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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 2023년 갑질근절·청렴친절 교육 실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소방안전본부는 9월 13일 오전 10시부터 갑질근절·청렴친절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본부, 119특수대응단, 시민안전테마파크, 북부소방서 직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외부 청렴전문 강사를 초청해 청탁금지법, 이해충돌 방지법, 갑질근절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대구소방은 사례를 통해 보는 행동강령 속 갑질 직무 중 발생할 수 있는 청탁금지법 및 이해충돌 방지법에 대한 사례 중심 강의를 통해 직원들의 청렴 체감도를 높일 계획이다.
특히 공무원 행동강령, 이해충돌 방지법에 대한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강연함으로써 교육에 참석한 직원들이 갑질뿐만 아니라 청렴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어 많은 공감을 받았다.
신주한 대구소방안전본부 소방감사담당관은 “다양한 세대가 함께 근무하면서 세대 간의 갈등 관리가 중요해졌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갑질과 청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일하고 싶은 조직문화를 만들어 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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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탄소중립지원센터, 제3차 탄소중립 릴레이세미나 개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 탄소중립지원센터는 9월 14일 오후 3시 대구정책연구원 10층 대회의실에서 제3차 탄소중립 릴레이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물순환 이용과 탄소중립’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안종호 한국환경연구원 물국토연구본부장의 주제발표를 시작으로 정진영 대한상하수도학회 부회장, 이종탁 ㈜한도엔지니어링 본부장, 조상래 대구광역시 수질개선과장, 이태우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팀장이 지정토론자로 나서 물 재이용을 통한 탄소중립 도시구현 방안에 대해 토론을 진행한다.
대구경북통합신공항 건설과 후적지 개발, 서대구 역세권 개발 등 굵직한 건설사업이 예정돼 있는 상황에서 대구시에 적용 가능한 물순환 이용과 탄소중립 관점에서의 개발 청사진도 제시해 나갈 계획이다.
대구시 관계자를 포함해 총 30여명이 참석하는 자유토론 시간에는 중수도 시스템, 빗물이용, 유출지하수 활용 등 물 재이용에 대한 최근 동향 및 정책화 방안에 대해 질의응답 등 전문가들의 의견을 공유하는 자리도 마련된다.
한편 작년 7월 개소한 대구광역시 탄소중립 지원센터는 지역 탄소중립 주요 이슈에 대한 정책 방향성을 제시하기 위해 산·학·민·관·연 각계각층의 전문가를 모시고 탄소중립 릴레이세미나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대구광역시 2050 탄소중립 전략 5대 대표과제와 관련된 주제를 선정해 추진 중에 있으며 탄소중립 공감대 확산 신재생에너지 확대 방안 물순환이용과 탄소중립 대구형 교통수단 혁신 방안 스마트 도시공원 조성의 주제로 총 5회에 걸쳐 진행하고 있다.
허종정 대구광역시 기후환경정책과장은 “최근 홍수와 가뭄, 폭염 등 기상재해가 점점 심각해지고 있다”며 “탄소중립 세미나가 기후 탄력적 도시 대구를 만들기 위한 유익한 정책토론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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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추석맞이 산업단지 환경정비 및 안전점검 실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는 추석 명절을 맞이해 구·군, 관리공단, 입주기업과 합동으로 생활폐기물 처리 등 각 산업단지 내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연휴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공장 및 단지 내 취약지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성서 서대구, 제3 산단 등 조성 후 20년 이상 된 노후 산업단지 내 열악한 기반 시설과 일부 도로 등에 방치된 쓰레기 등이 산업단지 주변 미관을 저해하고 있어, 대구시는 이번 환경정비 캠페인 및 취약지 점검을 통해 기업체의 자발적인 환경 의식을 고취하고 연휴 기간 내 각종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한다.
대구시는 9월 14일부터 추석 연휴 전까지 산업단지 내 입주기업 임직원 등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환경정비 캠페인을 통해 불법 투기물 및 폐기물을 처리하고 구·군과 관리공단이 합동으로 취약 시설을 점검해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과 입주기업 근로자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관리공단은 홈페이지, SNS 등을 통해 입주기업 자체 재해예방 및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점검을 실시하도록 홍보할 예정이며 입주기업 스스로가 환경정비 및 캠페인에 적극 동참하도록 해 산업단지의 주인의식을 제고하고자 한다.
또한, 단지 내 입주기업 근로자 귀향 동향 및 공장 가동 실태 등을 파악하고 길어진 연휴에 대비해 비상연락 체계 구축 및 재난 매뉴얼 정비를 통해 연휴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신속하게 대응하고자 한다.
조경동 대구광역시 산단진흥과장은 “이번 추석맞이 산업단지 환경정비로 대구를 찾는 귀성객과 입주기업 근로자들에게 쾌적한 산단 환경을 제공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대구시가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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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9월 정기분 재산세 고지, 10월 4일까지 납부하세요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는 관내 주택 및 토지 소유자에게 9월 정기분 재산세 4,022억원을 부과했다.
이는 지난해보다 374억원이 감소된 것으로 주택 공시가격 및 토지 개별공시지가 하락이 재산세액 감소의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재산세는 과세기준일 현재 주택, 건축물, 토지 등 소유자에게 부과하는데 9월에는 주택 및 토지에 대해 구·군청이 부과한다.
이번에 부과된 재산세는 114만 5천 건 4,022억원으로 지난해보다 건수는 3만 1천 건 증가했으나, 세액은 374억원이 감소했다.
유형별로 주택이 193억원 감소했고 토지는 181억원 감소했다.
재산세 부과액이 감소한 이유는 재산세 과세표준이 되는 주택 공시가격 하락 및 토지 개별공시지가의 하락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9월 부과액은 수성구가 915억원으로 가장 많고 달서구 772억원, 북구 565억원, 동구 526억원, 달성군 478억원, 중구 347억원, 서구 267억원 순이며 가장 적은 구는 남구로 153억원이다.
9월 정기분 재산세의 납부기간은 9월 16일부터 10월 4일까지이다.
납부 기한을 넘기면 3%의 가산금을 추가로 부담해야 하므로 납기 내 납부하는 것이 유리하다.
재산세 납부세액이 25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재산세 분납도 가능하다.
분납을 희망하는 납세자는 납부기한 내에 위택스 또는 관할 구·군 세무부서에 신청하면 된다.
황순조 대구광역시 기획조정실장은 “어려운 상황에도 1기분 재산세를 성실히 납부해주신 시민들에게 너무나도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2기분 재산세도 기한 내 납부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가산금 등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홍보 및 납세편의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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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지자체 정보통신 우수사례 발표대회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는 이달 12일부터 13일까지 대전에서 열린 행정안전부 주최 ‘제28회 지자체 정보통신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발표된 우수사례는 ‘시민체감형 스마트시티 구현을 위한 대구ONE 네트워크 구축’ 사업으로 국제표준 사물인터넷 플랫폼을 적용한 대구형 무선 통신망 구성을 통해 상수도 원격검침 미세먼지 오염 유해물질 관제 보안등 관제 등 시민과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분야에 스마트도시 종합데이터플랫폼을 구축해 다양한 시민체감형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서 그동안 대구시가 구축한 자가통신망을 활용해 신기술을 적용 확산하기 위해 노력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
올해 28회를 맞이하는 지방자치단체 정보통신 우수사례 발표대회는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매년 전국의 정보통신분야 담당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한 수범사례를 발표하고 정보통신 최신 기술과 동향에 대한 정보습득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행사로 매년 시·도별로 순회하며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전국 광역·기초단체에서 제출된 24건의 우수사례와 연구과제 중 1차 서면심사를 통과한 8개 사례가 최종 발표됐으며 전국 지자체 공무원 300여명이 참여했다.
이재홍 대구광역시 행정국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대구시 자가통신망을 활용한 사물인터넷, 와이파이 등 스마트도시 구현을 위한 각종 사업이 탄력을 받아 더욱 활발히 전개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대구시가 공공서비스 디지털전환을 선도하는 미래 지향형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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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보건소, 아동·청소년 비만예방 신체활동 프로그램 운영
함안군보건소, 아동·청소년 비만예방 신체활동 프로그램 운영
[knews25] 함안군보건소는 군내 학교와 연계해 아동·청소년 비만예방을 위한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지난 5일부터 오는 11월 30일까지 3개월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초·중·고등학교의 수요조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칠서초등학교, 외암초등학교에서 운영하며 칠서초등학교 5·6학년 60여명, 외암초등학교 1·2학년 13명 등 총 70여명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각 학교당 8회로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요구를 적극 반영한 치어리딩, 케이팝 댄스와 초등학교 발레교실로 구성해 참여 학생들의 참여율과 흥미도를 높이고자 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그동안 코로나19 장기화로 청소년들의 운동량이 급격히 감소했으며 아동·청소년 비만은 성인비만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며 “이번 사업으로 우리 아이들이 건강한 식습관과 지속적인 신체활동을 습관화해 몸도 마음도 튼튼한 어른으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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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함안군 농촌지도자 대회 성료
제2회 함안군 농촌지도자 대회 성료
[knews25] 함안군 농촌지도자 회원들의 화합과 리더십 배양을 위한 ‘제2회 함안군 농촌지도자 대회’가 13일 오전 10시, 함안실내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한국농촌지도자함안군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이세용 농촌지도자 중앙회 수석부회장을 비롯해 박상문 농촌지도자 경남도회장, 조근제 함안군수, 곽세훈 함안군의회 의장, 고희숙 경남도 농업기술원 과장, 군내 기관·단체장, 농업인 단체 회원 등 5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번 대회는 ‘탄소중립실천으로 농촌을 지키는 농촌지도자’라는 주제로 기후변화의 위기 속에 농촌을 지키고자 탄소중립실천을 위한 특강을 하고 결의문을 낭독하며 의지를 다졌다.
식전행사로 농악공연, 천연염색 패션쇼 등을 선보여 축제의 흥을 돋웠고 개회식에서는 박윤규 수석부회장의 개회선언에 이어 표창장 수여, 대회사, 축사, 격려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에는 탄소중립실천에 기여한 공로로 함안군수상 5명, 군의회의장상 5명, 중앙연합회 회장상, 도연합회 회장상, 함안군 연합회 회장상 등 농촌지도자 회원 15명에게 수여했다.
이어서 지도자회원들 간의 화합을 위한 읍면회원 업적발표회, 읍면 장기자랑, 축하행사와 경품 추첨 등으로 새로운 도약을 위한 한마음의 장이 됐다.
농촌지도자회에서는 경진대회에서 모은 쌀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500kg을 함안군에 기부했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축사를 통해 “농촌지도자는 과거 대한민국 최일선에서 녹색혁명과 백색혁명을 이끌어왔다”며 “농업·농촌문화를 선도하고 있는 지역 사회의 맏형으로 지역농업의 변화와 혁신의 중심에 함께 서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농촌지도자 함안군연합회는 과학영농과 농촌문화 창달을 선도하는 대표 농업인단체로 50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농업후계자 육성과 농가소득 증대, 농업인 권익 향상을 위해 힘쓰고 있다.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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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지역 무형유산 행정역량 강화 워크숍 개최
밀양시, 지역 무형유산 행정역량 강화 워크숍 개최
[knews25] 밀양시는 12일에서 13일 이틀간 문화예술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문화재청의 지역 무형유산 보호 지원 사업 중 무형유산의 보전과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문화·예술 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 및 관계 기관과 단체 등에서 70여명이 참석했다.
‘소통·공감·협력’을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워크숍에서는 서울예술대학교 허제훈 교수가 전통 문화예술에서의 디지털 아트 활용방안에 관한 특강을 진행했다.
더불어 분임별 토의와 팀빌딩 시간을 통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며 다채로운 협업 강화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무형유산 우수시설인 국립부산국악원을 방문해 국악원 운영실태와 전통문화 공연 활성화 방안을 벤치마킹하고 밀양시에 접목해 나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은 유관 업무 담당자들이 서로 소통하고 지역 무형유산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지역 무형유산 보호 지원 사업은 2023년 선정된 문화재청 공모사업으로 시는 아리랑 학술대회와 지역 무형유산 축전 등을 개최하며 밀양아리랑을 포함한 지역 무형유산을 전승·보전해나갈 계획이다.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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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정기분 재산세 158억원 부과
밀양시청사전경(사진=밀양시)
[knews25] 밀양시는 9월 정기분 재산세 7만9,211건, 158억3,066만원을 부과하고 납세 고지서를 발송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전년대비 4억2,600만원이 감소한 금액이다.
주요 감소원인은 정부의 보유세 부담 완화 정책으로 개별공시지가 하락 및 1주택자 공정시장가액 비율 인하 적용에 따른 것이다.
재산세는 과세기준일 현재 토지 및 주택 소유자에게 부과된다.
토지분 재산세는 9월에 전액 부과되며 주택분 재산세의 경우 재산세의 세액이 2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7월과 9월에 각각 2분의 1씩 부과된다.
재산세 납부는 전국 모든 금융기관의 ATM기에서 납세고지서 없이 납부 가능하며 금융기관의 방문 없이도 위택스 또는 인터넷지로 가상계좌 납부, ARS 간편납부 서비스 등을 이용해 언제 어디서든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이미화 세무과장은 “재산세는 시 재정의 주요 재원으로 지역발전과 시민의 복지증진을 위한 소중한 재원이다. 반드시 10월 4일까지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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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밀양여지도 콘텐츠 아이디어 발굴 이벤트 실시
밀양시, 밀양여지도 콘텐츠 아이디어 발굴 이벤트 실시
[knews25] 밀양시는 13일부터 오는 27일까지 밀양시 누리집을 통해 ‘밀양여지도 콘텐츠 아이디어 발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밀양여지도는 연도별 항공사진을 활용해 토지정보, 생활정보, 문화관광 등 각종 시설정보를 통합해 검색할 수 있는 밀양시 공간정보 대시민 인터넷서비스다.
이번 이벤트는 테마별 콘텐츠 아이디어 발굴을 목적으로 진행되며 밀양여지도에 대한 설문조사를 통해 시민들이 원하는 콘텐츠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벤트 참여는 밀양시리빙랩플랫폼 ‘정책투표’ 게시판으로 들어오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3만원 상당의 배달앱 상품권과 1만원 상당의 커피+케이크 쿠폰이 준비돼 있다.
서연주 공보전산담당관은 “콘텐츠 아이디어 발굴 이벤트를 통해 밀양여지도를 시민과 함께 만들어나가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다양한 아이디어 발굴로 일상생활에 유용한 서비스를 구축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3-0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