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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특별도 경북, 청렴을 쓰다 청렴 시 공모전개최
경상북도 도청
[knews25] 경상북도는 일상 속 청렴에 대한 국민의 다양한 생각을 시로 나누는 ‘청렴특별도 경북 청렴 시 공모전’을 개최한다.이번 공모전은 시라는 감성적인 표현 방식을 통해 공정과 정직, 책임 등 청렴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되새기고 이를 생활 속 실천으로 이어가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최근 공공부문에 대한 신뢰와 청렴성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높아지는 가운데, 이러한 흐름 속에서 기획된 참여형 청렴 정책의 일환으로 국민의 시선에서 바라본 청렴의 가치와 의미를 발굴·공유하는 데 의미가 있다.공모전은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경상북도 홈페이지 공고문의 서식에 맞춰 작성해 4월 30일부터 5월 20일 오후 6시까지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심사는 청렴가치 반영도, 주제 적합성, 창의성, 표현성, 공감성 5개 항목을 기준으로 총 8편의 수상작을 선정하며 총 시상금은 300만원으로 수상작은 6월 중 경북도청 홈페이지 공고 및 개별 안내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선정된 작품은 향후 경상북도의 청렴 홍보 포스터, 리플릿, SNS 콘텐츠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에 활용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공직사회뿐 아니라 도내 전반에 청렴 의식을 확산시키고 신뢰받는 행정 구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윤성용 경상북도 감사관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청렴이 어렵고 딱딱한 개념이 아니라 일상 속에서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가치로 다가가길 기대한다”며“많은 분들이 자신의 생각과 경험을 시로 표현해 청렴 의식을 다시 한 번 되새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경상북도는 앞으로도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과 정책을 통해 청렴 문화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며 국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청렴특별도 경북’ 실현에 행정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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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예천 화합의 불꽃, 경북의 열정으로 피어나다
경상북도 도청
[knews25] 경상북도와 경상북도장애인체육회는 4월 29일 안동체육관에서 도내 주요 기관 단체장과 장애인 및 가족, 자원봉사자, 도민 등 5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8회 경상북도장애인체육대회’ 개회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대회는 경상북도와 경상북도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안동시, 예천군, 안동시장애인체육회가 공동 주관했다.18만 경북 장애인 가족과 도민이 함께하는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으며 특히 안동시 임청각과 예천군 개심사지에서 각각 채화된 성화가 하나로 합쳐져 화합의 불꽃으로 타오른 가운데 안동체육관 및 종목별 경기장에서 이틀간의 열전에 돌입한다.도내 21개 시·군을 대표해 참가한 1829명의 선수단은 육상, 배드민턴, 탁구, 족구, 역도 등 기존 종목을 비롯해 올해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슐런을 포함한 총 13개 종목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며 우정과 화합을 나눌 예정이다.개회식은 ‘끝까지 다함께 굳세게’라는 대회 비전 아래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식전 행사로 경상북도와 공동 개최지인 안동시·예천군 홍보 영상 상영과 지역 문화예술단체의 공연이 펼쳐졌으며 트로트 가수 송가인의 화려한 축하 무대가 이어져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본 행사에서는 대회기 입장과 21개 시·군 선수단 입장을 시작으로 안용우 경북장애인체육회 상임부회장의 개회선언, 배용수 안동시장 권한대행, 박창배 예천군수 권한대행의 환영사, 대회사,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장애인과 비장애인 무용수가 함께 꾸민 주제 공연 ‘하늘과 땅 그리고 사람’은 한계를 넘어선 도전과 극복, 화합의 메시지를 예술적으로 승화시켜 참석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황명석 경상북도지사 권한대행은 “도청 이전 10주년을 기념하는 안동과 예천의 공동 개최는 매우 특별하고 뜻깊은 화합의 장”이라며 “장애를 딛고 일어선 선수 여러분의 당당한 모습에서 꺾이지 않는 경북의 정신과 깊은 울림을 느낀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대회는 4월 30일 오후 4시 안동체육관에서 열리는 폐회식을 끝으로 막을 내리며 성화 소화와 차기 공동개최지인 영주시, 봉화군 기 전달을 끝으로 2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한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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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광역이음프로젝트”로 하나되다
경상북도 도청
[knews25]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는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총사업비 100억원 규모의 대구경북 광역이음프로젝트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대구와 경북은 각각의 핵심 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인구감소와 지역 소멸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초광역 일자리사업인 ‘광역이음 프로젝트’는 2026년부터 4년간 추진되며 올해는 국비 80억원을 포함한 총 100억원을 투입한다.이 사업은 단순한 일자리 매칭을 넘어, 대구의 모빌리티 소프트웨어·전장부품 분야와 경북의 차체·소재·배터리 제조 기반을 연계해 강력한 일자리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이를 위해 4년간 행정, 산업, 인재 연계라는 3대 핵심축을 바탕으로 대구·경북의 고용 생태계를 재설계한다.1. 규제는 낮추고 효율은 높이는 ‘통합 경제 행정’양 시도는 단체장을 단장으로 한 사업추진단을 구성해 효율적인 의사결정 및 시도 국장 중심 실무협의체에서 현안협의, 사업추진상 발생하는 문제점에 대한 해결방안 도출 등 실무사항에 대한 문제를 공동 수행할 계획이다.또한 중앙 및 지역 전문가를 활용해 연구 및 사업 기획 자문, 사업추진 컨설팅을 통해 지자체가 이해관계를 조정한다.2. 미래 신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 단일 행정구역을 넘어선 ‘초광역 산업 벨트’를 조성해 대경권 미래모빌리티사업 중심으로 초광역 거래관계 기반의 대구-경북 기업 R D 지원, 협력관계 강화 및 지역자원 공동 활용을 추진한다.3. 대경이음 정주형 인재 생태계 조성 대구-경북 모빌리티 생활권에 지속적으로 정주할 수 있는 계층별 맞춤형 지원을 위해 초광역 고용서비스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먼저 청년층은 인재 장려금 지원, 중장년은 초광역 고용서비스 제공 및 생애재설계 훈련 지원, 재직자 중심 AI 연계 직무훈련으로 기업수요를 반영한 인재 지원 프로그램 제공 등 맞춤형 인력양성으로 경제 및 생활권 중심 지역특화형 일자리 프로그램을 지원한다.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광역권 고용위기는 어느 한 지자체만의 노력으로 해결할 수 없다”고 강조하며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대구와 경북이 하나의 일자리 시장으로 묶여 지역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대한민국 초광역 협력의 선도 사례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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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광역형 비자 업무협약 체결 및 설명회 개최
경상북도, 광역형 비자 업무협약 체결 및 설명회 개최 (경상북도 제공)
[knews25] 경상북도는 28일 우즈베키스탄 현지에서 타슈켄트 아주대학교 및 타슈켄트 인하대학교와 각각 “경상북도 광역형 비자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해당 대학 출신 졸업 예정자 및 취업 준비생 등을 대상으로 광역형 비자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날 업무협약식은 각 대학별로 진행됐으며 경상북도에서는 이상수 지방시대정책국장이 참석했다.우즈베키스탄 측에서는 타슈켄트 아주대학교 무라토브 가이라트 아자토비치 총장과 타슈켄트 인하대학교 보부르 압둘라예브 총장이 참석해 협력 의지를 다졌다.경상북도는 지역 산업에 필요한 우수 외국인 인재를 유치하기 위해 지난해 7월부터 광역형 비자 시범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체계적인 외국인 인재 유치·선발을 위해 해외 인재는 경상북도가 지정한 대학을 졸업한 자에 한해 참여를 허용하고 있다.특히 우즈베키스탄은 이공계열 인재가 풍부하고 한국 취업 수요가 높은 국가로 경상북도는 지난해 튜린공과대학교, 타슈켄트 국립정보통신대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이번 협약을 통해 총 4개 우즈베키스탄 대학과 협력 체계를 구축하게 됐다.이를 통해 지역 기업의 인재 선발 폭도 한층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같은 날 학교별로 진행된 광역형 비자 설명회에는 총 200여명의 지정대학 학생들이 참석했다.경상북도는 설명회에서 광역형 비자의 요건, 지원 가능한 25개 직종, 광역형 비자 발급 절차, K-드림외국인지원센터 등 입국 이후 지원체계를 안내해 참여자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이와 관련해 이상수 지방시대정책국장은 “우즈베키스탄의 우수한 이공계 인재들이 경북에서 꿈을 펼치고 지역 사회의 일원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비자 발급부터 취업, 정착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겠다”며 “이번 협약이 지역기업과 외국인 인재 간 상호 성장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경상북도는 4월 30일 우즈베키스탄 튜린공과대학교, 5월 1일 타슈켄트 국립정보통신대학교에서 취업박람회를 개최해 도내 기업과 현지 지정대학 출신 인재 간 취업 연계를 지원할 예정이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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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하천 관리 혁신 나선다…특별사법경찰 협업체계 본격 가동
경상북도 도청
[knews25] 경상북도는 도민 안전을 위협하고 하천 기능을 저해하는 지방하천 내 불법 점용시설을 근절하기 위해 도-시·군 합동 특별사법경찰 지정·운영 체계를 구축한다.이번 조치는 최근 국무회의에서 제시된 ‘하천 계곡 및 주변지역 불법시설 정비 강화’방침에 따른 후속 대응으로 고질적인 불법 점용 문제를 해소하고 하천의 공공성과 자연성을 회복하기 위해 추진된다.이에 경북도는 시·군과 협업해 특사경 운영 체계를 구축하고 불법 점용 행위에 대한 단속과 수사를 병행해 강력한 대응에 나설 방침이다.현재 지방하천은 ‘하천법’에 따라 도지사가 하천관리청의 역할을 수행해야 하나, 실효적인 관리를 위해 실제 유지관리 업무는 시·군에 위임해 운영되고 있다.그러나 경북도에서는 지역 연고 민원, 신변 위협 등으로 장기화·고질화된 위반 사례에 대해 시·군의 단독 대응에는 한계가 있다고 판단해 협업체계를 통한도 차원의 집행력을 강화하고자 한다.경북도는 22개 시·군과 지방하천 불법 점용 단속을 담당할 공무원 중 적격자를 선발해 기관별 최소 1명 이상을 특사경으로 지정한다.현재도 및 시·군에서 총 41명이 특사경 지명을 신청했으며 관할 대구지방검찰청 검사장의 지명을 거쳐 최종 지정될 예정이다.지정된 특사경은 ‘사법경찰직무법’에 따라 하천법 위반 행위에 대한 수사권을 갖고 불법 점용시설에 대한 단속 및 수사를 수행하게 된다.또한 대규모 또는 상습 위반시설에 대해서는도 특사경, 시군 특사경, 경찰이 참여하는 합동지원반을 구성해 현장 대응을 강화한다.합동 지원반은 행정대집행 과정에서의 물리적 저항에 대비하고 증거 확보 및 현장 수사를 병행할 계획이다.행정대집행은 시·군의 불법시설 조사와 원상복구 명령을 시작으로 필요시 도와 경찰에 지원을 요청하고 이후 합동 집행과 수사를 거쳐 벌금 부과 및 사후 관리까지 단계적으로 추진된다.경북도는 이번 체계 구축을 통해 △불법 점용시설에 대한 실질적 집행력 강화 △도-시군 협업 기반 수사 역량 제고 △하천 통수능력 확보를 통한 홍수 예방 △하천 환경 및 공공성 회복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경상북도 황명석 행정부지사는 “이번 특사경 운영은 단순한 단속을 넘어 하천관리의 실효성을 높이고 공공성을 회복하기 위한 제도적 전환점”이라며 “도와 시·군이 긴밀히 협력해 불법 점용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이어 “앞으로도 불법 점용 시설 예방을 위해 정기적인 점검 및 순찰을 실시하고 안전신문고 활성화 등 도민 참여 확대를 통해 안전한 하천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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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정자문화생활관 누정갤러리, 2026년 전시 라인업 확정
봉화정자문화생활관 누정갤러리, 2026년 전시 라인업 확정 (봉화군 제공)
[knews25] 봉화정자문화생활관 누정갤러리가 2026년한 해 동안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다채로운 전시 라인업을 공개했다.올해 전시의 포문은 지난 28일 개막한 지역작가 이용성 개인전이 열었다.이 작가는 올해 두 번째 개인전을 통해 지역 예술의 창작 세계를 조명한다.이번 전시는 오는 5월 17일까지 진행되며 주민들과의 예술적 소통을 도모할 예정이다.이어 5월 28일부터 6월 21일까지는 김창한 작가 초대전이 개최된다.김 작가는 봉화군의 ‘아티스트 레지던시’ 사업을 통해 지역에 거주하며 봉화의 정자와 자연환경을 화폭에 담아왔다.이번 전시에서는 그가 장기간 관찰하고 기록해 온 봉화의 생생한 풍경들을 선보인다.6월 23일부터 7월 16일까지는 봉화미술협회 회원전이 바통을 이어받는다.지역 미술인들의 다양한 작품을 한자리에 모아 봉화 미술계의 현재와 흐름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인 7월과 8월에는 김재현 작가와 강준 작가의 초대전이 연달아 열린다.작가들의 열정적인 예술 세계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무더위를 잊게 할 특별한 문화적 휴식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권정미 봉화군 체육시설사업소장은 “누정갤러리가 지역 문화예술의 거점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전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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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어르신 교통복지 카드 이용 ‘활발’… 작년 한 해 약 40만 회 이용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knews25] 삼척시가 65세 이상 어르신들의 자유로운 이동권 보장과 활기찬 노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 중인 ‘어르신 시내버스 무료 이용 지원 사업’ 이 지역 사회의 따뜻한 발이 되고 있다.이번 사업은 단순한 교통비 지원을 넘어, 어르신들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대중교통 이용을 활성화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생활 밀착형 복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삼척시는 올해 5억 66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관내 거주하는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시내버스 및 오랍드리버스 무료 이용을 지원한다.대상 어르신에게는 ‘어르신 교통복지카드’ 가 발급되며 이를 통해 매월 20회까지 무료로 버스를 이용할 수 있다.지난 한 해 동안 삼척시 어르신들의 버스 이용 건수는 시내버스와 오랍드리버스를 포함해 총 39만 8376건에 달하며 이용 금액으로는 약 6억 7800만원 규모의 교통 복지 혜택이 어르신들에게 돌아갔다.교통 약자인 어르신들의 주요 이동 수단으로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는 평가다.시 관계자는 “버스비 지원은 어르신들이 이웃과 소통하고 병원 진료나 장보기 등 일상생활을 영위하는 데 있어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중요한 권리”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교통비 부담 없이 어디든 편하게 이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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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령포원 어린이날 어슬렁영월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영월군 제공)
[knews25] 영월군은 5월 첫째 주 어린이날 연휴를 맞아 어슬렁영월 마켓 애들아 놀장 행사를 오는 5월 2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청령포원에서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어린이날을 맞아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즐길거리와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단순 체험행사를 넘어 가족이 함께 오래 머물며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통해 동서강정원 청령포원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행사장은 청령포원 잔디밭 광장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일반 셀러와 어린이 셀러가 참여하는 나눔장터와 어린이날 기획 먹거리 등 특화 먹거리 부스가 마련된다.체험행사로 △체험형 그림그리기 프로그램인 가족예술워크숍 △공기놀이 등 부모와 아이 모두 체험할 수 있는 놀이워크숍 △ 트램벌린 설치 후 아이들의 역동적인 모습을 기념사진 촬영하는 생생사진관 △ 헬륨풍선 설치를 통한 메인 포토존 운영 △ 소원 종이배 띄우기, 느린우체국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공연행사 등이 운영된다.정상근 미래관광사업소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어슬렁영월 마켓 애들아 놀장은 우천 시 5월 3일로 변경되거나 취소될 수 있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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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드림스타트, 제59회 단종문화제 홍보활동 실시
영월군 드림스타트, 제59회 단종문화제 홍보활동 실시 (영월군 제공)
[knews25] 영월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26일 제59회 단종문화제 행사장에서 지역 주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드림스타트 사업 홍보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은 드림스타트 사업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지역사회와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드림스타트는 취약가정 아동에게 교육·건강·정서지원·체험활동 등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해 아동들이 공평한 출발선을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이날 행사에서는 드림스타트 신청 대상과 주요 프로그램을 안내한 리플릿을 배부하며 지역 주민과 축제 방문객들에게 사업 내용을 알렸다.전길자 여성가족과장은 “많은 관심 속에 열린 제59회 단종문화제에서 드림스타트 사업을 널리 알릴 수 있는 뜻깊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가정이 드림스타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영월군 드림스타트는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임산부를 대상으로 신체·인지·정서·가족 분야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가정은 영월군 드림스타트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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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창업인 동아리 ‘영월리더스’단종문화제 홍보부스 성황리 운영
여성창업인 동아리 ‘영월리더스’단종문화제 홍보부스 성황리 운영 (영월군 제공)
[knews25] 제59회 단종문화제 기간 동안 영월군 여성창업인 동아리 ‘영월리더스’ 가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지역사회 나눔과 여성 창업 활성화에 나섰다.이번 행사에서는 ‘영월리더스’회원들이 생산·판매하는 물품과 후원 물품을 활용해 경품 추첨 이벤트를 진행했으며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경품 이벤트 참여를 위해 ‘영월리더스’홍보 QR 코드가 부착된 생수를 판매했으며 이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전액 기부될 예정이다.‘영월리더스’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2025년 9월 구성된 여성창업인 동아리로 영월에서 창업을 희망하는 여성들에게 멘토 역할을 하기 위해 결성됐다.현재 15개 업체의 여성 대표가 참여하고 있으며 여성의 경제활동 지원과 창업 환경 조성을 위한 정책 제안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조병옥 회장은 “이번 단종문화제를 통해 동아리를 널리 알리고 지역 주민들과 소통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여성 창업인 간 협력과 성장을 도모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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