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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우리동네 소근육 놀이터’ 진행
평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우리동네 소근육 놀이터’ 진행 (안동시 제공)
[knews25] 안동시 평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0월 28일 명성한마음타운경로당을 찾아, 올해 다섯 번째 ‘우리동네 소근육 놀이터’ 사업을 진행했다.‘우리동네 소근육 놀이터’는 2023년부터 매년 평화동 관내 경로당을 순회하며 운영하는 어르신 건강관리 프로그램이다.다양한 소근육 활동을 통해 치매 예방을 돕고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이웃 간 소통 및 유대감 증진을 도모하고 있다.올해는 양말목을 활용한 컵 코스터 만들기 활동을 진행해 어르신들의 흥미와 참여를 높였으며 앞서 사탕 목걸이와 드림캐처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활동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이와 함께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를 운영해 어르신들에게 건강 및 복지 관련 상담을 제공하고 치매 예방 교육과 치매 예방 퀴즈 등 다양한 건강관리 교육을 실시해 건강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였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이렇게 손을 움직이고 이야기도 나누니 기분이 한결 좋아진다”며 “이런 시간을 자주 가졌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심미조 평화동장은 “항상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는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함께 웃고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어르신들께 큰 힘이 되는 것 같다. 앞으로도 주민 한 분 한 분이 더 행복해질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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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6년의 함성 2026년의 동행, 안동서 ‘6․10만세운동 100주년 기념 독립페어’ 개최
1926년의 함성 2026년의 동행, 안동서 ‘6․10만세운동 100주년 기념 독립페어’ 개최 (안동시 제공)
[knews25] 1926년 독립을 향해 울려 퍼졌던 함성이 100년의 시간을 넘어 안동에서 다시 울려 퍼진다.경상북도와 안동시는 오는 11월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6·10만세운동 100주년 기념 독립페어’를 개최한다.광복회 경북지부와경상북도호국보훈재단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6·10만세운동 100주년을 맞아 독립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선열들의 독립정신을 미래세대에 계승하기 위해 마련됐다.6·10만세운동은 1926년 6월 10일 순종의 장례일을 계기로 학생들과 다양한 항일 세력이 참여해 일으킨 독립만세운동이다.안동은 만세운동을 기획하고 추진한 권오설과 학생들의 참여를 이끈 이선호의 고향이자 수많은 독립운동가를 배출한 지역으로 이번 행사가 갖는 의미를 더한다.행사 기간에는 개회식과 국제학술포럼을 비롯해 역사 강연, 영화콘서트, 전시·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청소년과 시민이 독립운동의 역사를 보다 친근하게 접하고 그 의미를 함께 생각할 수 있도록 참여형 프로그램을 폭넓게 마련했다.첫날인 11월 4일에는 개회식과 함께 6·10만세운동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 국제학술포럼 등이 진행된다.공모전은 독립운동 AI 영화와 청소년 UCC 두 분야로 진행됐으며 수상작은 행사 기간 중 상영해 독립운동의 역사와 정신을 새로운 시각으로 풀어낸 작품들을 관람객들에게 선보인다.5일에는 한국사 강사 최태성이 진행하는 ‘역사스토리 1926’과 허성범 강사의 ‘청소년 인사이트 토크쇼’ 가 열린다.6일에는 영화 ‘하얼빈’의 우민호 감독과 이다혜 영화평론가가 참여하는 영화콘서트 ‘독립씨네’ 가 마련돼 영화 속 독립운동의 역사와 의미를 함께 이야기하는 시간을 갖는다.이 밖에도 학생들이 역사 지식을 겨루는 ‘독립운동 역사골든벨’과 독립군 사격 체험대회 등이 진행된다.행사장에서는 6·10만세운동 특별전시와 다양한 체험부스, 공연 등이 운영돼 학생부터 시민까지 폭넓은 세대가 함께할 수 있는 역사문화의 장이 펼쳐질 예정이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이번 독립페어가 6·10만세운동 100주년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시민과 청소년 여러분께서 행사장을 찾아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즐기고 선열들의 나라사랑 정신과 우리 역사의 소중한 가치를 직접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독립페어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일부 프로그램은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개인 참가 신청은 공식 인스타그램에 게시된 구글폼을 통해 접수하며 셔틀버스 운행 등 자세한 행사 정보도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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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로 떠나는 가장 맛있는 타임슬립
조선시대로 떠나는 가장 맛있는 타임슬립 (안동시 제공)
[knews25] 가을 단풍이 물든 한국문화테마파크가 흥과 정이 넘치는 조선시대 잔칫집으로 변신한다.안동시가 주최하고한국정신문화재단이 주관하는 미식 축제 ‘산성마을 잔칫날’ 이 오는 10월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간 한국문화테마파크에서 개최된다.이번 축제는 ‘조선시대로 떠나는 가장 맛있는 타임슬립’을 주제로 한국문화테마파크의 산성마을을 배경으로 전통 먹거리와 공연, 체험, 장터문화를 결합한 참여형 행사로 마련됐다.관람객들이 마을 곳곳을 누비며 조선시대의 맛과 멋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놀거리·먹거리·살거리’를 중심으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축제의 중심인 먹거리 마당에서는 조선시대 장터와 주막의 분위기를 재현한 이색 미식 공간이 운영된다.장터마당과 주막마당, 궁중한상마당, 전통주마당, 다과마당, 전통차마당 등 각기 다른 주제로 구성된 공간에서 조선의 다양한 식문화를 만나볼 수 있다.주막마당에서는 국밥과 수육 등 푸짐한 먹거리를 선보이고 궁중한상마당에서는 궁중떡볶이 등 궁중요리에서 착안한 음식을 준비한다.전통주마당에서는 우리 술의 풍미를 즐길 수 있으며 다과마당과 전통차마당에서는 전통 간식과 차를 맛보며 가을의 여유를 느낄 수 있다.먹거리와 함께 축제의 흥을 돋우는 공연도 펼쳐진다.풍물 가락과 함께 산성마을을 누비는 길놀이와 조선시대 주민으로 분장한 공연자들의 거리 퍼레이드, 야외연극 등이 마련된다.특히 마을 곳곳에서 펼쳐지는 즉석 상황극에서는 공연자들이 관람객과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고 놀이에 참여하도록 이끌어 조선시대 마을에 들어온 듯한 재미를 더한다.직접 참여할 수 있는 전통문화 체험도 풍성하다.옛 장터의 정취를 살린 엿장수가 등장하고 떡메치기를 비롯해 수묵화 엽서 만들기, 캘리그라피 체험 등이 운영된다.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전통문화를 친근하게 접하고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공예 플리마켓에는 도자기, 목공예, 자개, 민화, 섬유공예 등 다양한 분야의 지역 창작자와 판매자 8팀이 참여해 개성 있는 수공예품을 선보인다.행사장을 돌아보며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는 ‘산성마을 유람첩 스탬프투어’도 운영돼 축제의 재미를 더한다.이와 함께 한국문화테마파크의 상설 콘텐츠인 활쏘기와 한복 체험, 조선카니발 게임체험, 연무대 모험체험 등을 연계하고 대표공연 ‘조선의 서커스’ 와 포토존 등도 마련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축제는 10월 29일부터 31일까지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13회 21세기 인문가치포럼’과 연계해 진행된다.포럼에서 발급하는 5000원 상당의 먹거리 교환권을 포럼 행사장과 ‘산성마을 잔칫날’축제장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도록 해 방문객들이 두 행사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한국정신문화재단 관계자는 “산성마을 잔칫날은 조선시대의 맛과 멋, 흥과 정을 한자리에서 느낄 수 있도록 준비한 미식 축제”며 “가족과 친구, 연인들이 한국문화테마파크에서 맛있는 음식과 흥겨운 공연을 즐기며 특별한 가을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한국문화테마파크 공식 누리집과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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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장애인유도 선수들, 안동서 태극마크 도전
전국 장애인유도 선수들, 안동서 태극마크 도전 (안동시 제공)
[knews25] 2027년 장애인유도 국가대표 선발을 향한 마지막 경쟁이 안동에서 펼쳐진다.‘2026년 전국추계장애인유도선수권대회 겸 2027년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 이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안동초등학교 체육관에서 개최된다.이번 대회는 대한장애인유도협회가 주최하고 대한장애인유도협회와 경상북도장애인유도협회, 안동시장애인유도협회가 공동 주관한다.전국 각지의 시각 청각장애 남녀 선수들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룬다.대회 첫날인 10월 31일에는 체급별 개인전이, 둘째 날인 11월 1일에는 단체전이 진행된다.경기는 참가 규모에 따라 토너먼트 또는 리그 방식으로 운영된다.특히 이번 대회는 2027년 장애인유도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을 겸해 선수들의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국가대표는 체급별 입상 선수 가운데 전문체육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선발될 예정으로 선수들에게는 태극마크를 향한 중요한 무대가 될 전망이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국가대표의 꿈에 한 걸음 더 다가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체육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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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산면 클린농촌반, 방치 쓰레기 300kg 수거
도산면 클린농촌반, 방치 쓰레기 300kg 수거 (안동시 제공)
[knews25] 안동시 도산면 클린농촌반은 10월 6일부터 21일까지 총 6일간 도산면 일원에서 ‘클린농촌 만들기’환경정비 활동을 펼쳐 방치 쓰레기 약 300kg을 수거했다.이번 활동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농어촌 쓰레기 수거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지역 주민들이 직접 클린농촌반을 구성해 농로와 하천변 등 공공장소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쾌적한 농촌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다.도산면은 관내 18개 리를 대상으로 클린농촌반 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에는 10명의 반원이 마을 농로와 하천변을 순회하며 장기간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폐비닐·폐농약용기 등 영농폐기물을 수거했다.수거한 쓰레기는 마을 공동집하장으로 옮겨 종류별로 분리·배출했다.특히 반원들은 2인 1조로 활동하며 안전수칙을 준수해 사고 없이 환경정비를 마쳤다.도산면 클린농촌반은 앞으로도 마을 곳곳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클린하우스를 정비하는 한편 불법 소각과 무단투기가 잦은 지역을 중심으로 환경정비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김태성 도산면장은 “바쁜 수확철에도 시간을 내어 마을 환경정비에 앞장서 주신 클린농촌반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깨끗하고 쾌적한 도산면을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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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안여자중학교, 일본 헤이안여자중학교와 국제교류 실시
경안여자중학교, 일본 헤이안여자중학교와 국제교류 실시 (안동시 제공)
[knews25] 경안여자중학교는 지난 10월 19일부터 22일까지 3박 4일간 일본 오사카와 교토 일원에서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에는 학생 26명과 인솔교사 3명 등 총 29명이 참여했으며 일본 자매결연 학교인 헤이안여자중학교를 방문해 현지 학생들과 교류하고 일본의 교육과 문화를 직접 경험했다.이번 국제교류는 학생들이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이해하고 서로의 차이를 존중하는 태도를 기르며 세계와 소통하는 글로벌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특히 현지 학교의 수업과 생활에 직접 참여하는 체험 중심의 교류 활동을 통해 양국의 교육과 문화를 이해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학생들은 헤이안여자중학교에서 현지 학생들과 일대일로 짝을 이루어 교류 활동에 참여하고 정규 수업과 급식 등 일본의 학교생활을 체험했다.함께 소통하고 활동하며 서로의 학교생활과 문화를 나누고 양국의 교육 환경과 일상생활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학교 방문에 이어 일본의 역사와 문화를 살펴보는 현장 탐방도 진행됐다.학생들은 교토의 청수사와 니넨자카·산넨자카 일대 등 역사·문화 명소를 방문해 일본의 전통문화와 지역적 특성을 살펴봤다.이를 통해 현지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다양한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이번 교류에 참여한 3학년 김OO 학생은 “일본 학생들과 직접 만나 함께 활동하면서 서로의 학교생활과 문화를 알아갈 수 있어 뜻깊었다. 현지에서 직접 소통하고 생활을 경험하면서 다른 문화를 열린 마음으로 이해하고 존중하는 자세가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다”고 말했다.김호영 교장은 “이번 국제교류가 학생들이 다른 나라의 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며 세계와 소통하는 자세를 기르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학생들이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고 폭넓은 시야와 글로벌 시민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이번 국제교류는 학생들이 현지 학생들과 직접 소통하고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며 상호 이해와 존중의 가치를 배우는 기회가 됐다.경안여자중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이해하고 세계와 소통하는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국제교류와 체험 중심의 교육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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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안여중, 사제동행 파크골프대회 개최
경안여중, 사제동행 파크골프대회 개최 (안동시 제공)
[knews25] 경안여자중학교는 지난 10월 26일 교사와 학생 간 소통과 화합을 위한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사제동행 소통 파크골프대회’를 개최했다.이번 대회는 교사와 학생이 함께하는 스포츠 활동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친밀감을 높이며 취약계층 학생을 포함한 모든 학생의 학교 적응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교사 8명과 학생 24명 등 총 32명이 참여했으며 교사 1명과 학생 3명이 한 팀을 이뤄 총 8개 팀이 9홀 코스에서 경기를 펼쳤다.참가자들은 경기 내내 서로 의견을 나누고 응원하며 협력하는 등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최종 점수에 따라 우승·준우승·3위 팀을 선정했지만, 참가자들은 승패를 넘어 함께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서로 격려하는 과정에서 사제 간 유대감을 쌓으며 뜻깊은 추억을 만들었다.대회 우승팀에 속한 3학년 김OO 학생은 “선생님, 친구들과 한마음으로 경기에 참여하면서 서로 더 친해지는 계기가 됐다. 승패보다 함께 즐기며 좋은 추억을 만들었다는 점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소감을 전했다.김호영 교장은 “함께 목표를 향해 나아가며 서로 응원하고 격려하는 모습에서 교실에서는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학생들의 다양한 강점을 볼 수 있었다. 앞으로도 교사와 학생이 함께 소통하고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이 즐겁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경안여자중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다양한 관심과 필요를 반영한 교육복지 활동을 통해 교사와 학생이 서로 이해하고 존중하는 관계를 형성하고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따뜻한 학교문화를 만들어 갈 계획이다.
202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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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맞아 원주사랑상품권 5% 추가 캐시백
원주시,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맞아 원주사랑상품권 5% 추가 캐시백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가 정부 주관의 전국 단위 소비 촉진 행사인 ‘2026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에 발맞춰, 지역 경제 활성화와 시민 장바구니 부담 완화를 위해 ‘원주사랑상품권 추가 캐시백 지원’에 나선다.이번 특별 할인은 10월 29일부터 11월 15일까지 18일간 진행된다.행사 기간 동안 원주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상품권으로 결제할 경우 결제 금액의 5%를 캐시백 형태로 돌려받을 수 있다.단, 배정된 지원 예산이 소진될 경우 행사는 조기 종료된다.특히 관내 ‘착한가격업소’를 이용할 경우 혜택은 더욱 커진다.착한가격업소에서 결제 시 기본 5% 캐시백에 이번 페스티벌 추가 5% 캐시백이 중복 적용되어 결제액의 최대 10%를 돌려받을 수 있다.이번 추가 캐시백 지원은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돕기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시민들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덜고 침체된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신현정 경제진흥과장은“이번 추가 캐시백 행사가 시민들에게는 생활비 부담을 덜어주는 알뜰한 소비의 기회가 되고 소상공인들에게는 매출 증대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서민 체감 경기를 살리고 골목상권을 활성화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지원책을 지속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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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11월 17일 ‘자원순환형 폐기물 처리체계 개선’ 2차 토론회 개최
원주시, 11월 17일 ‘자원순환형 폐기물 처리체계 개선’ 2차 토론회 개최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는 오는 11월 17일 오후 4시 원주시기후변화대응교육연구센터 대강당에서 ‘자원순환형 폐기물 처리체계 개선방안 2차 시민·전문가 토론회’를 개최한다.이번 2차 토론회는 지난 1차 토론회에서 도출된 내용을 심화하고 폐기물 처리시설 개선방안을 중심으로 시민과 각계 전문가의 폭넓은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된다.토론회에 참석한 시민은 자유로운 질의응답을 통해 의견을 제안할 수 있다.현장 참석이 어려운 시민을 위해 오는 11월 3일까지 사전 의견서도 접수한다.의견 제안을 희망하는 시민은 원주시청 자원순환과로 제출하면 된다.시는 이번 토론회에서 제시된 내용과 접수된 시민 의견서를 종합적으로 검토해, 폐기물 처리체계 개선방안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함은희 자원순환과장은 “자원순환 정책은 시민 일상과 직결된 중요한 과제인 만큼, 이번 토론회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제시해주신 소중한 의견과 제안을 향후 폐기물 정책 수립에 적극 반영해 신뢰받는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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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기업인단체연합회, ‘2026 한마음의 날’ 행사 성황리 개최
원주시기업인단체연합회, ‘2026 한마음의 날’ 행사 성황리 개최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기업인단체연합회는 지난 28일 빌라드아모르에서 지역 기업인의 화합과 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 한마음의 날’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구자열 원주시장을 비롯해 문정환 원주시의회 의장, 송기헌·최혁진 국회의원, 회원사 대표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행사는 급변하는 산업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기업인을 위한 실전 AI 활용법’역량 강화 특강을 시작으로 본 기념식과 상호 교류를 위한 교류 걷기행사 등으로 진행됐다.특히 기념식에서는 구자열 원주시장과 지역 국회의원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창업도시 원주 유치를 한마음으로 기원하며 뜻을 모았다.참석자들은 원주시의 창업도시 유치를 향한 의지와 염원을 함께 나누고 창업하기 좋은 도시 원주를 조성해 지역경제 발전과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기념식 이후 오후에는 단구공원 둘레길 일원에서 교류 걷기 행사를 열고 기업인 간 소통을 확대하며 친목과 유대를 다지는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구자열 원주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힘써주시는 기업인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기업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기업인단체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 원주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원주시기업인단체연합회는 김종태 회장을 비롯한 8개 기업인단체, 260여명의 회원사로 구성돼 있으며 기업인 간 교류와 협력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의 성장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설립된 단체이다.
2026-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