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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규가 구미에 뜬다”…연극 ‘꽃, 별이 지나’ 31일 무대 오른다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knews25] 구미시는 오는 31일 오후 4시 구미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연극 ‘꽃, 별이 지나’를 선보인다.연극 ‘꽃, 별이 지나’는 배우들의 신체 움직임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전달하는 ‘피지컬 씨어터’형식의 작품이다.대사 중심의 전통적인 연극에서 벗어나 역동적인 신체 표현과 무대 위 라이브 피아노 연주를 결합해 관객들에게 색다른 연극적 경험을 선사한다.작품은 제주도의 작은 꽃집을 운영하는 ‘미호’ 가 친구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꽃을 준비하며 시작된다.꽃을 만드는 과정에서 잊고 싶었던 과거의 기억들과 마주하게 된 미호는 친구의 사랑 이야기, 치매를 앓던 할머니의 병간호, 어머니의 죽음 등 마음속 깊이 묻어두었던 상처를 하나씩 꺼내 놓는다.작품은 꽃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삶의 아픔과 상실, 치유의 과정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관객들에게 진한 여운과 감동을 전한다.특히 이번 공연에는 영화와 드라마, 연극 등 다양한 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는 배우 진선규, 김대현, 배소미, 고보결, 홍지윤 등이 출연한다.배우들의 섬세한 감정 연기와 역동적인 움직임, 라이브 피아노의 선율이 어우러져 작품의 몰입도를 한층 높일 예정이다.공연은 10월 31일 오후 4시 구미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진행되며 공연시간은 120분이다.입장료는 전석 2만 5천원으로 구미시민 30%, 다자녀가정 40%, 전입 1년 이내 구미시민 50% 등 다양한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예매는 NOL티켓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구미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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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국회의원 간담회… 국회 예산심의 대응·현안 해결 총력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knews25] 구미시가 2027년도 정부예산안 국회 심의를 앞두고 지역구 국회의원들과 긴밀한 공조체계를 구축하며 국비 확보와 주요 현안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방산·인공지능·반도체 등 미래산업 육성부터 교통·문화·생활 인프라 확충까지 지역 발전을 위한 핵심 사업의 추진 동력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구미시는 10월 29일 국회를 방문해 구자근·강명구 국회의원과 김장호 구미시장을 비롯한 시 주요 간부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현안 건의 및 국비 확보를 위한 국회의원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는 구미 대도약을 견인할 시정 주요 현안의 추진 상황을 면밀히 살피고 다가오는 11월 정부예산안 국회 심의 대비 2027년 국비 확보를 위한 국회 차원의 전략적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논의된 주요 현안 사업으로는 △주요 공공기관 유치 △면 지역 농촌 초등학교 살리기 프로젝트 △5산단 2단계 입주업종 확대 △지역상권 활성화 및 전통시장 재개발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유치 △산동 스포츠문화타운 건립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 제2관 건립 △구미역전광장 조성사업 △김천~구미~신공항 철도 계획 반영 등을 논의했으며 주요 국비 사업으로는 △방산·AI 특화 공유공장 구축 △휴머노이드 지능형 부품 국산화 지원센터 구축 △산화갈륨 에피웨이퍼 제조·검증 테스트베드 구축 △소듐이온전지 핵심소재 상용화 실증 테스트베드 구축 △구미 첨단산업 전문과학관 건립 △식품 스마트제조 푸드테크 지역혁신 클러스터 조성 △경북 중서부권 지역심뇌혈관질환센터 지정 등을 논의했다.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국회의원들은 지역 발전과 구미 미래를 위한 사업 추진 필요성에 깊이 공감하며“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국비 확보가 필수적인 만큼 각 사업별 주요 동향과 쟁점 사항을 면밀히 검토해 다가오는 국회 심의 과정에서 구미시 핵심 사업들이 정부 예산안에 대거 반영될 수 있도록 끝까지 챙기겠다”고 말했다.김장호 구미시장은“예산은 시기별 대응이 성패를 가른다”고 강조하며“정부 예산 마무리 단계인 국회 심의 과정에서도 국회의원과 긴밀한 공조체계를 구축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구미시는 정부예산안이 최종 확정될 때까지 경북도와 함께 대응해 국회 현장 캠프를 운영하는 등 지역 국회의원 및 상임위·예결위 위원들과의 소통을 이어가며 주요 현안 사업의 국비가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202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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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마을세무사와 함께하는 세무상담 운영
경상남도 남해군 군청
[knews25] 남해군은 오는 11월 10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군민행복법률상담실에서 ‘마을세무사 상담 Day’를 운영한다.이번 세무상담은 세무서비스 접근성이 취약한 군민들이 생활 속 세금 고민을 편리하게 상담받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상담은 남해군 마을세무사인 채현배 세무사가 진행하며 상담을 희망하는 군민은 무료로 1:1 대면상담을 받을 수 있다.상담 대상은 양도소득세, 상속세, 증여세, 종합소득세, 부가가치세 등 국세 관련 상담이 필요한 군민이며 평소 세무 상담을 받기 어려웠던 지역주민과 소상공인도 참여할 수 있다.상담은 사전예약제로 운영된다.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읍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재무과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자에게는 재무과에서 상담 가능 시간을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남해군 관계자는 “이번 마을세무사 상담은 군민과 소상공인의 세금 고민을 해소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이장회의, 마을방송, 전광판 등 다양한 홍보 채널을 통해 많은 군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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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천초등학교‘바다의 시작’ 캠페인 펼쳐
설천초등학교‘바다의 시작’ 캠페인 펼쳐 (남해군 제공)
[knews25] 남해군자원봉사센터는 28일 설천초등학교 병설유치원 및 초등학교 전교생 40명과 의용소방대 여성대장, 지역 주민 등과 함께 ‘바다의 시작’ 캠페인을 실시했다.‘바다의 시작’ 캠페인은 빗물받이로 투기된 쓰레기가 바다로 유입되어 해양 환경을 오염시키는 것을 막기 위해 빗물받이 주변에 고래 모양 스티커를 부착하는 활동이다.해당 프로그램은 ‘2026년 시군자원봉사센터 우수프로그램’ 으로 선정된 사업으로 청소년 신규 자원봉사자 유입과 휴면 봉사자 활성화를 위해 추진됐다.올해 관내 5개 초등학교가 참여했다.남해군자원봉사센터 박대만과장은 “아이들과 지역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우리 동네 빗물받이를 살피고 바다를 지키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과 주민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환경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202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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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읍 토촌마을 김두숙 씨, 이웃돕기성품 기탁
남해읍 토촌마을 김두숙 씨, 이웃돕기성품 기탁 (남해군 제공)
[knews25] 남해읍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8일 토촌마을 거주하는 김두숙 씨가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달라며 양곡 320kg을 기탁했다고 밝혔다.김두숙 씨는 6년째 꾸준히 나눔활동을 이어오고 있다.김두숙씨는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햅쌀로 지은 맛있는 밥 한 끼라도 대접하고 싶은 마음으로 매년 준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건강이 허락하는 데까지 나눔을 계속 이어가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창융 남해읍장은 “6년째 변함없이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김두숙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나눔이 꼭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따뜻한 마음을 담아 전달하겠다”고 말했다.기탁된 쌀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내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202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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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협의체 회의
남해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협의체 회의 (남해군 제공)
[knews25] 남해군은 지난 28일 남해군종합사회복지관 지하 다목적홀에서 ‘2026년 제4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2026년도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첫해인 2027년도 연차별 시행계획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도 연차별 시행계획 모니터링 결과 보고 △2027년도 연차별 시행계획 검토 및 의견수렴 등이 주요 안건으로 다루어졌다.먼저 2026년도 연차별 시행계획의 사업별 추진상황과 모니터링 결과를 공유하고 추진과정에서 나타난 개선사항과 보완 과제를 논의했다.이어 2027년도 연차별 시행계획의 주요 내용을 검토하며 지역의 복지 수요와 여건을 반영한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지역사회보장계획은 ‘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 제35조에 근거한 법정계획으로 지역의 사회보장 수요와 여건을 반영해 4년마다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체계적으로 이행하기 위한 연차별 시행계획을 매년 수립·시행하고 있다.김미순 실무협의체 위원장은 “지역사회보장계획은 행정과 민간이 함께 지역의 복지 문제를 고민하고 해결 방안을 찾아가는 과정이 중요하다”며 “현장의 다양한 의견이 실제 사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실무협의체에서도 적극적으로 역할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박대만 남해군 복지정책과장은 “2027년은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중요한 해인 만큼, 계획 수립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민·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 특성에 맞는 복지정책을 추진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사회보장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남해군은 이번 실무협의체에서 제시된 의견을 검토·반영해 2027년도 연차별 시행계획을 보완하고 주민공고를 통한 의견수렴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심의 등 후속 절차를 거쳐 오는 11월 30일까지 경상남도에 제출할 계획이다.
202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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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농업인 안전재해 예방 2차 교육’ 참여자 모집
경상남도 남해군 군청
[knews25] 남해군은 농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농업인의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오는 11월 12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농업인 안전재해 예방 2차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농한기를 활용해 추진한 1차 교육에 이어 2차 교육으로 농업인이 영농현장에서 실천할 수 있는 안전수칙과 농기계 안전기술을 익히고 근골격계 질환 예방 및 건강관리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11월 12일 오후 1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남해군 농업기술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되며 관내 농업인 약 3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교육 신청은 11월 10일까지 가능하며 남해군 유통지원과 농촌자원팀으로 전화하거나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남해군 관계자는 “농작업 안전사고는 위험요인을 미리 파악하고 안전수칙을 생활화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인들이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안전관리 요령을 익히고 건강하게 영농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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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청, 2026년 하반기 합동 소방훈련 실시
남해군청, 2026년 하반기 합동 소방훈련 실시 (남해군 제공)
[knews25] 남해군은 지난 28일 군청 광장에서 화재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체계를 확립하고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남해소방서와 합동으로 공공기관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에는 남해군청 직원과 자위소방대원, 남해소방서 119안전센터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여했다.실제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해 화재 초기 대응부터 인명 대피, 화재 진압, 구조·구급 활동까지 일련의 대응 절차를 점검하는 데 중점을 뒀다.훈련은 △화재 발생 및 상황 전파 △직원 및 민원인 대피 유도 △초기 화재 진압 △구조·구급 및 응급활동 등 단계별로 진행됐다.특히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상황 전파와 안전한 대피 유도의 중요성을 확인하고 각자의 임무와 역할에 따라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훈련을 실시했다.정광수 재무과장은 “화재는 예기치 않게 발생할 수 있는 만큼 평소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대응 요령을 익히고 각자의 임무를 숙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실제 화재 발생 시 군청을 방문하는 민원인과 소속 공무원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훈련과 점검을 실시하고 안전한 청사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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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경완 남해군수, 서면노인대학 특강
류경완 남해군수, 서면노인대학 특강 (남해군 제공)
[knews25] 류경완 남해군수는 지난 28일 서면노인대학 학생 140여명을 대상으로 ‘정원도시 남해 조성을 위한 열린 소통’을 주제로 특별 강연을 했다.이날 류경완 군수는 2030년 남해-여수 해저터널 개통 시대를 앞두고 남해가 지닌 수려한 자연환경과 지역 여건을 바탕으로 섬 전체를 하나의 거대한 정원 네트워크로 가꾸어 나가겠다는 비전을 어르신들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했다.구체적으로는 남해 정원문화산업의 핵심 거점이 될 ‘대표정원’을 새롭게 조성하고 기존 시설을 활용해 10개 읍면마다 고유한 매력을 담은 ‘테마정원’을 꾸려, 이를 축으로 크고 작은 정원들을 촘촘히 연결해 나간다는 구상이다.아울러 정원을 중심으로 관광·숙박·체험 프로그램을 유기적으로 결합해 방문객의 체류 기간을 늘리고 이를 군민 소득 증대와 정주 여건 개선으로 이어가겠다는 목표를 제시해 참석자들의 공감을 얻었다.류경완 군수는 “남해라는 큰 정원 안에 다양한 정원을 품은 휴양의 섬을 만들어 가는 데에는 군민 여러분의 애정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행정이 앞장서고 군민이 힘을 모아, 주민이 함께 만드는 진정한 정원의 섬을 이뤄 가자”고 당부했다.한편 서면노인대학은 매주 수요일 노래교실, 건강체조,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가 활동과 배움의 터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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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반찬 나눔
삼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반찬 나눔 (남해군 제공)
[knews25] 삼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8일 삼동다락 공동체부엌에서 제3차 ‘사랑 담은 찬찬찬 반찬 나눔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가을철 환절기를 맞아 영양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취약계층 50세대에 밑반찬을 전달하고 가정방문을 통한 안부 확인으로 이웃 간 돌봄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코다리조림, 시래기국, 무생채, 잡채, 미역줄기볶음 등 밑반찬 5종을 정성껏 조리해 대상 가정에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권행금 민간위원장은 “정성껏 준비한 반찬이 이웃들의 건강한 식생활에 도움이 되고 쌀쌀해지는 날씨 속에서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소외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삼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맞춤형 복지 실현과 고독사 예방을 위해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주요사업으로 △나눔곳간 ‘사랑의 화수분’, △취약계층 대형 세탁 지원 ‘뽀송뽀송 빨래방’, △밑반찬 지원 ‘사랑 담은 찬찬찬’, △폭염 및 환절기 대비 ‘원기회복 보양식 지원’, △질환 취약계층 ‘건강키트 지원’, △명절 맞이 ‘추석맞이 선물 지원’등을 추진하고 있다.
2026-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