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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사업 시행
울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사업 시행
[knews25] 울진군 울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재능나눔봉사단은 지난 16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시행했다.
재능나눔봉사단은 울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소속 봉사단체로 매년 꾸준하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대상으로 집수리 봉사를 시행해오고 있다.
이번 집수리는 소속 단체인 울진읍 주민자치위원회 주도로 시행됐으며 주거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 가구에 도배, 장판과 싱크대 교체 등의 집수리를 통해 안락한 주거환경을 제공했다.
정창교 주민자치위원장은“오늘 집수리 봉사로 주거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도울 수 있어 기쁘다”며“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봉사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장현용 울진읍장은“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집수리 봉사에 참여해 주신 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지역복지 증진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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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왕피천케이블카, 안정적 운영을 위해 시동
울진 왕피천케이블카, 안정적 운영을 위해 시동
[knews25] 울진군은 운영 중단 중인 왕피천케이블카 정상화를 위한 방안 모색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울진 왕피천케이블카는 ㈜울진케이블카와 2020년 7월 1일부터 2025년 6월 30일까지 5년간 위탁운영 계약을 체결해 운영해왔다.
그러나 ㈜울진케이블카 측이 4년 차 임대료 3억원에 대한 선납을 6월 15일까지 이행하지 않아, 군은 지난 6월 30일 자로 운영권 종료를 통보하고 잠정 운영 중단에 들어갔다.
군은 운영사가 지난해에도 임대료를 미납했으나, 미납이 첫 사례이고 여름 휴가 성수기를 앞둔 점을 고려해 분할납부 방식으로 운영을 재개하도록 하였지만, 1년 만에 지난해와 같은 상황이 반복되면서 정상 운영 정착이 어려울 것으로 판단하고 잠정 운영 중단이라는 단호한 결정을 내렸다.
또한, ㈜울진케이블카는 임대료 미납 외에도 임금 체불, 보증금 관련 입점 상가와의 마찰 등 내부 경영과정에 대한 잡음이 끊이지 않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울진군은 군과 군민들의 이익을 위해 ㈜)울진케이블카 운영권 종료를 통보하고 계약 해지를 위한 행정절차를 진행 중이다.
그동안 계약 해지 절차와 더불어 케이블카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방안을 다각도로 모색했고 향후 기존의 민간위탁 방식을 변경해 운영할 계획이다.
기존의 민간위탁 운영은 운영사에 임대료를 매년 선납 받고 수익금을 포함한 운영 전반을 운영사에서 맡는 방식이었다.
하지만 향후에는 부실 운영 방지를 위해 안전 운전과 서비스에 관련된 부분만 위탁 운영사에서 맡는 방식으로 변경할 계획이다.
민간위탁운영 방식을 변경하게 되면 케이블카에서 발생하는 수익금은 전액 울진군으로 귀속되며 군은 운영사에 안전 운전 및 서비스 관련 책임을 명확히 하고 그와 관련된 운영비만을 지급하게 된다.
수익금이 울진군에 귀속될 경우, 관내에서 소비활동을 한 이용객을 대상으로 케이블카 탑승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등 지역경제에 최대한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군은 민간 위탁 운영방식 변경 동의안에 대한 울진군의회 의결, 수탁업체 재선정을 위한 원가 산정 용역을 완료하는 등 사전행정절차를 이행했으며 제2회 추가경정예산에 소요 사업비를 요구해 놓은 상태이다.
예산이 확정되면 민간위탁 운영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거쳐 운영업체를 선정하고 계약체결 후 시 운전·운영인력 확보 등 재개장 준비를 완료해 정상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여름 성수기에 우리 군을 찾는 관광객들이 불편을 겪게 되어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 하지만 또다시 성수기라는 이유로 미납금 사태를 넘어가게 되면 케이블카의 운영 정상화는 더욱 힘들어질 것”이라며“항구적이고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불가피한 결정임을 양해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울진 왕피천케이블카의 조속한 정상 운영에 총력을 기울이고 같은 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계약단계에서부터 철저한 검증을 거쳐 정상 운영을 위한 건실한 업체 선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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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면, 장사해수욕장에서 화합 노래자랑 열어
남정면, 장사해수욕장에서 화합 노래자랑 열어
[knews25] 영덕군 남정면 주민들 함께하는 ‘남정면민 화합 노래자랑’이 지난 15일 주민과 관광객 등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장사해수욕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엔 남정면이 나은 개그맨 출신 MC 최기정의 진행과 영덕군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가수 박구윤의 공연이 펼쳐졌으며 각 마을 대표로 선발된 20명의 주민이 노래자랑을 겨루고 마을마다 응원전이 이어져 한여름 밤의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노래자랑은 상암1리 참가주민이 최우수상을 차지했으며 이외에도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바비큐 무료 시식과 경품 행사 등의 부대행사가 다양하게 마련돼 모두가 화합하고 흥을 내는 한마당이 펼쳐졌다.
행사를 주최한 장사해수욕장 운영위원회 김기태 회장은 “이번 행사로 주민들의 화합과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어서 뜻깊었다”며 “남정면민이 더욱더 통합하고 관광객들에게 추억을 드리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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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호우 피해 지역 복구에 숨은 일꾼 ‘봉화군 지역자율방재단’
집중호우 피해 지역 복구에 숨은 일꾼 ‘봉화군 지역자율방재단’
[knews25] 봉화군에서는 최근 집중호우로 인해 공공시설과 사유시설에 막대한 피해를 입은 가운데 이를 복구하기 위해 군인, 공무원, 자원봉사자 등 많은 이들이 피해지역 복구에 힘을 보태고 있다.
이들의 선행은 많이 알려졌지만 남들이 알아주지 않더라도 묵묵히 자기 자리에서 피해 복구에 구슬땀을 흘린 ‘숨은 일꾼들’도 있었다.
바로 ‘봉화군 지역자율방재단’이다.
봉화군 지역자율방재단은 지난 7월 2일 명호면 보라리 호우피해 농가 복구지원 활동을 시작으로 3일 봉성면 봉양리에 피해 농가 복구지원을 했다.
이어 7월 14일 새벽 4시경 많은 비로 봉화 읍내의 도로가 침수되는 가운데 여일규 부단장을 비롯한 3명의 봉화읍 자율방재단원이 침수지역 차량 통행과 주민들을 대피소로 안내하는 역할을 수행했으며 16일에는 법전면 피해지역에 복구를 지원했다.
7월 20일과 27일에는 경북자율방재단 포항지부 단원들이 봉화읍에 찾아와 복구지원에 함께 힘을 보탰고 22일에는 경상북도, 남양주시, 울진군 자율방재단 단원들이 찾아와 피해 복구에 구슬땀을 흘렸다.
8월 6~9일에는 춘양면 도심1리 파프리카 농장에서 토사 및 폐시설을 철거하며 호우피해를 입은 군민들에게 도움을 줬다.
자율방재단의 도움을 받은 피해지역 군민들은 “인건비, 기계설비 지원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 봉화군 지역자율방재단 자비로 미니 포크레인과 굴삭기를 대여해 대가 없이 피해 입은 지역에 복구 업무를 수일째 도와주고 있다”며 봉화군 지역자율방재단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김사태 단장은 “이번 활동이 수해로 큰 피해를 본 군민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됐으면 좋겠다,”며 “우리 방재단의 도움이 필요한 곳이라면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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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2023년 을지연습 실시
창녕군, 2023년 을지연습 실시
[knews25] 창녕군은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2023년 을지연습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을지연습에는 민·관·군·경·소방 및 유관기관 등 12개 기관 710여명이 참여한다.
군은 지난 9일 군수 주재로 을지연습 준비보고회를 열어 진행 상황을 살피고 11일에는 군청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들을 대상으로 을지연습 근무자 교육을 하는 등 본격적인 훈련 준비를 진행했다.
을지연습은 전시·사변이나 이에 준하는 국가비상사태를 대비해 전시 대비 계획의 실효성을 검증하고 공무원의 임무수행 절차를 숙달하는 전국 단위 전시대비 연습이다.
첫날인 21일 불시 비상 소집 훈련을 시작으로 전시 직제편성 훈련, 자체기관 이동훈련, 전시창설기구 설치·운영 훈련과 실제 상황을 가정해 기관장 중심의 전시 현안과제 토의를 할 계획이다.
22일에는 남지하수종말처리장에서 군부대 및 경찰, 소방 및 관계기관이 참여하는 테러대응 실제훈련을 통해 유기적인 대응태세를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23일에는 을지연습과 연계해 전국 동시 민방위훈련이 실시될 예정이며 24일 오후에 자체 강평을 통해 을지연습 시행 후 도출된 문제점을 확인하고 보완하면서 훈련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을지연습은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종합 대비 훈련으로 비상대비 계획의 실효성 등을 검증하고 보완·발전시켜 나갈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다”며 “심도 있게 임무를 수행해 위기관리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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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장기발전 방향 모색 및 실천 계획 수립을 위한 중간보고회 개최
창녕군, 장기발전 방향 모색 및 실천 계획 수립을 위한 중간보고회 개최
[knews25] 창녕군은 지난 16일 성낙인 창녕군수를 비롯한 관계 공무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창녕군관리계획 수립 용역’ 등에 대한 용역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관리계획 재정비 및 기본계획, 성장관리계획 등 3건의 용역에 대한 목적과 과업 내용, 향후 계획 등에 대한 보고가 이뤄졌다.
군관리계획은 용도지역과 군 계획시설 등의 타당성 등에 대해 5년마다 검토한다.
군기본계획은 관련 법령 정비와 여건 변화 등에 따른 장기적인 군의 발전 방향을 제시한다.
군성장관리계획은 비시가화지역의 난개발 방지, 계획적 개발 유도 및 관리 방안을 수립하는 법적 계획이다.
군은 이번 용역으로 여건 변화를 반영, 기존 계획을 보완하고 군의 중장기 발전 방향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또한 향후 주민설명회와 군의회 의견 청취, 군계획위원회 심의·자문, 경상남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의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성낙인 군수는 “군민들의 불편 사항을 해소할 방안을 모색해 군민의 재산권 보호와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 군의 미래 발전 방향을 제시할 수 있도록 합리적이고 체계적인 계획을 수립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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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촌지도자창녕군연합회, 전문기술교육 실시
한국농촌지도자창녕군연합회, 전문기술교육 실시
[knews25] 창녕군은 17일 부곡로얄관광호텔에서 농촌지도자 회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한국농촌지도자창녕군연합회 전문기술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안전한 농작업 현장 만들기 인식 제고를 위해 농작업 안전재해 예방 실천을 결의하고 마늘 재배 전문기술 및 농작업 안전재해 예방, 교통사고 예방 및 농기계 안전교육 등을 진행했다.
한국농촌지도자창녕군연합회 하태철 회장은 “오랜 코로나19 유행으로 대외활동이 많이 위축된 상황이지만 앞으로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지속가능한 농업을 이끌어가는 단체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올해 농촌지도자 품목별 육성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이번에 마늘 재배 전문기술교육을 실시했다”며 “지속해서 지역 특화작물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으로 농촌지도자의 역량을 강화하고 영농 선도자로 육성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농촌지도자회는 과학영농 실천 및 농업경쟁력 향상의 핵심 주체로 농촌개선사업을 선도적으로 실천하고 지속적인 농촌발전과 농업인의 지위 향상을 목적으로 조직된 농업인학습단체이다.
창녕군에는 14개 회, 65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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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성산면, 아동청소년은 우리가 지킨다
창녕군 성산면, 아동청소년은 우리가 지킨다
[knews25] 창녕군 성산면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지난 14일 청소년지도위원들이 학교 주변 청소년 유해환경을 지도·점검했다고 밝혔다.
지난 7월에 이어 두 번째로 실시된 이번 활동은 ‘아동 학대 NO, 아동 사랑 YES’라는 슬로건으로 아동 학대 예방 캠페인도 함께 진행해 아동·청소년 보호 의식 확산과 깨끗한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력했다.
윤종삼 청소년지도위원 회장은 “성산면 아동·청소년은 우리가 지킨다는 생각으로 위원들과 함께 매년 지속해서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단속을 하고 있다”며 “아동·청소년 보호에 많은 주민이 동참해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성혜경 면장은 “캠페인 활동을 통해 청소년 보호에 대한 면민들의 인식 개선은 물론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자랄 수 있는 건전한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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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예술인들 모여라 ‘창원시 청년예술인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청년예술인들 모여라 ‘창원시 청년예술인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knews25] 창원특례시는 8월 11일부터 8월 31일까지 창원시 곳곳에서 예술 활동을 펼칠 청년예술인 또는 단체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창원시에서 새롭게 추진하는 ‘창원시 청년예술인 지원사업’은 경남도와 창원시에서 함께 추진 중인 ‘청년 문화의 거리 조성사업’의 일환이다.
창원에서 활동 중인 잠재력 있는 청년예술인을 발굴·지원해 그들의 역량을 강화시키고 지역 예술 현장으로의 진입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지원 분야는 크게 ‘창작활동’과 ‘문화예술행사’로 나뉘며 창작활동 분야는 개인 150만원, 단체 200만원을, 문화예술행사 분야는 개인·단체 각 300만원을 지원해 총 1억500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자격은 신청일 현재 창원시에 주소를 둔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예술인으로 최근 5년 이내 예술활동 실적자료 3건 이상 증명이 가능해야 한다.
지원방법은 오는 31일까지 창원시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의 구비서류를 작성해 담당자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최영숙 창원시 청년정책담당관은 “이 사업이 청년예술인들이 더욱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는 발판이 되고 시민들은 청년들이 개최하는 색다르고 다양한 문화예술행사를 즐길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창원시는 경남도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용지동 가로수길 일원에 청년을 위한 문화공간 조성과 청년 예술인 활동을 지원하는 ‘청년 문화의 거리 조성사업’을 진행 중이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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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특별재난지역 지정 수도요금 50퍼센트 감면
문경시청사전경(사진=문경시)
[knews25] 문경시 상수도사업소는 우리시가 호우피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됨에 따라 시민들의 신속한 피해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수도요금을 50% 감면하기로 했다.
특별재난지역 지정에 따라 추진하는 수도요금 감면은 수용가들의 편의를 위해 이번 8월 고지분부터 재난지역 해제 시까지 별도 신청 없이 일괄 감면한다.
그동안 단수지역을 중심으로 수돗물 급수차량을 운영하고 각 가정에 생수병을 전달하는 등 깨끗한 먹는 물 지원을 위해 힘써왔다.
수도요금 감면은 우리 시민들이 경제적인 부담을 덜고 수해 이전의 일상으로 복귀하기 위해 수도 급수 조례와 규칙에 의해 신속히 이뤄진 것이다.
김순섭 상수도사업소장은“수도요금 감면을 통해 경제적인 부담을 줄이도록 하고 시민들의 빠른 일상회복과 상공인들의 생업복귀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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