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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현장 중심 재난대응 교육으로 실전 대응력 높인다
영주시, 현장 중심 재난대응 교육으로 실전 대응력 높인다 (영주시 제공)
[knews25] 영주시는 지난 27일 여름철 재난 대책기간을 앞두고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위한 ‘현장 중심 재난대응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간부공무원 및 재난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재난 발생 초기 상황판단과 지휘 역량을 강화하고 실제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특히 재난 매뉴얼 전반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현장조치 행동매뉴얼의 활용도를 높이고 상황 발생 시 간부공무원의 역할과 책임을 명확히 하는 데 중점을 뒀다.또한 보고·전파 체계에 대한 실습을 통해 대응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혼선을 최소화하고 현장 대응의 신속성과 정확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영주시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현장 중심의 재난 대응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재난 대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초기 대응”이라며 “현장에서 즉시 작동하는 실질적인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실효성 있는 재난 대응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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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26 Y-FARM EXPO’ 우수 홍보관상 수상
영주시, ‘2026 Y-FARM EXPO’ 우수 홍보관상 수상 (영주시 제공)
[knews25] 영주시가 지난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Y-FARM EXPO AI 시대, K-로컬의 내일을 만나다’박람회에 참가해 ‘우수 홍보관상’을 수상했다.이번 박람회는 연합뉴스와 농협중앙회가 공동 주최했으며 전국 지자체와 공공기관, 기업 등 100여 개 단체가 참가해 귀농·귀촌에 관심 있는 도시민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자리였다.영주시는 귀농귀촌연합회와 함께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지역 농특산물과 가공품을 전시 홍보하고 예비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귀농귀촌 1번지로서 다양한 사업 홍보 및 소백산귀농드림타운 입교 상담 등 맞춤형 1:1 상담을 진행했다.특히 귀농귀촌연합회와 연계한 정보 커뮤니티 운영을 통해 타 지자체와 차별화된 귀농·귀촌 지원 시책과 지역 정보를 효과적으로 제공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최혁 농업정책과장은 “이번 박람회는 영주시의 귀농·귀촌 지원정책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소통의 장에 적극 참여해 예비 귀농·귀촌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고 다양한 지원 방안을 마련해 ‘더 가까이 와서 살고 싶은 영주’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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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태양광 포충기로 방역 사각지대 줄인다
영주시, 태양광 포충기로 방역 사각지대 줄인다 (영주시 제공)
[knews25] 영주시는 모기 등 감염병 매개 해충으로부터 시민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포충기 설치를 확대한다.이번 사업은 해충 활동이 활발한 시기에 맞춰 추진하는 친환경 방역 대책으로 시는 지난 27일 풍기읍 동양대학교 원룸 일대 데크로드 산책로에 태양광 전격 포충기 6대를 신규 설치했다.기존 포충기는 가로등 전력을 활용하는 방식으로 가로등이 없는 구간에는 설치가 어려운 한계가 있었다.반면 태양광 포충기는 별도의 전력 공급 없이도 작동이 가능해 방역 사각지대 해소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태양광 포충기는 낮 동안 태양광 에너지를 저장한 뒤, 야간에 자외선 빛으로 모기 등 해충을 유인하고 내부 전기망을 통해 제거하는 방식의 친환경 방제 장치이다.설치된 포충기는 해충 활동이 활발한 4월 말부터 10월 말까지 가로등 점·소등 시간에 맞춰 자동으로 작동하며 전문 업체의 정기 점검과 유지관리를 통해 안정적으로 운영된다.영주시는 현재까지 총 161대의 포충기를 설치 운영해 왔으며 시민 이용이 많은 산책로와 민원 다발 지역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방역 인프라를 지속 확충해 나가고 있다.황순희 감염병관리과장은 “화학약품을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방제 방식으로 시민 건강과 환경을 동시에 지킬 수 있다”며 “앞으로도 감염병 예방과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동 정 1. 제28회 경상북도장애인 체육대회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4월 29일 오전 11시부터 안동시에서 진행되는 제28회 경상북도장애인 체육대회에 참석한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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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아동정책 전반 점검…추진 방향 재정비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knews25] 영주시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의 내실화를 위해 아동정책 전반에 대한 점검에 나섰다.시는 지난 28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2026년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아동정책 전반에 대한 점검과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는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을 위원장으로 시의원, 교육지원청, 경찰서 대학교수, 아동 관련 기관·단체장 등 12명으로 구성된 민관 협력기구다.위원회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정책 방향을 설정하고 주요 사업을 심의·자문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이날 회의에서는 △아동친화도시 추진 경과 보고 △2026년 아동정책 주요사업 점검 △4개년 추진계획 중점사업 심의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 갱신 추진 방향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시는 이번 회의 결과를 토대로 아동친화도시 4개년 추진계획의 중점사업을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아동정책의 내실화를 도모하는 한편 상위단계 인증 갱신에 필요한 과제를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엄태현 위원장은 “회의에서 제안된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아동친화도시 조성목표와 중점과제를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 및 아동 관련 전문가와 긴밀히 협력해 아동의 권리가 실질적으로 보장되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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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중동 정세 불안 대응 공공건축공사 관리 강화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knews25] 영주시는 최근 중동 지역 정세 불안으로 건축 자재 수급 지연과 가격 상승 우려가 커짐에 따라 공공건축공사 현장에 대한 선제 대응에 나섰다.최근 중동 지역의 긴장 고조로 주요 해상 물류 경로가 우회되거나 지연되면서 석유화학 기반 자재인 방수재, 단열재 등 건축 현장 핵심 자재의 수급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시는 이러한 상황에 대응해 공공건축공사의 공정 차질을 최소화하고 시공사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현장 중심 행정 지원을 강화한다.우선 자재 수급 지연이 객관적으로 확인되는 경우 관련 법령과 지침에 따라 공사 기간 연장과 과업 변경을 적극 검토한다.시공사 책임이 아닌 사유로 인정될 경우 공기 연장을 승인해 지체상금 부담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원활한 자재 확보를 위해 선금 지급 범위 내 추가 지급을 검토하고 기성검사를 수시로 실시해 공사대금이 신속히 지급될 수 있도록 한다.특정 수입 자재 수급에 차질이 발생할 경우에는 설계 품질과 안전성을 저해하지 않는 범위에서 동등 성능 이상의 대체 자재 사용을 신속히 승인해 공사 중단을 예방한다.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공공건축공사는 시민이 이용하는 공공시설 조성과 직결되는 만큼, 현장 상황을 면밀히 확인해 공정 차질을 사전에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며 “자재 수급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필요한 사항은 시공사·감리단·발주처가 신속히 공유해 공사가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영주시는 앞으로도 국제 정세와 자재 가격 동향, 물류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공공 건축공사의 안정적인 추진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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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26년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개최
영주시, 2026년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개최 (영주시 제공)
[knews25] 영주시는 지난 4월 27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를 열고 개별공시지가와 의견 제출 토지, 개발부담금 산정지가 등을 심의·의결했다.이날 위원회에서는 개별공시지가 17만 226필과 의견 제출 토지 21필, 개발부담금 종료 시점 산정지가 41필을 심의했다.특히 의견 제출 토지에 대해서는 현장 조사를 통해 합리적인 지가가 산정될 수 있도록 검토를 강화했다.개별공시지가는 국세와 지방세 부과 기준은 물론 개발부담금 등 각종 부담금 산정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심의·의결된 개별공시지가는 4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열람 및 이의신청이 가능하다.신청은 영주시청 토지정보과 또는 토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할 수 있으며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온라인으로도 신청할 수 있다.김수정 토지정보과장은 “개별공시지가는 토지관련 국세 및 지방세 과세 자료, 각종 부담금과 사용료 등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만큼 이번 심의 의결에 심혈을 기울여 위원회를 진행했다”며 “민원을 최소화하고 시민들이 순응할 수 있는 합리적인 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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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대구한의대, ‘선비한의원·한약방’ 운영
영주시-대구한의대, ‘선비한의원·한약방’ 운영 (영주시 제공)
[knews25] 영주시는 오는 5월 2일부터 개최되는 ‘2026 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에서 대구한의대학교 인문도시지원사업단과 함께 선비정신과 전통 한의학을 접목한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이번 프로그램은 인문도시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대구한의대의 특성화된 한의학 자원을 활용해 축제 콘텐츠를 강화하고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전통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축제 기간 동안 선비세상 한옥촌에 조성되는 ‘선비한의원’과 ‘선비한약방’은 조선시대 약방의 분위기를 재현해 전통의 멋과 정취를 더할 예정이다.‘선비한의원’에서는 대구한의대 한의학과 교수와 재학생들이 참여해 맥 짚기, 체질 상담 등 전통 한의학 체험을 진행한다.‘선비한약방’에서는 인문도시지원사업단 교수진의 지도 아래 선비향과 영양경단 만들기 등 오감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방문객에게는 엄선된 약재로 우려낸 한방차를 무료로 제공한다.영주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선비들이 강조했던 수신의 가치를 현대적 건강 관리법인 한의학으로 풀어냄으로써, 축제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방문객들의 체감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영 대구한의대학교 인문도시지원사업단장은 “전통의 고장 영주에서 선비정신에 담긴 인문 가치를 한의학 체험으로 전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축제장을 찾는 많은 분들이 우리 전통문화의 매력을 보다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프로그램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김호정 선비인재양성과장은 “한국선비문화축제의 핵심 가치인 선비정신을 전통 한의학 체험과 연계해 풀어냈다”며 “많은 관광객이 선비의 지혜와 여유를 몸소 체험하며 일상의 활력을 되찾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2026 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는 5월 2일부터 5일까지 나흘간 영주시 순흥면 일원에서 펼쳐지며 이번 체험 프로그램은 축제 기간 동안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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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제3차 홍천군 기후 위기 적응 대책 이행점검 자체 평가 보고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knews25] 홍천군은 4월 28일 군청 행정상황실에서 제3차 홍천군 기후 위기 적응 대책 이행점검 자체 평가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자체 평가 보고회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법과 지자체 기후 위기 적응 대책 세부 시행계획 이행평가 지침에 따라 마련됐다.군은 이날 2025년 세부 30개 시행사업에 대한 이행점검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보완이 필요한 사항을 함께 점검했다.이날 자체 평가 보고회에는 부문별 추진 과제 소관부서와 외부자문위원, 주민참여단 등이 참석했다.한국 기후변화 연구원 이도형 연구위원이 결과 보고를 맡았으며 참석자 소개와 인사말을 시작으로 기후변화 교육, 2025년 이행점검 결과 보고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주요 내용은 기후 위기 이해와 홍천군 기후 위기 전망 강의, 기후 위기 적응 대책의 목적과 배경, 제3차 기후 위기 적응 대책 세부 사업 현황, 적응 분야별 세부 사업 이행점검 성과 공유 등이다.군은 이번 자체평가 보고회를 통해 세부 사업 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실제 이행 결과를 향후 계획에 반영해 나갈 방침이다.홍천군 관계자는 “기후 위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기후 위기 적응 대책의 이행 상황을 점검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미비한 부분은 보완하고 군 실정에 맞는 적응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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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고유가 피해지원금’부정사용 강력 차단
경산시, ‘고유가 피해지원금’부정사용 강력 차단 (경산시 제공)
[knews25] 경산시는 27일부터 시작된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지급과 관련해 부정 유통 및 불법 거래 행위에 대한 단속을 강화한다고 밝혔다.중점 단속 대상은 △개인 간 거래를 통한 현금화 △가맹점의 허위 결제 및 실제 거래금액 초과 수취·환전 △명의도용 등이며 이상 거래에 대해서는 모니터링과 현장 점검을 통해 엄정 대응할 방침이다.부정 유통 적발 시 사용자나 가맹점 모두 관련 법령에 따라 처벌을 받게 된다.사용자가 지원금을 현금화할 경우, 지원금 반환 및 제재부가금이 부과될 수 있으며 가맹점의 허위 결제 및 명의도용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또한, 명의를 빌려준 가맹점도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경산사랑카드 가맹점이 부정 유통에 가담한 경우 가맹점 등록이 취소되거나 2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시는 ‘부정 유통 신고센터’를 운영해 시민 제보를 수시로 접수하고 온라인 모니터링을 강화하는 한편 세무서 등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아울러 지원금을 사칭한 문자 결제 사기 피해 예방을 위해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시는 문자메시지로 URL 링크를 발송하거나 개인정보 입력을 요구하지 않으며 의심스러운 문자 수신 시 링크 클릭을 자제하고 즉시 삭제할 것을 강조했다.한국인터넷진흥원 스미싱 상담센터 경찰청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 신고대응센터 경산시장 권한대행 이도형 부시장은 “고유가 ·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시민을 위한 지원금이 부정 사용으로 본래 취지가 훼손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하겠다”며 “고유가 피해 지원금이 사업 목적대로 집행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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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주요 관광지에서 즐기는 ‘2026 토요문화공연’ 개최
거창군, 주요 관광지에서 즐기는 ‘2026 토요문화공연’ 개최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이 주요 관광지를 무대로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2026 토요문화공연’을 본격 운영한다.이번 공연은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군민과 방문객이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5월부터 9월까지 수승대, 창포원, 항노화힐링랜드 등 거창을 대표하는 관광지에서 펼쳐진다.관광과 공연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며 거창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매력을 더 할 것으로 기대된다.공연은 5월 2일 ‘음치박치’의 통기타 공연을 시작으로 9월 19일 ‘거창국악원’의 국악 공연까지 총 10회에 걸쳐 이어진다.국악, 클래식, 밴드, 통기타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매회 60분 동안 펼쳐지며 야외 공간과 어우러진 생동감 있는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군은 지난 3월 공개 모집을 통해 참여 단체를 선발했으며 서류 및 영상 심사를 거쳐 최종 10개 단체를 선정했다.각 공연단체는 관광지의 특색을 살린 다채롭고 완성도 높은 공연을 선보일 예정으로 지역 예술인에게는 무대 기회를 제공하고 관람객에게는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의미 있는 자리다.박도혜 문화예술과장은 “거창을 찾는 관광객들이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특별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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