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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여성농업인 승용농기계 후방카메라 지원사업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knews25] 남해군은 ‘여성농업인 승용농기계 후방카메라’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여성친화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여성농기계 후방카메라 사업’은 여성농업인의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농업에 대한 자신감을 부여하기 위해 진행되는 사업이다.
신청대상은 남해군민으로 가정 내 승용농기계를 보유하고 있으며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관내 여성농업인이며 승용농기계에 탑이 설치되어 있어야 한다.
단, 자부담 8만원을 부담해야 한다.
신청접수는 9월 11일부터 9월 22일까지 주민등록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신청 가능하며 대상자로 선정되면 오는 11월까지 순차적으로 농기계 후방카메라를 지원 할 계획이다.
류기찬 주민행복과장은 “농기계 후방카메라 지원 사업 등을 통해 여성농업인의 안전은 물론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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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2023년 자살예방의 날‘사람을 더하세요’행사
남해군, 2023년 자살예방의 날‘사람을 더하세요’행사
[knews25] 남해군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사람을 더하세요’라는 슬로건으로 다양한 ‘2023년 자살예방의 날 기념행사’를 실시한다.
먼저, 보건소를 방문하는 주민 대상으로 9월13일~15일까지 보건소 1층 로비에서 체험관을 운영한다.
자살예방 관련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는 룰렛퀴즈와 마음에 도움이 필요할 때 기억해야 하는 자살예방상담번호 ‘1393’ 휴대폰 즐겨찾기 설정 등 주민 참여형 행사를 마련했다.
또한 9월 한 달 간 찾아가는 아동 정신건강 인형극 찾아가는 마음건강주치의 지역주민 자살예방 인식도 조사 등을 운영한다.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자살 위기에 처한 주민을 조기에 발견하고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홍보할 계획이다.
남해군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우울, 불안, 스트레스 등 정신건강과 관련된 상담을 진행하고 있으며 맞춤형 상담 및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다.
정신건강 검사 및 상담을 통해 발굴된 정신건강 고위험군 주민에 대해서는 센터 등록 후 마음 건강 회복을 위한 지속적인 사례관리, 프로그램, 치료기관 연계 등 단계적인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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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마을 맥주축제 홍보 팝업스토어‘남해로가게’연다
독일마을 맥주축제 홍보 팝업스토어‘남해로가게’연다
[knews25] 남해군과 남해관광문화재단은 부산 해리단길에서 ‘맥주 마시러 남해로가게’를 주제로 오는 11일부터 24일까지 14일간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부산시민을 대상으로 남해 관광의 매력을 알리고 관광기념품과 농·수산물 가공품을 전시·판매하기 위해 마련됐다.
남해관광문화재단은 팝업스토어를 운영하기 위해 관광기념품과 농·수산물 가공품을 취급하는 관내 기업을 대상으로 입점신청을 받았으며 이중 15곳의 상품이 전시·판매된다.
또한, 제11회 남해 독일마을 맥주축제에 참가할 수 있는 여행프로그램도 특별 판매되며 방문객과 구매고객 대상 다양한 이벤트도 펼칠 예정이다.
남해관광문화재단 조영호 본부장은 “11회를 맞이한 남해 독일마을 맥주축제를 사전 홍보하고 관내 관광기업의 판로 확대를 위해 팝업스토어를 운영하게 됐다”며 “부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발길이 남해로 이어지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해로가게’팝업스토어는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1로 38번길 11에서 운영되며 11일부터 24일까지 오후 12부터 8시까지 매일 운영된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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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마을 맥주축제 서포터즈‘프로이트’모집
독일마을 맥주축제 서포터즈‘프로이트’모집
[knews25] 남해관광문화재단이 독일마을 맥주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할 서포터즈 ‘프로이트’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만19세 이상 34세 이하 청년으로자격은 독일 관련 학과 대학생 및 졸업생뿐만 아니라 독일 유학생과 독일인까지도 가능하다.
서포터즈로 활동하면 독일마을 공식 기념품 및 일 3만원 상당의 맥주축제 프리티켓과 교통비, 숙박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위촉장 및 자원봉사 인증서 발급도 가능하다.
특히 서포터즈 활동 마지막 날은 야외 캠프에서 네트워킹 파티도 즐길 수 있다.
독일마을 맥주축제 서포터즈 ‘프로이트’로 선정되면 개인 SNS 계정을 활용한 맥주축제 사전 온라인 홍보와 빅텐트 내 입점부스 지원 및 축제 퍼레이드 참여와 같은 현장 지원 활동을 하게 된다.
활동 내용 및 향후 일정 등은 남해군관광문화재단 공식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남해관광문화재단 조영호 본부장은 “전국의 청년들이 직접 맥주축제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독일마을 공식 서포터즈를 모집하게 됐다”며 “맥주축제를 사랑하는 젊은 청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서포터즈 모집기간은 8월 31일부터 9월 13일 오후 6시시까지 총 2주간이다.
서포터즈 신청은 남해군관광문화재단 공식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을 통해 네이버폼으로 간단하게 지원할 수 있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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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지마 범죄 예방을 위한 강연회 개최
묻지마 범죄 예방을 위한 강연회 개최
[knews25] 남해군은 오는 9월 11일 오후 2시~오후 4시, 남해마늘연구소 2층 대강당에서 ‘묻지마 범죄 군민안전대책을 위한 강연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회는 최근 구체적인 동기 없이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행해지는 묻지마 범죄가 전국 곳곳에서 발생함에 따라, 전문가를 초청해 범죄에 대한 군민들의 경각심을 고취하고 유관기관·단체의 범죄 대응 능력을 함양하고자 마련됐다.
초청된 강연자는 경남지방경찰청 과학수사과에 범죄분석관인 방원우 경사와 前 남해경찰서장인 윤외출 경무관이다.
두 강연자는 범죄 심리분석과 수사에 대한 전문가로 이상동기 범죄자의 심리특성과 대처법에 대한 강연을 할 예정이다.
남해군 관계자는 “이번 강연회는 군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범죄 대처능력을 함양할 수 있는 기회니만큼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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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관광문화재단, 반려동물 동반 여행상품 출시
남해관광문화재단, 반려동물 동반 여행상품 출시
[knews25] 남해관광문화재단은 반려동물 동반 여행 전문업체 ㈜펫츠고트래블과 협업해 ‘남해에서 멍멍’이라는 이름의 반려동물 동반 여행상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남해에서 멍멍’ 여행상품은 당일 여행프로그램으로 부산에서 출발하며 저렴한 가격에 이용 가능해 많은 반려인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반려동물 동반 여행은 2022년 한국관광공사 ‘반려동물 동반여행 활성화방안 연구’결과 연간 약 1조 3,960억원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내는 것으로 조사됐으며 1인당 평균 지출 비용은 28만원으로 일반 여행객에 3.6배가 높은 것으로 나타난 고부가자치 상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남해관광문화재단 조영호 본부장은 “반려동물 동반 여행에 어려움을 겪는 반려인을 겨냥해 해당 상품을 기획·출시하게 됐다”며 “반려동물 여행상품 출시와 시범사업 운영을 통해 반려동물 친화 관광도시로 한걸음 더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해에서 멍멍’ 여행상품은 ㈜펫츠고트래블 홈페이지에서 예약할 수 있으며 9월 16일 10월 14일 10월 21일 3회에 걸쳐 시범 운영된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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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참 좋은 사랑의 밥차 자원봉사 활동
울진군, 참 좋은 사랑의 밥차 자원봉사 활동
[knews25] 울진군은 지난 5일 북면 노인복지회관에서 울진군종합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참 좋은 사랑의 밥차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
3개 단체 15명의 자원봉사자들은 늦더위로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른 아침부터 삼계탕과 과일을 준비했고 80여명의 어르신들이 영양 있는 한 끼를 드시는 중간중간 안부를 물으며 자원봉사 활동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날 자원봉사자로 참여한 황영분 울진군 새마을부녀회장은“마을 어르신들에게 식사도 대접하고 안부도 여쭐 수 있어서 특별한 봉사활동이었다고”고 전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앞으로도 어르신들에게 많은 관심을 갖고 필요한 지원을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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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경상북도 청소년 정책 제안 대회 최우수상 수상
울진군, 경상북도 청소년 정책 제안 대회 최우수상 수상
[knews25] 울진군은 울진군 청소년참여위원회가 지난 9월 2일 청송군 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된‘2023년 경상북도 청소년 정책 제안 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경상북도 청소년 정책 제안 대회는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경상북도 청소년육성재단 활동진흥센터 주관으로 청소년들의 권익증진과 실효성있는 청소년 정책을 발굴하고자 개최됐다.
울진군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울진중학교 최윤민, 김세아 학생이‘청소년의 이동권 보장 미래를 위한 투자이다’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농어촌 청소년 교통비 지원과 중·고교 및 청소년수련관 앞 청소년 보호구역 지정과 불법 전동킥보드 단속 강화에 관한 내용으로 정기회의에서 지역 청소년들의 불편 사항으로 조사된 내용을 정리해 제안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울진군 청소년운영위원회의 최우수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이를 계기로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지역사회 정책에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주길 바란다”며“우리 군에서도 청소년의 생각이 정책이 되고 청소년의 꿈이 울진의 미래가 되는 청소년활동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9월 9일에는 연호공원에서 북공연, 색소폰, 밴드, 댄스 등 다양한 공연이 준비된 울진군 청소년 어울림마당이 개최될 예정이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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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택시 기본요금 4000원으로 인상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knews25] 울진군은 오는 9월 18일부터 택시 기본요금을 기존 3,300원에서 4,000원으로 인상한다.
경상북도의 택시 운임·요율 조정 따라 지난 2019년 3월 이후 4년여 만에 택시 기본요금을 700원 인상하고 주행 요금과 시간 요금의 기준을 조정하기로 했다.
이에 기본거리 2㎞ 요금이 3,300원에서 21.2% 오른 4,000원으로 인상되고 이후 주행 요금도 134m당 100원에서 131m당 100원로 당겨지며 시속 15㎞ 이하 주행 시 33초당 100원이었던 시간 요금 역시 31초당 100원으로 인상되는 내용이 포함됐다.
심야할증 적용 시간은 당초 오전 00시~04시에서 오후 11시~다음날 04시로 1시간 연장된다.
심야할증 20%, 군계외 할증은 현행과 동일하다.
호출료는 현행대로 1,000원 부과하며 복합할증도 52% 적용해 현행과 동일하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이번 택시요금 인상은 지난번 인상 이후 4년간 인건비, 유류비를 비롯한 운송원가의 상승으로 경영악화를 겪고 있는 택시업계의 어려움을 감안하면서 경기침체 및 물가 상승에 따른 이용객들의 경제적 부담을 고려한 결과다”며“요금 인상으로 승객 부담이 늘어난 만큼 서비스 개선 및 운수종사자 교육을 통해 편리하고 안전한 택시 이용 환경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군은 요금 변경 시행 일자 이전에 인상된 요금을 충분히 홍보해 승객들의 불편과 혼란이 없도록 최대한 노력할 예정이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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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2023년 승강기 사고대응 합동훈련 실시
의령군, 2023년 승강기 사고대응 합동훈련 실시
[knews25] 의령군은 지난 5일 군청 4층 회의실에서 승강기 관리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승강기 사고대응 합동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의령 군민의 승강기 안전 및 대비 대응 능력 강화를 목적으로 했으며 의령소방서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서부경남지사, ㈜신한엘리베이터와 합동으로 실시했다.
훈련내용은 비상 상황 대응 중심으로 실시했으며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의 승강기 안전 교육을 시작으로 승강기의 갑작스러운 고장이나 사고 발생 시 신고 절차 및 구조 활동 등에 대한 실시간 실제훈련을 실시했다.
특히 훈련장에 대형 스크린을 설치해 승강기 내·외부 훈련과정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해 실감 나는 훈련상황을 연출했다.
2023-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