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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종합사회복지관, 2023년 제3기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합천군 종합사회복지관, 2023년 제3기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knews25] 합천군은 군민을 대상으로 다음달 4일부터 6일까지 ‘2023년 제3기 합천군 종합사회복지관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2023년 제3기 종합사회복지관 프로그램은 9월 11일부터 12월 15일까지 14주간 운영된다.
이번 수강생 모집 프로그램은 목공예 서예 바둑 홈패션 요가 필라테스 하모니카 다이어트댄스 다이어트근력운동 국선도 가죽공예로 총 11개 강좌, 15개 반이다.
신청방법은 종합사회복지관 방문신청과 합천평생교육포털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신청으로 진행된다.
모든 프로그램의 수강료는 무료며 교재비·재료비는 개인이 부담해야한다.
합천군 종합사회복지관은 2023년 3기로 나누어 취미·건강 프로그램을 진행해오고 있다.
특히 요가, 필라테스 등 건강 프로그램은 수강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군청 주민복지과 복지관운영담당으로 문의하거나 합천군청 홈페이지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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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하반기 군위군 농어민수당 수령하세요
군위군청사전경(사진=군위군)
[knews25] 군위군은 8월 30일부터 9월 27일까지 ‘2023년 하반기 경상북도 농어민수당’을 읍·면사무소를 통해 지급한다.
하반기 농어민수당은 농가당 30만원으로 군위군 관내에서 사용 가능한 선불카드로 지급되며 총 5,989농가에 17억9천6백7십만원이 지급된다.
대상자는 9월 27일까지 본인 확인이 가능한 신분증을 지참하고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에서 수령 가능하다.
군위군에 따르면, 농업·어업·임업 경영체 등 자격요건을 갖추고 경상북도 내 1년 이상 거주한 농어민을 대상으로 올해 지급대상자를 선정하고 최종 6,029농가에 상반기분 30만원을 지원했다.
이번에 지급되는 하반기분은 올해 상반기 지급대상자로 선정된 농가 중에서 자격요건을 계속 유지하는 자에 한해 지원되며 지급된 선불카드는 상반기분은 9월 30일까지, 하반기분은 11월 30일까지 군위군 관내에서 사용 가능하다.
또한, 기한 내 미사용액에 대해서는 전액 환수되므로 유의해야 한다.
한편 군위군은 2023.7.1.일자로 대구광역시 군위군으로 행정구역이 변경됨에 따라 경상북도에서 기존 지원하고 있는 수준의 농어민 수당을 군위군 농어민에게 지속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대구광역시 군위군 농민수당 지급 조례’를 제정하고 예산을 확보할 계획이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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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유사교육문화회관 9월 기획공연 ‘아슬’
군위군청사전경(사진=군위군)
[knews25] 삼국유사교육문화회관 공연장에서 9월 7일 19시에 특별한 종합 서커스 공연 ’아슬‘이 펼쳐진다.
공연 ’아슬‘은 아크로바틱, 차이니즈 폴, 에이리업 스트랩, 씨어휠, 지그롤 등 다양한 기예를 펼치는 종합 서커스 공연으로 다채로운 기예 뿐만 아니라 서사와 사회성이 담겨 있는 공연이다.
다양한 공간에서 펼쳐지는 아슬아슬한 기예과 균형을 은유하는 구조물이 독창적인 조화를 이루며 고물과 재활용한 타악 연주와 전자음악의 협연이 현장감을 더한다.
공연 ’아슬‘은 하고 싶은 일과 해야만 하는 일 현실과 이상 사이에서 아슬아슬하게 흔들리는 청년들의 모습을 때로는 유쾌하게 때로는 진중하게 보여주는 작품이다.
청년예술가들이 서커스 기예를 펼치는 모습은 우리의 현실과 이상의 경계선에서 균형을 잡는 듯한 모습을 연상시킨다.
이처럼 ’아슬‘은 균형이라는 핵심을 생동감 넘치는 서커스 예술로 연출해 다이나믹한 퍼포먼스 뿐만 아니라 서사와 사회성이 담겨있는 것이 특징이다.
‘아슬’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의 일환으로 사업비의 일부를 문예진흥기금으로 지원 받아 진행되는 사업이며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해 전국의 문화예술회관에서 지역주민을 위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김진열 군수는 “현실과 이상 사이에서 방황하며 점차 균형을 잡아가는 청년예술가들의 아슬아슬한 모습을 담은 서커스 공연을 통해 많은 군민들이 공감과 희망을 전달받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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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2023년 3회 추경 4706억원 편성
군위군청사전경(사진=군위군)
[knews25] 군위군은 기정예산 대비 184억원 증액된 4,706억원 규모의 제3차 추경 예산안을 편성하고 의회에 제출했다고 29일 밝혔다.
3회 추경은 2회 추경에 비해 4.07% 늘어난 규모이며 회계별로는 일반회계 178억원이 증액된 4,596억원, 특별회계 6억원이 증액된 110억원을 편성했다.
주요 재원은 순세계잉여금 138억원, 특별교부세 22억원, 국고보조금 및 시도비보조금 19억원 등이다.
이번 추경예산은 대구시 편입에 따른 필요 경비 및 군민과 밀접한 시책사업을 중심으로 편성했으며 제6호 태풍 카눈 피해 응급복구비 등 자연재해 복구와 지원에 중점을 뒀다.
주요사업으로는 제6회 태풍 카눈 피해 응급복구비 2,000백만원과 동부~용대간 도로건설공사 보상금 2,000백만원, 소규모 주민편익사업 3,090백만원, 농어촌도로정비 사업 400백만원, 상수도 관리 사업 및 상수도 시설물 수해복구 2,028백만원 등이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이번 추경은 태풍 카눈 피해 응급복구 및 대구시 편입에 따른 필요경비 등 하반기 추진이 시급한 현안 사업 위주로 편성했다”며 “예산안이 확정되면 신속한 재해 복구 등 군민들의 안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위군이 제출한 2023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은 9월 4일부터 열리는 제275회 임시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오는 9월 6일 확정될 예정이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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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학자금대출 이자 지원받으세요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는 지역 청년들이 경제적 부담을 덜고 학업과 취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2023년 대학생 학자금대출 부담경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대구광역시 ‘대학생 학자금대출 부담경감 지원사업’은 지역 대학생의 학자금대출 이자지원과 학자금대출에 따른 청년 부실 채무자에 대한 신용회복 지원 등 2개 사업이 있다.
‘2023년 대학생 학자금대출 이자지원 사업’은 2009년 2학기부터 한국장학재단으로부터 대출받은 학자금에 대한 2022년도 하반기 ~ 2023년도 상반기 발생 이자를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공고일 기준 본인 또는 직계존속이 대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대구·경북 소재 대학교 재학생 또는 ’21년 이후 졸업생이며 소득 8분위 이하 또는 다자녀 가구 학생으로 다자녀 가구 자녀는 소득 분위와 관계없이 신청이 가능하다.
‘2023년 학자금대출 신용회복지원 사업’은 학자금대출 부실채무자의 신용회복지원을 위해 한국장학재단 분할상환 약정 초입금을 지원하며 대상은 공고일 현재 대구시에 주민등록을 둔 39세 이하로 한국장학재단의 학자금대출 부실채무자로 신용유의정보에 등록된 청년이다.
신청은 8.29.~9.22. 중 대구광역시 민원·공모홈서비스를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구비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대구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대구광역시는 2016년부터 대학생 학자금대출 부담경감 지원사업을 시행해 왔으며 그간 지역 대학생 18,211명에게 18억원 정도의 학자금대출 이자를 지원하고 청년부실 채무자 234명의 신용유의정보 해제를 도와 청년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송기찬 대구광역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고물가, 고금리 시대에 경제적으로 어려운 지역 청년들의 이자 부담을 덜고 학업 및 취업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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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대구 ABB 고성장기업 지정서 수여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와 대구테크노파크는 8월 29일 오후 3시 대구스포츠산업지원센터에서 올해 ‘ABB 고성장기업 50 육성사업’에 참여할 미래 성장 가능성이 높은 지역 ABB 기업 13社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2023년 대구 ABB 고성장기업 지정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이종화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을 비롯해 선정기업 대표 13명과 기업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정 경과보고 및 선정기업 소개 지정서 수여 경제부시장 인사말씀 선정기업 소감 발표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올해 선정된 기업은 지난 5월 모집 공고를 시작으로 각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의 서면평가, 현장평가, 발표평가 및 ABB 산업융합 얼라이언스의 최종 심의를 거쳐 ‘유망벤처기업’ 6개사, ‘고성장기업’ 5개사, ‘선도기업’ 2개사를 포함해 총 13개사가 선정됐다.
‘ABB 고성장기업 50 육성사업’은 미래 50년 대구산업 기반 마련을 위해 미래 성장 가능성이 있는 ABB 기업을 ’26년까지 50개사를 발굴해, 혁신생태계 조성과 지역 경제발전을 견인할 지역 대표 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올해 최초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대구시는 ‘ABB 고성장기업 50 육성사업’에 선정된 기업을 고성장시켜 지역 대표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ABB 관련 학·연으로 구성된 산업융합 얼라이언스를 지난 4월 발족했으며 정기적 협의회를 통해 정보를 공유하고 및 기업 스케일업에 필요한 전주기 지원체계를 구축해 밀착지원을 할 예정이다선정된 기업에는 기업수요 맞춤형 파워풀 패키지와 ABB 특화 서비스 개발을 지원하는 파워풀 서비스 발굴, R&D 기획 등을 지원한다.
또한 지역 ABB 기업의 해외 투자유치 및 시장진출을 위해 ‘글로벌 飛上 프로젝트’ 사업도 진행되며 이외에도 전국 단위 분야별 전문가 Pool을 구축·운영해 기업 애로사항 해결을 위한 ‘솔루션 탱크’, ABB 고성장기업 후보기업 발굴·육성을 위한 ‘시그니처 사업’ 등 다양한 기업지원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종화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은 “미래 성장 가능성이 있는 ABB 기업을 집중 발굴해 지역 대표 기업으로 육성함과 동시에 세계적 수준의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해 미래 50년 대구경제를 이끌어나갈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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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대구 여성행복 일자리 박람회 개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에서 미취업 여성들에게 취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9월 1일~ 9월 2일 양일간 여성UP엑스포와 연계해 엑스코 서관에서 ‘2023 대구 여성행복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한다.
대구광역시가 주최하고 여성 취업지원 전문기관인 달서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대구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에서는 출산·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돼 재취업을 꿈꾸는 여성은 물론 청년여성, 중·장년층 여성들을 대상으로 구인기업과의 현장채용 면접 및 간접채용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연계하는 만남의 장을 마련한다.
이번 취업박람회는 기업채용관 취업지원관 경력단절예방관 창업지원관 부대행사관 홍보관으로 크게 6개 부분으로 나눠 진행이 되며‘기업채용관’에서는 32개 기업이 직접 참여해 인사담당자와 구직 여성 간 1:1 현장면접을 통해 162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그리고 50개의 간접면접기업이 참여하는 ‘취업지원관’에서는 취업상담사가 기업을 사전 방문해 채용정보를 파악한 후 박람회에 방문한 구직 여성들에게 상담을 통해 채용정보를 제공하며 이력서클리닉, 사진촬영, 문서지원, 여성유망직종 정보 등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경력단절예방관’과 ‘창업지원관’에서 경력단절예방과 여성창업 전주기 지원서비스에 대한 대구시의 다양한 지원 사업들을 안내받을 수 있으며‘부대행사관’에서는 취업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체험프로그램과 컨설팅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 직·간접 참가 기업체에 대한 자세한 채용정보는 달구벌여성인력개발센터 홈페이지와 고용노동부 취업정보 사이트 워크넷을 통해 보다 상세하게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지난해 열린 대구여성일자리박람회를 통해 미취업 여성 224명이 채용되는 성과를 거두는 등 여성 일자리 창출과 이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송기찬 대구광역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들이 새로운 기회를 잡길 바라며 아울러 구인기업에서는 인력난 해소에 도움이 되는 뜻깊은 행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여성 구직자들이 양질의 일자리를 구할 수 있는 대표 일자리 행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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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학·연 협력 플랫폼 구축 시범사업’선정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가 경북대학교, 한국전자통신연구원과 함께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지역대학-연구소를 대상으로 공고한 ‘학·연 협력 플랫폼 구축 시범사업’에 선정됐다.
‘학·연 협력 플랫폼 구축 시범사업’은 지역 대학과 정부출연연구소가 중심이 돼 지속 가능한 학·연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지역의 기술 혁신역량 강화 및 지역발전 선순환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사업이다.
본 사업은 권역별로 지역 대학과 출연연구소 등으로 구성된 1개의 컨소시엄을 각각 선정하는데, 사전 기획단계와 본 과제단계 평가를 거쳐 대경·강원권역에서 대구광역시가 최종 선정된 것이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대구광역시는 2027년까지 4년 5개월간 총 127억 5천만원을 투입해 사업 공동 주관기관인 경북대학교, 한국전자통신연구원과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본 사업으로 지역 혁신 성장을 위한 학·연 협력체계를 구축해, 미래전략 산업인 ABB와 첨단 모빌리티 분야에 신기술을 개발하고 공동 연구결과가 지역 산업에 공급될 수 있도록 기업 기술이전과 사업화 지원, 연구성과 기반 혁신창업을 지원하게 된다.
이를 통해 지역 대학은 대형 기반 시설 활용, 연구실적 증가, 학생 취업루트 확보를, 연구소는 부족한 연구인력 확보, 기술창업 기회 확대를, 지자체는 지역 중점 신산업 분야 육성 등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수 있다.
한편 공모사업 선정을 위해 대구광역시-경북대학교-한국전자통신연구원의 기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학·연 협력 플랫폼 구축 업무협약식을 지난 5월에 체결하는 등 유기적 협력을 통해 좋은 성과를 이루었다.
최운백 대구광역시 미래혁신성장실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미래 신산업 분야에 기술 연구 개발을 지원하고 지역 기업과 대학, 연구기관 간의 협력을 강화해 지역 경제의 성장과 발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혁신성장과 미래 산업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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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글로벌 마케터 신규양성교육과정 수료식 개최
창원시청사전경(사진=창원시)
[knews25] 창원특례시는 해외시장 개척에 필요한 능력을 두루 갖춘 ‘글로벌 마케터’ 양성과정을 마무리하는 수료식을 가졌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은 ‘글로벌 마케터 육성 지원사업’의 일환으로서 시와 창원산업진흥원이 주관하고 경남대 산학협력단 글로벌 비즈니스 연구센터에서 관내 대학생 및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신규인력양성 교육과정을 진행했다.
교육과정에 참가한 교육생들이 예비 글로벌 마케터로서의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글로벌 마케팅 이론과 기업현장 실습 교육, 외국어 Sales PT 경진대회 등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지난 8월 16일부터 10일간 진행되어 총 20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장동화 창원산업진흥원장은 “글로벌 마케터 신규인력 양성과정을 통해 창원시 관내 미취업자들을 대상으로 글로벌 마케터 교육을 실시해, 관내 중소기업에 글로벌 마케팅 인력이 적시에 공급되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고 지역 중소기업의 수출역량을 강화하고 해외시장 진출·수출 확대에 기여하고자 한다”며 “이후에도 교육 수료자들이 관내 기업에 연계되어 취업할 수 있도록 취업정보 제공 및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교육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창원산업진흥원은 해외시장 개척 및 선진 마케팅 현황 견학을 위해 수료생 중 우수교육생을 선발해 해외전시회 참가를 지원하게 되며 10월 중 창원시 관내 재직자를 대상으로도 글로벌 마케터 실무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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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티투어버스 9월 1일부터 해양누리공원·경화역 달린다
창원시티투어버스 9월 1일부터 해양누리공원·경화역 달린다
[knews25] 창원특례시는 도심 관광 활성화를 위해 창원시티투어 2층버스 노선을 개편하고 개편된 노선을 오는 9월 1일부터 운행한다고 29일 밝혔다.
현재 창원시티투어 2층버스는 만남의 광장, 창원의 집, 마산역, 상상길·창동예술촌, 마산어시장, 경남대학교, 제황산공원, 속천항, 진해루, 진해석동승강장, 만남의광장을 하루 6회, 2시간 10분씩 순환 운행하고 있다.
오는 9월 1일부터는 이 노선에서 경남대학교를 빼고 관광 수요가 많은 3·15해양누리공원과 경화역공원을 추가해 운행한다.
따라서 개편되는 2층버스는 오전 9시 20분, 10시 30분, 11시 40분, 오후 12시 50분, 오후 2시, 오후 3시 10분에 스포츠파크 만남의 광장에서 출발해 창원의 집, 마산역, 상상길·창동예술촌, 마산어시장, 3·15해양누리공원, 제황산공원, 속천항, 진해루, 진해석동승강장, 경화역공원을 거쳐 다시 만남의 광장으로 돌아온다.
운행 시간은 2시간으로 줄어든다.
진해에서 창원으로 넘어올 때 거치던 안민터널도 비교적 길이가 짧은 장복터널로 변경했다.
이는 버스가 터널을 통과할 때 2층 야외 개방석에 앉은 승객들이 매연, 소음 등으로 불편할 수 있다는 지적을 반영했다.
요금은 성인 3000원, 만 19세 미만 청소년·어린이 및 만 65세 이상은 2000원이다.
예약 없이 창원시티투어 누리집에 게재된 정차 시간표를 참고해 각 승강장에서 기다리면 된다.
결제는 버스에 탈 때 현금이나 카드로 하면 된다.
한 번 결제하면 온종일 자유롭게 승하차 할 수 있다.
시는 길었던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할인가를 유지하고 있으며 내년 1월부터 다시 정상가로 판매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연중 같은 노선을 순환하는 2층버스 외에 월별로 체험, 축제 등을 곁들인 1층버스 특별노선도 운행하고 있다.
최근 진해해양공원 보물찾기, 로봇랜드, 저도 콰이강의 다리 등과 연계한 특별노선이 큰 호응을 얻었다.
관광과 관계자는 “표 한 장으로 창원의 알짜 관광지를 모두 둘러볼 수 있는 시티투어버스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