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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시외버스 재정지원금 40억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중동 정세 불안으로 국제유가가 급등하자 강원특별자치도는 시외버스 6개 업체에 유류비 지원 등을 위해 재정지원금 40억원을 전액 조기 집행한다고 밝혔다.도는 최근 유가 상승으로 경영난이 심화된 시외버스 업계를 보호하고 지역 대중교통 혼란을 막기 위해 당초 연내 집행 예정이던 지원금을 앞당겨 모두 투입하기로 결정했다.앞서 지난달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이후 중동 긴장이 급격히 고조되면서 국제유가는 배럴당 120달러에 근접하는 등 이른바 '3차 오일쇼크'우려가 커지고 있다.도내 버스 등 운수업계의 경우, 경유 리터당 1600원을 기준으로 100원 인상될 때마다 유류비 부담이 약 6억원 증가하는 실정으로 운수업계의 고통은 이미 시작됐고 장기화 될 경우를 대비해 다양한 지원이 필요한 상황으로 인식하고 있다.이에 도는 유류비 부담 증가로 일부 시외버스 업체들이 노선 감축이나 운행 중단을 검토하는 상황에 대응해 긴급 재정 지원에 나섰다.실제 시외버스는 지역 간 이동을 책임지는 핵심 교통수단으로 운행 차질이 발생할 경우 주민 불편이 크게 확대될 수 있다.도는 이미 3월 초, 전체 예산의 60%에 해당하는 24억원을 1차로 집행해 유류비 결제 등 긴급 자금 수요를 지원했다.이어 유가 상승세가 지속되고 중동 지역 갈등이 장기화 조짐을 보이자, 하반기 집행 예정이던 나머지 16억원도 조기 투입하기로 했다.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중동 정세 불안으로 국제유가가 급등하면서 시외버스 업계의 부담이 커지고 있는 만큼, 도민의 이동 불편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이어 "필요하다면 추가 대책도 검토해 교통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도는 향후에도 운수업계 운영 상황을 일일 점검하고 유가 상승이 장기화될 경우 정부에 유류세 환급 확대 등 지원책을 건의 등 추가 지원도 적극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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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주소정보시설 1만 5,805개 전수조사… 안전 정확성 동시 점검
경주시, 주소정보시설 1만 5,805개 전수조사… 안전 정확성 동시 점검 (경주시 제공)
[knews25] 경주시가 주소정보시설물 전수조사를 통해 시민 편의와 안전 확보에 나선다.경주시는 도로명주소 이용 불편 해소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주소정보시설 1만 5805개에 대한 점검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조사 대상은 도로명판 1727개, 건물번호판 1만3753개, 기초번호판 325개 등이다.시는 스마트 모바일 기기를 활용해 시설물의 망실 여부와 훼손 상태를 점검하고 설치 위치 및 방향 오류 등 위치정보의 정확성도 함께 확인할 계획이다.특히 낙하 위험 등 긴급 조치가 필요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경미한 사항은 별도 관리 후 교체하거나 신규 설치를 추진한다.이번 전수조사는 오는 9월까지 진행된다.김성희 경주시 토지정보과장은 “주소정보시설은 시민 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기반시설”이라며 “전수조사를 통해 정확한 위치정보를 제공하고 도로명주소를 보다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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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에너지 위기 선제 대응…청사 10% 절감 차량 5부제 시행
경주시, 에너지 위기 선제 대응…청사 10% 절감 차량 5부제 시행 (경주시 제공)
[knews25] 경주시가 지난달 31일부터 공공기관 승용차 5부제를 시행하고 청사 에너지 절감 대책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이는 국제 정세 불안에 따른 에너지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로 경주시는 ‘청사 에너지 위기 대응 계획’을 수립하고 즉시 시행에 들어갔다.이번 대책은 공공부문이 선제적으로 에너지 소비를 줄여 전년 대비 사용량 10% 절감을 목표로 한다.이를 위해 우선 청사 내 민원실과 복지공간을 제외한 냉난방 운영을 제한하고 복도와 화장실 조명을 절반 수준으로 축소한다.또 퇴근 시 대기전력 차단장치 사용을 의무화하고 청사 경관조명과 전광판 운영시간도 단축하는 등 즉시 실행 가능한 절감 조치를 병행한다.특히 차량 운행 부문에서는 공공기관 승용차 5부제를 시행 중이다.이번 5부제는 차량번호 끝자리 기준 요일별 운행을 제한하는 방식으로 경주시 공용차 145대와 직원의 10인승 이하 승용자동차 등 공무원 차량과 관용차에 의무 적용된다.기존 제외 대상이었던 경차와 하이브리드차도 포함해 적용 범위를 확대했다.요일별 운행 기준은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 금요일이다.다만 임산부, 장애인, 유아 동승 차량과 전기차 수소차, 긴급차량,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원거리 거주 직원 차량 등은 규정에 따라 제외된다.특히 경주시청을 방문하는 일반 시민 차량에 대해서도 승용차 5부제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의무 적용 대상은 아니지만, 시는 청사 출입 차량을 대상으로 안내와 홍보를 통해 시민들의 자율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공공기관 승용차 5부제는 지난달 31일부터 시행 중이며 시는 제도 정착을 위해 지난 1일 시청 출입 차량을 대상으로 현장 안내를 실시했다.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전쟁 등으로 인한 에너지 위기 상황에서 공공부문이 먼저 실질적인 절감에 앞장서야 한다”며 “시민들의 자율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에너지 절약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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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제11회 합천 공예품 경진대회 개최 홍보
합천군, 제11회 합천 공예품 경진대회 개최 홍보 (합천군 제공)
[knews25] 합천군은 3월 16일자 공고를 통해 지역 내 공예인들의 기량을 펼칠 제11회 합천 공예품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알리며 지역 공예인들의 참여를 독려하고자 홍보에 나섰다고 2일 밝혔다.참가 대상은 합천군에 3년 이상 거주하고 있거나 관내에서 사업장을 운영하고 있는 공예인이다.참가 신청은 5월 1일부터 5월 8일까지합천군청 제2청사 일자리경제과에서 접수하고 출품작 접수일은 5월 20일이며 경진대회 심사는 5월 21일 진행된다.이번 대회는 '수려한 합천, 수려한 공예'를 주제로 창의적 공예부문과 관광상품화 공예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되고 출품분야는 목칠, 도자, 금속, 섬유, 종이, 기타 6개 분야이며 부문별 1인 1작품씩 최대 2작품까지 출품 가능하다.경진대회 수상작은 부문별로 대상, 금상, 은상, 동상 각 1명씩 선정하고 수상자에게는 2027년도에 작품 개발 장려금으로 각 100만원, 70만원, 50만원, 30만원이 지원된다.이와 별도로 입선작 5점도 선정한다.김필선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대회에 참신한 지역 공예인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해 나가겠다"고 하면서 "대회를 통해 창의적인 공예 작품을 발굴하고 관광상품화 될 수 있도록 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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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남부권 국가산불방지센터 찾아 유관기관 협력체계 점검
함양군, 남부권 국가산불방지센터 찾아 유관기관 협력체계 점검 (함양군 제공)
[knews25] 함양군은 4월 1일 산불 예방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남부권 국가산불방지센터를 방문하고 유관기관 협력체계를 점검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4월 30일까지 운영되는 대형산불 특별대책 기간을 맞아 봄철 건조한 기상 여건으로 대형산불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국가 단위 산불 대응 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함양군 산불 예방 및 대응 역량을 한층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방문에서는 기관장 간 환담을 통해 함양군 산불 예방 대책과 산불 발생 시 공동 대응 방안, 장비와 인력 지원 체계 등 다양한 협력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특히 대형산불 발생 시 신속한 지휘 체계 전환과 유기적인 공조 체계 구축의 중요성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했다.함양군 관계자는 "함양은 산림 면적이 넓고 산악 지형이 많은 지역인 만큼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남부권 국가산불방지센터와의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산불 예방은 물론 산불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으로 군민의 생명과 산림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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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치매 환자 ‘마음나눔 말벗’ 지원사업 추진
함양군, 치매 환자 ‘마음나눔 말벗’ 지원사업 추진 (함양군 제공)
[knews25] 함양군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환자와 홀로 사는 어르신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해 4월부터 '말벗 지원 서비스'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말벗 지원 서비스'는 일상적인 대화와 정서적 교류를 통해 어르신들의 외로움과 우울감을 완화하고 정기적인 안부 확인을 통해 생활 안전을 돕는 사업이다.특히 치매 환자와 인지 저하가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맞춤형 말벗 활동을 제공해 정서적 지지 체계를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서비스는 치매안심센터 전문 인력의 관리 아래 말벗 파트너가 참여해 전화 또는 대면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단순한 대화를 넘어 대상자의 생활 변화 관찰과 필요시 지역 자원 연계도 함께 이루어질 계획이다.함양군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말벗 지원 서비스는 어르신들에게 정서적 위로는 물론, 지역사회와의 연결 고리가 되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정서 돌봄과 생활 밀착형 지원을 병행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한편 함양군 치매안심센터는 말벗 지원 서비스를 비롯해 치매 예방 교육, 인식 개선 사업 등 다양한 치매 통합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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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청명 한식 기간 불법 분묘 개장 화장행위 금지 홍보
함양군, 청명 한식 기간 불법 분묘 개장 화장행위 금지 홍보 (함양군 제공)
[knews25] 함양군은 4월 청명 한식 기간을 맞아 묘지 조성 및 분묘 개장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분묘 개장신고 및 불법 화장행위 금지를 위한 집중 홍보를 실시한다.청명과 한식은 조상을 기리는 시기로 성묘객이 증가하면서 묘지 조성이나 분묘 개장이 집중되는 시기다.이 기간 허가 없이 묘지를 조성하거나 기존 묘지를 무단으로 개장하는 행위는 장사 등에 관한 법률 에 따라 금지되며 위반 시 관련 법령에 따라 처벌받을 수 있다.묘지를 조성하거나 개장할 때는 반드시 사전에 신고 절차를 거쳐야 한다.특히 개장 신고의 경우 기존 분묘 사진과 함께 분묘 소재지 읍면 사무소에 개장 신고를 해야 하며 해당 지번과 분묘를 옮기고자 하는 장소, 현재 매장된 시신이나 유골을 처리하는 방법을 사전에 확인해야 한다.함양군은 불법행위 예방을 위해 개장 사전 신고 안내 불법 화장 및 소각행위 금지 안내 산불 예방을 위한 주의 사항 안내 등을 중심으로 홍보할 계획이다.특히 주요 도로변과 성묘객 이동이 많은 지역에는 현수막을 설치하고 안내 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청명 한식 기간 올바른 장사문화 정착과 산불 예방을 위해 군민 여러분의 협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관련 법령을 준수하고 안전한 성묘 문화 조성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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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유지건설(주), 통영시 인재육성기금 500만원 기탁
신진유지건설(주), 통영시 인재육성기금 500만원 기탁 (통영시 제공)
[knews25] 통영시는 지난 1일 신진유지건설(주)에서 인재육성기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통영의 미래를 이끌어갈 우수 인재를 발굴하고 지역 학생들이 더 나은 교육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기탁식에는 신진유지건설(주)의 김인식 대표가 직접 참석해 기탁금을 전달했다.신진유지건설(주)은 통영시 하수관거정비 임대형 민자사업을 수행하는 전문운영사이며 통영 중앙처리분구 등 7개 구역의 하수관로 배수설비, 펌프장 등 주요 하수도 시설물을 위탁관리하고 있다.전달된 기금은 지역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지원 및 교육 발전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며 지역 사회 내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과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천영기 통영시장은“지역 발전을 위해 힘써주시는 데 그치지 않고 통영의 미래를 위해 소중한 기금을 기탁해 주신 신진유지건설(주)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아이들이 더 큰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시민, 기관, 기업의 지속적인 관심과 따뜻한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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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자원 선순환을 위한 ‘투명페트병 수거 자판기’ 운영
통영시, 자원 선순환을 위한 ‘투명페트병 수거 자판기’ 운영 (통영시 제공)
[knews25] 통영시는 구도심내 관광지와 전통시장과 가까운 강구안 내에 자원 선순환을 실천할 수 있는 ‘투명페트병 수거 자판기’를 지난달 30일에 설치 완료했다.이번 사업은 통영시 최초로 도입되는 것으로 시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자원순환 체계 구축과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됐다.투명페트병 수거 자판기는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재활용 시스템으로 내용물을 비우고 라벨을 제거한 투명페트병을 1인당 하루 50개까지 투입 가능하고 개당 10원의 포인트가 적립되는 방식이다.2000점 이상 적립된 포인트는 개인 계좌로 입금해 현금처럼 사용 가능하며 시민들의 생활 속 분리배출 실천을 자연스럽게 유도하고 깨끗한 관광환경 조성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전제순 자원순환과장은 “이번 투명페트병 수거 자판기 설치는 단순한 재활용을 넘어 시민과 함께하는 자원순환 실천의 시작”이라며 “앞으로 설치 지역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지속가능한 친환경 도시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투명페트병은 고품질 재활용이 가능한 자원으로 별도 분리배출이 중요하며 이번 사업을 통해 재활용률 향상과 환경 보호에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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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4월 직원 정례조회서 주요 현안의 차질 없는 추진 당부
통영시, 4월 직원 정례조회서 주요 현안의 차질 없는 추진 당부 (통영시 제공)
[knews25] 통영시는 지난 1일 시청 강당에서 4월 직원 정례조회를 열고 주요 현안의 차질 없는 추진과 시민 안전, 민생 안정을 위한 행정 대응 방향을 공유했다.이날 정례조회에서는 한산대첩교 건설,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 등 주요 현안 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단계별 절차 이행과 관계기관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아울러 2027년도 국 도비 신규 사업 확보를 위한 사전 준비와 대응에도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했다.또한 최근 개최 중인 ‘2026 통영프린지’ 와 ‘2026 통영국제음악제’ 와 관련해 교통 환경 위생 안전 등 분야별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부서 간 협업을 통해 방문객 불편이 없도록 현장 대응을 강화할 것을 주문했다.이와 함께 ‘클리퍼 세계일주 요트대회’ 기항지 행사와 관련해서는 행사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지역 관광과 해양레저 분야 활성화로 연계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 검토해 나가기로 했다.최근 대외 여건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예산 신속집행 추진 상황도 함께 점검했으며 소상공인 지원과 민생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집행 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강조했다.아울러 봄철 산불 예방과 축제장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취약 지역 점검과 홍보를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더욱 철저히 유지할 것을 지시했다.지난 3월 실시된 미국 FDA 지정해역 위생 점검과 관련해서는 대응에 힘쓴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보완 사항에 대해서는 신속한 후속 조치와 체계적인 사후관리를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천영기 통영시장은 “적극성, 협업, 책임감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며 “주요 현안과 민생 관련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