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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8월 31일부터 코로나19 ‘4급 감염병’ 전환
거창군, 8월 31일부터 코로나19 ‘4급 감염병’ 전환
[knews25] 거창군은 3년 7개월간의 힘들고 긴 시간을 지나, 오는 8월 31일부터 코로나19를 4급 감염병으로 전환하고 위기단계 조정 로드맵에 따른 2단계 조치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양성자 전수감시에서 표본감시로 전환되지만, 올해 연말까지 양성자 감시체계를 운영해 유행 상황 및 변이바이러스 양상을 면밀히 감시할 계획이다.
고위험군 보호를 위해 병원급 의료기관·입소형 감염취약시설 내 마스크 착용 의무는 현행대로 유지하고 전 국민 치료제·백신 무상 지원 및 중증 환자의 입원 치료비 일부 지원, 우선순위 검사비 지원 등 고위험군에 대한 정부 지원체계는 그대로 유지한다.
또한, 보건소 선별진료소도 고위험군 등 우선순위 대상으로 유전자증폭 검사를 계속해서 운영한다.
단, 주말과 공휴일에는 오전 9시에서 오후 1시까지 운영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코로나19, 인플루엔자 등 각종 호흡기 감염병 발생이 지속되고 있는 만큼 마스크 착용, 외출 전·후 30초 이상 비누로 손 씻기, 기침 예절 및 주기적인 환기 등 방역 수칙을 준수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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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없는 합포, 생활 속에 안전과 안심을 더하다
창원시청사전경(사진=창원시)
[knews25] 창원특례시 마산합포구는 안전과 안심이 가득해지는 구민 행복 증진을 목표로 생활 속 불편해소에도 나선다.
이를 위해 구는 ‘아동학대 예방 챌린지 안심데이 운영’ ‘야생동물 피해 방지단 운영’ ‘수산물 안전관리 및 소비촉진 행사 개최’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언제나 사랑과 존중으로 ‘아동학대 예방 챌린지 안심데이 운영’ 마산합포구는 증가하는 아동학대 사건을 미연에 방지해 부모들이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한다.
이에 매달 19일 관내 어린이집에서 아동학대 예방 챌린지 안심데이[DAY]를 운영할 계획이다.
아동학대 예방 챌린지는 아동학대 예방의 날인 11월 19일에 착안해 7 ~ 12월까지 매월 19일 진행되며 유형별 어린이집 3개소씩 총 18개소에서 운영된다.
구청이 지목한 서성어린이집을 선두로 챌린지를 시작하며 연이어 다음 주자 어린이집을 지목하는 식으로 진행된다.
챌린지 미참여 어린이집은 아동학대 예방 교육을 실시해 보육교직원의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구는 아동 권리 인식 증진 및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고 지역 내 미래 사회구성원인 아동들을 위험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관계자 및 지역사회와 함께 업무 추진을 해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신속 대응체계 구축 ‘야생동물 피해 방지단 운영’ 마산합포구는 매년 반복되는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인명, 가축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도 운영한다.
활동 기간은 내년 3월말까지다.
다른 지역과 달리, 면 지역이 큰 규모를 차지하는 마산합포구의 경우 야생동물의 출현 가능성이 커 피해방지단의 필요성이 높은 실정이었다.
이에 구는 엽사 14명, 밀렵감시단 3명으로 피해방지단을 구성해 야생동물로 인한 피해에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했다고 전했으며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을 위한 야생동물 포획활동도 병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더불어, 구는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해 멧돼지를 집중 포획하고 폐사체 예찰도 동시에 진행해 야생동물 피해 예방에도 총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수산물 안전관리 및 소비 활성화 총력 ‘수산물 안전관리 및 소비촉진 행사 개최’마산합포구는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로 인해 판매가 위축된 우리 수산물에 대한 소비 활성화에 팔을 걷어붙이고 나선다.
무엇보다, 소비를 어렵게 하는 것은 구민들의 불안감이기에 수산물 먹거리 생산·공급에 대한 신뢰를 높이는 데 행정력을 집중한다.
관내 1,119개소의 수산물 가공업체 및 판매처를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및 유통 이력 등 정보를 투명하게 점검·공개해 일본산 수산물의 원산지 둔갑으로 인한 피해와 불안감을 해소할 계획이다.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다양한 행사도 열린다.
간부 공무원 수산물 장보기 행사, 지역 제철 수산물 판매 행사를 진행해 수산물 먹기에 앞장서며 매월 2째주 수요일에는 구내식당 수산물 먹는 날을 운영해 위축된 소비자 심리를 일깨우는데 일조한다는 방침이다.
더불어, 구청 전 부서가 참여하는 ‘업무추진비 착한 선결제’를 추진하고 수산물 안전 및 소비촉진 홍보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구는 매출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수산물 관련 식당의 매출 촉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김선민 마산합포구청장은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이슈로 그간 소비자들의 우리 수산물에 대한 불안이 가중되고 있다”며 “이번 수산물 안전관리와 소비촉진 행사로 공공기관이 솔선수범하는 수산물 소비 촉진에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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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합포구가 처음이신가요”환영한다.
창원시청사전경(사진=창원시)
[knews25] 창원특례시 마산합포구는 합포구에서 살고 싶고 합포구를 찾고 싶은 분위기 조성을 위해 ‘웰컴 합포구’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찾아가는 행정서비스 운영’ ‘구석구석 관광지도 제작’ ‘전입 구민을 위한 전입시민 안내서 제작’을 추진해 마산합포구를 찾거나 이주하게 된 사람들을 환영할 계획이다.
원스톱 맞춤형 행정서비스 ‘찾아가는 행정서비스 운영’ 마산합포구는 전입신고 편의 제공과 전입혜택 안내에 대한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찾아가는 행정서비스는 업무, 학업 등 주민센터 방문이 어려운 입주민들에게 각종 민원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선, 8월 말부터 입주가 시작되는 교방동 재개발구역 입주민에게 각종 행정서비스 안내와 상담이 진행된다.
본 사업은 마산합포구 주민이 되는 사람들의 원활한 정착을 돕는 것은 물론, 마산합포구만의 차별화된 정책으로 마산합포구 인구 증가의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는 내년까지 차례대로 이어질 현동, 가포동 등 대규모 택지개발 완공을 앞두고 원-스톱 행정서비스 문화를 확립해 주민편의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또한 구는 구민에게 보다 가까이 다가가는 감동 맞춤형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찾아가는 행정서비스와는 별도로 민원실을 활용해 구민 불편을 해소에 앞장선다.
펜데믹 이후, 해외여행 수요 증가로 민원 발급이 요구가 많아지는 상황에 발맞추어 매주 화요일 오후 8시까지 야간에도 여권을 발급할 수 있는 편의를 제공 중이다.
풍부한 관광자원과 문화유적이 있는 ‘여기저기 구석구석 관광지도 제작’마산합포구는 관광객의 편의 제공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산합포구 홍보 관광지도를 제작해 배부할 예정이다.
그동안 산발적인 관광 정보로 인해 마산합포구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제대로된 지역 소개가 어려워 체류형 관광으로 이어지지 못했다는 아쉬움을 이번 관광지도 제작으로 해소할 것으로 내다봤다.
바다와 인접한 마산합포구는 5개 구청 중 가장 넓은 해안선을 보유하고 있으며 전국 100대 명산이 소재한 관광자원의 보고이다.
이러한 지역의 특성에 맞게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가 마산합포구에는 가득하다.
관광지도는 두 가지 콘셉트로 구성된다.
먼저, ‘마산합포구 구석구석’이라는 주제로 마산합포구 15개 면·동의 숨은 명소를 추천하고 ‘마산합포구 여기저기’라는 주제로 관광지 및 음식거리, 숙박업소 현황 등을 기재해 멋과 맛이 가득한 마산합포구를 소개할 계획이다.
특히 마산합포구 관광지도에서만 엿볼 수 있는 새로운 점이 있다.
지역주민들만 알고 있는 명소를 소개해 마산합포구를 제대로 알고 싶은 관광객들에게 충실한 가이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는 관광 지도를 관광객들과 주민들이 자주 찾는 다중밀집장소 위주로 비치해 관광활성화를 도모하고 마산합포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로 활용할 방침이다.
다양한 생활 정보가 담긴 “여기합포온나” 제작마산합포구는 전입하는 구민의 빠른 정착을 돕고 실생활에서 즉각 활용 가능한 알찬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전입 안내서인 “여기합포온나”도 제작·배부할 예정이다.
각종 생활정보를 담은 안내서에는 분야별로 정리된 마산합포구의 행정, 교통, 환경, 문화 등 다양한 정보가 집대성되어 있다.
마산합포구의 연혁과 인구 등이 소개된 기본현황은 물론 마산합포구민이 되면 받게 되는 전입 혜택, 주요 관광지 소개, 2023년에 달라지는 시책 등 다양한 계층 지원을 위한 내용이 담겼다.
구는 전입구민을 위한 안내서 제작을 시작으로 마산합포구민이 되는 순간 받게 되는 여러 가지 시책을 발굴해 ‘웰컴 합포구’ 문화를 정착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선민 마산합포구청장은 “우리 지역에 새로이 정착하는 분들은 처음에는 모든 게 낯설기 마련”이라며 “가장 필요한 정보를 집대성해 적기에 제공함은 물론, 지역민에게 혜택이 주어지는 정보도 다양한 방법으로 제공해 구민 행복이 증진되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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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있는 거리, 활력있는 원세권‘합포구 원도심2.0’시작
창원시청사전경(사진=창원시)
[knews25] “마산합포구가 가진 단점은 보강하고 장점은 강화해, 주거 편의성을 높이고 시가지 경관을 개선해 발길 머무는 디자인 합포를 조성한다”김선민 마산합포구청장은 지난 29일 정례브리핑이 열린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원도심 2.0을 추진계획을 밝혔다.
기존의 오래되고 불편함에 익숙한 구도심을 ‘원도심 1.0’이라 한다면, 마산권이 가진 구조적인 단점과 보유한 장점을 개선한 편리하고 개성있는 구도심이 ‘원도심 2.0’이다.
원도심 2.0은 마산합포구의 낡은 도시공간과 오래된 시가지, 신도시에 비해 불편한 도시 인프라 등 경쟁력을 잃어가는 마산권에 대한 고민에서 고안된 프로젝트이다.
통합 이후, 지속적으로 인구가 감소하고 원도심의 노쇠화가 빠르게 진행된 마산합포구의 제2의 도약을 위해 필요한 처방전 역할을 하게 되는 것이다.
구는 정책추진의 실행력을 담보하기 위해 하반기부터 향후 5년간 본 프로젝트를 주요 구정운영방향으로 삼고 연차별로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구도심을 디자인 - 구도심 고도화 전략도시 이미지 창조, 도시 정주여건 개선, 도시 경쟁력 확보 세 가지 핵심가치를 담고 있는 합포 원도심 2.0은 구도심 고도화를 위해 골목길 재생사업 도심공간의 디자인화 도로변 다이어트 단계별 노후 주거지 재생 스마트 실버시스템 구축 장소 및 문화마케팅 강화 총 6가지 과제를 수행한다.
세부 추진 전략에 담겨진 내용을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마산합포구의 도시개성과 색깔이 강화된 ‘합포다움’이다.
먼저, 첫 번째 전략 과제인 골목길 재생사업은 구도심 특성상 골목길이 많은 특성에 착안했다.
기존의 도시 재생사업은 면 단위, 즉 마을 전체를 대상으로 진행됐지만원도심 2.0에서 추진하는 골목길 재생사업은 선 단위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보도블록을 정비하고 벽화를 그려 골목 경관을 개선하고 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으로 골목길에 활력을 더해 매력을 살린 삶터로 재탄생하게 된다.
마산합포구만의 특색을 강조한 도심공간도 디자인된다.
천편일률적인 가로수, 벤치 설치를 지양하고 마산합포구만의 디자인 언어 색깔을 입힌다.
거리 곳곳에 테마형 포켓정원과 플라워 로드를 조성하고 경관조명을 설치해 뚜렷한 약점으로 지적된 낡은 도시미관에 생기가 돌게 될 것이다.
도로변 다이어트도 추진한다.
때때로 많은 시민들은 무분별하게 난립한 거리 간판과 노점으로 인해 미간을 찌푸린 경험이 있다.
이에 구는 걷는 게 즐거운 도시를 만들기 위해 안전사고의 위험성을 내포한 불법주차, 불법광고물, 불법노점상이 없는 3無 도시를 조성할 계획이다.
도심지 주차난과 교통 체증 해소를 목적으로 합포형 공영주차장 모델도 만들고 아이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도록 월영동 고운초등학교 앞 가공선로 지중화 사업도 실시한다.
이외에도, 도시미관 개선, 교통시설물 정비, 재난관리 정비 사업 28건에 올 하반기 중 4,007백만원을 투입해 구민의 안전하고 편안한 일상 생활 조성에도 주력할 예정이다.
다음 전략 과제는 ‘단계별 노후 주거지 정비 재생’이다.
이 과제는 다른 과제와 달리 내가 사는 마을의 문제점을 주민이 주도해서 해결한다는 점에서 눈에 띈다.
주민자치회를 통해 마을의제를 발굴하고 주차장 확보, 생활쓰레기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주민들의 집단지성과 공동체 의식으로 지역을 발전시킨다는 문화가 확립될 것으로 기대된다.
다음 전략은 ‘스마트 실버시스템 구축’이다.
디지털 소외가 없는 도시를 만들기 위한 방안으로 추진된다.
코로나19 이후 가속화된 사회 전 분야의 디지털화로 고령층 중심, 정보소외 계층이 양산되고 있다.
정보소외 계층의 적응력 강화를 위해 디지털 스마트교육 및 체험용 키오스크 확산에 힘쓰고 AI로봇도 민원실에 배치해 민원서류 발급과 청사 안내에 활용한다.
원도심 2.0의 마지막 세부 전략은 ‘장소 및 문화마케팅 강화’이다.
광암해수욕장, 용대미·거락숲, 임항선 그린웨이 등 주요 핫스팟 공간의 인프라를 확충하고 월영, 오동, 산호동을 각각 젊음, 문화, 야구라는 테마로 꾸며 사람들의 발길을 이끈다는 방침이다.
뿐만 아니라, 기존 공연 트렌드와 달리 섬마을과 육아에 지친 엄마들을 대상으로 하는 문화배달 콘서트, 마산의 100년을 기억하는 사진 자료집 제작으로 문화향유권이 보장되는 원도심 조성에 힘을 보탠다.
구는 올해 하반기부터 연차별로 사업을 추진하고 내년도 구정 주요업무계획에도 관련 내용을 수립해 실행력을 담보할 방침이다.
합포구가 처음인 구민·관광객 -‘웰컴합포’서비스 제공마산합포구는 업무, 학업 등 주민센터 방문이 어려운 신규 전입자를 위한 전입신고 편의 제공과 전입혜택을 안내하는 찾아가는 행정서비스를 추진한다.
교방동 재개발구역 입주민 대상 안내를 시작으로 현동, 가포동 등 순차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러한 사업과 연계해 다양한 생활 정보가 한 곳에 담겨있는 전입구민을 위한 종합 안내서인 “여기합포온나”도 제작해 합포구를 처음 찾는 구민의 빠른 정착을 돕는다.
안내서에는 마산합포구민이 되면 받게 되는 전입 혜택, 2023년에 달라지는 시책 등 필요한 내용이 알차게 담겼다.
또한, 숨겨진 지역 명소를 담은 관광지도를 제작해 맛과 멋이 가득한 마산합포구를 홍보에도 박차를 가한다.
그동안 흩어진 관광 정보로 인해 마산합포구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제대로 된 지역 소개가 안 된다는 것이 아쉬움으로 지적됐다.
관광객의 편의 제공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새롭게 제작되는 관광지도는 지역 주민들만 알고 있는 명소가 소개된 특이점이 있는 콘셉트로 마산합포구를 구석구석 알고 싶은 관광객들에게 충실한 가이드가 될 것이다.
안전과 안심이 더해지는 – 생활 속 안심·안전 마산합포구는 구민 불편 해소와 행복 증진을 목표로 생활 속 불편해소에도 나선다.
먼저, 관내 어린이집에서 아동학대 예방 챌린지 안심데이[DAY]를 운영한다.
아동학대 예방의 날인 11월 19일에 착안한 것으로 12월까지 매월 19일 진행된다.
또한,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250여명을 대상으로 사례중심 아동학대 예방 교육을 실시해 보육교직원의 역량이 강화는 물론,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매년 반복되는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인명, 가축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도 운영한다.
활동 기간은 내년 3월까지다.
엽사 14명, 밀렵감시단 3명으로 피해방지단을 구성해 야생동물로 인한 피해에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했으며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을 위한 야생동물 포획활동도 병행한다.
끝으로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이슈로 인해 판매가 위축된 우리 수산물에 대한 소비 활성화에도 팔을 걷어붙인다.
무엇보다, 소비를 어렵게 하는 것은 불안감이기에 수산물 먹거리 생산·공급에 대한 신뢰를 높이는 데 행정력을 집중한다.
관내 1,119개소의 수산물 가공업체 및 판매처를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및 유통 이력 등을 점검하고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한다.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다양한 행사도 열린다.
어업인과 함께하는 수산물 소비 촉진 행사를 시작으로 업무추진비 착한 선결제, 지역 제철 수산물 판매 행사를 진행하고 매월 둘째 주 수요일에는 구내식당 수산물 먹는 날을 운영해 위축된 소비자 심리를 일깨운다.
김선민 마산합포구청장은 “원도심은 숨은 원석 같은 잠재성이 있다. 마산합포구는 역사가 있는 오랜 골목길과 오래 함께해 인심 좋은 이웃이 있는 도시다”고 말하며 “원석을 잘 다듬는다면 충분히 개성있고 경쟁력 있는 도시공간을 만들 수 있다. 원도심 2.0 프로젝트를 통해 그렇게 만들어 갈것이다”고 강조하면서 “18만 구민 누구 하나 소외 받지 않는 구정을 만들기 위해 구청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는 데도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도 밝혔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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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거창방문, 지방보조금 현장 컨설팅 개최
행정안전부 거창방문, 지방보조금 현장 컨설팅 개최
[knews25] 거창군은 거창읍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행정안전부 지방보조금팀장 등 2명, 전주열 동아대학교 교수, 경상남도 재정지원담당 2명, 거창군 보조금 담당 공무원 26명 등 31명이 참여한 가운데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지방보조금 제도 전반에 대한 현장 컨설팅을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국정과제인 ‘지방보조금 통합관리시스템 구축 및 재정분석’을 위한 추진 과정으로 보조금 관리에 대한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고 있으며 전국 10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현장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군에서는 최근 달라진 지방보조금법과 전자시스템에 대한 민관 상호협조, 보조금에 대한 올바른 인식 확산, 보다 진보된 보조금 제도 사용 환경 조성 등을 위해 지난 5월 행정안전부에 컨설팅을 신청했으며 경상남도 내에서는 거창군만 유일하게 선정돼 컨설팅을 진행하게 됐다.
이번 현장 컨설팅은 지방보조금 법령 주요 개정사항, 부정수급 주요사례, 보조금 관리방안 등에 대해 실무 중심의 질의응답으로 이뤄졌다.
특히 컨설팅을 통해 보조금 제도에 대한 명확한 이해, 올바른 인식 확산, 현장 적용성 강화, 보조금 환경변화에 따른 일선 공무원들의 업무역량 강화 등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컨설팅에 참여한 거창군 보조금 업무 담당자는 “개정된 보조금법에 대한 개념을 보다 정확하게 알게 돼 유익한 시간이었고 투명한 보조금 문화가 정착되도록 최선을 다해 책임감 있게 업무에 임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거창군은 지방보조금법 개정과 보탬e 시스템 사용에 대비해 전국 군단위에서는 처음으로 한국지역정보개발원 강사를 초청해 지난 6월 16일 보조사업 담당공무원과 민간보조사업자 240명을 대상으로 거창문화원에서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 사용자 교육을 추진했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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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30일 세상에 단 하나뿐인 치맥의 세계가 열린다
8월 30일 세상에 단 하나뿐인 치맥의 세계가 열린다
[knews25] 10년의 역사를 지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대구치맥페스티벌이 획기적인 변화를 예고했다.
올해로 11주년을 맞아 지난 10년의 역사를 발판으로 변화를 시도해 전환점을 맞이할 계획이다.
올해를 ‘The New 1st’로 삼고 ‘치맥의 성지에서 다시 새롭게’ 태어난다.
2023년 치맥축제는 두류공원 시민광장 조성공사로 예년보다 늦은 8월 30일부터 9월 3일까지 5일간 두류공원 일원과 평화시장에서 열린다.
8월 14일 조성 완료된 새로운 시민광장에서 업그레이드된 축제를 시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The New 1st는 ‘치맥 뉴니버스’ 구축에서 시작한다.
지금껏 볼 수 없던 세상에 단 하나뿐인 치맥의 세계를 콘셉트로 사회와 경제, 문화적 확산뿐만 아니라 글로벌 축제의 도약을 목표로 삼는다.
이를 위해 새롭게 태어난 시민광장을 치맥의 성지로 테마화하고 체험·몰입형 킬러 콘텐츠를 대거 확보해 힙하게 놀면서 즐기는 축제 공간으로 만들 계획이다.
또한 SNS를 통해 실시간으로 치맥축제를 공유·확산하는 공유형 홍보 생태계도 조성할 예정이다.
메인 행사장이 될 시민광장은 MZ세대를 겨냥해 파격적으로 꾸며진다.
국내 최정상 그래피티 아티스트인 ‘제이 플로우’와 협업해 치맥페스티벌을 상징하는 30m 길이 대형 아트월을 제작한다.
또한 축제 현장에서 직접 관람할 수 있는 라이브 그래피티 퍼포먼스도 선보이고 그래피티 작품을 이용한 치맥 MD 굿즈도 판매할 예정이다.
지난해 전 좌석 매진으로 큰 관심을 모은 ‘프리미엄 치맥 라운지’는 전년 대비 2배 규모인 1,088석으로 늘리고 예약한 고객에게는 맥주와 이색 기념품을 증정하는 등 유료 관람객에 대한 혜택을 강화한다.
프리미엄 치맥 라운지는 티켓링크와 네이버 예약을 통해 사전 예약이 가능하다.
또한, 그동안 행사장에서 제외되었던 본부석 뒤편 분수대가 이번 시민광장 조성을 통해 1,000석 규모의 신규 축제장으로 탈바꿈해 별도의 공연으로 관람객들이 편리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고 핀란드 대사관과 연계해 이색 글로벌 경기인 ‘아내 업고 달리기 대회’도 개최해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2·28 주차장에는 8월의 크리스마스를 느낄 수 있도록 ‘여름 크리스마스의 성지 눈 내리는 치맥펍’을 테마로 공간을 꾸민다.
축제 개최 시기가 8월 말로 연기되면서 예년의 무더위는 없을 것으로 예상돼 인공 제설기로 눈을 내리게 해 관람객들이 때 이른 겨울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한다.
관광정보센터 주변 공간은 ‘레트로의 성지 8090 감성포차’를 테마로 꾸민다.
지난해 축제에 참여한 내방객 중 20대를 제외하면 50대가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이처럼 중장년층의 축제 수요가 높은 만큼 반응이 좋았던 추억의 포장마차 테마를 더욱 업그레이드해 제공할 계획이다.
야외음악당은 ‘인생 사진의 성지 별빛 치맥 정원’을 테마로 한다.
기존 무대와 식음 공간상 거리감으로 인해 관람 인원이 적었던 점을 고려해 체험형 콘텐츠로 구성할 예정이다.
빛 조명을 활용해 인생 사진을 찍으며 직접 느끼고 경험할 수 있도록 조형물과 캐릭터, 소품 및 굿즈 등을 배치하고 식음 공간과 가까운 곳에서 공연도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축제장내 거리에는 ‘친환경 테마 로드 에코프렌들리 스탠딩바’로 꾸며진다.
재활용 가능한 소재로 만든 스탠딩 테이블을 조성해 친환경 축제로 만들고 지역 대중 예술인들의 프린지 버스킹도 이어진다.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축제기간 ‘시민생활 종합 플랫폼’인 대구로와 연계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글로벌 축제 위상에 맞는 국내·외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노력도 눈길을 끈다.
외국인 예약 식음 공간을 조성해 더 많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쾌적한 공간에서 치맥 축제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
이를 위해 한국관광공사 및 대구문화예술진흥원과 연계해 국내·외 외국인 대상으로 지속적인 홍보 활동도 펼치고 있으며 현지 관광상품 판매로 대만, 싱가포르, 일본 등에서 참가를 희망해 축제기간 8백여명이 방문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대구지역 기업인을 대상으로 DGB 대구은행 비즈니스 라운지를 운영하고 더욱 내실있는 비즈니스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축제 굿즈 또한 고퀄리티 제품으로 새롭게 제작해 누구나 소장하고 싶은 아이템으로 선보인다.
또한, 지역의 유명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안동시 찜닭협회’ 상생 홍보관을 운영하고 ‘대구평화시장 닭똥집 골목’과 연계행사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대구광역시는 안전한 축제 개최를 위해 지난 7월 7일 ‘23년 대구치맥페스티벌 안전대책 협의회’를 구성·운영해 전문가 의견을 청취하고 전문가 의견이 반영된 ‘대구치맥페스티벌 안전대책’을 수립했다.
최근 군중 밀집 장소에서 축제 개최 시 강조되고 있는 ‘안전’에 대한 세심한 준비로 축제 특성과 시기적 상황에 따른 위험요소 제거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화기 사용에 따른 화재사고 예방을 위해 분말 및 이산화탄소 소화기를 비치하고 온도 변화를 감지해 가스 공급을 차단하는 ‘ABS 유로 차단’ 가스 제품을 사용한다.
환자 발생 시 신속한 응급대처를 할 수 있도록 인근 병원과 연계하고 소방 동선도 확보한다.
축제장 입구에서는 인파가 섞이지 않도록 입·퇴장 동선을 이원화하고 혼잡한 구역이 생겼을 경우 즉시 안내 방송을 통해 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실시간 군중 밀집 상황을 분석한다.
또한, 8월 말, 9월 초 태풍 발생에 대비해 강풍에도 안전하도록 시설물을 설치하고 태풍 단계별로 대응할 수 있는 태풍 대비 프로세스도 수립했다.
끝으로 경찰 및 소방을 비롯한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컨트롤 타워를 구축해 사고 예방 및 신속 대처에 만전을 기한다는 계획이다.
관람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준비도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다.
시민광장 조성으로 메인 행사장 입장 동선도 개선되고 화장실도 확충할 계획이다.
축제 안내 전문 콜센터, 종합안내소, 물품보관소도 운영하는 한편 대중교통 대책을 마련해 많은 관람객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다녀가실 수 있도록 하고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바가지요금 근절을 위해 홈페이지와 판매부스에 메뉴별 가격표시를 할 계획이다.
지난해, 대구치맥페스티벌 개최로 지역 내 경제 파급효과는 생산유발효과 275억원, 부가가치 유발 효과 113억원, 고용유발 298명으로 조사됐으며 축제장 인근 치킨 매출액은 평시 대비 9.4%, 외식·관광업종은 3.8% 증가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도 치맥축제 개최를 통해 골목상권도 살리고 활력이 넘치는 도시 분위기를 조성하는 등 지역 전반에 걸쳐 소비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안중곤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올해 대구치맥페스티벌은 지난 10년의 경험을 바탕으로 다시 새롭게 출발한다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지난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축제가 될 때까지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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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장학회, 장학금 기탁 물결
함양군장학회, 장학금 기탁 물결
[knews25] 함양군은 지난 8월 28일 오후 함양군 공무원 출신 강덕기씨와 안의건설 강인익 대표가 함양군청을 방문해 지역인재육성을 위한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평소 지역발전을 위한 봉사활동 등 꾸준한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함양군 공무원 출신 강덕기씨는 이날 “함양의 인재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공부해 훌륭한 지역 사회의 일꾼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며 장학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연이어 안의면에서 안의건설을 운영하며 지역사회에 기부활동 등을 통해 선행을 펼치고 있는 강인익 대표도 함양군장학회에 장학금 200만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이웃과 상생하고자 하는 마음을 전했다.
진병영 이사장은 “지역 인재를 향한 지역민의 따뜻한 관심과 사랑에 감사를 드리며 기탁자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밝혔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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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4년 예산편성 운영기준 등 설명회 개최
거창군, 2024년 예산편성 운영기준 등 설명회 개최
[knews25] 거창군은 지난 28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공무원 200명을 대상으로 2024년 당초예산 편성을 위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정부예산의 건전재정 기조 거창군 재정운용 방향과 원칙 예산편성 운영기준 재정 시스템 전산입력 방법 교육 등의 내용으로 구성돼 신규 직원들로 세대교체가 된 조직 상황에 맞게 보다 쉽게 예산편성 과정을 알 수 있도록 실무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코로나19 이후 4년 만에 시행된 설명회는 내년도 당초 예산 편성을 앞두고 예산 편성에 부담을 느끼는 기존 공무원과 1980년 이후 출생세대 공무원에게 예산 편성 절차와 전산 시스템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알찬 시간이 되어 참석한 직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구축해 지역 발전이 동반되도록 미래 환경 변화 대응 사업, 인구증가 활력 사업, 군민 행복과 희망이 실현되는 수혜 사업 발굴 등 거시적 안목을 가지고 짜임새 있게 예산편성 추진에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거창군은 이번 직원 교육을 시작으로 9월부터 본격적으로 당초예산 편성 체제로 전환해 예산 작업실 운영 등 11월까지 군정 운영방향 및 경상남도와 정부의 예산편성 기조에 부합하는 예산 편성이 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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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디지털 관광주민 1만명 돌파
거창군 디지털 관광주민 1만명 돌파
[knews25] 거창군은 거창군 디지털 관광주민증 발급자가 약 3개월 만에 1만명을 돌파했다고 29일 밝혔다.
디지털 관광주민증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지역 관광을 통해 인구감소지역에 관계인구를 늘려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하는 사업으로 5월 31일부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거창군은 경남에서 최초로 선정됐다.
군은 거창국제연극제 연계 발급 행사 진행, 거창군 누리소통망 홍보, 박람회 참가 등 다각적으로 홍보에 나서는 등 디지털 관광주민 유치에 적극 힘쓰고 있다.
한국관광공사 경남지사도 거창군 디지털 관광주민증 홍보를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8월 30일부터 9월 3일까지 대구 달서구에서 개최되는 ‘대구치맥페스티벌’에 대구경북지사와 함께 거창군·고령군 디지털 관광주민증 합동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거창군·고령군 디지털 관광주민증을 발급하고 누리소통망에 인증한 방문객을 대상으로 지자체 특산품을 제공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1만명의 거창군 디지털 관광주민 여러분 대단히 환영한다”며 “앞으로도 훌륭한 관광 서비스 제공으로 거창군 디지털 관광주민 유치에 적극적으로 힘써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민국 구석구석’ 이동통신 앱에서 디지털 관광주민증을 발급받아 거창을 방문하면 관광지 4곳, 체험 및 숙박시설 16곳, 체험휴양마을 13곳, 쇼핑 및 식음 3곳 등에서 각종 할인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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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소상공인연합회-경남신용보증재단-㈜이르케 업무협약
함양군소상공인연합회-경남신용보증재단-㈜이르케 업무협약
[knews25] 함양군소상공인연합회와 경남신용보증재단, ㈜이르케는 지난 25일 함양지역 소상공인 지원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함양군소상공인연합회는 소상공인지원센터를 개소하고 소상공인 각종 정부 지원사업안내, 맞춤형 컨설팅 등 함양군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을 활성화하기 위해 이번 업무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경남신용보증재단 영업점이 없는 함양지역에 소상공인 컨설팅, 지원사업 상담 등 소상공인 맞춤형 종합솔루션을 적극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이르케에서는 함양군소상공인지원센터 무상임대, 웹 기반 플랫폼을 활용해 소상공인 지원사업 홍보 및 전자명함 등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2023-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