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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카눈’피해지역에 특별교부세 20억원 지원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제6호 태풍 “카눈”으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고성, 양양 등 5개 시군과 도로관리사업소에 응급복구비 20억원을 긴급 지원한다.
고성군 현내면은 8월 14일에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다.
이번 응급복구비로 지원된 특교세는 강원지역에 주로 발생한 도로 하천 유실, 산사태 피해 지역 등에 대한 응급복구 재원으로 사용된다.
지원 규모는 피해액 규모를 기준으로 피해가 가장 큰 고성군 10억원, 양양군 5억원 등 배분 지원된다.
도로관리사업소 8천만원, 강릉시 1억원, 속초시 2억2천만원, 삼척시 1억원, 고성군 10억원, 양양군 5억원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이번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주민과 이재민이 조속히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시군의 신속한 복구”를 당부하며 “강원특별자치도는 피해 지역이 항구복구 될 수 있도록 국비 확보 등 다각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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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연지공원 음악분수 업그레이드
김해시, 연지공원 음악분수 업그레이드
[knews25] 김해시는 연지공원의 명물인 음악분수의 음향과 조명을 보강했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에 이어 음악분수 품질 향상을 위한 정비작업을 진행해 사실적인 사운드 재현에 효과적인 고품질 12인치 탑스피커와 전체적 사운드를 받쳐주는 18인치 서브우퍼, 화려한 조명 연출을 위한 사이키조명 등을 추가했다.
이번 정비로 메인 스피커로 커버할 수 없는 주파수대를 서브우퍼가 재생을 할 수 있게 되어 박력 있는 저음이 음악분수 관람석을 꽉 채운다.
폭염에 지친 시민들에게 보다 풍성해진 사운드와 더욱 화려해진 조명이 시원한 여름밤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10월까지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1시간 간격으로 20분간 메인 분수를 가동하고 월·목요일을 제외하고 오후 8시부터 40분간 향상된 조명과 음향시스템으로 분수 공연을 선보인다.
여름철인 7~8월은 매주 토요일 분수 공연 후 워터스크린으로 영화 등을 상영한다.
시 관계자는 “가족, 연인, 어린이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더욱 향상된 음악분수를 보며 좋은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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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대봉산휴양밸리 지속적인 성장 혁신하는 함양의 관광 선두주자
함양대봉산휴양밸리 지속적인 성장 혁신하는 함양의 관광 선두주자
[knews25] 함양대봉산휴양밸리가 8월 15일 기준 방문객 10만 1,000명, 매출 12억원을 달성하며 함양 관광을 대표하는 선두주자로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이와 함께 2021년 4월 개장 이후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며 누적방문객은 51만명으로 시설이용객 약 17만명, 약 37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함양대봉산휴양밸리에 따르면 78%가 산지인 함양군의 지리적 장점을 최대한 활용해 조성한 숙박, 산악레포츠, 힐링, 친환경 체험시설을 갖춘 종합관광시설인 대봉산휴양밸리는 대봉스카이랜드와 대봉캠핑랜드로 나뉜다.
지난 8월 15일 기준 대봉스카이랜드 경우 이용객은 4만9,460명으로 전년 동기간 대비 8.1%가 증가했으며 매출액 역시 8억 6,402만원으로 5.1%가 증가하며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대봉캠핑랜드는 코로나19 해제로 인한 해외 관광 수요증가로 다소 매출이 감소된 것으로 나타났으며 성수기인 8월부터 11월까지의 실적 기대치를 감안하면 전년도 대비 실적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함양대봉산휴양밸리의 10만 이용객 조기 돌파와 매출액 12억원 돌파는 그동안의 노력과 투자의 결실로 나타난 결과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발전과 혁신을 통해 관광객 재방문율을 높이기 위한 매력적인 볼거리와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신규 방문객 유치를 위한 마케팅 전략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휴양밸리의 관계자는 “대봉산휴양밸리가 함양의 아름다운 자연과 다채로운 경험을 선사하는 곳으로서 더욱 매력적인 모습으로 변모, 함양 관광 랜드마크의 입지를 확실히 다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 말했다.
한편 대봉스카이랜드의 순환형 모노레일은 3.93km로 국내 최장거리이며 대봉산 정상 천왕봉 해발 1,228m에서 운영되고 있는 자유비행방식의 집라인은 5개 코스 3.27km로 국내 최고도·최장거리를 자랑하며 4번째 돌개바람코스의 길이는 1,150m 체감 시속 120km에 달해 이용객들은 피톤치드 가득한 대봉산휴양림에서의 힐링과 산악레포츠의 짜릿함을 만끽 할 수 있다.
대봉캠핑랜드의 숙박동 숲속의 집에서는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들을 위한 행복하고 즐거운 소중한 추억들을 선물한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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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여왕.빅토리아꽃
밤의 여왕.빅토리아꽃
[knews25] 17일 경남 함양군 함양읍 상림연꽃단지에 밤의 여왕이라고 불리는 빅토리아연꽃이 활짝 펴 있다.
빅토리아 연꽃의 꽃말은 '행운'이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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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생활원예 교육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칠곡군청사전경(사진=칠곡군)
[knews25] 칠곡군은 생활원예 활성화 및 농업에 대한 이해도 향상을 위해 추진하는 ‘2023 생활원예 교육 프로그램’ 참가자를 8월 25일까지 모집한다.
‘2023 생활원예 교육 프로그램’은 홈가드닝을 처음 접하는 일반 군민 15명을 대상으로 9월 1일부터 10월 20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4시에 칠곡군농업기술센터 희망교육장에서 진행된다.
교육내용은 식물관리 기본 이론은 물론 테라리움 꽃꽂이 상자텃밭 가꾸기 등 가정에 쉽게 적용할 수 있는 실습교육 중심으로 알차게 운영될 예정이다.
교육대상은 생활원예에 관심 있는 칠곡군민으로 8월 21일부터 이메일 접수를 통해 15명 선착순 신청받으며 자세한 사항은 칠곡군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칠곡군농업기술센터 원예기술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최근 집에서 식물을 키우거나 작물을 재배하는 가구가 증가하는 추세“라며 ”칠곡군에서도 이에 발맞춰 다양한 원예 프로그램을 운영해 건전한 여가생활 정착 및 도시농업 가치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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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고등학교, 이남철 고령군수 초청 특강 실시
고령고등학교, 이남철 고령군수 초청 특강 실시
[knews25] 고령고등학교는 8월 17일 고령고등학교 시청각실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고령군 이남철 군수를 초청해 특강을 진행했다.
“꿈을 향해 도전하라”라는 주제로 진행한 이번 특강은 이남철 고령군수가 모교를 방문해 학생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고 격려하고자 마련됐다.
이 군수는 본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공무원이 된 계기와 지금까지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했던 이야기를 들려줬으며 사회에 첫발을 내딪는 학생들에게 꿈을 찾고 자신을 믿고 실천해 나가도록 지지와 격려를 아끼지 않았으며 이후 학생들과 함께 자유롭게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다.
특강에 참여했던 학생들은 “군수님이 인생 선배로서 해주신 조언을 들으며 꿈을 갖고 노력하면 사회에 필요한 인재가 될 수 있다는 말씀이 와닿았다”며 “스스로 고령인임에 대한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남철 군수는 “지역의 학생들이 목표를 세우고 도전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고령의 미래 인재라는 자부심을 바탕으로 사회에 기여하는 바른 인재로 성장하도록 적극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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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강수 원주시장, ‘원주 대표 관광 명소 조성’에 심혈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knews25] 원강수 원주시장을 비롯한 관련 부서 공무원 30여명은 지난 16일 광명동굴, 국립장성숲체원, 광주 푸른길공원 등을 답사하며 원주시가 추진하고 있는 관광개발사업에 도입 가능한 관광 모델 등을 꼼꼼히 확인했다.
일정 2일차에는 곡성과 밀양을 찾아가 동악산을 배경으로 산림치유 활동을 할 수 있는 국립곡성치유의 숲, 섬진강변의 폐철로를 활용해 기관차 등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곡성 섬진강기차마을, 폐전터널을 활용해 미디어 아트 터널을 조성한 밀양 트윈터널을 견학했다.
이후, 저녁에는 대구 칠성종합시장 축제인 ‘Good Festival’에 참석해 야시장을 직접 보고 체험하며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보고 듣고 느낀 점들을 금빛 똬리굴을 포함한 관광 인프라 조성사업에 접목해 원주의 새로운 랜드마크를 만들겠다”며 “아울러 적극적인 기업 유치 등으로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면 이로 인한 경제와 관광의 시너지 효과는 엄청날 것이다.
이를 바탕으로 백만 인구, 천만 관광객을 달성해 무엇 하나 뒤지지 않는 이른바 원주 시대를 열겠다”고 피력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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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대학생 인턴들과 자원순환 이야기 들어본다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는 여름방학 대학생 인턴을 대상으로 자원순환과 제로웨이스트 생활 실천에 대한 교육을 진행한다.
전 세계적으로 이상기후 현상으로 탄소중립의 중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폐기물 발생 문제, 자원순환에 대한 인식 제고와 탄소중립 실천 활동을 유도하기 위해 7월 17일부터 8월 18일까지 시청, 사업소, 직속기관 등 43개 공공기관에 근무 중인 136명의 여름방학 대학생 인턴을 대상으로 8월 18일에 산격청사 대강당에서 자원순환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한국 최초의 리필스테이션인 알맹상점 공동대표이자 ‘알맹이만 팔아요, 알맹상점’ 공동저자인 이주은 대표가 강의를 한다.
강의 내용은 대학생 인턴들에게 ‘일상에서 할 수 있는 알맹이야기’란 주제로 이 대표가 제로웨이스트숍을 국내 최초로 도입한 배경과 우리나라의 폐기물 관련 정책,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자원순환 방법 등을 소비자 입장에서 생생하게 전달할 계획이다.
이목원 대구광역시 자원순환과장은 “이번 자원순환교육을 통해 미래 우리 사회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게 될 대학생들에게 자원순환 공감대 형성과 자발적 참여를 이끌어내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의 자원순환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 자원순환 활동이 생활 속에서 뿌리내리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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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옥외광고대상전 개최, 도시의 아름다움을 빛내는 작품 모집 및 전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옥외광고협회가 주최하고 대구광역시가 후원하는 제31회 대구옥외광고대상전이 9월 11일까지 작품 접수를 하고 9월 12일부터 17일까지 대구아양아트센터에서 전시가 열릴 예정이다.
올해 31회 개최를 맞이하는 2023년 대구옥외광고대상전이 다가온다.
도시의 아름다움과 역동성을 표현하는 작품들로 가득할 이번 전시회에서는 창작 및 기설치 광고물의 다양한 면모를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구옥외광고대상전은 9월 11일 12시까지 아양아트센터에서 현장접수를 한다.
출품 분야는 창작 모형 조형물, 창작 간판디자인, 아름다운간판이 있다.
자세한 출품요령 및 접수방법은 홈페이지 또는 대구광역시옥외광협회 사무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품된 작품들은 9월 12일부터 17일까지 아양아트센터에서 전시한다.
또한 이번 대회의 입상작품은 10월에 열리는 대한민국 옥외광고대상전에 참가할 수 있게 된다.
이 기간 동안 대구옥외광고업의 발전한 기술적 면모를 확인하고 도시 미관을 대표하는 옥외광고물을 통한 시각적 만족까지 채워줄 수 있을 것이다.
옥외광고물은 현대 도시의 중요한 구성 요소 중 하나로 도시의 이미지와 분위기를 형성하는데 큰 역할을 한다.
권오환 대구광역시 도시주택국장은 “대구 특유의 열정이 녹아들어 가면서 도시경관과 조화되는 작품들이 많이 출품되길 기대한다”며 “많은 시민들이 12일부터 아양아트센터에서 열리는 이번 대상전 전시회에 들러서 옥외광고물의 다양한 작품을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가져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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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1인 자영업자 고용보험료 30% 추가 지원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는 종업원을 두지 않는 1인 자영업자의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해 고용보험료를 지원한다.
‘자영업자 고용보험’은 50인 미만을 고용하는 자영업자라면 가입할 수 있다.
2년 동안 1년 이상 자신이 선택한 기준 보수액에 따라 보험료를 납부하고 고용노동부가 정하는 폐업요건을 충족하면 보험료와 가입 기간에 따라 월 109만원~202만 8천 원의 실업급여를 4~7개월 동안 받을 수 있다.
또한 고용보험이 운영하는 직업훈련개발사업에도 참여할 수 있다.
하지만, 제도가 시행된 지 9년째지만 고용보험 가입자 수는 일반 근로자에 비해 턱없이 낮다.
올해 4월 기준 대구시의 1인 자영업자 고용보험 가입자 수는 1,500명 정도로 가입률이 전체 자영업자 대비 0.87%에 그쳤다.
2018년부터 중소벤처기업부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을 통해 자영업자의 고용보험 가입을 유도하고 소상공인의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해 기준보수 등급에 따라 소상공인이 부담하는 고용보험료의 20~50%까지를 지원하고 있다.
대구지역 1인 자영업자들은 올해 8월부터 납부하는 고용보험료의 30%를 정부 지원 외 추가로 최대 3년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예를 들어 고용보험료 기준보수 5등급으로 매월 보험료가 64,350원인 경우 정부 지원 20%, 대구시 추가지원 30%를 지원받는다면 소상공인은 당초 보험료의 50%만 부담하면 된다.
지원 대상은 사업장 소재지가 대구시이면서 자영업자 고용보험에 가입한 1인 자영업자로 신청은 대구신용보증재단 기업성공지원센터 및 각 영업점을 방문해 신청하거나, 메일로도 신청할 수 있다.
대구광역시는 시행에 앞서 17일 산격청사에서 대구신용보증재단, 근로복지공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고용보험료 지원에 상호 협력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대구신용보증재단은 지원사업 공고 및 신청·접수 업무를 담당하게 되며 근로복지공단은 신청자의 고용보험 가입 여부 및 보험료 납부 여부 등을 확인해주며 4개 기관은 자영업자 고용보험 제도 홍보 및 정부와 대구시 지원 정책에 대해 공동으로 홍보하고 협력하게 된다.
이종화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은 “코로나19와 최저임금 상승, 경기침체로 인해 자영업자들이 폐업 위기에 내몰리고 있지만 자영업자 고용보험 가입률이 저조하다”며 “많은 1인 영세 자영업자들이 보험료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하고 1인 자영업자의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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