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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면 과정마을, 귀농귀촌 활성화 우수마을 선정
신원면 과정마을, 귀농귀촌 활성화 우수마을 선정
[knews25] 거창군 신원면은 2023년 거창군 귀농귀촌 활성화 우수마을로 과정마을이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귀농귀촌 활성화 우수마을은 거창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올해 신규시책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며 인구 전입 실적, 귀농귀촌인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반영해 우수마을을 선정한다.
과정마을은 면소재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귀농귀촌인이 선호하는 마을로 지난 1년 동안 관외에서 12명의 주민이 전입했다.
또한, 올해 귀농인과 주민이 함께하고자 경로잔치, 마을음악회를 개최해 이번 우수마을 선정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도영옥 신원면 과정마을 이장은 “우수마을 선정으로 20백만원의 사업비를 받게 됐다”며 “사업비로 마을 주민들의 숙원이었던 마을안길 포장을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김인수 신원면장은 “신원면은 무병장수의 고장으로 많은 귀농인이 선호하는 지역이다”며 “지속적으로 인구증가 정책을 추진하고 귀농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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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하이청소년센터, 여름방학특강 ‘목공예 DIY’운영
고성하이청소년센터, 여름방학특강 ‘목공예 DIY’운영
[knews25] 고성하이청소년센터는 관내 청소년 10명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특강 ‘목공예 DIY교실’을 운영했다.
목공예 DIY교실은 여름방학을 맞이한 청소년이 직접 자연 재료인 목재를 활용해 우드 스피커, 서랍장, 의자를 만드는 활동을 해보며 청소년들의 창의적인 상상력을 개발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홍예은, 손예서 학생은 “처음으로 목공예 만들기 활동을 해봤는데 너무 신기한 경험이었다” 며 “여름방학에 이렇게 다양한 만들기 활동을 진행할 수 있어 유익했다”고 전했다.
고성하이청소년센터는 올해 6월 8일 개소해 8월 12일까지 1,018명의 지역 청소년이 이용했고 하반기에는 ‘슬기로운 고성 생활’과 ‘크리스마스를 즐겨라’ 등 유익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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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공동육아나눔터1호점, 자녀돌봄품앗이 전체 모임 ‘MOMS BERRY’ 진행
고성군공동육아나눔터1호점, 자녀돌봄품앗이 전체 모임 ‘MOMS BERRY’ 진행
[knews25] 고성군공동육아나눔터 1호점은 8월 12일 자녀돌봄품앗이 전체 모임 ‘MOMS BERRY’를 진행했다.
자녀돌봄품앗이 가정은 7월 신규회원 및 리더 양성 교육을 받고 각 그룹별로 돌봄, 소통, 나눔, 체험활동을 스스로 실천하는 모임을 이어오다가 이번 기회를 통해 전체 가족이 모여 특색있는 활동을 만들어 나갔다.
이번 활동에는 독박 육아에서 벗어나 함께 육아하며 소통하고 성장하는 자녀돌봄품앗이 8가정 32명이 참여했으며 나만의 블루베리컵 그리기 부모-자녀가 함께하는 블루베리 따기 시원한 베리 빙수 만들기 블루베리 와플 만들기 등 영유아와 초등학생 가족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체험으로 진행됐다.
모임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 “다양한 가족이 함께 하는 체험 프로그램이 많아서 좋다”며 “앞으로도 육아에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주는 프로그램에 참가하고 싶다”고 전했다.
공동육아나눔터1호점은 고성군의 ‘함께하는 육아’를 위해 다양하고 즐거운 프로그램을 구성해나갈 예정이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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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 유스호스텔 건립사업’주민설명회 개최
‘의령 유스호스텔 건립사업’주민설명회 개최
[knews25] 의령군이 ‘의령 유스호스텔 건립’과 관련해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지난 14일 설명회를 개최했다.
‘의령 유스호스텔 건립사업’은 구 5870부대 5대대 부지가 부대 이전 후 미활용되고 있어, 지역 내 유휴부지를 활용해 도 미래교육원 개관 등으로 의령군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체류형 숙박시설을 제공하기 위해 2025년 준공을 목표로 건립 추진 중인 사업이다.
군 관계공무원, 지역 주민 등 30여명이 참석한 이번 설명회는 지역 주민과 원만한 소통과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소멸위기대응추진단장이 사업내용과 진행절차, 계획 등을 설명하고 이후 질의응답을 통해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차미경 소멸위기대응추진단장은 “도 미래교육원 개관 및 각종 스포츠대회 전지훈련 등 청소년을 포함한 우리군 방문객들이 체류할 수 있는 숙박시설 건립이 절실하다”며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의령 유스호스텔 건립사업이 신속하고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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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2023년 을지연습 대비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의령군, 2023년 을지연습 대비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knews25] 의령군 통합방위협의회는 지난 16일 군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위원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3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2023년 을지연습을 앞두고 정부의 위기관리연습과 을지연습 추진 협의를 위해 개최됐으며 제5870부대의 민·관·군·경·소방 통합방위태세 확립과 의령군의 2023년 을지연습 준비상황 보고 안보 동영상 시청, 기타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오태완 의령군수는 “이번 을지연습이 성공적으로 추진되기 위해서는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및 유관기관의 적극적인 협력이 필요하다”며 “연습 준비 과정에서부터 꼼꼼하게 준비해 내실있고 안전한 훈련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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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지역자율방재단, 태풍‘카눈’피해지역 복구 구슬땀
군위군 지역자율방재단, 태풍‘카눈’피해지역 복구 구슬땀
[knews25] 군위군 지역자율방재단은 16일 제6호 태풍 ‘카눈’으로 침수 피해 지역인 군위읍 무성리 농가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30여명이 참여해 피해 주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이들은 침수 피해를 입은 하우스 농가에서 침수 농작물을 정리하고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와 피해복구 지원에 구슬땀을 흘렸다.
박하섭 단장은 “직접 현장을 와보니 생각한 것보다 훨씬 피해가 컸고 주민들의 아픔을 조금이나마 달랠 수 있는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복구 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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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소환 관련 상주시장 기자회견
주민소환 관련 상주시장 기자회견
[knews25] 강영석 상주시장은 8월 17일 오후 2시 브리핑센터에서 주민소환과 관련해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이날 기자회견은 최근 통합신청사 신축과 관련해 가칭)행복상주만들기 범시민연합에서 주민소환을 추진하고 있어, 시민 갈등의 해소 및 지역사회 안정을 위해 잘못된 주장을 바로잡고 흔들림 없는 시정을 추진하기 위해 진행됐다.
범시민연합에서 주장하는 ‘신청사건립 추진위원회 구성 및 운영 조례’ 위반은 법제처 질의 회신 결과 절차적 하자가 없음이 밝혀졌으며 문화예술회관 건립 부지 이전이 법률 위반이라는 주장에 대해서도 문제가 없음을 밝혔다.
또한 시장에 대한 탄핵 사유가 개인적 비리나 부정부패의 내용도 아니고 역대 시장들도 노력해왔던 상주의 숙원사업인 신청사 건립과 문화예술회관이라는 점에 대해서 유감의 뜻을 전하며 탄핵을 주장하는 단체에 대해서는 통합신청사 건립이 법적으로 문제가 있다면 제도적으로 해결하고 절차적으로 중앙정부, 상급단체, 의회의 공론화 과정을 지켜봐 주시기를 당부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범시민연합에서 주장하는 내용의 진실 여부를 떠나 시민 여러분께 걱정과 염려를 끼쳐드린 점 죄송하단 말씀을 드린다”고 하면서 “하지만 통합신청사 신축, 문화예술회관 건립 등 정책추진과 관련한 유언비어와 왜곡, 잘못된 주장에 대해서는 적당하게 사과하고 타협할 수 없음을 분명히 밝히고 적법절차에 따라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으며 이 과정에서 모든 대화의 창구는 열어두겠다”고 말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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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구역이 아니라도 괜찮아 재래시장도 이제는 금연
금연구역이 아니라도 괜찮아 재래시장도 이제는 금연
[knews25] 통영시는 건강도시 통영을 만들기 위해 17일 서호전통시장상인회, 북신전통시장상인회와 업무협약 체결식을 갖고 자율금연 전통시장으로 만들어 나가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통영시와 서호전통시장, 북신전통시장 내 금연 환경 조성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전통시장 내 상인 및 이용객의 간접흡연 예방과 금연 분위기 확산 등 시민의 건강증진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전통시장 내 금연 환경 조성을 위한 금연표지판 설치 및 금연스티커 부착, 금연지도원의 흡연자 계도 활동, 민·관 합동 금연 홍보·캠페인 등 다양한 금연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현재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르면 전통시장은 금연구역에 포함되지 않아 과태료 부과 등 행정조치가 불가능함에 따라, 전통시장 내 금연 환경 조성을 통해 흡연자 스스로가 금연 실천을 유도하는 데 목적이 있다.
오영미 통영시 보건소장은 “시민이 자주 방문하는 전통시장이 담배연기 없는 쾌적한 환경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적극 참여를 당부드린다”며 “앞으로도 담배연기 없는 건강한 통영시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건강증진 사업을 수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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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전통예술, 세계 객가박람회에 울려 퍼져…
구미시 전통예술, 세계 객가박람회에 울려 퍼져…
[knews25] 구미시는 8월 11일부터 14일 4일간 해외 자매도시 대만 도원시에서 개최하는‘2023 세계 객가박람회’에 구미시 정부 대표단 및 초청 공연예술단을 파견했다.
이번 박람회는 8월 11일에서 10월 15일까지 66일간 ‘내일을 향한 여행’이라는 주제로 스마트 시티의 특징을 살린 세계 각지의 다양한 객가 음악과 문화, 공예, 음식 및 복장 등을 현지 문화와 융합해 선보이는 축제이다.
구미시 대표 예술단으로 참여한 한두레마당 예술단은 40여명의 전통 연희 전문 예술인으로 구성된 경상북도 지정 예술 단체로서 지역 전통 연희의 연구, 교류, 보급에 이바지하며 국내외 2,300여회의 활발한 공연 활동을 통해 한국 전통문화를 계승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특히 이번 공연단에는 무을 농악 보존회원 10명이 함께 출연해, 총 3회의 공연 동안 구미시 전통예술의 우수성을 알려 현지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유경숙 경제산업국장은 현지 언론 인터뷰를 통해“이번 박람회에 구미시 예술단과 대표단을 초청해 주셔서 감사하며 양 도시의 활발한 교류를 통해 글로벌 문화도시로 함께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현재 구미시는 11개국 15개 도시와 자매·우호결연을 체결했으며 도원시와는 1989년 구미시 첫 해외자매도시인 중리시와 자매결연 체결을 시작으로 인연을 맺어 그동안 경제·문화·스포츠 등 다방면에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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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의 낭만 피크닉, 구미시 썸머 나잇 페스티벌
한여름 밤의 낭만 피크닉, 구미시 썸머 나잇 페스티벌
[knews25] 작년 시민들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2023 구미 썸머 나잇 페스티벌’이 18일부터 20일 3일간 구미코 야외광장에서 개최된다.
행사장은 한여름 밤의 낭만 피크닉 컨셉으로 돗자리 관람석과 파라솔 관람석이 있으며 행사장을 방문하는 관람객에게 재미와 체험을 선사하기 위한 야외 물놀이장, 미디어파사드 포토존, 공예 체험학습존, 대형 에어바운스존, 푸드트럭·플리마켓 등도 설치될 예정이다.
특히 미디어파사드 포토존에서는 생생하게 살아 움직이는 구스타프 클림트의 ‘키스’를 포함한 다양한 명화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오후 1시부터 오후 6시에는 무더위를 식혀 줄 야외풀장을 무료로 개방하고 매일 저녁 오후 6시부터 진행되는 공연 중의 돌발 퀴즈 이벤트, 선착순 경품 이벤트에서는 아이스크림 교환권, 캐릭터 문구용품, 어린이 장난감 등 시민들을 위한 많은 경품도 준비돼 있다.
2023-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