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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규 강릉시장, ‘수산물 소비 및 어촌 휴가 장려 챌린지’ 참여
김홍규 강릉시장, ‘수산물 소비 및 어촌 휴가 장려 챌린지’ 참여
[knews25] 김홍규 강릉시장은 25일 ‘수산물 소비 및 어촌 휴가 장려 챌린지’에 참여했다.
이번 챌린지는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영향으로 위축된 우리 수산물 소비 촉진을 도모하고 어업인 고령화와 수산자원 감소 등으로 침체된 어촌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시작됐다.
지난 8월 14일 최선윤 강원중소기업회장의 지목을 받아 참여하게 됐으며 다음 주자로 속초해양경찰서장과 동해해양경찰서장을 지목했다.
한편 ‘수산물 소비 및 어촌 휴가 장려 챌린지’는 지난달 27일 조승환 해양수산부장관 등이 최초 시작했으며 이영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세훈 서울시장, 박형준 부산시장 등이 동참했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수산물 소비 확대와 어촌경제 활성화를 위한 챌린지에 참여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챌린지를 계기로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로 이어져 지역의 어촌과 수산업계가 지속적인 발전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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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8회 정선아리랑제 실행계획 보고회 개최
제48회 정선아리랑제 실행계획 보고회 개최
[knews25] 정선아리랑문화재단는 25일 정선군청 대회의실에서 제48회 정선아리랑제제 및 제11회 세계 대한민국 아리랑축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실행계획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는 최승준 정선군수를 비롯해 강선구 정선부군수, 최종수 정선아리랑문화재단 이사장 및 관계좌, 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8회 정선아리랑제 준비 상황 및 향추 추진계획에 대한 보고와 각 부서 및 읍면 축제추진위원회의 역할 분담, 행정지원 계획을 점검했다.
또 축제기간 동안 유관기관의 협조사항과 관련기관 홍보 게재 협조, 안전관리 및 방역, 자원봉사, 편의시설 확보 등 내실 있는 정선아리랑제 프로그램 운영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보완사항을 확인했다.
특히 아리랑제 축제기간 동안 정선경찰서에서는 교통 통제 지원 및 질서 유지, 방범 활동과 불법 상행위 단속, 미아 방지 및 실종 아동 관리 등 안전한 축제를 위한 지원에 나선다.
정선 소방서에서는 행사장 화제 예방 및 교육, 소방장비 및 인력지원, 소방안전 및 응급 구조 센터 부스를 운영하며 자원봉사 센터에서는 축제 안내, 행사장 교통 통제 지원, 환경 미화 협조를 담당한다.
이외에도 정선군 모범운전자회, 해병대전우회 정선군지회, 정선의용소방대, 정선군 자율방법연합대, 정선군 여성단체협의회, 가족봉사단, 시니어클럽, 여량면 의용소방대가 자원봉사에 참여한다.
제48회 정선아리랑제 및 제11회 세계 대한민국 아리랑 축전은 9월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정선군 공설운동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올해 정선아리랑제는 “국민고향정선 가고싶다 정선아”라는 주제로 총 12개 부문 83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정선아리랑의 세계화를 위해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이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해를 거듭할수록 아리랑제에 참여하기 위해 국민고향정선을 찾는 관광객이 증가하는만큼 세심하고 면밀한 축제 준비는 물론 안전분야에서도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군은 최근 전국의 지역 축제에서 발생하는 바가지 요금 근절을 위해 행사기간 동안 매일 모니터 순찰 요원을 운영하며 홈페이지 등을 통해 판매예정 메뉴를 사전 게재할 예정이다.
또 입점 업체는 바가지 요금 근절 서약서를 작성하며 행사 전 야시장 운영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해 지역주민과 관광객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선제적인 바가지요금 근절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202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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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제2회 추경 6291억원 편성 의회제출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knews25] 정선군은 지역경제 활성화 및 긴급한 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2023년 제1회 추경예산 대비 391억원이 증가한 6,291억원의 예산을 편성해 의회에 제출했다고 27일 밝혔다.
정선군 제2회 추경예산은 전년도 결산 시 발생한 순세계잉여금 및 국도비 변경 사항을 반영했으며 이중 일반회계는 390억 8,156만원이 증액된 5,943억 1,787만 9천원을, 특별회계는 4,676만 1천원이 증액된 348억 1,036만 8천원을 편성했다.
제2회 추경예산 주요 내용으로는 정선형 청년마을 조성 13억, 백두대간 문화철도역 연계 협력사업 15억원 야생화마을 경관 디자인 사업 12억원 군도3호 피암터널 응급복구사업 15억 5천만원 사북2교 삼거리 회전교차로 설치 10억 봉양2지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 10억 5천만원 사북시가지 공원형 주차장 개설 14억원 북평면 공공임대주택 조성 16억 1천만원 등이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이번 추경은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고 주민 불편사항 해소에 중점을 뒀다"면서 "예산이 확정되는 대로 계획된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 해 나갈 수 있도록 신속하게 집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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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매화단디학교’제1회 졸업식 개최
‘합천매화단디학교’제1회 졸업식 개최
[knews25] 합천군은 25일 삼가면 신기마을 주민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 ‘합천매화단디학교’ 제1회 졸업식을 개최했다.
‘합천매화단디학교’는 합천군 군화인 ‘매화’와 단단히를 뜻하는 경상도 방언‘단디’를 결합한 이름으로 ‘우리의 안전은 우리가 단단히 하자’는 의미다.
삼가면 신기마을 ‘합천매화단디학교’는 안전한 마을 구축을 위해 성인지 및 성폭력 예방교육, 생활안전교육 등 분야별 안전종합교육을 지난 7월 6일부터 8월 25일까지 7회기에 걸쳐 실시했다.
매 회기마다 군 노인아동여성과, 안전총괄과, 보건소, 경찰서 소방서 합천가정상담센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등 민·관·경 협업으로 안전교육, 성평등 나무 만들기, 폭력 대응을 위한 푸드아트테라피, 군민참여단과 함께하는 우리 마을 모니터링 및 안전 토론회 등 주민 안전과 역량강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김형규 삼가면 신기마을이장은 “합천매화단디학교 1회 졸업생이 되어 뜻깊다”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다양한 폭력·범죄 등 위험으로부터 안전한 마을이 되도록 주민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졸업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한 김윤철 군수는 “군민의 역량을 강화하고 사회적 약자의 안전과 돌봄이 구현되도록 합천군 여성친화도시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안전한 마을 조성을 위해 합천매화단디학교를 운영했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살기 좋은 합천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합천매화단디학교는 앞으로 더 많은 안전마을 구축을 위해 확대 시행될 예정이며 졸업식 이후에도 폭력예방교육 및 모니터링 실시 등 지속적 관리로 안전한 마을공동체 환경 조성에 힘 쓸 예정이다.
202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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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계면 새마을 협의회부녀회,“줍깅”환경정화활동 실시
초계면 새마을 협의회부녀회,“줍깅”환경정화활동 실시
[knews25] 초계면 새마을 협의회부녀회는 25일 초계대공원 일원에서 “줍깅”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공원근처 및 소재지 주변에 방치된 생활쓰레기, 플라스틱 등을 수거했으며 깨끗한 초계면을 만들기 위해 함께 구슬땀을 흘렸다.
이규형 새마을협의회 회장은 “초계대공원을 이용하는 이용객이 부쩍 늘었다”며 “초계대공원을 이용하는 면민들을 위해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필호 초계면장은 “무더운 여름철에도 이런 뜻깊은 활동을 해주신 초계면 새마을 협의회·부녀회에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으며 쾌적하고 살기좋은 초계면을 만들기 위해 면정 업무추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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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합천군지회, 회원 현장 안보교육 실시
한국자유총연맹 합천군지회, 회원 현장 안보교육 실시
[knews25] 한국자유총연맹 합천군지회는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1박2일간 조직간부 및 회원 35여명과 함께 제3땅굴과 임진각 안보견학을 실시했다.
이날 안보현장 견학은 대한민국 안보시설 견학 및 해설을 통해, 분단국가의 아픔과 현실을 체감하고 파주 임진각, DMZ 등 견학을 통해 국가안보의 중요성과 나라사랑의 마음을 가지는 귀중한 시간이 됐다.
차기운 한국자유총연맹 합천군지회장은 “안보교육과 체험을 하면서 남북한 평화통일의 필요성과 그 절실함을 몸소 느낄 수 있었고 앞으로 남한과 북한의 관계가 호전되어 하루 빨리 남북통일이 이뤄지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 합천군지회는 주민들의 안보의식을 고취하는 통일대비 민주시민 안보교육, 통일정책 홍보 활동 등 지역의 안보의식 확립에 기여하고 있다.
202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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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2023년 도시재생대학 심화과정’ 개강
경상남도청사전경(사진=경상남도)
[knews25] 경상남도와 경상남도 도시재생지원센터는 8월 25일부터 10월 27일까지 8주간 도내 도시재생사업에 직·간접적으로 참여하는 코디네이터, 활동가, 공무원, 유관기관, 청년인턴 등 총 38명을 대상으로 도시재생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2023년 경상남도 도시재생대학 심화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도는 지난 2020년부터 변화되는 정부정책에 긴밀히 대응하고 도시재생사업의 실현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매년 ‘도시재생대학 심화과정’을 운영해 전문성이 요구되는 분야별 역량강화를 중점적으로 지원해 오고 있다.
사회적경제 조직육성 교육, 공동이용시설 활성화 계획수립 교육 올해는 2022년부터 국토교통부에서 도시재생사업 공모로 선정하고 있는 ‘지역특화재생’ 유형을 주제로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향상하고 계획수립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참여자들이 직접 ‘도시재생 활성화계획’을 수립해 보는 실습을 통해 현장에 접목하는 실무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전문가 특강을 준비했다.
이번 도시재생대학 심화과정은 특화재생형 도시재생사업 계획수립 전문성 강화 사업 사후관리 전략 지역특화자원 활용 사업화 주민참여형 계획 수립 전략의 5개 분야로 구성했다.
한국토지주택공사 이상준 수석연구원 등 4명의 도시재생 전문강사를 초청해 ‘도시재생 전략 및 계획수립 전문가’로 성장을 도모하고 경남의 특색있는 도시재생사업의 미래상을 발굴할 계획이다.
곽근석 경상남도 도시주택국장은 “이번 도시재생대학 심화과정을 통해 다양한 경험과 시행착오에 대한 개선방향을 공유하면서 지역특화 전략과 계획수립의 전문역량을 충분히 배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이를 통해 도심에 활력을 불어넣는 도시재생 전문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202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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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곡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사랑의 집 고쳐주기” 행사
율곡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사랑의 집 고쳐주기” 행사
[knews25] 합천군 율곡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 활동에 나섰다 지난 24일 율곡면 새마을협의회임원진은 노후된 주택에 거주하는 어르신의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무더위에도 이른시간부터 모여 싱크대 및 가스레인지을 교체하고 청소를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홍타식 회장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해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김용배 율곡면장은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활동을 해주시는 것에 감사드린다”며 “이번행사를 통해 이웃의 관심 제고 및 더불어 사는 사회 분위기 조성과 소외계층에 더 많은 나눔의 손길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율곡면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사랑의 집 고쳐주기 외에도 노인경로장치, 대야문화제 지원, 환경정화활동 등 다방면에 걸쳐 살기 좋은 지역사회 만들기에 힘쓰고 있다.
202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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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현판식 가져
경남도,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현판식 가져
[knews25] 경상남도는 2023년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캠페인’에 참여해 성과가 우수한 31개 마을을 선정해 우수마을 현판을 수여한다고 밝혔다.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만들기 캠페인’은 산불발생의 주원인인 농·산촌지역의 관행적인 불법소각을 막기 위한 것으로 올해 도내 17개 시·군 2,442개 마을이 참여해 2,349개 마을이 실제로 동참해 96.2%의 높은 이행률을 보였다.
2014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만들기 캠페인’은 마을이장이 주민 대표로 ‘소각근절’에 서약하고 마을공동체 규범을 만들어 산불조심기간 동안 논·밭두렁 태우기 등 소각근절에 자율적으로 참여하는 산불예방 실천운동으로 우수 마을에는 현판을 전수해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로 지정하고 있다.
경남도 강명효 산림관리과장은 25일 ‘고성군 송정마을 현판식’에 참여해 “지역주민 모두가 산불예방을 위해 노력해 주신 데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산불 없는 안전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보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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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립미술관, 아카이브 리듬 전시연계 포럼 개최
경남도립미술관, 아카이브 리듬 전시연계 포럼 개최
[knews25] 경남도립미술관은 한국큐레이터협회와 함께 오는 8월 26일 토요일 오후 3시 도립미술관 지하 다목적홀에서‘아카이브 리듬’전시연계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도립미술관은‘아카이브 리듬’전시를 통해 던져진 질문, 동시대미술관은 무엇을 어떻게 아카이빙할 것인가에 대해서 큐레이터와 작가들과 함께 열띤 토론을 할 예정이다.
최근 미술관은 미술작가의 작품뿐만 아니라 미술자료도 중요한 수집대상으로 삼고 있다.
따라서 작가가 남긴 드로잉, 스케치, 메모는 물론 작가가 수집하고 보관하고 있는 각종 자료들도 중요한 수집대상이다.
하지만 실제 현장에서 활동하는 작가들은 정작 이러한 미술자료를 잘 보관하지 못하는 게 현실이다.
따라서 이번 포럼을 통해 작가의 미술자료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향후 지역작가의 미술자료 수집의 기틀을 마련하고자 한다.
포럼을 원활하게 진행하기 위해 이미영 경남도립미술관 학예연구사가 ‘동시대미술관은 무엇을 어떻게 아카이빙할 것인가?’라는 내용으로 주제발표를 실시하며 이어 안대웅 부산시립미술관 학예연구사가 이 주제에 대한 지정 질의와 토론을 이끌 예정이다.
마지막에는 모두가 참여하는 집단 토론을 통해 아카이빙과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들을 공유할 계획이다.
박금숙 경남도립미술관장은 “현장에서 활동하는 미술작가들은 작업에 집중하기에도 바빠 미술자료를 정리하거나 보관하는 데 소홀할 수밖에 없다”고 밝히고 “이번 포럼을 통해 미술관은 아카이빙의 전략을 마련하고 지역작가들은 아카이빙의 중요성을 이해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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