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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걷기운동지도자 양성과정 참가자 모집
김해시 걷기운동지도자 양성과정 참가자 모집
[knews25] 김해시는 걷기시민모임의 저변확대로 걷기실천율 향상 및 시민건강증진에 기여하고자 2023년 걷기운동지도자 양성과정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9월 25일~26일 이틀 동안 하루 4시간씩 총 8시간 과정으로 진행되며 건강마을제작소 대표이자 한국걷기노르딕워킹협회 협회장인 박평문 강사의 지도하에 걷기운동의 필요성, 지도자의 역할, 올바른 자세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운영될 예정이다.
교육을 수료한 후 걷기운동지도자는 마을 단위 소규모 걷기 동아리를 조직해 운영할 수 있고 주 2~3회 걷기운동을 지도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모집 인원은 선착순 40명으로 봉사정신이 뛰어난 20세 이상 김해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접수 방법은 9월 11일부터 15일까지 김해시보건소에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접수 하면 된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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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4550농가에 벼 육묘비 8억3천만원 지원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knews25] 김해시는 벼 재배농가의 경영비 절감과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벼 육묘 비 8억 3,000만원을 지원했다고 6일 밝혔다.
벼 육묘비 지원사업은 관내 육묘장에서 생산한 우량모를 농업인이 구매하거나 고품질 묘를 자가 생산할 경우 일정 부분을 지원해 주는 사업으로 우량모 공급으로 농가의 일손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매년 시행하고 있다.
김해시에 주소를 두고 벼를 재배하는 농가가 지원 대상이며 올 상반기 신청을 받아 지난달까지 벼 재배 이행사항 점검 등을 실시했으며 지난 4일 4,550여 농가에 8억 3,000원의 육묘비를 지급했다.
김해시 관계자는 “벼 육묘비 구입 지원으로 농촌의 노동력 부족 해소와 영농비 절감으로 농가 소득 증대에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며 “최근 이상기후로 벼 병해충이 발생하고 있는 만큼 농가 자가 예찰을 통한 적기 방제를 꼼꼼히 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김해시는 고품질 쌀 생산과 경영비 절감을 위해 올해 완효성 비료, 병해충 방제, 벼 육묘비 지원 등에 25억원을 투입한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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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주촌신도시 인근 돈사 정비 속도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knews25] 김해시가 주촌신도시 악취의 주요 원인인 인근 돈사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시에 따르면 지난해 6월 농림축산식품부 원지지구 농촌공간정비사업 선정으로 국·도비 252억원을 포함해 총 450억원을 투입해 2026년까지 주촌면 원지리 대리마을과 석칠마을 일원 7만6068㎡에 있는 6개 축사 정비를 추진 중이다.
1, 2지구로 나눠 1지구는 2025년까지, 2지구는 2026년까지 정비할 예정이며 축사 정비 이후 농업클러스트와 치유공원, 주거단지 등을 조성하게 된다.
시는 지난 4월 1지구 기본계획 승인에 이어 이달 중 농식품부, 경남도와 2지구 기본계획 협의를 거쳐 오는 11월 2지구 기본계획 승인, 내년 2월 1지구 시행계획 승인, 3월 1지구 정비에 착수할 계획이다.
농촌공간 정비사업은 농식품부가 농촌지역 공장, 축사 등으로 인한 난개발 문제를 해소하고 계획적으로 개발해 미래형 농촌 정주공간을 만들기 위한 공모사업이다.
김해는 도내에서 양돈업이 가장 발달한 도시다.
하지만 인구 증가에 따른 주거지 확장으로 돈사 악취 민원이 증가하고 있어 시는 25개 사업으로 구성된 축산악취저감 5개년 종합대책을 수립해 추진 중이다.
이 대책의 일환으로 시는 지난 7월부터 IoT 기반 악취통합관제센터를 가동해 악취 해소에 과학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현장에 설치된 각종 장비의 악취 농도, 기상상황측정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넘겨받아 분석한 뒤 문제점이 발견되면 공무원이 즉시 현장 출동해 조치한다.
시 관계자는 “김해는 다른 지역에 비해 축사와 소규모 공장이 많아 악취에 취약하다”며 “축산악취저감대책 중 가장 실질적인 해결책이 될 농촌공간정비사업 조기 추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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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문경시 문화재 야행사업 ‘문경새재 야행’ 개최
2023년 문경시 문화재 야행사업 ‘문경새재 야행’ 개최
[knews25] 백산헤리티지연구소는 오는 10월 20일과 21일 양일간 조선시대 옛길과 문경의 문화유산을 그대로 간직한 문경새재 도립공원 일원에서 제1회 문경시 문화재 야행사업‘문경새재 야행’을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올해 처음 문화재청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시행되는 문경시 문화재 야행은 “새재길. 달항아리의 소망을 품다”를 주제로 하며 자연유산과 역사유적 그리고 이곳을 삶의 터전으로 삼아 대를 이어 살아온 전통 공예 장인과 문인들의 무형유산을 이야기로 만들고 이를 야간 문화콘텐츠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문화재 야행은 감성여행, 자각여행으로 문화유산 관광사업의 영역을 확장하고 그동안 야간에 잠들어 있던 새재를 밝혀 문경 야간행사의 새로운 장을 열고자 한다.
야행의 시작은 문경새재 제1관문 앞 과거길에서 ‘문경현감 달맞이 행차’를 시작으로 야경 야로 야설 야사를 생각하다 강연) 야화 야시 야식, 야숙의 여덟 가지 주제 아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펼쳐진다.
문경새재 일원은 옛길박물관을 중심으로 다양한 문화시설이 위치해 문경을 대표하는 문화유산인 문경새재와 조령관문, 국가무형문화재 김정옥 사기장과 이봉주 유기장 명예보유자, 2024년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등재 종목으로 확정된 한지와 국가무형문화재 김삼식 한지장, 경상북도 이학천 사기장, 김종섭 불화장, 김시인 자수장, 인류무형유산에 등재된 아리랑의 모태 문경새재 아리랑과 송옥자 보유자 등 문경의 무형문화유산, 그리고 문경공예인협회를 중심으로 한 문경의 공예와 문경의 다양한 문화예술인들을 연계한 문화재 야행 프로그램을 수행하는데 매우 적합한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
이러한 자연친화적 문경새재 문화유산을 기반으로 조선시대 문인들과 장인들 그리고 민초들의 삶과 그들의 희노애락을 새재 길을 매개로 기획한 2023 문경새재 야행의 8야는 문경시 전역에 흩어져 있는 112개의 문화유산 중 총 41점의 문화유산을 주제로 해 문경새재 인근의 문화시설에서 40여 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현될 예정이다.
문경시 문화재 야행의 총감독을 맡은 백산헤리티지연구소 김남희 소장은 “‘소망을 품다’라는 글귀에서 시작된 문경새재 야행은‘경사스러운 이야기를 듣는다’는 아름다운 의미를 지닌 우리 고장 문경시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협동심과 연대감이 빚어낸 공동작품으로 우리 모두의 간절한 소망이 이뤄지며 야행의 관광객이 야행의 관광주가 되는 아주 특별한 가을밤, 문화유산으로 떠나는 여정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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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육아종합지원센터, 우리 아이 감성 쑥쑥 ‘키즈 클래식’공연 선보여
문경시육아종합지원센터, 우리 아이 감성 쑥쑥 ‘키즈 클래식’공연 선보여
[knews25] 문경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는 센터 강당에서 5일과 6일 양일간 어린이집 및 영유아 가정 대상으로 ‘레인보우 키즈 클래식’ 행사를 진행했다.
어린이에게 클래식 공연 감상의 행복한 추억을 선사한 이날 어린이집 영유아 400여명, 가정 대상 관람객 150여명이 참석해 다채로운 공연을 즐겼다.
이 행사는 문화예술 사회적 경제 기업인 샤콘느와 윤보영 바이올리니스트의 해설로 진행됐고 주요 연주곡으로는 카르멘 오페라 중 ‘하하 하바네라’, ‘사랑의 투우사’, 푸치니 나비부인‘가족의 사랑’ 등이 있다.
이 공연은 어린이의 음악적 감각과 감성을 풍부하게 키우기 위해 스크린을 활용한 시각 효과와 다채로운 악기로 구성된 앙상블 연주를 쉽고 재미있게 선보이며 친근하고 다각적인 주제를 이용한 스토리텔링이 실내악 음악의 새로운 매력을 선사했다.
김현익 센터장은 “흥미로운 프로그램과 친절한 해설, 그리고 수준 높은 연주의 조화가 돋보이는 공연으로 클래식을 처음 접하는 어린이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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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함께 하는 이웃 사랑
모두 함께 하는 이웃 사랑
[knews25] 문경시 희망복지지원단은 지난 4일 재단법인 아산사회복지재단, 경북지체장애인협회문경시지회, 흥덕종합사회복지관, 문경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문경시이웃사촌복지센터와 함께 지붕 누수로 인해 곰팡이가 가득했던 집에서 살고 있던 다문화가정에 삶의 희망을 선물했다.
A씨는 갑작스러운 남편의 교통사고로 인해 어린 자녀들을 홀로 양육해야 하는 위기를 맞았다.
아직 대한민국 국적을 취득하지 못한 A씨는 남편 사망 후 앞으로의 생계가 막막하고 위생 및 주거환경 또한 매우 열악한 상태로 힘겹게 생활하고 있었다.
집수리를 지원받은 대상자는 “비가 오는 날이면 불안해서 잠을 잘 수가 없어 발만 동동 굴렀는데, 이렇게 지원을 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며 한국어 교육을 열심히 받아 내년에는 꼭 귀화해 당당한 한국인으로 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번 사례를 통해 위기에 처해 있는 한 다문화가정에 아산사회복지 공익재단, 경북지체장애인협회 문경시지회, 흥덕종합사회복지관, 문경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문경시이웃사촌복지센터가 서로 협력해 최선의 도움을 줌으로써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기게 해줘 더 큰 감동을 주고 있다.
김재윤 사회복지과장은 “앞으로도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 분위기 조성과 보호가 필요한 가구에 대한 안정된 생활 편의 제공을 위해 앞장설 것이며 소통하는 복지서비스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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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문경 생활체육 전국 클레이사격대회 개최
2023 문경 생활체육 전국 클레이사격대회 개최
[knews25] 문경시는 오는 9월 10일 문경관광사격장에서‘2023 문경 생활체육 전국 클레이사격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문경시체육회가 주최하고 문경시사격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서 문경시민들과의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다양한 연령층의 참여를 통해 클레이사격 발전과 여가 생활로서의 클레이사격이 자리매김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클럽대항전 단체전과 아메리칸트랩 개인전으로 나눠 치러진다.
특히 개인전은 남성부, 여성부로 나눠 승부를 겨루며 1위부터 3위까지 시상한다.
클레이사격은 지름 11㎝, 두께 25㎜, 무게 100g의 원반을 공중에 방출해 산탄을 쏴 맞추는 경기이다.
장전할 때의 긴장감, 총소리와 함께 산산이 부서지는 오렌지색 접시 그리고 탄피를 제거할 때의 경쾌한 소리가 클레이사격의 묘미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클레이사격 동호인들의 친목 도모 및 자긍심을 고취하고 일반인의 클레이사격에 대한 관심 유도와 클레이사격의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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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박물관 성인 아카데미 개최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knews25] 예천군은 박물관에서 5일 ‘제6기 예천학 아카데미’와 6일 ‘제5기 나라사랑 아카데미’ 개강식을 각각 개최했다.
예천박물관에서는 지역의 역사, 인물, 장소를 결합해 소재를 선정하고 전문가를 섭외해 차별화된 내용으로 성인 아카데미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에는 지금까지 지역사 연구에서 다루지 않았던 ‘예천군 지역의 고지도 이해하기’와 ‘개항기~대한제국기 왕실선물과 국외문화재’를 새로운 강의 주제로 추가해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하미숙 문화관광과장은 “아카데미를 통해 군민께 유익한 강의를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저명인사를 초청해 교육의 차별성과 전문성을 강화하고 박물관을 지역 명소로 더욱 발전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박물관은 지난해 문화체육광광부로부터 우수박물관 인증, 문화재청으로부터 문화재교육기관 인증을 수상했으며 덩실덩실 예천 청단놀음 예천박물관에서 만나는 열 두 동물 이야기 윤탕신 목패 천 년의 기다림 예천 개심사지 오층석탑 등 연령대 또는 문화예술 분야별 다양한 사회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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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친환경 출근하는 날’ 캠페인 추진
예천군, ‘친환경 출근하는 날’ 캠페인 추진
[knews25] 예천군은 오는 7일과 22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친환경 출근하는 날’ 캠페인을 실시한다.
군은 온실가스로 인한 기후 위기의 피해를 예방하고 탄소중립 생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탄소중립 군민 생활실천운동’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으며 9월 실천과제인 ‘친환경 이동생활 실천하기’의 하나로 이번 캠페인을 추진한다.
군은 7일 ‘푸른 하늘의 날’과 22일 ‘세계 차 없는 날’을 맞이해 해당 일에는 직원들이 차량번호 끝자리가 홀수인 차량만 운전하고 카풀 또는 대중교통을 이용해 출근하도록 유도한다.
김동태 환경관리과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공공기관이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여 지역주민들에게 탄소중립에 대한 인식이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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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1박2일 청춘공감 심쿵야행’참가자 모집
예천군,‘1박2일 청춘공감 심쿵야행’참가자 모집
[knews25] 예천군은 6일부터 오는 27일까지 미혼남녀를 대상으로 ‘1박2일 청춘공감 심쿵야행’ 참가자를 모집한다.
‘1박2일 청춘공감 심쿵야행’ 참가자들은 1박2일 동안 커플체험, 일대일 매칭 토크, 가든파티, 커플매칭 등을 함께하면서 친목을 다지고 서로를 자연스럽게 알아갈 수 있는 시간을 가진다.
특히 10월 금당실 체험마을에서 진행되는 ‘금당야행’ 행사에도 참여해 지역행사와 연계한 차별화된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예천에 주소 또는 직장을 둔 1983년생부터 1997년생까지의 미혼남녀이며 남자 20명, 여자 20명 총 40명을 모집한다.
참가희망자는 예천군청 누리집 ‘공고’ 게시판에 있는 참가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작성해서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김덕년 기획예산실장은 “이번 행사는 바쁜 일상 등으로 이성과 인연을 맺을 기회가 적었던 청춘남녀에게 자연스러운 만남과 소통의 자리를 마련해 결혼에 대한 긍정적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3-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