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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로 하나 된 창원, KBS 전국노래자랑, 시민 웃음 속 마무리
2026-09-22 19:3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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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폭염 취약계층 건강관리 강화
창원시청(사진=창원시)
[knews25] 창원특례시 창원보건소는 연일 폭염이 지속됨에 따라 고령자, 홀로 어르신, 만성질환자 등 건강취약계층 8,057명을 대상으로 방문건강관리서비스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방문간호사 17명, 자원봉사자 29명 등으로 구성된 폭염대응 T/F팀은 건강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해 체온·혈압·혈당체크를 통해 기초건강상태를 확인하고 안부확인 전화를 실시해 폭염대비 건강수칙과 응급상황 시 행동요령 정보를 제공하는 등 건강모니터링을 강화한다.
또한 쿨토시 3,500개, 가제수건 2,000장, 부채 1,500개, 모기기피제 600개 등 폭염대비 건강물품과 영양부족 대상자 영양식이를 제공하고 기온이 가장 높은 한낮에는 가까운 무더위쉼터로 안내해 폭염이 완화될 때까지 건강관리지원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건강한 여름을 나기 위한 폭염대비 건강 수칙으로는 물 자주 마시기 그늘 등 시원한 곳에 지내기 더운 시간대 야외활동 자제하고 휴식하기 폭염 특보 등 기상정보를 매일 청취하기 등이 있다.
정혜정 창원보건소장은 "고령자, 홀로 어르신, 만성질환자들은 특히 폭염에 취약하고 온열질환에 노출되면 건강피해가 훨씬 심각할 수 있어 더욱더 건강관리에 주의가 필요하며 폭염으로 인한 건강피해는 건강수칙을 지키는 것만으로도 예방이 가능하므로 물 자주 마시기, 더운 시간대에는 휴식하기 등 건강수칙을 준수 할 것”을 거듭 당부했다.
한편 창원·마산·진해보건소에서는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11개 응급의료기관이 참여한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9월 30일까지 운영하며 열사병, 열경련 등 주요 온열질환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계획이다.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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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보건소 생물테러 감염병 대응·대비 모의훈련 실시
창원시청(사진=창원시)
[knews25] 창원특례시 창원보건소는 생물테러 감염병 의심사례 발생 시 신속·정확한 대응으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초동대응 보건요원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생물테러 감염병 대응·대비 모의훈련을 9월 7일 실시한다.
생물테러 감염병은 고의로 또는 테러 등을 목적으로 이용된 병원체에 의해 발생되는 감염병으로 탄저, 페스트, 에볼라바이러스병, 야토병, 마버그열, 라싸열, 두창, 보툴리눔독소증 8종이 있다.
생물테러 감염병 위기상황 발생 시 초동조치팀장인 경찰서장의 지휘에 따라 보건소는 다중탐지키트 검사 노출자 파악 및 관리 노출자 역학조사 및 항생제 투약 보건환경연구원으로 검체 이송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에 창원보건소는 신속한 초동조치를 위해 현재 보유중인 개인보호장비, 다중탐지키트 및 수송용기 등을 점검하고 9월 7일 생물테러 감염병 대응·대비 모의훈련을 통해 초동대응 보건요원 자체 교육 및 보호구 착용, 다중탐지키트 검사, 검체 이송 등의 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창원보건소는 감염병 관리 의료기관과 주기적인 협의를 통해 생물테러 감염병 노출자 후송·격리 및 치료를 위한 지원체계도 상시 확보하고 있다.
정혜정 창원보건소장은 “생물테러 발생 시 신속·정확하게 조치될 수 있도록 보건요원의 현장대응 능력을 향상시키고 경찰·소방 등 생물테러 대응 유관기관 간 공조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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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문화재단, 서울에서“ Summer 3色展” 개최
사천문화재단, 서울에서“ Summer 3色展” 개최
[knews25] 사천지역 작가들의 작품이 서울로 상경해 뛰어난 예술성과 감각을 선보인다.
사천문화재단은 지난 9일 서울 인사동 인사아트갤러리에서 BAT로스만스, 참여작가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섬머3색전’개관식을 가졌다.
2023년 청년문화예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섬머3색전’은 오는 15일까지 지역의 역량있는 작가들의 30여점 작품을 전시한다.
이번 ‘섬머3색전’에는 한국미술협회 사천시지부 소속 김나영, 김희숙, 이용우 작가 등이 참여했다.
한편 ‘섬머3색전’은 오는 16일부터 30일까지 사천미술관에서도 진행할 예정이다.
사천문화재단 관계자는 “청년문화예술지원사업은 지역예술인들의 창작활동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며 “사천시가 전국 최고의 예술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서울 인사동 인사아트갤러리에서 열린 전시회에서 사천문화재단, BAT로스만스, 참여작가 등 관계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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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성주군,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기부 동참
고령군-성주군,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기부 동참
[knews25] 고령군이 인근 지자체인 성주군과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기부를 통해 고향사랑을 실천했다.
고령군 인구정책과와 성주군 미래전략과 직원들의 자발적으로 상호 기부에 참여해 인근 지자체로서 두 지역의 발전과 고향사랑기부제의 활성화를 응원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연간 500만원 한도로 주소지 외의 지자체에 기부하면 최대 10만원 전액 새액공제와 기부금액의 30%를 답례품으로 받을 수 있다.
고향사랑이음 사이트에서 온라인으로 기부하거나 농협 창구를 방문해 대면으로 참여할 수 있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고향사랑기부의 정착을 위해 고령군과 성주군 직원분들의 적극적인 기부 동참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이웃 지역 간 상생 발전을 위해 고향사랑기부제가 더욱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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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청년마을 ‘뮤즈타운’ 발대식 개최
고령군, 청년마을 ‘뮤즈타운’ 발대식 개최
[knews25] 경북 고령군은 지난 8일 청년마을 거점공간으로 마련한 뮤즈하우스에서 행안부 청년마을 만들기 지원사업‘뮤즈타운’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이남철 고령군수, 노성환 경북도의원, 김기창 고령군의원을 비롯해 행정안전부, 경상북도, 고령군 청년마을 관계자, 지역청년과 주민 등 120여명이 참석했다.
1부는 청년마을‘뮤즈타운’의 기대감 고취를 위한 4인조 밴드의 공연으로 시작됐고 2부에서는 밴드 및 내빈소개, 사업소개, 축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3부는 지역 청년들간의 네트워킹이 이루어졌다.
청년마을 만들기 지원사업은 고령군의 공약사업 실현을 위해 전략적으로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에 도전해 선정됐고 ㈜청년다운타운은 2025년까지 3년간 국비 6억원을 지원받아 음악콘텐츠를 바탕으로‘뮤즈타운’이라는 사업명으로 외지 청년의 지역 살아보기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심광섭 ㈜청년다운타운 대표는 사업소개를 통해서 고령군의 영업사원이 되어서 외지청년, 특히 청년음악인을 유입시키고 지역에 정착하도록 거점공간인 뮤즈하우스, 파티공간 비닐하우스, 숙박공간을 마련했고 작곡가 양성 프로젝트, 전군민 노래잘함, 버스킹 등의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서 청년들이 찾아오는 청년마을을 만들어 외지청년과 지역청년들이 주도하는 음악도시로 발전하는데 초석이 되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한편 고령군의 청년마을 발대식에 정희용 국회의원도 “고령군의 청년마을‘뮤즈타운’이 청년들을 위한 공간조성을 통해 청년들이 살고 싶은‘젊은 고령 힘있는 고령’을 위한 도약의 발판이 되어 지역형 청년문화로 특색 있는 음악도시로 만들어 나갈 것을 기대한다”고 축전을 보내왔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청년마을의 출범을 축하하며“고령은 음악도시로서 제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청년예술인들이 고령에 와서 함께 즐기고 공유하며 정착하는 기회를 마련해가자”며 “이를 위한 시스템과 콘텐츠는 군에서 정책적으로 지원하겠으니 행정안전부와 경상북도 그리고 청년마을이 다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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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철 고령군수, 태풍‘카눈’대비 현장점검
이남철 고령군수, 태풍‘카눈’대비 현장점검
[knews25] 이남철 고령군수는 8~9일 양일간 태풍 ‘카눈’ 북상을 대비해 피해 우려지역 및 배수펌프장 등 현장 점검에 나섰다.
이날 점검에서는 제6호 태풍 ‘카눈’이 한반도를 관통한다고 예보되는 만큼 많은 비와 강풍을 동반할 것으로 예상되어 급경사지 위험지구, 대형공사장, 개포배수장, 사문수문 등을 방문해 정상가동 여부와 태풍 발생 시 비상 대응태세 등을 확인했다.
이남철 군수는 “태풍이 한반도 중앙으로 지나갈 것으로 예측되는 만큼 피해 사전 대비에 만전을 기해 군민의 인명 및 재산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군은 8월 8일 재난상황실에서 실과소읍면장 및 유관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태풍대비 상황점검회의를 개최해 중점 관리사항과 태풍 대책을 논의하고 향후 계획을 점검했다.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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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제6호 태풍‘카눈’대비 총력
함안군, 제6호 태풍‘카눈’대비 총력
[knews25] 10일 제6호 태풍 ‘카눈’이 경남에 상륙해 태풍의 직접 영향권에 들면서 함안군에서는 피해를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만전을 기울이고 있다.
9일부터 주요 공원 및 관광지를 일부 통제하고 각 읍면에서는 위험도로를 차량통제 했다.
아울러 휴가 중 전 직원 복귀 명령을 내리고 주요 담당 부서에서는 시설물을 수시로 점검하는 등 피해 상황이 없도록 총력 대응하고 있다.
아울러 9일에는 산사태 위기경보 수준이 ‘심각’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산사태 취약지역 주민들을 선제적으로 대피시켰다.
군은 가야읍 월성마을 외 9개 마을 주민 60여명에 대해 마을회관 등 지정된 주민 대피소로 대피토록 했다.
이병철 함안부군수를 비롯해 복지환경국장, 산림녹지과장과 가야읍장 등 군 관계자들은 주민들이 모인 대피소를 방문해 구호품을 전달하고 격려하면서 태풍 ‘카눈’이 무사히 통과할 때까지 대피소에서 견뎌줄 것을 당부했다.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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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태풍 '카눈’북상에 따른 상황판단회의 후 총력대응 체제
“평창군” 태풍 '카눈’북상에 따른 상황판단회의 후 총력대응 체제
[knews25] 평창군은 제6호 태풍 ‘카눈’북상에 따라 9일 부군수 주재로 상황판단회의를 열고 오후 6시부로 평창군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2단계를 가동해 대응에 나섰다.
평창군은 이날 회의에서 부서 및 읍면별 대처상황을 점검하고 특히 산사태 위험지역, 급경사지, 둔치주차장, 하천변 산책로 등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에 대해 다시 한번 집중 점검을 실시하고 위험징후 시 선제적으로 즉시 주민대피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조치를 강조 했으며 관광문화과에서는 미탄면 동강에 위치한 백룡동굴 생태체험학습장을 10일부터 11일까지 2일간 휴관을 결정하고 동굴 입구까지 이동하는 선박인 백룡호를 육지로 예인, 방문객 예약 취소 조치를 완료하는 대응보고가 이어졌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철저한 사전대비를 통해 군에서 인명피해가 단 한건도 발생하지 않도록 총력을 다하겠다”말했다.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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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사천시 삼천포항 자연산 전어축제 행사 잠정연기
제20회 사천시 삼천포항 자연산 전어축제 행사 잠정연기
[knews25] 사천시는 제6호 태풍 ‘카눈’의 내습으로 ‘제20회 사천시 삼천포항 자연산 전어축제’를 잠정 연기하기로 결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8월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삼천포항 팔포음식특화지구 일원에서 전어축제를 열 예정이었지만, 태풍 ‘카눈’의 내습에 따라 잠정 연기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이보다 앞선 지난 7일 사천을 비롯한 남해안 전체가 태풍 ‘카눈’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전망돼 8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으로 전어축제의 일정을 축소·변경했다.
그리고 태풍 내습으로 인해 지역에 피해가 발생하였을 경우, 축하공연, 노래자랑 등의 가무 행위는 중단하고 지역 수산물의 안전성과 우수성을 알리는데 중점을 두기로 했다.
하지만, 태풍에 의해 지역에 발생한 피해를 신속하게 복구하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시켜야 하는 것은 물론 지역 분위기와 정서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전면 중단하기로 한 것. 그러나, 축제 개최 여부와 상관없이 팔포음식특화지구에서는 예년과 같이 전어를 판매하고 있어, 싱싱한 여름철 햇전어를 맛볼 수 있다.
한편 경상남도와 사천시가 후원하고 사천시전어축제추진위원회가 주최·주관하는 전어축제의 가장 큰 특징은 여름철 햇전어를 전국에서 제일 먼저 제공한다는 것이다.
햇전어는 뼈가 부드럽고 육질이 연해 전어회나 전어무침으로 관광객들의 입맛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특히 바닷물의 유속이 빠르고 먹이 생물이 풍부한 삼천포항 일대에서 서식하는 자연산 전어는 육질이 쫄깃해 맛이 좋기로 유명하다.
시 관계자는 “여러 여건을 충분히 검토한 후 조만간 개최일을 다시 결정할 것”이라며 “여름 전어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사천시 삼천포항 자연산 전어축제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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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태풍 '카눈' 피해 우려 지역 긴급 행정명령 발동
구미시, 태풍 '카눈' 피해 우려 지역 긴급 행정명령 발동
[knews25] 구미시는 큰 피해가 우려되는 태풍‘카눈’상륙에 대비해 10일 00시를 기해 구미국가4단지 내 한국옵티칼하이테크와 유해물질을 보관중인 주변 공장 일대를 위험구역으로 지정하고 긴급 행정명령을 발동했다.
이번 행정 명령은 작년 10월 대형 화재를 입은 한국옵티컬하이테크의 화재 잔해가 태풍 강풍에 주변 유해보관시설을 파손할 우려가 있어 내린 선제적 조치이다.
이번 조치로 한국옵티컬하이테크 공장을 비롯해 구미 구포동 1043번지 일원 및 주변 도로를 위험 지역으로 지정해 주민 출입 및 교통이 통제된다.
한국옵티칼하이테크는 작년 10월 대형 화재로 큰 재산피해를 입고 청산절차를 밟고 있으며 이에 반발한 노조원 13명이 공장철거를 반대하며 회사를 점거 중이다.
시에서는 그동안 회사측과 함께 지붕 결박 등 안전조치를 위해 크레인 진입을 노조측과 4차례 협의했으나, 노조측의 반대로 성사되지 못했다.
이에 시에서는 태풍으로 유해 물질 유출 등 재난사고 발생 시 시민 재산과 생명에 큰 피해가 있을 것으로 우려되어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제41조에 의거해 10일 00시 구미시장 명의로 긴급하게 이들 지역을 위험구역으로 지정하고 기상악화로 지붕 결박작업이 어려워 회사를 점거 중인 노조측에 출입 제한 및 대피 명령서를 전달했다.
한편 시는 한국옵티칼하이테크 인근 유해물질 보유 기업의 옥외탱크 저장소에 파손 예방 그물망을 설치하고 경찰과 함께 주변 낙하물 위험 지역에 대한 교통통제를 실시하는 등 발 빠른 안전조치를 취했으며 피해 발생 우려가 있는 공장들에 대해서는 휴업 권고 조치를 내렸다.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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