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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2024년 산림분야 시책 발굴회의 개최
경남도, 2024년 산림분야 시책 발굴회의 개최
[knews25] 경상남도는 지난 28일 오후 4시부터 시군 산림부서장 및 예산담당자 70여명과 함께 2024년 산림분야 시책 발굴 회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시군별 특성을 최적화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산림사업 등 2024년 시책 발굴을 위해 마련됐으며 경상남도 서부청사 중강당에서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산림분야 주요업무 추진사항에 대한 설명과 시군에서 건의하는 '24년 신규사업, 시책 발굴, 제도개선 요청사항 등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오는 8월 30일에는 이번 회의를 통해 수렴한 시군별 특성을 반영한 신규사업 등에 대해 분야별 전문가 의견을 자문받을 수 있는 간담회를 서부청사 중강당 회의실에서 개최할 계획으로 신규 산림분야 정책에 대한 전문가 의견을 청취하고 사업 타당성 등을 검토받아 신규사업과 시책 발굴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강명효 경남도 산림관리과장은 “숲의 다양한 기능을 살리고 시군별 특성을 최적화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산림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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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소방, 산청세계전통의약 항노화엑스포 안전 개최를 위한 소방안전대책 추진
경남소방, 산청세계전통의약 항노화엑스포 안전 개최를 위한 소방안전대책 추진
[knews25] 경상남도 소방본부는 9월 산청세계전통의약 항노화엑스포를 앞두고 8월 28일부터 9월 14일까지 숙박시설을 대상으로 화재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현장컨설팅과 화재안전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경남소방본부은 행사 기간 방문객 급증으로 개최지인 산청뿐만 아니라 인근 지역에서도 숙박 수요가 늘 것으로 보고 진주, 사천, 하동, 함양, 거창 등 숙박시설 78개소를 대상으로 화재안전 현장컨설팅 등 화재 안전 여부를 점검한다.
소방시설 정상 작동 여부, 소방안전관리자 업무수행과 자체점검 이행 실태, 피난·방화시설 유지관리 상태를 중점적으로 확인하고 지적사항이 발견되면 법에 따라 조치한다.
조인재 소방본부장은 “엑스포 방문객들의 안전을 위해 숙박시설 화재안전 현장컨설팅 및 화재안전조사를 철저히 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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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이후 첫 도민참여 수산물 방사능검사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이후 첫 도민참여 수산물 방사능검사
[knews25] 경상남도 수산안전기술원은 29일 오전 멸치권현망수협 위판장 및 기술원 분석실에서 ‘제3회 도민참여 수산물 방사능 검사’를 실시했다.
이번 검사는 공개 참가단 모집을 통해 구성된 도민 9명이 멸치권현망수협 위판장에서 경매전 마른 멸치를 직접 채취했다.
채취된 시료는 분석실로 이송 후 잘게 마쇄하고 전용 용기에 넣어, 감마핵종 분석기를 이용해 방사능 물질 오염 여부를 검사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앞서 경상남도 수산안전기술원은 올해 1월부터 현재까지 도내 수협 위판장 및 생산 양식장 등에서 수거한 생산단계 수산물 83종 645건에 대해 방사능 검사를 실시했다.
검사결과 모든 시료에서 방사성 요오드와 세슘이 불검출되어 모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남도 송상욱 수산안전기술원장은 “도민들이 직접 참관해 방사능 분석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해 수산물 방사능 검사 결과에 대한 신뢰성을 확보하고 도내 해역에서 생산되는 수산물을 안심하고 소비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는 공개검사를 월 2회로 확대해 더욱 많은 도민에게 참관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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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지방세 지역특화 현장 교육’으로 전문성 강화
경상남도청사전경(사진=경상남도)
[knews25] 경상남도와 한국지방세연구원은 8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경남 거제시 삼성 호텔에서 최신 지방세 이슈에 대한 능동적 대응과 지방세 공무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지방세 지역특화 현장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방에 거주하는 교육생들의 불편 사항을 해결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요구사항을 반영한 실무 교육을 진행하고자 종전 서울 양재동 소재 한국지방세연구원 교육센터에서 진행하던 교육을 대신해 경남 거제에서 진행된다.
전국 지자체로부터 사전 신청을 받아 도내 지방세 담당 공무원 약 50명과 타 시도 공무원 10여명이 참석했으며 한국지방세연구원의 지방세 분야 최고 인기 강사로 수강생 만족도 최고를 자랑하는 경남도청 세정과 강진철 사무관의 강의로 진행된다.
첫째 날은 취득세 관련 이론을 설명하고 실무에서의 적용 방법에 대해 교육했으며 취득의 종류별 차이를 고려한 사례 학습을 통해 실제 업무 상황에 대비하는 업무 맞춤형 교육을 시행했다.
교육에 앞서 청렴결의문 낭독 등 청렴캠페인을 실시해 경상남도 세무공무원의 청렴의식을 고취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둘째 날은 최근 지방세 분야의 가장 뜨거운 이슈로 주목받고 있는 재개발·재건축사업의 추진 절차와 이와 관련된 지방세 이슈에 대한 학습을 통해 해당 분야 전문성을 강화하고 법인 세무조사에 필요한 핵심 쟁점과 다양한 조사 기법을 전수하는 등 현장 실무 역량 강화에 초점을 둔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마지막 날에는 국내 최대 규모의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 야드를 현장 방문해 교과서에서만 배우던 공장 내 다양한 취득세 과세 대상 물건들과 선박 건조과정 등을 견학함으로써 이론·실무·현장이 결합된 실무 중심형 교육을 완성하게 된다.
심상철 세정과장은 “이번 지방세 지역특화 현장 교육은 최신 지방세 이슈에 대한 능동적 대응과 지방세 공무원들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현장 중심의 실무 교육을 통해 참가자들은 실제 업무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러한 교육은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발전과 체계적인 지방세 관리를 위한 중요한 기반을 마련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이번 교육에 대한 큰 기대감을 표현했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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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탄저병·갈색무늬병 방제 철저 당부
영덕군, 탄저병·갈색무늬병 방제 철저 당부
[knews25] 영덕군농업기술센터는 영덕군 관내 사과원에서 병해충 예찰을 통해 탄저병, 갈색무늬병 등 발생이 증가하는 것을 확인하고 농가에 철저한 방제를 당부했다.
최근 지역의 기후조건은 병해충이 출몰하기 쉬운 환경으로 탄저병과 갈색무늬병은 하루 평균기온이 23~27℃의 고온이고 지속된 강우로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확산한다.
사과 탄저병은 주로 과실이 익기 시작하는 시전부터 발생하며 열매에 흑갈색 반점이 형성되고 과실을 부패시켜 심각한 상품성 저하와 수확량을 감소시킨다.
사과 탄저병 방제를 위해선 병든 과실을 조기에 따내 병원균이 빗물에 흘러내려 다른 과실로 전염되는 것을 막고 등록 약제를 안전사용지침에 따라 집중 방제관리를 시행해야 한다.
또한 잦은 강우로 인해 사과원에 배수가 불량하면 사과 잎의 조기낙엽을 일으키는 갈색무늬병 발생 확률이 높아지기 때문에 철저한 방제와 관리가 필요하다.
영덕군농업기술센터 박병대 소장은 “최근 급변하는 기후변화로 병해충 발생이 증가하고 있다”며 “병해충 정밀 예찰과 적기 방제를 시행해 병해충 피해가 최소화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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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취업박람회 개최
영덕군,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취업박람회 개최
[knews25] 영덕군은 2023년 시군 특화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4일 위덕대학교 갈마관에서 취업박람회를 개최했다.
이번 취업박람회는 영덕군과 포항시가 컨소시엄을 결성해 진행한 첫 사업으로 각 지역 사회서비스 기관 23개와 앞서 시군 특화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의 ‘환동해 사회서비스 전문가 양성과정’을 통해 요양보호사 자격취득 및 복지치매전문가, 미술심리상담사, 노인건강지도사 등의 교육을 수료한 교육생 40여명이 참여했다.
영덕군은 참여자들과 사회서비스 기관의 1:1 매칭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사회서비스 기관과 교육생의 만남의 장을 마련하는 이번 과정을 통해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고 일자리를 제공함과 더불어 지역 사회서비스의 질적 향상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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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발전소, 영양군이 안성맞춤이다
양수발전소, 영양군이 안성맞춤이다
[knews25] 영양군 정보화농업인 연합회 회원 40명은 8월 29일 오전 8시에 영양군 법원 사거리에서 양수발전소를 유치하기 위해 릴레이 캠페인을 펼쳤다.
영양군 정보화농업인회는 유튜브, 브이로그, 페이스북, 네이버플랫폼, 라이브커머스 등 다양한 사회 정보망을 이용해 농산물 판매 경로를 확보하고 고소득을 올리기 위해 모인 영양군 농업인 단체이다.
영양군민이 힘을 모아 유치를 희망하는 양수발전소는 국비 사업으로 2조원을 들여 건설하는 대형 프로젝트이다.
영양군 정보화 농업인들은 지방소멸위기에 대응하고 지역경제를 일으키기 위해 영양군에서 역점 추진하는 사업에 적극참여하고 힘을 보태기 위해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다.
양수발전소 사업은 매년 14억원의 지방세수를 확보할 수 있는 중요한 사업으로 영양군 지방재정에 큰 힘이 될 전망이다.
영양군 정보화농업인회 장병천회장은 “정보화 농업인들이 양수발전소 유치를 위해 적극적으로 응원하고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그리고 김상제 사무국장도 젊은 정보화 농업인들이 양수발전소 유치에 앞장서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오도창 영양군수는“영양군 정보화 농업인들이 구축하고 있는 정보망으로 영양농산물 판매로 소득 극대화에 노력해 주시고 SNS를 이용한 영양군 양수발전소 사업을 적극 홍보해 주시기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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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사랑의 헌혈캠페인 개최
합천군, 사랑의 헌혈캠페인 개최
[knews25] 합천군은 지난 28일 ‘합천군 헌혈의 날’을 맞아 군민들의 헌혈 참여를 독려하고자 합천시외버스터미널에서 헌혈주간 홍보 캠페인을 가졌다.
이번 홍보 캠페인은 합천군 헌혈추진협의회 위원들과 함께 합천군 간호사회가 동참해 군민들과 대면하며 헌혈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또 혈액 수급 부족에 따른 생명 나눔 실천을 강조하며 헌혈 문화 정착을 위해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참여한 군민들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헌혈에 대한 많은 정보를 제공받게 되어 좋았다”며 “우리의 작은 노력이 생명을 살리는 값진 결과로 이어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헌혈 동참에 높은 의지를 보였다.
이선기 위원장은 “내 가족을 살리고 내 이웃을 살리는 헌혈에 많은 참여와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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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부스 운영
합천군,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부스 운영
[knews25] 합천군은 오는 9월 2일부터 4일까지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행정안전부 주최 제1회 고향사랑의 날 기념식 및 박람회에 참가해 합천군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홍보에 박차를 가한다.
고향사랑의 날이 올해 6월 ‘고향사랑기부금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국가기념일로 지정됐다.
이에 따라 제1회 고향사랑의 날을 맞이해 9월 2~4일 고향사랑의 날 기념식 및 박람회를 개최하고 이번 박람회에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가 참여한다.
홍보부스에서는 인근 지역 주민, 관광객, 직장인 등을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 방법과 혜택 등의 정보를 안내하고 합천황토한우, 심바우포크, 영호진미 쌀 등 합천군만의 특색있는 대표 답례품도 선보인다.
특히 군은 고향사랑기부 및 홍보 효과 극대화를 위해 3일 경남도 대표로 고향사랑기부제 박람회 무대 행사를 추진한다.
오후 1시부터 30분간 합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단의 고향사랑기부제송 댄스 및 합천 홍보 OX퀴즈를 실시하며 고향사랑기부제와 합천군 우수 브랜드를 알릴 예정이다.
마지막 날인 4일에는 제1회 고향사랑의 날 기념식이 열려 고향의 가치와 소중함을 되새기고 고향과 국민을 하나로 잇는 고향사랑기부제 알린다.
이동률 기획예산담당관은 “이번 고향사랑의 날 기념식 및 박람회 참가는 거주지 외 시민들에게 합천군 고향사랑기부제를 확실하게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건전한 기부문화 조성 및 지역민과 기부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합천군 고향사랑기금 사업 발굴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외의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500만원 이하의 금액을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함께 최대 30%의 답례품을 받는 제도다.
기부금액은 10만원까지는 전액 세액공제되며 10만원 초과분은 16.5% 공제받는다.
기부는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를 통해 납부 가능하며 전국 모든 농협 창구에서도 납부 할 수 있다.
이렇게 모인 기부금은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 및 청소년의 육성·보호, 지역 주민의 문화·예술·보건 등의 증진, 지역공동체 활성화 사업, 그 밖에 주민의 복리 증진에 필요한 사업 등에 사용된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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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4년 지적재조사지구 사전주민설명회 개최
합천군, 2024년 지적재조사지구 사전주민설명회 개최
[knews25] 합천군은 8월 28일 부수마을을 시작으로 9월 6일 하금마을까지 ‘2024년 지적재조사지구 선정을 위한 사전주민설명회’를 진행한다.
이번 설명회는 지적불부합지로 등록된 지적재조사지구 중 사업요청이 들어왔던 마을과 합천군 관내 17개면 중 지적재조사사업을 한번도 실시하지 않았던 가회면, 대병면, 청덕면에 위치한 불부합지구를 포함한 총 10개면 13지구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군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지적재조사의 전반적인 취지와 목적, 사업실시 후의 효과 등을 소개하고 특히 주민들이 제일 궁금해하는 지적재조사측량의 경계설정 기준, 새로운 경계설정으로 인한 면적증감 발생 시 조정금 정산 방법을 중점적으로 안내한다.
지적재조사사업은 경계를 복원하는 사업이 아닌 현실경계대로 경계를 새로 정하는 사업으로 사업을 실시하게 될 경우 개인재산권의 변동이 반드시 발생하게 된다.
행정기관의 사업추진 의지만으로는 진행할 수 없으며 해당지구 토지소유자 2/3 이상의 동의를 필요로 한다.
이에 군은 사전주민설명회 개최 후 올해 말 2024년 지적재조사지구 사업예산이 정해지면 주민들의 호응도가 높은 마을을 우선적으로 지구로 지정해 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2023-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