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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공공데이터 데이터행정 평가 모두 ‘우수’
진주시, 공공데이터 데이터행정 평가 모두 ‘우수’ (진주시 제공)
[knews25] 진주시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과 '데이터 기반 행정'평가에서 모두 '우수'등급을 받아 데이터 기반의 행정 역량을 입증했다.진주시는 행안부의 '2025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 실태 평가'와 '데이터기반 행정 실태 점검 평가'에서 중앙 광역 기초 등 총 684개 기관 중 '우수'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특히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 실태'평가는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데이터 개방 활용 정책 성과를 이어갔으며 '데이터 기반 행정 실태 점검'평가에서도 3년 연속 우수 등급이라는 성과를 달성했다.'공공데이터 제공'평가는 주로 데이터 품질, 개방 수준, 이용자 수요, 그리고 제공 이용 활성화 성과를 지표화해 측정하고 '데이터 기반 행정 실태'는 데이터 기반 행정의 추진 현황을 점검 평가해 매우 우수 우수 보통 미흡 매우 미흡의 등급을 부여하는 제도이다.시는 시민 수요를 반영한 데이터 개방 확대와 체계적인 품질관리, 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정책 추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아울러 올해 평가가 5단계로 세분화하고 정성지표 비중이 확대되는 등 기준이 강화된 상황에서도 우수 등급을 유지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진주시 관계자는 "공공데이터 개방과 데이터 기반 행정을 연계한 정책 추진의 성과"라며 "앞으로도 데이터 분석 기반의 과학적 행정을 강화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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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승용차 5부제’ 솔선수범… 자원안보위기 대응 총력
밀양시, ‘승용차 5부제’ 솔선수범… 자원안보위기 대응 총력 (밀양시 제공)
[knews25] 경남 밀양시가 최근 자원 수급 불안정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에너지 절약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공공기관 승용차 5부제를 강력하게 시행한다고 밝혔다.시는 공공기관부터 솔선수범해 에너지 소비를 줄이고 시민들에게 대중교통 이용의 필요성을 알리고자 2일 오전 안병구 밀양시장과 직원들이 함께 대중교통 출근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출근길은 최근 심화되는 자원안보위기 상황에서 공공기관이 에너지 절약에 앞장서야 한다는 공감대 속에서 추진됐다.또한 안병구 밀양시장은 시민들이 대중교통 이용 시 겪는 불편 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살폈다.시는 이번 현장 소통을 통해 수렴된 시민들의 의견을 향후 대중교통 정책 개선과 에너지 절약 시책 추진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다.안병구 밀양시장은 "자원 수급 상황이 엄중한 만큼 공공기관이 앞장서서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승용차 5부제 참여를 계기로 공직사회 내에 검소하고 절제하는 에너지 소비 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 및 가까운 거리 걷기 캠페인 등 에너지 절약 실천 운동을 지속할 방침이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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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다 바뀐다" 제4회 3964 전국 어린이 그림대회, ‘봄의 축제’로 새 단장
"올해부터 다 바뀐다" 제4회 3964 전국 어린이 그림대회, ‘봄의 축제’로 새 단장 (군위군 제공)
[knews25] 군위문화관광재단이 주최하는 ‘제4회 3964 전국 어린이 그림대회’ 가 올해부터 개최 시기와 운영 방식을 전면 개편해 새롭게 찾아온다.이번 대회는 지난해까지 가을에 개최되던 관행에서 벗어나, 생동감 넘치는 ‘봄’의 정취 속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도록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두 달간 개최된다.특히 올해 대회는 참가자들의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운영 방식에서 대대적인 변화를 시도했다.‘전용 홈페이지’를 통한 스마트한 참여 방식 도입 올해부터는 대회 전용 홈페이지를 새롭게 운영해 참가자들이 더욱 편리하게 대회 정보를 확인하고 접수할 수 있도록 했다.대회 기간 중 삼국유사테마파크를 방문해 현장에서 자유롭게 작품을 제작한 뒤, 전용 홈페이지에 접속해 작품 사진과 현장 인증사진을 업로드하면 접수가 완료된다.작품 원본은 참가자가 직접 보관하다가 향후 수상 후보작으로 선정될 경우 제출하면 되어 원본 훼손 우려를 줄이고 참여의 문턱을 낮췄다.‘자율성을 높인 창작 환경’, 개인 도구 지참 및 무료입장 참가자는 8절 도화지와 평소 즐겨 쓰는 미술 도구를 직접 지참해야 한다.재료의 제한 없이 수채화, 크레파스 등 어린이들이 가장 자신 있는 도구로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했다.또한, 대회에 참가하는 어린이에게는 테마파크 무료입장 혜택을 제공한다.풍성한 시상 혜택 대회 주제는 ‘상상 속의 삼국유사테마파크’ 이며 전국 유치부와 초등부 어린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등 총 42점 이상의 상장과 총 330만원 상당의 부상이 마련되어 있다.군위문화관광재단 이사장 김진열 군위군수는“가을의 정취와는 또 다른, 생명력 넘치는 봄의 테마파크에서 어린이들이 자신만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표현하고 성취감을 느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대회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군위문화관광재단, 삼국유사테마파크 홈페이지 또는 카카오톡 채널‘3964 전국 어린이 그림대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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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밀양지역자활센터는, 센터 소회의실에서 밀양농업협동조합과 저소득층의 자립 자활 지원
경남밀양지역자활센터는, 센터 소회의실에서 밀양농업협동조합과 저소득층의 자립 자활 지원 (밀양시 제공)
[knews25] 경남밀양지역자활센터는 지난 1일 센터 소회의실에서 밀양농업협동조합과 저소득층의 자립 자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지역 내 기부문화 확산과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저소득층 자립 자활 지원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특히 이날 협약식에서는 밀양농협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사랑의 기금'300만원을 센터에 전달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이성수 밀양농협조합장은 "경남밀양지역자활센터는 저소득층의 자립을 돕고 안정적인 일자리를 창출하는 지역의 핵심 거점"이라며 "농협도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에 박종근 경남밀양지역자활센터장은 "센터는 체계적인 자활 지원 서비스를 통해 저소득층의 경제적 자립을 돕는 핵심 인프라 역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답했다.한편 경남밀양지역자활센터는 현재 약 120여명의 참여자에게 맞춤형 자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올해 사업단 확장 및 신규 아이템 개발을 통해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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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로면여성단체협의회, 삼척 향토 장학금 기탁
미로면여성단체협의회, 삼척 향토 장학금 기탁 (삼척시 제공)
[knews25] 미로면여성단체협의회는 4월 1일 미로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삼척정월대보름제 향토 별미장터 운영 및 재활용품 수집 판매 등을 통한 단체 수익금 100만원을 형편이 어려워 학업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위해 써 달라며 기탁했다.이용녀 회장은 “앞으로도 우리 주위를 항상 둘러보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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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보건소–선한이웃병원, 의료취약지 원격협진사업 업무협약 체결
삼척시보건소–선한이웃병원, 의료취약지 원격협진사업 업무협약 체결 (삼척시 제공)
[knews25] 삼척시보건소는 4월 1일 보건소 회의실에서 선한이웃병원과 의료취약지 원격협진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의료 접근성이 낮은 지역 주민들에게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원격협진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지역 간 의료격차를 해소하고 주민 건강증진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원격협진 시스템 구축 및 운영 전문의료 상담 및 진료 지원 의료정보 공유 및 협력체계 구축 취약계층 건강관리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보건진료소를 중심으로 환자와 병원 전문의를 연결하는 원격협진 체계를 통해, 주민들은 지역 내에서 보다 신속하고 전문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박현숙 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의료취약지역 주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전문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주민의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권석호 병원장 또한 “공공과 민간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원격협진을 통해 환자 중심의 의료서비스가 실현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삼척시보건소는 향후 원격협진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보다 많은 주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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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생활 공구 무료 대여서비스 ‘툴툴마켓’ 운영
남양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생활 공구 무료 대여서비스 ‘툴툴마켓’ 운영 (삼척시 제공)
[knews25] 남양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일상에서 가끔 사용하는 생활 공구를 남양동 주민에게 무료로 대여해주는 ‘툴툴마켓’ 운영을 시작했다.‘툴툴마켓’은 자주 사용하지 않는 공구를 무료로 대여해 남양동 주민들의 생활 편의를 높이고 불필요한 구매를 줄여 가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 후원금을 배분받아 운영된다.대여 가능한 공구는 충전드릴드라이버, 사다리, 데크트럭, 공구함 세트, 접이톱, 릴전선 등 총 18종이며 대여기간은 평일 기준 2일로 1회에 한해 연장이 가능하다.이용 대상은 남양동에 주소를 둔 주민으로 신분증과 보증금 1만원을 지참해 남양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한 뒤 신청서를 작성하면 대여할 수 있으며 공구 반납 시 신분증과 보증금은 반환된다.신영록 민간위원장은 “툴툴마켓을 통해 남양동 주민들의 지역 내 소속감과 공동체 의식을 높이고 공유경제 활성화를 통한 나눔 문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며 “향후 만족도 조사를 통해 대여 품목을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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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새마을회, 예스24와 함께 도서 5만2천 권 후원
군위군 새마을회, 예스24와 함께 도서 5만2천 권 후원 (군위군 제공)
[knews25] 군위군 새마을회는 4월 1일 군청 전정에서 국내 대표 온라인 서점 예스24와 함께 도서 후원 전달식을 개최하고 도서 5만 2천 권을 후원받았다.이번 사업은 지역사회에서 문화운동을 실천하는 새마을지도자의 정서 지원과 더불어, 경로당의 작은도서관 및 인생책방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 내 독서문화 확산을 위한 민관협력의 일환으로 추진됐다.이날 전달된 도서는 문학소설 등 다양한 분야로 구성된 총 5만 2천 권으로 군위군 경로당 작은도서관 215개소와 인생책방 18개소에 4월 중 순차적으로 배부될 예정이다.군위군새마을회 관계자는 “이번 도서 후원을 통해 어르신과 지역 주민들이 보다 쉽게 독서를 접하고 경로당 작은도서관과 인생책방이 지역 문화공간으로 활성화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문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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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관광문화재단-동북아역사재단 업무협약 체결
삼척관광문화재단-동북아역사재단 업무협약 체결 (삼척시 제공)
[knews25] 삼척관광문화재단은 4월 1일 동북아역사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삼척의 대표 역사 인물 이사부와 독도를 중심으로한 역사 콘텐츠 교류 및 협력 확대를 통한 역사 교육 활성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이사부와 독도 교육 및 전시 콘텐츠의 상호 활용 및 교류 독도 교육 활성화를 위한 인적 물적 자원 활용 및 교류 독도 교육 프로그램 및 콘텐츠 개발과 관련한 기획 단계 협의 및 자문 독도 교육 및 전시 콘텐츠에 대한 전문적 의견 공유 및 검토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특히 삼척관광문화재단의 이사부독도기념관과 동북아역사재단의 독도체험관 간 연계를 통해 삼척의 역사적 자산인 이사부를 중심으로 독도와 연계한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 확산하고 지역 정체성 강화와 대외 인식 제고를 위해 공동의 노력을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다.재단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이사부와 독도의 역사적 의미를 널리 알리고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올바른 역사 인식 확산에도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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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전국 최초 ‘근현대 문화유산 지구’ 지정 추진
경상북도 영덕군 군청 (영덕군 제공)
[knews25] 영덕군은 지난 2일 ‘영해읍성 영해장터거리 일원 근현대 문화유산 지구 지정 및 종합 보존 활용계획 수립 용역’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지역의 역사적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이번 보고회는 국가등록문화유산인 ‘영덕 영해장터거리 근대역사문화공간’을 중심으로 형성된 영해읍성 및 영해장터거리 일원의 역사적 가치와 생활문화 자산을 체계적으로 보존하고 이를 기반으로 실효성 있는 활용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보고회 현장에는 관계 공무원과 문화유산 전문가 등이 참석해 사업의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세부 수행계획을 점검했다.사업 대상지인 영해읍성과 영해장터거리 일원은 읍성과 근대 상업 주거 공간이 공존하는 독특한 지역으로 특히 영해 동학혁명, 신돌석 장군의 의병 활동, 1919년 3 18만세운동 등 한국 근현대사의 굵직한 사건들이 전개된 역사적 요충지로 평가받는다.또한 근현대 시기의 도시 조직과 생활 문화가 원형에 가깝게 유지돼 있어 역사 문화적 가치가 매우 높은 곳이다.이번 용역은 약 25.7ha 규모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주요 내용은 근현대 문화유산 지구 지정안 마련 기록 활용 지원 중심의 종합 보존계획 수립 주민 참여 기반의 지속 가능한 활용 체계 구축 등이다.특히 ‘근현대 문화유산의 보존 및 활용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기존의 규제 중심 관리 방식에서 벗어나 주민과 지역사회가 함께 향유하고 혜택을 누릴 수 있는 ‘활용 지원 체계’ 구축에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한편 영덕군은 이번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약 360일간 용역을 착실히 추진해 근현대 문화유산 지구 지정 절차를 차질 없이 이행하고 단계별 로드맵에 따라 종합 보존 활용 계획을 구체화해 나갈 방침이다.김광열 영덕군수는 “영해읍성과 영해장터거리 일원은 지역의 역사와 정체성을 대변하는 핵심 문화 자산”이라며 “이번 용역은 전국 최초로 추진되는 근현대 문화유산 지구 지정 사업인 만큼 보존과 활용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모델을 구축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 자원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6-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