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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은혜교회 등불봉사단과 함께 취약계층 집청소 봉사 실시
밀양시, 은혜교회 등불봉사단과 함께 취약계층 집청소 봉사 실시 (밀양시 제공)
[knews25] 경남 밀양시 희망복지지원단은 지난 26일 은혜교회 등불봉사단과 협력해 지역 내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집청소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번 봉사활동에는 등불봉사단원 9명이 참여했다.이들은 집 안 곳곳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불필요한 물품을 정리하고 관리가 어려웠던 공간을 집중적으로 정비하며 대상자가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안병우 등불봉사단장은 “작은 노력으로 이웃의 일상에 긍정적인 변화를 줄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전했다.최정란 밀양시 주민복지과장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헌신해주신 등불봉사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적극적으로 협력해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을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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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FC, 마산공고와 지역 축구 인재 함께 키운다
창원FC, 마산공고와 지역 축구 인재 함께 키운다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FC는 27일 오전 10시 30분 창원시청에서 마산공업고등학교와 ‘창원FC U18 선수단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역 사회와의 연계 협력을 강화하고 축구 인재를 발굴·육성하기 위한 유소년 운영 계획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2026년부터 2027년까지 2년간 ‘창원FC U18'선수단의 안정적인 운영과 체계적인 엘리트 축구 시스템 구축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창원FC는 U18팀 운영을 위해 유니폼과 훈련용품을 제공하고 대회출전비 등 운영 비를 지원해 선수들이 운동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마산공업고등학교는 2024년 전국 고등 축구리그 전·후반기와 2025년 전국 고등 축구리그 전반기에서 1위를 차지한 축구 명문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창원FC U18'명칭을 사용해 리그에 참가하게 된다.구단이 보유한 육성 노하우와 학교의 우수한 전력이 결합해 지역 밀착형 유소년 시스템 구축에 큰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김만기 창원FC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지역 유망주들이 꿈을 키울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은 구단의 중요한 역할”이라며 “마산공업고등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실질적인 지원과 체계적인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박옥수 마산공고 교장은 “창원FC와의 협력으로 학생들이 가능성을 발견하고 도전할 기반이 마련됐다”며 “지역을 대표하는 유소년 선수 육성에 매진하겠다”고 화답했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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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주년 기념 제막식 등 다채로운 행사.“후배 양성에 힘 모으자”
100주년 기념 제막식 등 다채로운 행사.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 신원초등학교 총동문회는 지난 25일 개교 100주년을 기념하는 제38회 총동문회를 전국 각지의 동문과 내빈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신원초등학교는 1926년 6월 10일 신원공립보통학교로 개교한 이래 현재까지 총 2700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1985년 5월 12일 첫 동창회를 시작으로 이번까지 총 38회의 동문회를 이어오며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이번 행사는 100주년 기념사업 추진위원장 변동규가 맡아 지난 100년의 역사와 전통을 기념하는 ‘100주년 기념 제막식’을 진행했으며 국적은 바꿀 수 있어도 모교는 바꿀 수 없는 영원불멸이라는 모교 사랑에 대한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행사에는 신원초등학교 전교생 21명이 ‘나의 살던 고향은’, ‘반딧불이’를 합창해 전국에서 참여한 모든 동문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으며 신원초등학교 발전기금을 학교장에게 전달해 훈훈함을 더했다.이날 행사에는 제21회 졸업생부터 100년 전통의 1세기를 빛낸 동문들이 한자리에 모여 오랜만에 모교에서 재회의 기쁨을 나누고 세대를 아우르는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또한 33회에서 34회로 교기 전달식이 진행되며 동문 간 전통과 책임을 이어가는 뜻깊은 순간도 마련 됐다.또한, 국회의원 신성범, 신원면장 김춘미, 신원초등학교장 권정미, 재부산 거창군향우회 백용규 회장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해 신원초등학교의 개교 100주년을 축하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학교의 역할과 가치를 높이 평가했다.특히 총동문회 명예회장 김호용은 “모교의 다음 100년을 위해서는 후배 양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동문들이 힘을 모아 후배들을 적극 지원하고 인재 육성에 함께 힘써 나가자”고 강조했다.신원초등학교 총동문회 관계자는 “개교 100주년은 단순한 기념을 넘어 동문과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 온 역사”며 “앞으로도 모교 발전과 동문 간 유대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신원초등학교는 지난 100년간 지역 인재 양성의 요람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해왔으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새로운 100년을 향한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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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AX 선도도시 창원, 제조 강국 ‘독일’에서 통했다
제조AX 선도도시 창원, 제조 강국 ‘독일’에서 통했다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특례시는 지난 4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독일 하노버에서 개최된 하노버 메세 2026에 올해 4회차 ‘창원 공동관’을 운영하고 제조AX 기업 4개사의 전시회 참가를 지원했다.창원 공동관 참여기업 △ 한텍 : 유압기 연결부품, 공구관리시스템 생산 △ 이플로우 : 소형 고출력 모터, 수소연료전지 생산 △ 삼일테크 : 전착도장 공정 및 관련 설비 제조업체 △ 오알에스코리아 : 초정밀 기계가공 부품, 초고속 고주파 스핀들 생산 상담 312억·계약 203억 전년 대비 상담 2.5배·계약 4배 ‘퀀텀점프’ 이번 공동관 운영을 통해 참가기업 4개사는 전시기간 중 수출상담 42건, 2만1110천달러, 계약추진 35건 1만3725천달러의 실적을 올렸다.이 계약추진 금액은 1년 이내 실계약 체결이 유력한 금액으로 우리 시 중소기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실질적 성과를 확보했다고 볼 수 있다.△ 연도별 창원공동관 추진성과 비교 구 분 참가기업 상담실적 계약추진 MOU 2023년 10개사 69건 433억원 64건 171억원 3건 2024년 4개사 49건 1220억원 32건 276억원 5건 2025년 4개사 36건 124억원 34건 50억원 2건 2026년 42건 312억원 35건 203억원 3건 스웨덴·튀르키예·독일 기업과 MOU 3건 글로벌 제조AX 파트너십 구축 참가기업들은 박람회에서 유럽 글로벌 기업과 3건의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장기 협력 기반을 다졌다.이플로우는 스웨덴 A사와 ‘시제품 공급 및 양산’상호협력 협약을, 튀르키예 H사와 ‘소형 수전해 수소발전기 공동개발’협약을 각각 체결했다.또, 삼일테크는 독일의 B사와 ‘CNC 코팅 및 조립공정 기술’상호협력 MOU를 맺어 독일 시장 진출에 성공했다.이번 협약은 수소·미래 모빌리티·정밀가공 분야에서 창원과 유럽 기업이 공동으로 제조산업 AX과제 협업 파트너십을 본격적으로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현장 기술 시연·글로벌 벤치마킹 AX 역량 강화 병행 ‘창원 공동관’을 운영한 창원산업진흥원에서는 전시기간 중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제품 홍보 및 수출 상담, △현지 기업설명회, △KOTRA 무역관과의 협력을 위한 유관기업 간담회 참가 등 다양한 행사를 운영했다.참가기업 중 하나인 이플로우는 KOTRA 통합한국관 앞에서 이동로봇 기술발표 및 시연회를 3일간 진행하며 글로벌 바이어들의 이목을 끌었다.또한 참가기업 4개사는 지멘스·마이크로소프트·SAP 등 글로벌 선도기업의 전시부스를 방문해 AI 제조혁신 기술을 벤치마킹하고 엔비디아·MS·BMW·헥사곤 임원이 참여한 ‘휴머노이드 토크’등 부대행사에 참석해 최신 산업동향을 파악했다.아울러 전시회 참가기간에 경기도상공회의소연합회 등 12개 유관기관 참관단이 창원 공동관을 찾아 창원의 AX 정책과 기업 경쟁력을 확인하는 등 국내 외 네트워크 확장 성과도 함께 거뒀다.5년간 성과관리로 ‘실제 수출계약’까지 지원 시는 이번 박람회 성과가 일회성 이벤트에 그치지 않도록, 참가기업별 상담·계약 후속조치를 향후 5년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사후 관리해 실제 수출계약 체결로 이어질 수 있도록 뒷받침할 계획이다.아울러 다양한 기업지원 사업을 추진해 중소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단계적으로 지원하는 한편 시의 주력산업과 연계한 전략적 해외마케팅 지원체계를 한층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세계 제조강국 독일 하노버에서 ‘창원 공동관’ 참가기업이 글로벌 기업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이백억원 규모의 수출 성과를 이뤄냈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미래 50년을 견인하는 글로벌 제조AX 선도도시’라는 비전 아래 글로벌 AI 강소기업 육성과 해외 마케팅 지원을 촘촘히 이어가, 우리시 기업이 세계적인 기업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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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또바기돌봄센터, 명랑운동회 개최
창녕군 또바기돌봄센터, 명랑운동회 개최 (창녕군 제공)
[knews25] 창녕군 또바기돌봄센터 1·2호점은 지난 24일 남지종합복지관 대강당에서 아동들의 신체활동 증진과 건강한 놀이문화 조성을 위한 명랑운동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센터 이용 아동 35명이 참여한 가운데 다양한 체육활동을 통해 협동심과 공동체 의식을 기르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특히 센터 간 교류를 통해 아동들이 서로 친밀감을 형성하고 유대감을 높이는 계기가 됐으며 돌봄서비스의 질적 향상에도 의미를 더했다.주요 프로그램으로 이어달리기, 판 뒤집기 게임, 스틱 공 굴리기, 풍선 릴레이 등 다양한 팀별 활동이 진행 됐으며 아이들은 “우리 팀 이겨라”를 외치며 서로를 응원하고 넘어진 친구를 일으켜 주는 등 함께 웃고 어울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행사에 앞서 준비운동과 안전교육을 실시해 안전사고 예방에 힘썼으며 행사 종료 후에는 보호자에게 아동들을 안전하게 인계하며 일정을 마무리했다.군 관계자는 “이번 명랑운동회가 아동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신체활동 증진, 또래 간 협동심 형성에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아동 돌봄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창녕군 또바기돌봄센터는 지역사회 중심의 자발적이고 주도적인 아동돌봄 공동체를 기반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지역 내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다양한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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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가족센터, 이주배경 청소년 글로벌인재 양성 프로젝트 ‘인생 네 컷’ 개강
창녕군가족센터, 이주배경 청소년 글로벌인재 양성 프로젝트 ‘인생 네 컷’ 개강 (창녕군 제공)
[knews25] 창녕군가족센터는 지난 25일 관내 이주배경 자녀의 공교육 진입을 돕고 진로 적응성 향상을 위한 글로벌 인재 양성 프로젝트 ‘인생 네 컷’ 개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개강식은 이주배경 청소년과 학부모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안내, 기초 상담지 작성, 참여자 간 유대감 형성을 위한 소통 프로그램 등이 진행돼 높은 관심과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프로젝트 ‘인생 네 컷’은 관내에 거주하는 8세 이상 16세 이하 이주배경 자녀를 대상으로 경상남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기초 한국어 학습과 정서적 안정, 학업 적응, 진로 설계,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는 통합형 프로그램이다.정동명 센터장은 “관내 이주배경 청소년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상황을 반영해 프로그램을 더욱 체계화·심화할 계획이며 개별 맞춤형 상담과 체험 중심 활동을 강화해 참여자들의 실질적인 변화와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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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주촌문화제 성황리 개최
제4회 주촌문화제 성황리 개최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시 주촌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25, 26일 이틀간 무지개공원과 천곡리 이팝나무 일대에서 열린 ‘제4회 이팝꽃 향기에 물든 주촌문화제’ 가 주민 1000여명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개최 됐다고 27일 밝혔다.축제는 전 세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축제 첫날은 ‘주촌의 어제와 오늘을 쓰다’를 주제로 한 글짓기 대회와 청소년들의 열기가 가득한 댄스 배틀이 열려 축제 서막을 알렸으며 저녁에는 작은 음악회가 마련돼 봄밤의 정취를 더했다.둘째 날은 ‘이팝꽃길 걷기대회’ 가 진행돼 가족, 이웃과 함께 조만강변을 걸으며 봄의 정취를 느꼈다.특히 참가자들은 걷기대회 반환점인 천연기념물 제307호 ‘김해 천곡리 이팝나무’앞에서 제례를 참관하고 소원지를 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행사는 주민들의 열띤 무대가 펼쳐진 주민참여공연과 노래자랑 본선, 초청공연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주촌문화제는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의 소통과 화합을 이끄는 축제로 거듭나고 있다.한 주민은 “하얀 눈꽃 비가 날리는 이팝나무 아래서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니 모처럼 일상의 여유를 찾은 기분이고 우리 동네가 더 정겹게 느껴진다”고 전했다.최용호 주촌면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많은 분들의 도움 덕분에 축제를 잘 마칠 수 있었다”며 “주민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더욱 알찬 행사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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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문화의전당-김해동부소방서 업무협약 체결
안전을 지키는 이들에게 문화로 보답하다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문화관광재단 김해문화의전당은 김해동부소방서와 지역사회 문화복지 증진과 공공기관 간 협력 강화를 위해 지난 23일 김해동부소방서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시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양 기관이 협력해 지역사회 공공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추진됐다.협약에 따라 김해문화의전당은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을 대상으로 공연 관람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김해동부소방서는 전당 임직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등 소방안전교육을 연 1회 이상 지원한다.양 기관은 각자의 전문성을 기반으로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재난 대응 업무로 인해 높은 긴장과 스트레스에 노출된 소방공무원에게 문화예술은 심리적 회복과 재충전을 위한 중요한 요소다.이러한 직무 특성으로 인해 문화 향유 기회가 제한되는 현실을 고려할 때, 이번 협약은 맞춤형 문화복지 지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공공서비스의 역할을 확장하는 사례로 평가된다.김해문화관광재단 최석철 대표이사는 “시민 안전의 최전선에서 하루를 보내는 소방공무원에게 문화예술은 잠시 숨을 고르고 스스로를 회복하는 시간”이라며 “이들의 헌신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문화로 응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https: bit.ly today_ghct h Q A Q1. 사업개요·사 업 명: 김해동부소방서 (재)김해문화관광재단 김해문화의전당 지역사회 문화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협약일자: 2026년 4월 23일 10시 30분 김해동부소방서·협약내용: 관람료 할인 혜택, 전당 임직원 대상 소방안전교육 양기관 홍보채널을 활용한 주요 정책 및 문화사업 공동 홍보 기타 양기관의 협력 네트워크 구축 및 교류 활성화 등 Q2. 이번 협약의 기대효과는 무엇인가요?소방공무원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통한 복지 증진은 물론, 공공기관 간 협력 네트워크 강화와 지역사회 공공가치 실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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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FC2008 용인FC에 1-4 패… 후반 맹공에도 결정력 아쉬워
김해FC2008 용인FC에 1-4 패… 후반 맹공에도 결정력 아쉬워 (김해시 제공)
[knews25] 시즌 첫 승을 향한 김해FC2008의 도전이 용인FC의 화력에 막혀 다음 기회로 미뤄졌다.김해는 26일 오후 4시 30분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K리그2 9라운드 경기에서 용인을 상대로 후반 압도적인 점유율을 기록하며 추격의 불씨를 지폈으나, 최종 스코어 1-4로 경기를 마무리했다.김해는 이승재와 이래준을 투톱으로 세운 3-5-2 전형으로 경기에 나섰다.이에 맞선 용인은 석현준을 최전방에 배치한 4-2-3-1 포메이션으로 맞대응했다.경기 시작 직후인 전반 2분, 용인의 선제골이 터졌다.김해는 전반 7분 이유찬의 프리킥을 시작으로 반격에 나섰으나, 이래준의 발에 공이 닿지 않는 등 운이 따르지 않았고 이 틈에 용인은 전반 16분과 35분 추가골을 터뜨리며 3-0으로 전반을 압도했다.김해는 후반 시작과 동시에 이슬찬과 마이사 폴을 투입하며 포메이션 변화를 꾀했다.그러나 후반 3분 만에 용인 석현준에게 네 번째 실점을 허용하며 위기를 맞았다.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김해의 저력은 빛났다.후반 55분 이유찬의 크로스가 브루노 코스타를 거쳐 굴절되자 이승재가 침착하게 오른발로 밀어 넣으며 기다리던 만회골을 기록했다.이후 기세를 이어가며 맹공을 퍼붓던 김해에게 후반 79분 변수가 발생했다.용인의 임채민이 이승재의 명백한 득점 기회 방해로 VAR 판독 끝에 퇴장을 당했고 수적 우위를 점한 김해는 브루노 코스타를 중심으로 파상공세를 펼쳤다.김해는 후반전 점유율을 70%까지 끌어올리며 상대를 압도했다.베카의 연이은 슈팅과 경기 종료 직전까지 이어진 프리킥 찬스로 용인의 골문을 두드렸다.하지만 용인의 수비 집중력에 가로막혀 추가 득점에는 실패했고 결국 김해는 1-4로 패배했다.경기 후 김해FC 손현준 감독은 “준비한 대로 경기 운영을 했지만 초반에 실점한 부분이 조급함을 만들었고 패인이 됐다고 생각한다”며 “선수들이 더 발전해야 한다, 선수를 바꾸거나 하는 게 불가능한 상황에서 뭔가를 만들어 내는 게 쉽지 않다, 퀄리티가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계속 힘을 합쳐서 초석을 마련해야 한다”고 전했다.한편 김해는 이번 달 총 네 번의 원정 경기를 치르고 다음 달 3일 부산아이파크를 상대로 10라운드 홈 경기를 앞두고 있으며 연고지가 인접해 있는 만큼 부산과 경남권 지역 축구팬들의 관심도 뜨겁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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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김해시 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시는 고향사랑기부제 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25일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제를 홍보했다.이번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은 23일부터 26일까지 주개최지인 김해시를 비롯한 경남 18개 시·군 61개 경기장에서 열렸다.시는 축제 현장에서 특색있는 답례품을 전시하고 리플릿과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방문객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를 제외한 전국 모든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최대 20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기부자는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기부금의 30% 이내에서 지역 특산품 등의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시 관계자는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은 전국 각지에서 관람객이 모이는 스포츠 대축제인 만큼 고향사랑기부제를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기부 참여를 유인할 수 있는 다각적인 홍보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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