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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2 19:3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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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병영 함양군수 태풍 대비 현장 안전점검
진병영 함양군수 태풍 대비 현장 안전점검
[knews25] 진병영 함양군수는 9일 북상하고는 있는 제6호 태풍 카눈에 대비해 함양군 관내 물놀이지역, 대형건설 공사장 점검에 나섰다.
군은 제6호 태풍 ‘카눈’의 영향으로 9∼10일 사이 태풍 영향권에 들며 매우 강하고 많은 비가 우려돼 각별한 대비가 필요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진 군수는 태풍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주요 물놀이지역인 서상면 부전계곡과 안의면 용추계곡·심원정을 찾아 피서객들의 대피 상황 등을 점검했다.
또 대형건설공사현장을 직접 방문해 자재·적재물, 타워크레인·항타기 등으로 인한 대형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집중 점검하고 관계자들과 피해 최소화 방안을 논의했다.
진병영 군수는 “금번 태풍이 한반도를 관통해 우리 군에도 영향을 끼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사전 안전점검을 철저히 실시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행정에서도 최선을 노력을 기울일 것”을 당부했다.
함양군은 제 6호 태풍 ‘카눈’ 북상에 따라 단 한건의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천, 계곡을 비롯한 물놀이 지역과 주요 다슬기 채취지역에 사전출입을 철저히 제한하고 태풍 북상 후 위험구역부표 및 유량증가 등의 사유로 위험도가 높아질 경우 위험요소가 해소될 때 까지 출입을 제한할 예정이다.
아울러 재해문자전광판, 민방위경보시설, 마을방송 등을 활용해 태풍 북상에 따른 안전수칙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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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태풍‘카눈’대비 일부 관광지 임시 휴관
삼척시청사(사진=삼척시)
[knews25] 삼척시는 제6호 태풍 ‘카눈’의 북상으로 인한 관광객의 안전을 위해 일부 관광지를 임시 휴관한다.
시는 8월 10일부터 8월 11일까지 양일간 삼척죽서루와 삼척 관아지 일대를 임시휴관 하기로 했고 삼척해상케이블카와 장호비치캠핑장, 초곡용굴촛대바위길도 8월 10일까지 운영을 임시 중단한다.
한편 해양레일바이크, 해신당공원, 수로부인공원 등도 태풍 상황을 고려해 운행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용객들의 안전을 위한 조치이니 운영 중단에 따른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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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낙인 창녕군수, 발로 뛰며 태풍 대비 상황 챙겨
성낙인 창녕군수, 발로 뛰며 태풍 대비 상황 챙겨
[knews25] 제6호 태풍 ‘카눈’이 10~11일 우리나라를 직접 관통할 것으로 예보돼 전국에 직접적인 피해를 줄 것으로 예상된다.
9일 오전부터 창녕지역에도 비가 내리는 등 태풍의 영향권에 들어가고 있다.
창녕군 성낙인 군수는 태풍 북상에 따라 9일 오전 긴급간부회의를 소집해 철저한 대비를 지시하고 피해 우려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대비상황을 점검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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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 생명이 최우선 간부공무원 긴급대피소 점검 나서
도민 생명이 최우선 간부공무원 긴급대피소 점검 나서
[knews25] 경북도는 9일 김학홍 행정부지사 주재로 긴급회의를 개최하고 道 간부공무원을 시군별로 지정해 태풍 “카눈” 북상에 따른 주민안전을 위한 긴급대피소 지정 및 사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태풍에 인명피해 제로화를 선언하며 단 한명의 소중한 생명도 잃어서는 안 된다는 이철우 경북도지사의 강력한 의지를 반영해 긴급회의를 개최하게 됐다.
행정부지사를 비롯한 실국장 등 총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리별 긴급대피소 사전점검을 통해 기존 긴급대피소의 안정성, 적절성 등을 한 번 더 점검했다.
저지대나 위험지역에 있는 긴급대피소는 제외하고 가장 안전한 장소를 추가로 지정하는 등 주민안전대피를 선제적으로 추진하도록 했다.
사전점검은 도청 시군별 향우회원과 읍면동 공무원, 마을 이장 등 총 200여명이 각 마을별로 순찰하면서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아울러 긴급대피소 지정에 따른 안내 홍보, 비상 시 주민대피를 조력할 수 있는 마을현장책임관도 동시에 지정한다.
특히 마을현장책임관은 지난달 경북 북부지역 집중호우 시 마을 이장님들의 피해 수습 활동 미담을 보면서 새롭게 구상한 것으로 주민안전은 주민스스로 지킬 수 있도록 한다는 취지다.
김학홍 행정부지사는 “태풍 ‘카눈’이 한반도를 관통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한 명의 인명피해도 없도록 위험 예상지역 주민들은 오늘 저녁부터 ‘대피 명령’을 내릴 예정”이라며 “태풍이 경북도내 및 우리나라를 벗어날 때까지 철저한 대비로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태풍 ‘힌남노’ 최대 피해지역인 포항은 제6호 태풍 ‘카눈’의 한반도 관통 예보에 따라 8일 12시를 기점으로 사전대피 명령이 내려진 상황이며 이에 각 읍면동 지역에서 주민들이 신속히 대피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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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태풍 ‘카눈’북상 대비 해양항만 주요시설물 현장 점검 실시
창원특례시, 태풍 ‘카눈’북상 대비 해양항만 주요시설물 현장 점검 실시
[knews25] 창원특례시 김종필 해양항만수산국장은 제6호 태풍 ‘카눈’이 북상함에 따라 해양항만 주요 시설물과 재해 취약지를 현장 방문해 태풍 대비 현황을 점검하고 안전 조치를 강화했다.
지방관리무역항인 진해항 내 정박 선박의 안전거리 확보와 예인선 확보 등 태풍 대비 안전조치 현황을 점검하고 항만 내 야적화물 덮개 씌움과 결박 상태 등 태풍 피해 예방 조치 사항을 확인했다.
또한, 속천항과 원전항을 찾아 어선 결박과 해상 낚시터 등 수산시설의 고정 상태를 점검하고 태풍 상륙 시 방파제 및 무인도서 출입금지 조치 등을 통한 인명 피해 예방을 최우선 할 것을 당부했으며 3.15해양누리공원과 합포수변공원의 방재언덕을 예찰하고 해안변 난간과 배수로 등 위험 시설물을 철저히 정비하도록 지시했다.
한편 창원시는 태풍 대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항만배후단지 및 진해신항주변 야적 화물 및 컨테이너에 대해서도 고정장치 확인 등 사전예찰 및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김종필 해양항만수산국장은 “오늘부터 제6호 태풍 ‘카눈’의 직접적인 영향권에 들어가는만큼 긴장감을 가지고 시설물 점검 등 태풍 피해 예방에 총력을 다할 것이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비상대응체제를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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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승철 군수, 태풍 대비 재해취약지역 점검
하승철 군수, 태풍 대비 재해취약지역 점검
[knews25] 하승철 군수가 제6호 태풍 ‘카눈’이 한반도로 북상함에 따라 9일 긴급 상황판단회의를 갖고 재해취약지역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하는 등 태풍 대비에 나섰다.
먼저 상황판단회의에는 재해관련 부서 국·과장들이 참석해 태풍 전망 및 부서별 태풍 대비사항 등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했다.
회의 후 하승철 군수는 고전면 월진마을 산사태 취약지역, 진교면 송림마을 태양광 경사지 금남면 노량항 등 피해가 우려되는 재해취약지역을 차례로 점검했다.
하 군수는 현장에서 “인명피해를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므로 조그마한 징후가 발견될 시 즉각 주민대피를 실시하라”고 당부했다.
한편 군은 태풍 북상과 관련해 현재 비상 1단계를 가동 중이며 태풍 상황에 따라 비상근무체계를 격상할 예정이다.
또한 전 부서 및 읍·면 직원이 총대응해 재해취약지역에 대한 예찰활동을 실시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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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표 창원특례시장 “가장 중요한 건 시민의 안전”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가장 중요한 건 시민의 안전”
[knews25]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9일 오후, 의창구 팔용배수펌프장과 명곡지하차도를 방문해 제6호 태풍 ‘카눈’ 내습 대비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점검에는 김영선 국회의원도 함께했다.
제6호 태풍 ‘카눈’은 9일 오후 3시 현재 강도 ‘강’을 유지한 채 서귀포 남동쪽 약 270km부근 해상을 통과하고 있으며 10일 새벽 경남에 상륙한 후 통상보다 느리게 한반도를 관통할 거로 예보된 만큼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다.
이날 팔용배수펌프장을 방문한 홍 시장은 펌프시설 시운전 및 작동상태 확인, 저류조 배수 상태, 수문 작동 여부 등 시설물 운영에 대해 중점적으로 살펴봤다.
이어 명곡지하차도를 찾아 지하차도 차단시설 운영실태와 배수펌프시설 작동여부 등 지하차도 전반에 대한 사항을 점검하고 관계 공무원에게 “창원천 수위를 수시로 점검해 줄 것”도 주문했다.
홍 시장은 전날에도 태풍 대비 상황 보고회를 개최하고 마산합포구 서항배수펌프장과 진해구 속천항을 찾아 상습 침수 구역 방재시설의 가동 여부와 항구 내에 있는 선박들의 결박상태를 점검한 바 있다.
홍남표 시장은 “제6호 태풍 ‘카눈’의 북상으로 많은 호우와 특히 강풍·풍랑으로 인한 피해가 우려되므로 철저한 사전 대비와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처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들께서도 태풍 기상정보를 예의주시하면서 예방 활동 및 안전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창원시는 제6호 태풍 ‘카눈’ 내습에 대비해 대형펌프장 등의 방재시설과 옥외광고물, 건설공사장 등 취약 시설에 대한 전수점검 실시, 재난취약지역 예찰활동, 하천변 산책로 등 인명피해 우려 지역 사전통제, 24시간 재난상황실 운영 등의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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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건강한 여름나기 감염병 예방 캠페인 펼쳐
거창군, 건강한 여름나기 감염병 예방 캠페인 펼쳐
[knews25] 거창군은 지난 8일 거창국제연극제가 열리고 있는 수승대관광지 일원에서 피서객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감염병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캠페인에 참여한 거창군보건소 공무원, 에이즈 예방협회 직원, 자원봉사자들은 에이즈·성매개 감염병 및 코로나19, 결핵, 진드기 매개 감염병, 기생충 감염병 등 각종 감염병의 예방법을 알리고 보건사업에 대해 홍보했다.
또한, 코로나19 개인위생수칙과 감염병 예방법을 담은 홍보책자, 피임기구, 손 소독 휴지 등 홍보물을 배부했다.
군은 에이즈 예방협회와 연계해 에이즈 감염자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차별을 줄이기 위해 에이즈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예방법, 보건소에서 진행하는 무료 익명 검사 등을 안내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여름철 식중독과 감염병 예방을 위해 올바른 손 씻기, 익혀 먹기, 기침 예절 지키기 등 개인위생수칙을 준수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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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카눈 북상 대비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 산림엑스포 현장 점검
태풍 카눈 북상 대비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 산림엑스포 현장 점검
[knews25] 강원세계산림엑스포조직위원회는 8월 9일 강원특별자치도 김명선 행정부지사가 산림엑스포 현장을 방문해 태풍 카눈 북상 대비 계획 및 시설을 점검했다고 전했다.
이날 현장점검은, 현장 대비 상황에 대한 간략한 브리핑 청취 후 텐트 7동, 솔방울전망대, 야외무대, 주차장, 배수로 내부도로 가로등 등에 대한 현장 점검이 이루어졌다.
조직위는 태풍에 대비해 7일부터 이틀간 김동일 상임부위원장, 전진표 사무처장을 비롯해 전 직원이 함께 텐트 좌우측면 콘크리트 블록 및 틈새 보강, 배수로 이물질 사전제거 및 정비, 모래주머니 250개 설치, 방수포 설치 등의 사전 조치를 마친 상태이며 산림엑스포 안전관리계획에 따른 비상근무를 실시해, 태풍에 따른 피해 발생 대비에 철저를 기할 계획이다.
현장을 찾은 강원특별자치도 김명선 행정부지사는 “피해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애쓴 조직위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태풍에 대한 대비뿐 아니라, 행사기간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에 철저히 대비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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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강원특별도지사, 또 기재부 방문. 국비 9조 5천억 확보 사활 걸다
김진태 강원특별도지사, 또 기재부 방문. 국비 9조 5천억 확보 사활 걸다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가 2024년도 국비 9조 5,000억원 확보를 목표로 세운 가운데, 기획재정부를 재차 찾아가 목표 달성에 사활을 걸었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8월 9일 내년도 정부예산안 최종 심의를 진행 중인 기획재정부 예산실을 찾아가, 주요 현안사업과 SOC 사업을 직접 설명하고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특히 미래산업 글로벌도시 비전 실현을 위한 국비 지원 필요성을 재차 강조하고 내년도 예산안에 반영해 줄 것을 건의했다.
기재부에 건의한 주요 현안 사업으로는 반도체, 바이오헬스, 수소에너지 등 강원특별자치도 3대 미래산업을 위한 예산안이 담겼다.
또, 주요 SOC 사업으로 제2경춘국도 춘천~속초 동서고속철도 강릉~제진 철도 영월~삼척 고속도로 춘천 소양8교 건설 등을 건의했다.
기획재정부는 내년도 정부예산 편성을 위해 지난 6월부터 예산안 심사를 이어오고 있으며 9월 초 국회 예산안 제출을 앞두고 현재 최종 심의 단계에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강원특별자치도는 김진태 지사부터 실무진까지 기재부 담당자들을 샅샅이 찾아다니며 국비 확보를 위해 전방위적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도 관계자는 국회 예산안 제출 직전까지 지속적으로 국비확보를 위한 기재부 설득전을 펼쳐나갈 방침이며 기재부 제출안에 미반영된 사업은 국회심의 단계에서 도 국회의원들과 긴밀히 공조하며 전략적인 대응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진태 지사는 “강원특별자치도가 미래산업 글로벌도시로 달려가기 위해 필요한 기름을 충분히 확보하겠다”고 다짐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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