다.
한편 개소식에는 오태완 의령군수, 군의회 의원을 비롯한 주민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오 군수는 이바구쉼터에 전시된 우수한 지역 농산물을 알리는 ‘홍보대사’를 자처해 눈길을 끌었다.
2023-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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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2023년 영덕맛집 19개소 선정
영덕군, 2023년 영덕맛집 19개소 선정
[knews25] 영덕군이 영덕맛집 심사육성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2023년 영덕맛집으로 일반음식점 19개소를 최종 선정했다.
앞서 영덕군은 지난 6월 관내 음식점으로부터 영덕맛집의 신청을 받아 위생 상태와 서비스 수준, 시설기준관리 등 모범음식점 지정기준 준수 여부를 1차 확인한 바 있다.
영덕맛집으로 지정되면 표지판 부착 홍보책자 제작 및 홈페이지 등을 통한 홍보 음식문화개선, 위생용품 지원 등의 다양한 혜택이 주어지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환경위생과 김정원 과장은 “모범음식점에 준하는 영덕맛집을 신중하게 선정해 군민과 관광객들이 안전한 외식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함으로써 음식문화 개선과 서비스 수준 향상을 위해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2023-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