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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수문·제방 103곳 안전 살핀다…재해예방 강화
경주시, 수문·제방 103곳 안전 살핀다…재해예방 강화 (경주시 제공)
[knews25] 경주시가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인한 하천 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수문과 제방 등 하천 시설물 103곳을 집중 점검한다.경주시는 이달부터 11월까지 3개월간 ‘2026년 하반기 하천 시설물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정기·정밀안전점검이다.대상은 국가하천 수문 31곳과 제방 21곳, 지방하천 수문 51곳 등 총 103곳이다.시는 육안조사와 진단장비를 활용해 구조물의 형상과 상태를 확인하고 시설물의 손상과 이상 유무를 집중적으로 살필 계획이다.수문은 본체와 암거, 문기둥, 날개벽, 물받이 등의 손상 여부와 개폐장치 작동 상태를 확인한다.제방은 세굴·침식과 누수·침하, 수목 식생, 시설물 손상 여부 등을 점검한다.불법 점용과 공작물 설치, 절·성토 행위도 함께 살핀다.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시설물별 상태와 결함 여부를 파악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부분은 우선순위를 정해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점검 결과 즉시 조치가 가능한 사항은 신속히 정비하고 예산이 필요한 사항은 향후 유지보수사업에 반영할 방침이다.주낙영 경주시장은 “하천 시설물은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기반시설”이라며 “철저한 점검과 신속한 보수·보강으로 안전한 하천환경을 조성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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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세계국가유산산업전, AI·강연·포럼으로 즐긴다
경주 세계국가유산산업전, AI·강연·포럼으로 즐긴다 (경주시 제공)
[knews25] 국가유산을 인공지능으로 재해석한 영화를 감상하고 전문가와 함께 AI 시대 인간과 유산의 가치를 생각해보는 자리가 경주에서 마련된다.경주시는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6 세계국가유산산업전’에서 AI와 강연, 포럼을 결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올해 산업전은 전시와 비즈니스 프로그램에 더해 ‘헤리티지 AI 시네마’, ‘유산의 재발견’, ‘헤리티지 미래포럼’을 마련해 국가유산의 새로운 활용 가능성과 산업의 미래를 조명한다.먼저 11일 오후 5시 보문단지 內 복합 상영관 ‘씨네Q’에서는 ‘헤리티지 AI 시네마’ 가 열린다.AI 기술로 국가유산을 재해석한 단편영화 11편을 상영한다.이를 통해 AI를 활용한 국가유산 콘텐츠의 새로운 창작 가능성과 확장성을 보여줄 예정이다.12일 오후 2시에는 뇌과학자 장동선 박사와 이세돌 전 프로바둑기사가 연사로 참여하는 대중강연 ‘유산의 재발견’ 이 열린다.두 연사는 AI와 인간을 각기 다른 관점에서 바라본 경험을 바탕으로 급변하는 기술 환경 속 인간만의 가치와 경험, 국가유산이 오늘날 갖는 의미를 대중의 눈높이에서 풀어낸다.산업 관계자뿐만 아니라 일반 관람객도 국가유산의 의미를 쉽고 친숙하게 접할 수 있는 자리로 꾸며진다.국가유산 산업의 미래를 모색하는 논의도 이어진다.11일 오후 2시 열리는 ‘헤리티지 미래포럼’에서는 김상균 경희대학교 교수 등 전문가와 참가기업 관계자들이 국가유산 분야의 기술 변화와 산업 현장 사례를 공유한다.특히 세계국가유산산업전 개최 10주년을 맞아 지난 10년간 국가유산 산업의 변화를 되짚고 기술·콘텐츠·산업을 연결해 새로운 산업적 가치를 창출하기 위한 미래 방향을 모색한다.주낙영 경주시장은 “개최 10주년을 맞아 AI와 강연, 포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시민과 관광객들이 국가유산과 첨단기술의 융합을 직접 경험하고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2026 세계국가유산산업전’은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간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리며 ‘한옥문화박람회’도 동시에 개최된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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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기후에너지환경부에 주요 현안 지원 건의
경상북도 경주시 시청
[knews25] 경주시는 7일 김석기 국회의원과 함께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을 만나 원자력산업 활성화와 방폐장 유치지역지원사업의 원활한 추진, 안정적인 용수공급을 위한 지역 핵심 현안을 설명하고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했다.이날 경주시는 △방폐장 유치지역지원사업 장기검토사업 전환 추진 △방폐장 유치지역 지원금 변경 승인을 위한 실무위원회 조속 개최 △월성 2·3·4호기 계속운전 신속 추진 △경북 경주 SMR 상용호기 건설 △광역 학야정수장 증설 및 형산강 보조취수시설 개량·확장 등 5개 주요 현안을 집중 건의했다.먼저 방폐장 유치지역지원사업과 관련해서는 장기검토사업을 ‘경주 테크노폴리스 조성사업’ 으로 통합·전환해 사업의 실효성과 추진력을 높일 수 있도록 정부의 협조를 요청했다.또 노후화된 기존 시민운동장을 대체할 경주종합운동장 건립을 위해 방폐장 유치지역 지원금 500억원의 사업계획 변경 승인이 조속히 이뤄질 수 있도록 실무위원회의 신속한 개최를 건의했다.변경 승인 이후에는 해당 지원금을 토지매입비로 우선 활용해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원자력 분야에서는 월성 2·3·4호기 계속운전과 관련한 인허가 절차가 신속히 진행될 수 있도록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이와 함께 경주가 보유한 원전과 연구 인프라를 연계한 경북 경주 SMR 상용호기 건설 필요성도 강조했다.안정적인 용수공급을 위한 현안도 건의했다.경주는 형산강 최상류에 위치해 대체 수원이 부족하고 광역 학야정수장 가동률도 높은 만큼, 장래 물 부족에 대비한 용수공급 기반 확충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이에 광역 학야정수장 증설사업의 국가수도기본계획 반영과 형산강 보조취수시설 개량·확장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김석기 국회의원도 경주시가 건의한 원자력산업과 방폐장 유치지역지원사업 등 주요 현안의 필요성을 함께 설명하며 정부의 적극적인 검토와 협조를 당부했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시민 생활과 지역의 미래를 위한 핵심 현안들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며 “국회와도 지속적으로 힘을 모아 경주의 새로운 성장 기반을 확충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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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북면 주민자치회, 주민총회 및 프로그램 발표회 개최
상북면 주민자치회, 주민총회 및 프로그램 발표회 개최 (양산시 제공)
[knews25] 양산시 상북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5일 상북면 주민자치센터 강당에서 ‘2026년 주민총회 및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주민총회와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상북면 주민들이 참여해 주민자치회 활동 성과와 향후 운영계획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행사에 앞서 다도반 수강생들은 입구에서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차맞이 행사를 진행했다.참석자들을 정성껏 맞이하며 손님을 맞이하는 예를 실천해 행사의 품격을 높이고 따뜻한 분위기를 더했다.주민총회에서는 2026년 주민자치회 활동을 보고하고 2027년 주민자치회 및 주민자치센터 운영계획과 자치계획안, 분과별 사업계획 등을 발표·결정했다.이어진 프로그램 발표회에서는 풍물, 아코디언, 통기타, 라인댄스, 난타, 댄스스포츠, 요가, 웰빙댄스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져 주민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서덕수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행사가 주민들이 주민자치회의 활동 성과를 함께 돌아보고 프로그램 운영 결과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주민이 주도하는 자치활동을 활발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장영진 상북면장은 “주민총회와 발표회 준비를 위해 애써주신 주민자치회 위원들과 참여해주신 면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주민 편의를 높이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자치사업이 활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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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을지연습 평가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양산시, 을지연습 평가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양산시 제공)
[knews25] 양산시가 경상남도 주관 ‘2026년 을지연습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4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지난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된 을지연습 기간 동안 도내 시·군을 대상으로 진행됐다.주요 심사 항목은 △기관 참여도 △도상연습 △실제훈련 △전시 직제편성 훈련 △전시 종합상황실 운영 등으로 국가 위기 대응 및 전시 대비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양산시는 지속적인 비상대응 체계 강화와 실전 같은 훈련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특히 기관장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휘가 돋보였다는 평가다.훈련 기간 내내 일일상황보고 전시 주요 현안 토의, 실제훈련 등 핵심 일정을 직접 주재하며 훈련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렸다.가장 주목받은 ‘드론 테러 대비 종합훈련’은 실제 상황을 방불케 했다.양주문화체육센터에서 가상의 드론 및 총기 테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된 이 훈련에는 군부대를 포함한 18개 기관·단체 소속 200여명이 참여했다.헬기, 드론, 군용 장갑차, 소방차 등 15종 200여점의 장비가 대거 투입됐으며 신속한 초기 대응과 피해 복구 과정을 성공적으로 시연해 위기 대응 역량강화와 시민 안보의식 고취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는 호평을 받았다.양산시 관계자는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은 전 직원의 노력과 유관기관의 긴밀한 공조가 빚어낸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안전하게 지키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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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제14회 창녕군수배 농악경연대회 성료
경상남도 창녕군 군청 (창녕군 제공)
[knews25] 창녕군은 지난 6일 창녕군민체육관에서 제14회 창녕군수배 농악경연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올해로 14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에는 11개 읍을 대표하는 11개 팀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쳤다.또한 지난 제13회 대회에서 대상을 받은 계성농악회가 시연을 선보여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다채로운 농악 공연과 군민들의 호응이 어우러진 이번 대회는 전통 민속예술의 계승과 군민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화합의 장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올해 대상은 지난 대회보다 향상된 실력으로 화려한 공연을 펼친 영산풍물패큰들이 차지했으며 최우수상은 대합 우포따오기농악단, 우수상은 장마농악단, 장려상은 길곡풍물단, 인기상은 이방 이화농악단이 각각 수상했다.성낙인 군수는 “선조들의 삶과 숨결이 담긴 전통 농악을 변함없이 지켜오고 계신 농악단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우리의 자랑스러운 전통 농악이 더욱 널리 전승되고 나아가 창녕의 화합과 발전을 이끄는 원동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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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청소년수련관, 국립부산과학관서 ‘신비한 과학사전’ 프로그램 성료
경상남도 창녕군 군청 (창녕군 제공)
[knews25] 창녕군청소년수련관은 5일 지역 청소년 40명을 대상으로 국립부산과학관에서 ‘신비한 과학사전’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과학 체험과 전시 관람 기회를 제공해 과학적 호기심을 자극하고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가 청소년들은 ‘창의적 문제 해결 드로잉 로봇’과‘전자회로 카드 만들기’등 체험 중심 프로그램에 참여했다.직접 로봇과 전자회로를 구상하고 제작하면서 과학의 기본 원리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또래와 협력하며 탐구 역량을 키웠다.한 청소년은 “직접 전자회로를 연결해 카드를 만들고 나만의 드로잉 로봇이 움직이는 모습을 보니 과학이 어렵지 않고 정말 재미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재규 관장은 “이번 과학관 방문이 청소년들에게 과학에 흥미를 느끼고 창의적 사고를 넓히는 뜻깊은 계기가 됐길 바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미래 역량 강화와 건강한 성장을 위해 유익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창녕군청소년수련관은 지역 청소년들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문화·예술·과학 등 다양한 분야의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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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안녕 돌봄버스’로 찾아가는 통합돌봄 강화
경상남도 창녕군 군청 (창녕군 제공)
[knews25] 창녕군은 지난 4일 창녕읍 행정복지센터 일원에서 주민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안녕 돌봄버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안녕 돌봄버스’는 거동이 불편하거나 의료·복지 서비스에 대한 접근성이 낮은 주민을 직접 찾아가 보건의료, 일상생활 지원, 정보 제공 등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통합돌봄 사업이다.이번 행사에는 이동검진버스, 마음안심버스, 빨래방버스, 똑띠버스와 에듀버스, 클린버스 등 5개 분야의 돌봄버스 6대가 참여했다.아울러 감염병 예방 교육 부스와 통합돌봄 홍보 부스 등을 운영해 주민들이 다양한 건강·복지 서비스를 한자리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군 관계자는 “이번 ‘안녕 돌봄버스’를 통해 주민들이 필요한 건강·복지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하셨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건강·복지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찾아가는 돌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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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장애인생활시설, ‘온마음 체육대회’ 개최
경상남도 창녕군 군청 (창녕군 제공)
[knews25] 창녕군장애인생활시설은 4일 창녕반다비체육센터 실내체육관에서 ‘온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했다.이번 체육대회에는 창녕군장애인생활시설, 창녕군장애인가족지원센터, 마산대학교 언어치료학과 등 3개 기관의 장애인과 대학생, 종사자 등 100여명이 참여해 체육활동을 함께 즐기며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갖고 지역사회 유관기관 간 교류와 협력을 강화했다.참가자들은 색판 뒤집기, 볼풀 넘기기 등 다양한 협동 체육활동과 레크리에이션에 참여하며 서로 응원하고 협력했다.특히 승패를 넘어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존중하며 함께하는 즐거움을 나누는 데 의미를 뒀다.문은희 원장은 “이번 체육대회는 장애인과 대학생이 함께 웃고 즐기며 서로를 이해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장애인과 지역사회가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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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길곡면,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창녕군 길곡면,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창녕군 제공)
[knews25] 창녕군 길곡면은 4일 길곡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 및 주요 도로변 일원에서 창녕경찰서 영산지구대를 비롯한 관내 기관·단체와 주민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바람직한 교통문화 만들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참가자들은 무단횡단 금지, 교통신호 준수, 안전띠 착용, 음주운전 예방 등을 주제로 손팻말과 현수막을 들고 구호를 외치며 주민들에게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알렸다.송필남 면장은 “교통사고는 순간의 부주의에서 시작돼, 작은 안전수칙 하나하나를 지키는 것이 사고 예방의 첫걸음”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길곡면 주민들이 교통법규와 안전수칙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면은 앞으로도 교통안전 캠페인과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교통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힘쓸 계획이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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