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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좋은아이연구원 업무협약 체결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경북도와 좋은아이연구원은 28일 경북도청에서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신의진 좋은아이연구원 상임고문이 참여한 가운데 경상북도 포용인재 양성을 위한 ‘대한민국 두뇌 역량 강화 프로젝트’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은 개인의 정신건강 문제가 큰 사회적 이슈로 떠오름에 따라 신속한 대응을 위해 정신문화 유산을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는 경북도와 영유아 발달지원의 선도기관인 좋은아이연구원이 뜻을 모았다는 데 의미가 있다.
좋은아이연구원과 경북도는 포용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을 진행하고 경북도가 추진할 예정인 ‘K-Brain Care Project’를 통한 포용인재 양성에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포용인재 양성과 관련해 좋은아이연구원이 보유한 디지털 치료제 발달검사 프로그램 상담 및 치료의 연계 프로그램 등을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신의진 좋은아이연구원 상임고문은 “디지털 치료제 개발과 더불어 기존의 학습이론 기반 접근이 아닌 신경과학 기반의 의학적 차원의 접근을 통해 더 전문적이고 효과적인 비인지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추진해 나가고 있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좋은아이연구원의 핵심기술과 경북도의 정책지원을 융합해 경북도가 대한민국을 이끌 포용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경상북도는 지역 면적이 넓어 의료 접근성이 낮은 지역이다 심리지원 프로그램을 디지털화해 의료 접근성을 높인다면 지역민의 삶의 질 제고에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며 “좋은아이연구원이 단순 상담이 아닌 의학적 차원의 접근을 통해 과학적이고 혁신적인 비인지 역량 강화의 길을 선도하고 있는바, 이번 업무협약이 대한민국을 이끌 포용인재를 양성하는 시작점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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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디아스포라 재외동포 청소년 - 리더와의 만남 개최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경북도는 28일 도청 화백당에서 ‘K- 디아스포라 재외동포 청소년 - 리더와의 만남’ 행사를 개최했다.
경북을 방문한 K-디아스포라 재외동포 청소년 44명은 이철우 도지사를 예방하고 한국 전통문화체험의 일환으로 성년례 행사에 참여했다.
방문단은 6개국 44명으로 8월 24일부터 9월 2일까지 총 10일간 경북 정체성 함양 연수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경계를 넘어 세계로 Beyond Boundaries, Beyond Dreams’라는 슬로건으로 아름다운 경북을 여행하고 한옥-한복-한식-한글-한지 5韓과 화랑-선비-호국-새마을의 경북 4대 정신을 배우며 경북의 비전을 발견하는 여정을 이어가고 있다.
디아스포라 청년들은 경북도청에서 ‘K-디아스포라 청년들에게 예를 입히다’라는 주제로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만남의 시간을 갖고 도청 화백당에서 우리 선조들이 성장한 자녀를 성인으로 인정하면서 책임을 부여하는 성년례를 진행했다.
디아스포라 재외동포 청소년들은 남자는 도포를 입고 갓을 쓰는 관례, 여자는 쪽을 지고 비녀를 꽂는 계례를 진행했다.
성년례를 통해 이들은 가정과 사회에서 일정한 역할과 책임을 지고 사회적으로 성인이 됨을 인정받는 유교 전통 의례를 체험했다.
이 자리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고도원 아침편지문화재단 이사장, 최진영 코리아헤럴드 대표이사, 김태오 DGB금융그룹 회장, 윤옥현 김천대학교 총장 등 사회적으로 덕망이 높은 분을 큰 손님으로 초대해 디아스포라 재외동포 청소년들의 성년식 의례 행사를 함께 축하했다.
한편 K 디아스포라는 세계 각 지역에 이주해 생활하고 있는 재외동포로 전 세계 193개국에 750만명이 거주하고 있다.
이 중 9~24세 청소년은 200만명 정도로 2~4세대가 대부분이며 한국과는 문화·언어적으로 상당한 괴리를 두고 생활하고 있다.
이러한 이유로 재외동포 청소년에게 한민족 정체성과 유대관계를 강화하고 미래의 인적자원으로 발굴 육성하기 위해 여러 기관이 공동대표로 참여하는 K-디아스포라 유스 프로젝트 추진연대를 구성했다.
이에 경북도는 지난해 2월 한민족 디아스포라 프로젝트 추진에 동참하고 경상북도의 역할을 구체화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북도는 시·도 최초로 K-디아스포라 청소년 정체성 함양 지원 연수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세계 곳곳에 있는 750만 재외동포의 정체성을 강화하기는 실로 어렵지만 중요한 일이다.
글로벌 한류와 단기간 경제발전과 민주화를 달성한 한국은 디아스포라 청소년들에게 젊은 세대의 자부심과 정체성 함양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다”고 말했다.
더불어 “우리 디아스포라 청소년들이 자연과 역사 그리고 문화가 공존하는 경북의 매력을 느끼고 서로 교류하며 문화와 사람 간의 다양성을 공감하고 포용하는 경험을 하고 돌아가기 바란다”며 “경북의 뿌리와 길을 알고 어제와 오늘의 경계를 넘어 내일로 나아가는 세계시민으로 미래 인재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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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건축제, ‘뚜벅뚜벅 부산건축투어’ 9월 2일부터 하반기 운영
부산국제건축제, ‘뚜벅뚜벅 부산건축투어’ 9월 2일부터 하반기 운영
[knews25] 부산시와 부산국제건축제조직위원회는 하반기 ‘뚜벅뚜벅 부산건축투어’를 오는 9월 2일부터 11월 26일까지 매주 토·일요일 운영한다고 밝혔다.
‘뚜벅뚜벅 부산건축투어’는 부산건축문화의 우수성을 바르게 알리기 위해 운영하는 시민참여 프로그램으로 매년 상·하반기로 나눠 운영된다.
올해 상반기 건축투어는 총 122회 운영됐으며 시민 882명이 참가해 성황리에 종료됐다.
건축투어는 부산의 대표적인 도시·건축문화자산이 밀집된 센텀시티건축 유엔·문화건축 원도심건축 동래전통건축 등 총 4개의 코스로 구성됐다.
모든 코스가 도보로 약 2시간 30분 정도 소요된다.
센텀시티건축 코스에서는 해운대구 센텀시티 일대 대표 현대건축물인 부산시립미술관, 벡스코, 신세계몰 에스가든, 영화의전당을 둘러볼 수 있다.
유엔·문화건축 코스에서는 남구 대연동 부산문화회관,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 유엔평화기념관, 유엔기념공원을 중심으로 부산만이 가지고 있는 호국·보훈문화유산과 현충시설 등의 근·현대건축물을 탐방할 수 있다.
원도심건축 코스에서는 중구 백산기념관, 부산기상관측소, 대한성공회 부산주교좌성당, 부산근현대역사관 별관을 둘러보며 부산의 정체성과 역사가 느껴지는 근대건축을 탐방할 수 있다.
동래전통건축 코스에서는 장관청, 동헌, 동래향교 등 부산 동래구에 남아있는 전통 건축을 탐방할 수 있다.
특히 지난 참가자들은 동래읍성에 올라 시원하게 펼쳐진 경관을 내려다볼 때가 가장 기억에 남았다고 평가하기도 했다.
투어는 코스별로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일요일 오전 10시에 시작한다.
회당 3~10인 규모이며 참가를 희망하면 부산국제건축제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는 1인당 5천 원이다.
모든 참가자에게는 코스별 특색이 담긴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된다.
11인 이상 단체 투어는 주말뿐만 아니라 평일에도 상시 운영한다.
사무국으로 전화 예약하면 된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우수한 건축문화자산이 매력도시 부산을 만든다”며 “이번 건축투어를 통해 내가 사는 부산에 관한 관심과 애정을 가져보는 좋은 경험을 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산국제건축제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오는 9월 20일부터 24일까지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2023 부산국제건축제’ 전시가 ‘부산 스타일’을 주제로 열린다.
이 기간에는 센텀시티건축 코스 도보 투어와 함께 전시 관람 및 해설까지 즐길 수 있다.
참가 신청은 부산국제건축제 누리집에서 하면 된다.
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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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부산전입청년 웰컴박스 지원’ 대상자 모집
부산시, ‘부산전입청년 웰컴박스 지원’ 대상자 모집
[knews25] 부산시는 오늘부터 오는 9월 8일까지 2주간 ‘부산전입청년 웰컴박스 지원’ 대상자 1천 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부산전입청년 웰컴박스 지원’ 사업은 타 시도에서 부산시로 전입한 청년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응원하기 위해 추진된다.
청년들에게 제공되는 ‘웰컴박스’는 주거 생활에 필요한 ‘공구 세트’와 부산 청년들이 신청해 지원받을 수 있는 다양한 주거지원 사업을 소개한 ‘청년생활 가이드북’으로 구성돼 있다.
지원 대상은 올해 1월 이후 타시도에서 부산시로 전입한 18~34세 청년이다.
오늘부터 9월 8일까지 부산청년플랫폼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제출서류는 신청 시작일인 8월 28일 이후로 발급받은 ‘최근 1년 이내 주소 변동사항이 포함된 주민등록초본’ 1부이다.
모집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부산청년플랫폼 및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는 9월 중 신청자들을 대상으로 서류심사를 진행한 다음, 추첨을 통해 지원 대상자 1천 명을 선정할 계획이다.
웰컴박스는 지원 대상자 주민등록 주소지로 택배 배송될 예정이다.
남정은 부산시 청년산학국장은 “'부산전입청년 웰컴박스 지원' 사업이 부산으로 전입하는 청년들의 주거 생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부산에 거주하는 청년들에게 도움이 되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청년이 살고 싶은 도시 부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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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전기전자학회 로봇자동화위원회 2023 국제학술대회’ 개최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knews25] 로봇 도시 부산의 세계적 도약을 위한 국제학술대회가 부산에서 개최된다.
부산시는 오늘부터 31일까지 나흘간 파라다이스호텔에서 ‘국제전기전자학회 로봇자동화위원회 2023 국제학술대회’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2007년 제주, 2013년 경주에 이어 우리나라에서 3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한국로봇학회가 주관하고 부산시가 후원한다.
이번 대회는 로봇-인간 상호작용에 관한 세계적 전문가가 모이는 소통의 장으로 수준 높은 논문 발표와 학술적 교류를 통해 국내 로봇 연구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학술대회의 주제는, ‘인간과 로봇 상호작용을 위한 새로운 가교 설계’다.
인간과 로봇 상호작용은 컴퓨터과학, 인류학, 심리학 등을 기반으로 한 최신 첨단 로봇 융합 기술이자 사람과 로봇이 함께 살아가는 ‘1인 1로봇 시대’의 핵심기술이다.
대회에는 30개국의 로봇자동화 분야 전문가 500여명이 참여하며 기조강연과 논문 발표, 전시부스 운영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전시부스에서는 부산시 소재 로봇 관련 산업체들의 기술 수준과 제품이 세계무대에 소개돼 부산업체들의 해외 시장 진출 발판을 마련하고 신수요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경덕 부산시 미래산업국장은“이번 학술대회가 부산의 스마트 에코델타시티 조성을 가속화하고 로봇 선도 도시로서의 국제적 입지를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성공적인 개최를 통한 국내 학술 수준의 전반적 향상 및 부산의 대외적 위상 확보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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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3 부산국제의료관광컨벤션’ 개최
부산시, ‘2023 부산국제의료관광컨벤션’ 개최
[knews25] 부산시는 오는 9월 1일부터 2일까지 양일간 해운대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2023 부산국제의료관광컨벤션’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15회째를 맞이하는 ‘부산국제의료관광컨벤션’은 부산시와 부산일보사가 공동 주최하고 부산권의료산업협의회가 주관하는 의료·관광 국제전시 행사다.
행사는 전시행사 국제학술행사 및 세미나 명의 초청 건강강좌 해외 바이어 비즈니스 상담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들로 구성됐다.
주요 행사들은 부산일보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만나볼 수 있다.
전시행사에서는 의료관광관, 의료체험관, 의료산업관, 관광산업관 등 4개 전시관으로 운영되며 18개국 120개 업체에서 200여 개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전시에는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홍보관을 운영하고 국제박람회기구 회원국의 국기와 국화로 디자인한 티셔츠를 전시하는 등 전시장을 찾은 해외 바이어와 관람객에게 부산의 2030세계박람회 유치 염원을 보여줄 계획이다.
또한, 전시행사를 관람하는 시민들은 의료기관에서 선보이는 난청보청기 체험, 갑상선 검사, 체외충격파 체험 등 다양한 의료 체험도 경험할 수 있다.
국제학술행사 및 세미나에서는 항노화 의료관광 국제 학술토론회 및 케이-뷰티를 활용한 코스메디 뷰티 세미나가 개최된다.
황방훈, 함경식 메이크업 아티스트 초청 메이크업쇼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명의 초청 건강강좌에서는 부산고려병원 정형외과 전문의들이 관절 자가진단 및 예방, 재활의 효과적 자가운동 방법을 주제로 척추·무릎 운동 교실을 진행한다.
해외 바이어 비즈니스 상담회에서는 사전 상호 매칭 시스템을 통해 해외 바이어와 지역 의료기관이 만난다.
베트남, 몽골, 카자흐스탄 등 18개국 82명의 해외 바이어가 초청돼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 외에도 어린이 심폐소생술, 케이팝 필라테스 등 다양한 참여 행사와 푸짐한 경품 이벤트가 준비돼 있다.
행사 개막식은 오는 9월 1일 오전 11시 국내외 의료관광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태평소, 사물놀이 개막공연과 의료산업대상 시상식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개막식에서는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응원하는 대학생 서포터즈들의 퍼포먼스도 만나볼 수 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의료관광산업은 외국인 환자의 치료뿐만 아니라, 쇼핑, 숙박, 관광 등과 연계해 높은 경제적 파급효과를 발생시키는 미래성장동력”이라며 “일상 회복으로 의료관광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행사가 부산이 글로벌 의료관광 중심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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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부산 대표 스타트업 행사 ‘바운스 2023’ 개최
부산시, 부산 대표 스타트업 행사 ‘바운스 2023’ 개최
[knews25] 국내·외 대기업과 투자사들이 유망 스타트업을 찾으러 부산으로 몰려온다.
부산시는 오는 9월 7일부터 8일까지 2일간 부산유라시아플랫폼과 부산워케이션거점센터에서‘바운스 2023’을 개최하고 9월 1일까지 온라인 사전등록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은 ‘바운스 2023’은 부산 대표 스타트업 행사 중 하나로 ‘지역창업생태계’와 ‘연결’이라는 주제와 ‘바인드 로컬 커넥션’이라는 슬로건 아래 개회식 컨퍼런스 투자·피칭 밋업 등으로 구성된다.
국내·외 투자사 및 대·중견기업 등 스타트업 생태계 전문가 120여명 참여할 예정이다.
개회식과 컨퍼런스에서는 ‘지역창업생태계’와 ‘연결’을 주제로 한 키노트 지역창업생태계 문제해결 국내·외 지역창업생태계 인사이트 일의 지속가능성 등에 관한 강연과 패널 토크를 통해 인사이트를 공유할 계획이다.
‘밋업’은 투자사, 대·중견기업이 대거 참여하는 대규모 비즈니스의 장으로 꾸려진다.
투자 오픈이노베이션 대형유통망 입점으로 나뉘어 운영되며 투자사 및 대·중견기업 현업 담당자와의 만남의 기회 등이 제공될 예정이다.
현재 투자사 30여 개사 포스코기술투자 등), 대·중견기업 26여 개사의 현업 관계자가 직접 참여하기로 했다.
‘투자·피칭’에서는 투자 분야별 스타트업 기업 투자설명회와 투자사의 반대 피칭, 일본 진출을 준비하는 스타트업의 경쟁 피칭이 진행된다.
아울러 스페인 두바이 아제르바이잔 일본 등 창업 생태계 관계자들과 함께하는 포럼과 상담 부스 등도 운영된다.
특히 올해 초 개소한 부산 워케이션 거점센터와의 협업을 통해 워케이션 생태계 포럼을 개최하고 워케이션과 오픈이노베이션 상시 상담부스를 운영하는 등 공공과 민간의 워케이션 생태계 현황과 기회, 사례 등을 공유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스타트업의 자유로운 홍보와 업무를 병행할 수 있는 프리 워크 라운지도 운영될 예정이다.
‘바운스 2023’의 온라인 사전등록은 9월 1일까지 공식 누리집을 통해 진행된다.
스타트업 생태계 관계자 등 관심 있는 누구나 무료로 신청할 수 있으며 다양한 이벤트들도 선착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성권 부산시 경제부시장은 “부산에서 열리는 대표 스타트업 행사인 ‘바운스 2023’이 올해는 부산유라시아플랫폼과 부산워케이션 거점센터에서 개최되는 만큼, 이번 행사를 계기로 일과 쉼의 양립이 가능한 창업문화가 확산하길 기대한다”며 “창업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니 많은 분들이 오셔서 유익한 시간을 가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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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미술관 도슨트 체어로봇 실증 개시, 이동약자 전시관람 지원 자율주행 로봇
대구미술관 도슨트 체어로봇 실증 개시, 이동약자 전시관람 지원 자율주행 로봇
[knews25] 대구광역시는 ㈜대동모빌리티와 함께 대구미술관에서 도슨트 체어로봇을 활용한 이동약자의 전시관람 지원 서비스 실증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
해당 사업은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의 국가공모사업으로 2022년 4월 ㈜대동모빌리티가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대구시와 함께 추진 중인 사업이다.
㈜대동모빌리티는 작년부터 올해 7월까지 1단계 사업으로 자율주행 및 도슨트 서비스 시스템을 탑재한 대구미술관 맞춤형 도슨트 로봇체어와 현장 적용을 위한 관제 솔루션, App을 개발했다.
서비스 실증은 8월 21일부터 2단계 사업으로 2대의 로봇을 활용해 10월 6일까지 대구미술관 관람객을 대상으로 추진한다.
개발된 도슨트 체어로봇은 실내 자율주행으로 이동약자의 장시간 보행을 지원할 뿐만 아니라 태블릿PC를 활용해 미술품 위치에 따라 미술품 정보를 전달하는 도슨트 서비스도 제공하고 휴게실, 화장실 등의 부대시설까지 이동도 자율주행으로 지원한다.
이동약자를 대상으로 한 이승로봇 보급은 관람 이용 접근성을 증대할 뿐만 아니라 사람이 인식하기 어려운 사각지대를 센서 안전장치를 활용해 장애물 또는 일반관람객과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미연에 방지해 관람객의 안정성 확보에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이번 사업은 장애인뿐만 아니라 임산부, 노약자 등 다양한 계층의 이동약자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해 휠체어라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문화·의료·공항 등 시설에 사용자의 이동 편의성을 증진하는 생활밀착형 가전으로 이미지 전달을 목표로 하고 있다.
최운백 대구광역시 미래혁신성장실장은 “안내, 서빙에서 시작한 서비스로봇 산업이 사회 곳곳에 확산된 만큼 이번에 선정된 국가로봇테스트필드 사업과 연계해 시민 생활에 밀접한 로봇서비스를 발굴하고 대구가 로봇산업 글로벌 허브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도시 전역에 다양한 분야의 서비스로봇을 실증·보급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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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규 강릉시장, ‘고향사랑기부 인증 챌린지’ 동참
김홍규 강릉시장, ‘고향사랑기부 인증 챌린지’ 동참
[knews25] 김홍규 강릉시장은 지난 25일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안착과 기부문화 확산을 위한 ‘고향사랑기부 인증 챌린지’에 동참했다.
지난 7월 22일 새롭게 자매결연을 체결한 국내 자매도시 충남 보령시장의 지목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하게 됐으며 다음 주자로 2004년 국내 자매도시를 체결한 대전 서구 서철모 대전 구청장을 지목했다.
한편 김홍규 시장은 지난 1월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를 위해 국내 자매도시를 대상으로 기부금을 기탁한 바 있으며 이번 챌린지 참여를 통해 고향사랑기부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지방재정 확충과 답례품 공급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제도로 개인이 본인의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연간 5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으며 기부자에게는 세액공제 및 기부금의 30% 이내에서 지역특산품 등 답례품을 제공받을 수 있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지난 1월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국내 자매도시에 기부금을 기탁한데 이어 이번 고향사랑기부 인증 챌린지에 참여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챌린지를 계기로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로 이어져 지역발전을 위한 밑거름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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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올림픽뮤지엄, 2023년 하반기 체험프로그램 운영
강릉올림픽뮤지엄, 2023년 하반기 체험프로그램 운영
[knews25] 강릉시는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강릉올림픽뮤지엄에서 관내 유소년을 대상으로 동계올림픽 유산을 활용한 다채로운 체험 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하반기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안녕, 강릉올림픽뮤지엄’ 체험프로그램은 5~7세 유아 단체를 대상으로 XR 체험을 통해 동계스포츠를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커피박을 활용해 올림픽 마그넷을 만드는 업사이클링 체험을 통해 2018 동계올림픽의 ‘친환경 저탄소’ 가치를 배워보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빙상도시 강릉을 소개한다’프로그램을 통해 빙상종목과 경기장을 학습하고 나만의 빙상 팝업북을 완성해보며 빙상종목 개최도시 강릉을 알아본다.
모집기간은 오는 31일까지로 강릉시 통합예약시스템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체험은 무료로 진행된다.
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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